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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충청권 취약계층 700세대에 설 선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충청권 700세대를 비롯해 전국 5800세대에 겨울이불 5800채(2억5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5일 청주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교회 신자들은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한 이불 30채를 기탁했다. 교회 측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가족같은 정을 나누고자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했다"며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희망찬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는 유엔 '세계 사회 정의의 날(2월 20일)' 기념 캠페인 'Hold Hope!(희망을 간직해요)'의 일환으로, 기후위기·경제난·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소규모 식량생산자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전병율 청주 상당구 동장은 "독거노인과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한부모·홀몸어르신·다문화가정 등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설·추석에 전국 1만여 세대에 이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충청권에서는 생계·의료 지원, 헌혈릴레이, 재난구호, 교육지원, 환경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전국에서 개최하며 1150여 명이 참여했다. 교회 설립 60주년 이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유엔 '국제 관용의 날'과 연계해, 일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9가지 언어를 확산하는 활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돼 400만 신자가 활동 중이며, 초대교회 원형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국내외에서 대통령상, 자원봉사상, 국회 훈장 등 5400여 회 수상하며 글로벌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7 11:02: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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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청 복합청사, 타당성 조사 완료…2028년 착공 목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타당성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에서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사업 필요성, 적정 규모, 재정 여건, 사업비 산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조사 결과, 처인구청 복합청사는 지하 2층~지상 11층, 연면적 3만7983㎡ 규모로 건립하는 것이 적정하며, 법정 기준(282면)을 상회하는 357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상일 시장은 "기존 청사는 노후화되고 주차 공간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많았다"며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청사 건립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를 청사 이전·건립 부지로 선정하고, 처인구청과 보건소, 푸른공원사업소, 상수도사업소, 용인도시공사, 용인시정연구원 등이 입주하는 복합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4월에는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하고, 이후 건축기획·설계공모·기본·실시설계 등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처인구청 기존 청사는 1982년 준공돼 43년이 경과했으며, 2007년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는 등 노후화가 심각하다. 시는 복합청사 건립을 통해 협소한 사무공간과 만성적 주차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기존 청사 부지는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편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6-02-07 11:02: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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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상오 의원, "주민자치, 실질적 권한과 책임이 함께해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와 함께 도내 31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형식적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전역에서 주민자치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과 학습, 교류가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각 지역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실질적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정책 연계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워크숍에는 윤성근 의원, 이영봉 의원, 김성수 의원(하남2), 박명수 의원을 비롯해 도내 주민자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남부·북부·서부 권역별 소통 간담회 운영,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워크숍 추진, 주민참여 기반 정책 제안 체계 마련 등 주요 사업계획이 공유됐다.

2026-02-07 11:01: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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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사무 위탁·용역 구분해 지원사업 효율 강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최근 행정 현장에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사무 위탁'과 '용역'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이를 통해 도내 바이오 및 의료 산업 지원 사업의 실무 효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의원이 관련 부서와 진행한 논의 결과, 현장 실무자들은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상의 재위탁 금지 조항으로 인해 외부 전문가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박 의원은 "수탁 기관이 책임 하에 사무를 수행하는 '위탁'과 특정 서비스나 결과물을 제공받는 '용역'을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며, "업무 지침서를 제작·배포해 실무진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행정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현대 행정 업무가 갈수록 복합화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단일 기관이 모든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현실을 짚었다. 특히 바이오·의료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는 전문기관과 협업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 조항이 필요하며, '연구 용역'과 '공모' 방식을 결합한 맞춤형 계약 방식 도입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명확한 업무 지침과 법적 근거는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도내 전략 산업인 바이오와 의료 분야의 지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7 10:59: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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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참여기업 및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김포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3월 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덧붙였다.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이 직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및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회계·세무 ▲인사·노무 ▲협동조합 운영 ▲공공조달 ▲마케팅·브랜드 ▲지식재산권 획득 및 각종 인증 ▲자금조달 등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회 이내의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메일(lmh0102@korea.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김포시는 서면심사를 통해 컨설팅 필요성과 해결 가능성, 경영실무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의 경우 평소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은 물론, 연내 협동조합 설립과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 중인 관내 기업,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기업 개념 및 인·지정 요건 ▲협동조합 개념, 설립 절차 및 인가 요건 ▲2026년 지원제도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습득하고, 연내 진입을 위한 사전 준비가 가능하도록 실전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문가 1:1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 및 지속가능성 진단 ▲정관,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 작성 ▲심사 및 현장실사 대비 전략 등 기업 맞춤형 컨설팅이 후속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3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www.gimpo.go.kr)를 참조하거나 김포시청 지역경제과(031-980-2748)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재정지원'을 비롯해 '전략모델 개발비', '교육·컨설팅', '공공·민간 판로지원'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자생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16:04:36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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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월 친환경농수산물에 여수 ‘유기농 노루궁뎅이버섯’ 선정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은 여수 돌산읍에서 재배되며, 김상용(53) 씨는 1999년 아내와 함께 귀농한 뒤 2005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2010년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20년 경력의 농업인이다. 김 씨는 현재 버섯 재배사 1천 평과 노지작물 3ha(약 9천 평) 규모에서 연간 약 50톤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 소득은 약 7억 원에 이른다. 주요 판매처는 온라인 직거래와 학교급식 납품이다. 또한 재배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가공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해 유기 가공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기농 버섯배양커피(머쉬빈)와 노루궁뎅이 엑기스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김 씨는 올해 유기농 상황버섯과 유기농 쌀을 결합한 '유기농 상황버섯쌀'을 개발해 면역력 증진과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3월부터 본격 출하할 계획이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기능성 생산을 적극 지원해 친환경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6 13:07: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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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김종복 의원, "반도체 클러스터, 선거용 공약 아닌 기술 중심 결정 필요"

지난 4일 동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종복 화성특례시의원 주최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호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수원특례시의 배지환 의원과 삼성전자 현직 실무자, 권기석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실무적 관점에서 리스크를 점검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반도체 클러스터의 타 지역 이전설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현직자들은 반도체 산업이 고도의 숙련된 엔지니어 중심 산업이라 인력 확보가 어려운 지역으로의 이전은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의료 등 양질의 정주 여건이 인력 유지에 필수적이며, 화성·평택 등 기존 거점 구축에 수십 년이 걸렸음을 감안할 때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의 이전은 핵심 인력 이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만금 등 해안 매립지 이전 후보지에 대해 기술적 제약과 산업 생태계 단절 우려가 제기됐다. 나노 단위 초미세 공정을 다루는 반도체 팹(FAB)은 지반 안정성이 수율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매립지 특유의 지반 침하와 미세 진동, 염분과 습도, 전력 공급 변동성 등은 공정 운영에 큰 위험으로 평가됐다. 기존 기흥·화성·평택·이천을 잇는 협력사 네트워크와 물류 인프라를 배제하고 새로운 지역에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의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권기석 상임부위원장은 "반도체 산업은 수십 년간 축적된 인재와 생태계의 집약체로, 단순 지역 안배 차원의 접근은 무리"라며 기술 중심 합리적 의사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종복 의원 역시 "반도체 클러스터는 선거용 공약이 되어서는 안 되며, 기술 현실을 도외시한 지역 논리 접근은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13:07:0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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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 현장 적용 본격화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현장 실천을 위해, 2월 6일 HDC현대산업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반 성장을 위한 공동주택 건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정부동 253-1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를 대상으로, 시가 추진 중인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해당 사업은 대지면적 9천127㎡에 지하 2층~지상 47층, 3개 동 규모로 추진되며, 공동주택 400세대와 오피스텔 156호가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연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의 핵심은 시가 추진 중인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있다. 시는 시행 및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과 협력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장비,자재의 우선 활용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HDC현대산업개발 서울,경기 현장총괄본부 임원과 현장 시공소장이 함께 참석해, 본사 차원의 정책 지원과 현장 실행을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이를 통해 시는 부실시공 방지와 품질 관리를 중심으로 한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을 공사 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의정부시의 공동주택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설 현장을 조성하고, 계획에 따라 주거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하자,불신,불편을 최소화하는 '3무(無) 정책'을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사례"라며 "본사와 현장이 함께 참여한 만큼, 아파트 혁신 과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아파트 3무(無) 혁신,하자 제로,불신 제로,불편 제로'를 목표로 공동주택 품질 점검과 관리 체계 정비, 입주 과정 소통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관내 대형 공동주택 건설 사업을 대상으로 한 상생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6 13:06:49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