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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3만 회원 돌파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3만 회원 돌파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초등 전과목 AI스마트 홈스쿨링 '웅진스마트올' 가입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출시 이후 월 평균 8000여 고객이 꾸준히 가입해 지난주 3만 회원을 돌파했다. 이 달 들어 무료 체험 신청자 수도 8000명을 넘어섰다. 웅진스마트올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일간 무료 체험이 신청이 가능하다. 웅진스마트올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학습자를 실시간 분석해 각 개인에 최적화 된 학습과 문항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 서비스다. 개념학습, 문제풀이, 심화학습 등 수준에 맞춘 필요 과정만 선별 제공해, 학습 집중도 및 효율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다. 친근한 캐릭터로 구성된 AI공부친구는 문제찍기, 건너뛰기 등 나쁜 학습 습관을 바로 잡고, 자기 주도 학습 기반 형성을 돕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씽크빅 인공지능 학습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며, 문의 및 가입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전과목 학습뿐 아니라 초등 생활에 필요한 독서와 영어, 백과사전 등 특별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집에서도 학생 스스로 재미있게 학습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0-03-02 08:13: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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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온라인 교육시스템 'EBS 온라인 클래스' 2일 오픈

초중고 온라인 교육시스템 'EBS 온라인 클래스' 2일 오픈 EBS(사장 김명중)는 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에서 손쉽게 수업을 구성하고 들을 수 있는 'EBS 온라인 클래스'(이하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상적인 학사 일정이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는 선생님들이 학급 단위, 학년 단위, 과목 단위로 자유롭게 클래스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학업 진도 체크를 포함한 효율적인 학급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이를 통해 2만 8000여 개의 EBS 초중고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여 온라인상에서도 학년별, 학급별,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선생님이 클래스를 개설하고 학생들이 해당 클래스에 가입 및 최종 승인을 받으면 즉시 온라인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 EBS는 2일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EBS의 모든 사이트 초기 화면 안내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와 서비스 이용을 위한 선생님용, 학생용으로 구분된 매뉴얼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03-02 08:13: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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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디자인아트교육원, 국제 디자인 대학생 공모전 3년 연속 대상 수상

한성대 디자인아트교육원, 국제 디자인 대학생 공모전 3년 연속 대상 수상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부설 디자인아트교육원(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2019년에 이어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2020(Graphis New Talent Annual 2020)을 3년 연속 석권했다. 1일 한성대에 따르면,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은 대상 수상자 포함 총 16명의 학생들이 수상했고, 한성대한디원은 국제디자인대학 대상 수상 그리고 시각디자인전공 박동주, 한승민 교수는 3년 연속 국제지도교수 대상을 수상했다.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은 그래픽, 광고, 패키지, 영상디자인 분야에서 대상(Platinum) 1개, 금상(Gold) 2개, 은상(Silver) 2개, 가작상(Honorable Mention) 6개 등 총 11개 작품, 16명의 학생들이 수상했다. 한디원 관계자는 "학생들은 약1200점 이상의 출품작 중 1.7% 안에 들어야 수상할 수 있는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6년 역사를 가진 명문 연감(年鑑)으로 평가받는 국제 공모전이다.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그라피스 애뉴얼 중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부문은 세계 각국 명문 디자인 대학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국제 대학생 디자인 대회다. 출품되는 학생 작품 중 최고 수준의 작품을 선정하고 매년 디자인 연감을 발표하고 있다. 대상(Platinum)에는 시각디자인전공 신지희(4학년)학생이, 금상(Gold)에는 김지윤(4학년), 김선필/이승준(4학년)팀이, 은상(Silver)에는 김태희(4학년), 강은수/박혜민/강지언(3학년) 팀이 각각 수상했다. 가작상(Honorable Mention)에는 이하영/전민경(4학년)팀, 김태희(4학년), 김하나(3학년), 백인성(4학년), 신지희(4학년), 한상희(4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올해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Graphis New Talent Annual' 부분에 출품한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의 작품만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디원은 해외 명문 디자인학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수준 높은 실력을 보여주며 이번 대회에서 시각디자인전공 박동주 교수, 한승민 교수는 국제지도교수대상을 수상했다.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은 한성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국내 전통적인 디자인 대학과정들과는 다르게 체계적인 실무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으며, 기업에서 원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2020-03-01 12:20: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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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올해 51개 마이스터고에 도입… 2025학년도 전체 고교로 확대

고교학점제, 올해 51개 마이스터고에 도입… 2025학년도 전체 고교로 확대 올해 초5 고교 입학시 전면 도입… 성취수준 낮으면 보충학습키로 유토이미지 교육부는 올해 1학기부터 전국 51개 마이스터고에서 고교학점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대학처럼 학생이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 학점을 취득하고, 일정 기준 학점에 도달하면 졸업이 가능한 제도다. 마이스트고는 전문 직업교육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교로, 이들 학교부터 올해 도입되고, 2022학년도엔 특성화고와 일부 일반고 등에 부분 도입된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고교에 입학하는 2025학년도에는 모든 고교에 전면 도입된다. 고교학점제를 통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교육과정 중 학과 내 세부과정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는 10개교(28개 학과)가 증가했고, 타 학과 부전공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는 9개교(22개 학과)가 늘었다. 또 학기 중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마이스터고는 21개교(59개 학과)가, 입학 전 진로설계 지도를 실시하는 마이스터고는 19개교(49개 학과)가 각각 증가했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은 감소하지만 성취수준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마이스터고 신입생이 3년간 이수하는 학점은 192학점으로, 기존 204단위에서 감소하고 1학점 수업량도 기존 17회에서 16회로 줄어든다. 이에 교육부는 학생이 선택한 전문교과Ⅱ의 실무과목을 이수하면서 성취수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학습토록 했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앞서 고교학점제 추진계획을 향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올해 마이스터고를 시작으로 특성화고, 일반고까지 고교학점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2025학년도에는 고등학교 전체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에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01 12:14: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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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받아 국민대 본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주관하는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3월 소형사업으로 시작한 국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상담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차 우수 평가와 동시에 대형사업으로 전환되었다. 대형사업 전환 후 취·창업 유관기관과의 공간 공유가 가능하도록 진로 및 취·창업지원 존을 구축하고 학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평가 등급인 우수를 받게 되었다. 특히 대학일자리센터의 대표 진로 프로그램인 '저학년 예비 직무 전문가 양성 과정(Junior CoREP)'은 '2019년 청년 드림 Best Practice' 진로지도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고학년 취업 프로그램 '핵심직무 전문가 양성과정 (CoREP)'은 이데일리 좋은 일자리 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인영실 팀장은 "2020년에도 보다 많은 학생이 대학일자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01 11:40: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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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여행업계 단신

▲ 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 티니안, 로타 섬을 품고 있는 북마리아나 제도 주지사 랄프 델레온 게레로 토레스가 지난 2월 21일 서울을 방문, 한국의 주요 여행 관계사와의 회담을 가졌다. 주지사와 동행한 대표단은 마리아나 관광청 직무대리 위원회장 글로리아 카바나, 제리 탠 이사, 워렌 빌라고메즈 이사, 마리아나 관광청장 프리실라 M. 이아코포로 구성되었다. 현재 북마리아나 제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및 의심 사례가 없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관광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 속에서 북마리아나 제도 관광 시장과 관련해 한국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북마리아나 대표단은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대표,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 제주항공 유명섭 이사 및 주요 관계자들을 비롯해 하나투어 김진국 대표, 모두투어 유인태 대표, 노랑풍선 김인중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 몰디브 쥬메이라 비타벨리 리조트 몰디브 쥬메이라 비타벨리 리조트에서 지난 주말 화이트 파이어 전시회를 개최해 산호 보존과 콘셉트 아트의 놀라운 시너지를 선보였다. 본 전시회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사진작가 일명 더블닷, 모하메드 아즈멜의 사진을 체험 미술관으로 변신한 리조트에서 전시되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전문 다이빙 강사이자 환경 보호 단체 팔리의 전무이사인 샤헤나 알리의 지구 온난화의 위협과 산호 표백의 위험성에 대해 호소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산호 보존과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취지를 고무시켰다. ▲ 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로 2일부터 4월 30일까지 호놀룰루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HNL)과 인천국제공항(ICN)간의 주 5회 직항노선 운항을 한시적으로 운휴한다고 밝혔다. 피터 인그램 하와이안항공 대표이사(CEO)는 "이번 한시적 운휴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이 한국의 관광 여행 수요에 미친 영향을 고려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상황을 매우 주의 깊게 주시할 것이며 바이러스 확산이 진정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노력과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유레일 유레일은 유레일 패스로 발트 3국 여행이 온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발트 3국에 속하는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가 새로운 유레일 패스 국가에 포함되며 기존의 리투아니아와 함께 발트 3국 모두 유레일 패스로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한 발트 3국은 인근의 서유럽보다 합리적인 경비로 여행이 가능한데다,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다. 더불어 발트해만 건너면 북유럽에 닿을 수 있다는 지리적 장점도 보유하고 있다. ▲ 터키문화관광부 터키문화관광부가 흑해의 숨은 보물 도시 트라브존을 소개해왔다. 터키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중 터키 북동부에 위치한 흑해는 울창한 숲으로 덮인 산악 지대와 바다가 어우러져 지중해나 에게 해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트라브존은 흑해 연안 끝자락에 위치해 있고 수 세기 동안 흑해의 종교, 언어, 문화,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에 자리한 '쉬멜라 수도원'과 동화 같은 호수 마을 '우준괼', 그리고 튤립으로 가득한 정원으로 둘러싸인 '아타튀르크 파빌리온'까지 터키문화관광부가 풍요로운 문화 유적,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세련된 도시 정취의 삼박자가 어우러진 트라브존 대표 명소 세 곳을 새롭게 밝혔다. ▲ 자유투어 패키지 여행사 자유투어 홍보 모델 정상훈이 뉴욕 여행을 추천해왔다. 자유투어 모델 정상훈은 "뉴욕은 미동부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세계 곳곳에서 관광객들이 모여든다"며 "점차 추위가 물러나는 만큼 봄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뉴욕 여행을 떠나보자"고 전했다. 정상훈이 추천하는 뉴욕 여행의 가장 큰 포인트는 본인이 원하는 일정을 골라서 선택 관광이 가능하다는 점과 이틀 간의 자유일정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2020-03-01 11:01:5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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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누림여행사, 강원도정선 하이원CC 1박2일 36홀 상품 내놔

누림여행사는 강원도 정선 하이원CC 오픈기념 1박2일 36홀 프로모션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오픈하는 하이원CC는 해발 1136m에 위치해 파72, 전장 6592m 18홀 퍼블릭 골프장이다. 밸리코스와 마운틴코스에서 구름위의 굿샷을 하이원CC에서 즐겨보면 어떨까. 하이원CC에서 특별히 골프를 권하는 이유는 해발고도가 있어 드라이브 비거리가 10~20 야드 더 나간다. 또 한 여름에도 25도를 넘지 않는 백두대간의 시원한 바람을 만날 수 있어 더욱 매력있는 추천 골프코스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청정지역 하이원CC에서 태백산맥의 맑은공기를 마시고 돌아오면 악성바이러스 등도 날려버리는듯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1박은 청정지역 하이원 팰리스호텔 에서 숙박(2인1실)하며, 다양한 부대 이용시설을 이용하며 편히 쉴 수 있다. 누림여행사에서는 하이원CC 1박2일 36홀 상품을 3월초부터 판매한다. 이미 4월 4일, 8일 2회는 마감될 정도로 인기상품이다. 출발 가능 일자는 3월15, 17, 19, 21, 23, 25, 27, 29, 31일이고, 4월은 2, 6일 1박 2일로 출발 가능하다. 1인 회비는 일~목 출발은 15만5000원, 금 출발 20만원, 토요일출발 20만5000원이다. 포함사항은 골프 36홀, 하이원팰리스호텔(2인1실), 조식1회 이고, 불포함 사항은 캐디피, 카트피, 기타 개인경비다. 자세한 정보는 누림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전화 가능하다.

2020-03-01 11:00:5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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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미식의 도시 두바이, 제7회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 개최

두바이 관광청은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18일동안 도심 전역에서 두바이 최대 미식 페스티벌인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은 매년 2월 말부터 3월 초 또는 중순까지 열리는 도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다. 이 기간동안 두바이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도시의 이국적이고 풍부한 음식문화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액티비티 등을 즐길 수 있다. ◆파인다이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는 두바이 레스토랑 위크 두바이 레스토랑 위크는 오는 3월 5~14일까지, 총 10일간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여행객들은 두바이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총 35개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2코스 런치메뉴와 3코스 디너메뉴를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런치메뉴는 AED 75(약 2만5000원)부터, 디너메뉴는 AED 150(약 5만원)부터 시작한다. 참여하는 다양한 레스토랑 중 로맨틱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고급 태국음식 레스토랑 파이 타이(Pai Thai), 바다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 피어시크(Pierchic), JTBC 예능프로그램 '셰프원정대 쿡가대표'두바이편에 출연한 페루음식 레스토랑 코야(COYA) 등이 있다. ◆'해변의 식당'에서 경험하는 각종 즐길거리, 비치 캔틴 선셋몰 뒤편의 주메이라 비치에서 열리는 비치 캔틴은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의 메인 허브로, 행사 기간 동안 팝업 이벤트가 열리는 곳이다. 이곳에서 각종 푸드트럭, 쿠킹세션, 쿠킹클래스, 액티비티 존, 어린이 체험 존 등이 열려 방문객들은 보다 활기차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푸른 파도와 하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두바이편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비치 캔틴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매일 열리며, 일~목요일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로컬들이 뽑은 숨은 맛집, 히든 젬스 오는 3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및 모바일 투표를 통해 뛰어난 맛을 자랑하지만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두바이 숨은 맛집 베스트10이 선정된다.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은 인기 음식 배달 플랫폼인 조마토(Zomato)와 함께 제휴해 엄격한 심사 기준으로 인기 맛집 40곳을 뽑은 후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 10곳을 선정한다. 우승자는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인 3월 14일에 공개된다. 방문객들은 두바이의 숨은 맛집 40곳에서 제공하는 요리를 AED30(약 9900원)부터 AED100(약 3만3000원)까지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로컬들이 뽑은 진정한 숨은 맛집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두바이 푸드 페스티벌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사진 자료 협조 : 두바이관광청

2020-03-01 11:00:06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