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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진로개발센터, 제3기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개최

동아대학교 학생·인재개발처 진로개발센터는 지난 15일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중회의실에서 '제3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박제민(국제무역학과 3), 박선아(관광경영학과 3), 황지이(중국학과 2), 이수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도정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양나원(영미학과 3) 등 6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조규판 소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로크리에이터는 기획단과 홍보단으로 나뉘어 학생들이 직접 진로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에 참여하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한 학기 동안 운영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실무 경험을 쌓으며 진로 역량을 키웠다. 이들은 지역 사회 및 유관 기관과 연계한 진로 직업 박람회 참여, 학과별 진로 로드맵 활성화 전략 수립 등의 활동을 펼치며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체계적인 진로 교육 확산에 기여했다. 조규판 소장은 "오늘의 해단식은 끝이 아닌 각자의 진로를 설계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선이 될 것"이라며 "크리에이터들이 학생들과 센터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단장을 맡은 박제민 학생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참여했다"며 "팀 활동을 통해 협업과 소통 능력,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학생 주도형 진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진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23 08:11: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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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화장품학과, 고교생 ‘화장품 연구원 체험’ 운영

경성대학교 화장품학과는 겨울방학 기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프로그램 '화장품 연구원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 중등교육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창체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하나다. 화장품 산업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진로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낙동고, 동주여고, 예문여고, 금명여고 등 부산 지역 고교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화장품 연구원의 실제 업무를 반영해 구성됐다. ▲화장품 크림 및 디퓨저·비누 제조 실습 ▲화장품 미생물 평가 및 항균 효능 실험 ▲기능성 소재의 항산화·미백 효능 평가 ▲국내외 화장품 산업 동향 및 맞춤형 화장품 이해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화장품학과 전임 교수진과 보조강사가 함께 참여해 기초 제형 실습부터 연구 실험까지 단계별로 지도하며 학생들이 화장품 연구 직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왔다. 참여 학생들은 "실험과 제조 실습이 많아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심화 프로그램이 개설되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말했다. 권용진 교수는 "화장품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진로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경성대학교는 창체형 지역 연계 교육 과정을 통해 대학의 전공 자원을 고등학생들과 공유하고, 화장품·뷰티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6-01-23 08:11: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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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이차전지 부트캠프사업’ 하반기 성과 교류회 개최

동서대학교는 22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동서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사업 2025년 하반기 성과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첨단 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학과 기업이 추진해 온 부트캠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수요 기반의 교육·연구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부산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참여업체와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성과 교류회는 사업단의 주요 성과 공유로 시작해 참여 기업 간 협업 현황을 나눴다. 이어 학생 MD 이수증 수여식과 성과 발표 시상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교육 과정 운영 결과와 현장 연계 성과를 살펴보며 산업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동서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사업단은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교육 과정에 반영한 단기·집중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차전지 분야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취업 연계와 창업 지원까지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부산시의 지원으로 2024년부터 5년간 총 82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동서대는 이번 성과 교류회를 통해 참여 기업·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 프로젝트와 산학 공동 활동을 확대해 지역 첨단 산업을 뒷받침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23 08:10: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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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화훼 명장 참여 ‘함께가게 멘토링’ 사례 공개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은 도내 성공 사업주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는 '함께가게 멘토링' 사업의 우수 사례로 조미숙 대표의 활동을 소개했다. 조미숙 박사플로리스트꽃꽂이 대표는 지난해 11월 공예 분야 화훼장식 직종에서 진주시 제1호 명장으로 선정된 숙련 기술인이다. 40년 이상 화훼 장식 분야에 종사하며 현장 기술과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조 대표는 2009년 화훼장식기사를 취득했고, 2022년 고용노동부 주관 우수 숙련 기술인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각종 기관 교육에서 기술 전수에 힘써왔으며 10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함께가게 멘토링은 경남도 내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쌓은 사업주가 멘토로 참여해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 전반에 실질적 조언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 경험 공유와 체험을 통해 소상공인이 스스로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도록 돕는다. 조 대표는 멘토로 참여해 화훼 및 공예 분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술 전수와 작업 노하우, 고객 응대,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제공했다. 조미숙 대표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이 후배 사업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며 "멘토링을 통해 기술뿐만 아니라 사업을 대하는 자세와 책임감까지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한 멘티는 "교과서적인 교육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화훼 전문가인 멘토의 경험을 직접 들으며 사업에 대한 방향성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효근 이사장은 "함께가게 멘토링은 숙련된 성공사업주의 경험과 기술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명장과 우수 숙련 기술인 등 전문성을 갖춘 멘토들의 참여를 확대해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남신보은 2026년 함께가게 멘토링 사업을 오는 2월 2일부터 추진한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도내 소상공인 4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2월 2일부터 경남신보 종합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경남신보 기업 지원부로 하면 된다.

2026-01-23 08:10: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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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COSS DAY’ 포럼 개최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20일 'COSS DAY'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 성장을 위한 상담 생태계 구축: 교육·심리·취업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상담 관련 교원·전문가, 관내 고등학교 입시 상담 교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창원대 COSS 1층 송원홀에서 진행된 포럼은 박민원 총장의 개회사와 최충경 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오용준 총장은 '대학의 미래, 상담 생태계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김혜정 교육혁신처장이 'AI 시대, 학생주도 진로 설계와 학습상담 혁신 : 대학과 지역의 역할', 양순경 초빙교수가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증진 : 진단, 개입, 환류에 기초한 자율전공학부 맞춤형 진로 지원을 중심으로', 김정수 수석이 '취업을 연결하다.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를 발제했다. 참석자들은 학업 상담, 심리 상담, 진로·취업 상담을 하나로 연계한 원스톱 학생 상담 지원 통합 플랫폼(COSS)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이철균 학생지원처장, 배성윤 학생복지처장, 양난미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학생 성장을 위한 상담 생태계 구축 방안과 발전 방향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진병진 학생처장은 "이번 포럼은 학생의 학업, 정서, 진로, 취업 상담을 연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사회, 산업체가 함께 협력해 학생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08:10: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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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울릉군은 22일(목)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발전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운영체계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진단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지질명소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광·교육 등 지역자원으로서의 활용 전략을 수립하며, 지역 기반의 상생형 지질공원 운영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은 지난 2012년 12월 27일 최초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 총 23개소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독특한 화산지형과 뛰어난 생태적 가치를 지닌 울릉도·독도는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지역으로,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관광·교육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진이 연구 추진 배경과 향후 연구 방향을 설명하고, 울릉도·독도의 지질학적 가치와 생태적 특성을 보존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교육 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와 독도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마련해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이 세계적인 지질관광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08:09:27 박병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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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 2026 연시총회 개최…올해 중점 사업 확정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연중 추진할 핵심 사업을 확정했다. 현안 과제와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한 실행 기반을 다졌다. 연합회는 1월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중점 추진과제를 최종 확정했다. 확정된 주요 과제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및 환경정화활동 ▲바이오숯을 활용한 저탄소농업 실천 ▲읍면 과제활동을 통한 회원 역량 강화 ▲농촌지도자 전국대회 참가 ▲자매도시인 목포시와의 교류행사 ▲농특산물 홍보 및 기금조성 사업 등이 포함됐다. 연합회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농촌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재열 회장은 "2024년 2월 취임 이후 연합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운영위원과 대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조직이 꾸준히 성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입 농축산물과 경쟁하는 시대에 소비자가 신뢰하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농촌지도자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연합회는 경북 22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24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농업인 조직으로, 과학영농 실천과 선도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23 08:09:16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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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해군 다산정약용함과 협약 체결… 다산의 정신, 바다를 만나다

남양주시는 22일 해군 다산정약용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산정약용 정신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 확산과 문화·안보 분야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정약용이라는 역사적 인물의 상징성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군이 함께 ,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문화 교류 △공렴 교육 △시민 참여형 안보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다산정약용함이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함이라는 전국적 상징 플랫폼인 점에 주목해, '다산정약용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해군은 시민과 장병의 교류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필승해군'이라는 이미지를 활착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구본철 다산정약용함 함장을 비롯해 시와 해군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군 관계자들은 협약식 이후 정약용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다산철학 특강 △궁집·정약용펀그라운드 탐방 △전통 다도 체험 등 '공렴연수'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정약용 정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군 장병 대상 공공가치 교육을 지원하고, 해군은 시민 대상 부대견학 및 안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 가능한 상호 교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와 해군이 정약용이라는 이름 아래 만나 공공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게 돼 의미가 깊다"며 "시민과 장병 모두에게 뜻깊은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22 15:35:0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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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새해 장학금 기탁 잇따라

청송군 장학회에 연초부터 따뜻한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지역 조합과 기업들이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연이어 전달하며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는 지난 20일과 22일, 청송군산림조합(조합장 조승래)과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달우)로부터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청송군산림조합은 2012년 300만 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8,419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도 2021년부터 참여해 총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조승래 조합장은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청송군산림조합은 장학금 외에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갔다. 이어 1월 21일에는 ㈜금아종합건설(대표 이상기)이 청송군의 인재 육성 취지에 공감하며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연초부터 이어진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청소년의 성장과 교육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15:33:58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