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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여성UP포럼’서 여성친화도시 홍보관 운영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27일 엑스코(EXCO) 동관에서 열린 '2025 여성UP포럼'에 참가해 여성친화도시 수성구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전국 유일의 여성 분야 종합 박람회로, 수성구는 홍보관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목표와 정책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홍보관은 두 개의 구역으로 운영됐다. 뚜비 캐릭터 홍보존에서는 수성구 여성친화도시 대표 허브기관인 수성여성클럽(관장 라혜영)이 주관한 공방창업교육 과정 '뚜비공작소' 수강생들의 공예품이 전시됐다. 또 지난 23일 정식 개장한 뚜비 온라인몰 신규 회원 가입 시 뚜비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수성구 캐릭터 '환경지킴이 뚜비'와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이 참여한 기후위기 극복 캠페인이 열려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여성친화도시 홍보존에서는 행복수성 구민참여단(단장 최숙희)이 직접 제작한 친환경 '뚜비 설거지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수성구의 여성안전증진사업 '뚜비가 지키는 안심길 조성'과 여성친화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수성마을만들기' 정책 홍보영상이 상영돼 시민들이 정책을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라혜영 관장은 "여성친화도시 수성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 여성친화도시를 대표하는 행복수성 구민참여단과 캐릭터 뚜비, 그리고 방문객이 함께 협력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돌봄, 평등 등 공통의 가치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08:20:23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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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ASF·AI 확산 차단 위해 5개월간 특별방역 돌입

영천시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강화된 방역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의 겨울철 먹이 활동 증가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매개체인 철새 도래 시기가 맞물려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시는 특별방역 기간 동안 철저한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양돈 11명·가금 16명의 농가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축산농가 예찰 활동과 방역 미흡 시설 보완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또 가금류 방사사육 금지, 농장 간 수평 전파 차단을 위한 축산 관련 차량 소독 및 분뇨차량 이동 제한 등의 행정명령을 시행했으며, 농가 준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도 이어간다. 시는 선제적 차단 방역을 위해 관내 진출입 모든 축산차량에 대해 거점소독시설을 통한 소독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금호강 철새 서식지와 방역 취약 소규모 농가 및 양돈농장에는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주기적으로 소독을 지원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가축방역대책의 철저한 이행과 관리로 빈틈없는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장주께서는 축사 소독, 손 세척,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방역상황실로 신고하고, 철새도래지 방문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역 입산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29 08:19:51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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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청신도시 인재개발원 이전 계기 ‘명품도시’ 도약

경북도청신도시가 경북도 인재개발원 이전을 계기로 활력을 되찾으며, 행정·문화·복지·교육이 균형을 갖춘 명실상부한 경북의 중심 '명품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는 2016년 경북도청 이전을 시작으로 본격 조성됐으며, 현재 약 2만3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전체 면적 10.966㎢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단계 건설사업(5.808㎢)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상업지구, 공동주택, 학교, 도로, 의료센터 등 주요 시설은 2026년 2월 부분 준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경북도 인재개발원 이전으로 공공기관 집적 효과가 확대되며 행정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이전 대상 109개 기관 중 92개(84%)가 이전을 확정했고, 이 가운데 80개(73%)는 이전을 완료했다. 경북도 기록원, 도립예술단,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사회복지회관 등 추가 기관도 2027~2028년 준공을 목표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신도시 내 14만6천㎡ 규모로 조성 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식산업, 연구개발, IT, 바이오 등 첨단 기업 유치로 자족기능을 강화한다. 기업 유치가 본격화되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지식산업센터 등 지원시설과 연계해 혁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정주 여건 개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주차타워 건립이 진행 중이며, 국도 85호선 승격으로 신공항 접근성이 개선된다. 국립 의대와 상급 의료기관 유치 활동, 2026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도 추진되고 있다. 송평천 문화공원, 호민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2026년 착공해 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문화·예술·체육 인프라도 확충된다. 창의문화센터, 인문학 아카데미, 버스킹 공연, 문화축제 등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복합커뮤니티센터, 목재문화체험장, 경북도립미술관(2029년 개관 예정)도 들어선다. 수영장, 헬스장, 테니스장, 축구장, X-게임장 등 체육시설 조성도 본격화된다. 또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돌봄클러스터, 유아친화형 체육센터 건립 등으로 교육·돌봄 특화도시로 발전 중이다. 내년부터 창의과학 인재키움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장기적으로는 창의과학인재키움지구 지정과 국립시설 유치를 추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청신도시는 단순한 행정 거점도시를 넘어 경북의 미래를 이끌 핵심축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행정, 문화, 복지,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친 명품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08:19:40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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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2025 수성못페스티벌’ 개최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 대표 관광지 수성못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2025 수성못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함께, 행복하게'를 주제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상화동산, 수상무대, 울루루문화광장, 들안길 등 수성못 전역이 공연과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첫날인 26일에는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B.O.S. 남성앙상블, 카이로스 무용단,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협연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27일에는 수성구 26개 초·중학교 학생 동아리 공연과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수성못 사생실기대회 등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이 열렸다. 가수 양파, 재즈밴드 볼케이노, 록밴드 힙노타이즈 등 지역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수상음악회 WITH'는 록,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가을밤을 낭만으로 물들였다. 축제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가족'을 주제로 주민합창단과 지역 예술인 700여 명이 함께한 합창공연 '수성행복콘서트'가 열려 화합과 감동을 전했다. 또 수성못 불꽃쇼와 레이저 조명쇼, 거리예술 공연, 뚜비 캐릭터 공연, 수성 로컬 베이커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특히 27일에는 들안길 6차선 도로를 전면 통제해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을 열고 맛집 체험, 공연, 에어바운스, 가상현실(V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축제를 함께 기획하고 준비해 온 주민들과 지역 예술인, 그리고 수성못을 찾아주신 방문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성구만의 가치를 담은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참여형 축제의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08:19:30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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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15회 시민체육대회 성료…통합 30년 기념 축제

포항시는 지난 27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시민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포항시민체육대회를 열고, 지역 화합과 통합 30년의 성과를 기념하는 대규모 축제를 개최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시민체육대회는 올해 포항시와 영일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대회는 지역 발전의 발판이 된 통합 30년의 역사를 기념하며,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과 희망을 나누는 축제로 꾸며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이재한 포항체육회장,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축제의 막은 가수 유연주와 풍물놀이패의 공연으로 열렸으며, 읍면동 선수단이 랩과 비트에 맞춰 힘차게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성화 점화식은 '시민과 더 가까이'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포항시립합창단의 '시민의 노래' 합창과 가수 홍진영의 무대는 큰 환호를 이끌었으며, 오후에는 윷놀이·줄다리기 등 생활체육 경기와 읍면동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의 '시민화합한마당' 공연, 가수 선명과 지원이의 축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는 절정을 이뤘다. 성화 소화와 함께 제15회 포항시민체육대회는 성대한 막을 내렸다. 포항시체육회 관계자는 "올해 대회는 지난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축제였다"며 "시민 모두가 화합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5-09-29 08:19:1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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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회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국회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경주시는 28일, 지난 25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 및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국회 결의안'이 재석 의원 260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경주 정상회의가 단순한 국제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국격 제고와 한반도 평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 성장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 역량을 모아 성과를 국민과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내용도 담았다. 세부적으로는 ▲정상회의 비전인 '연결·혁신·번영' 지원 ▲한반도 평화 정착과 동북아 안정에 대한 국제사회 의지 천명 ▲K-컬처 확산을 통한 문화강국 이미지 제고 ▲지역 균형발전과 국민 생활 향상 연계 등을 포함했다. 이는 경주가 가진 천년고도의 문화유산과 현대적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경주 지역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결의안 채택을 환영하며 "경주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회의 초당적 결의가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힘이 될 것"이라며 "경주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로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이번 결의안 통과가 중앙정부와 국회의 전폭적 지원을 공식화한 만큼, 행사 인프라와 교통·숙박·안전 대책,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5-09-29 08:19:09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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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신도시 30년 만에 재건축 본격화…4개 선도지구 정비 시동

고양시(시장 이동환)의 준공 30년을 맞은 일산신도시가 본격적인 재건축 행보에 나섰다. 시는 백송·후곡·강촌·정발마을 등 4개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특별정비계획을 수립하며 재정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진행이 더디다"는 시각도 있지만, 고양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선도지구들은 이미 주민대표단 구성, 사업방식 확정,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는 정상적인 숙의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산 선도지구는 총 9,174세대 규모로,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상징적 출발점으로 꼽힌다. 백송마을은 주민투표를 통해 조합 방식을 확정했고, 후곡마을은 한국토지신탁과 협약을 체결해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쳤다. 강촌마을 역시 신탁방식을 택해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정발마을은 공공시행 방식으로 LH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은 전국 최초의 시범사업인 만큼 모든 절차가 주민 합의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고양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계획·건축·교통·교육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 주민 초안 제출 시 즉시 검토·보완해 행정 절차가 '패스트트랙'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양시는 "언론 노출이나 초기 절차의 차이로 다른 신도시가 더 빨라 보일 뿐, 일산 역시 동일한 과정을 충실히 밟고 있다"며 "사업 지연이라는 인식은 오해"라고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기 신도시인 일산은 조성된 지 30년을 넘어 주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선도지구 재건축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속도감 있게 나타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 08:18:5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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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고양 32개 노선 운행 중단 우려… 시, 전세버스·마을버스 긴급 투입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10월 1일로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대체 교통수단 확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임금 인상 등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사용자 측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9월 30일 조정회의에서 최종 합의에 실패할 경우 10월 1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이 경우 고양시 관내 32개 노선, 약 350대의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업 대상 노선은 서울 주요 도심과 공항을 오가는 광역버스부터 시내 주요 노선까지 포함돼 시민 불편이 클 것으로 보인다. 시는 파업 기간 동안 마을버스(81개 노선)와 비파업 시내버스(17개 노선)를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하고 예비차를 투입해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전세버스 10대와 관용버스 5대를 긴급 투입해 통일로·중앙로와 주요 거점 정류소를 경유하도록 하고, 법인·개인택시 업계에도 협조를 요청해 정류소 주변에 집중 배차를 유도한다. 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해 파업 종료 시까지 주야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현장에는 교통국 직원을 배치해 시민 안내를 지원하고, 운행 중단 및 대체 교통수단 정보는 시 홈페이지, SNS, 버스정보안내기(BIT)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예고된 파업에 대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마을버스와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을 사전에 확인하고 여유 있게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29 08:18:15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