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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수퍼컴퓨터 활용 공동연구 위해 손잡는다"

서울과학기술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수퍼컴퓨터 활용 공동연구 위해 손잡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이 슈퍼컴퓨터 활용 공동연구를 위해 손잡는다. 양 기관은 6일 서울과기대 총장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연구데이터 및 슈퍼컴퓨팅 인프라 등의 활용 및 확산을 통한 연구·학습 활동 경쟁력 강화 △계산과학 융합플랫폼 등 융·복합 인프라 지원을 통해 최신 과학기술 적응력 제고 및 우수인재 양성 △멘토링, 학습활동 지원, 공동연구 등 학·연 연계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인재 교육 지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슈퍼컴퓨터와 연구데이터 등을 활용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우수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대학의 과학기술 경쟁력 증진에 대한 지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협력하고, 양 기관이 함게 성장하도록 교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6 14:16: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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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석박사급 인재 연간 1만9000여명 양성… 연간 4080억, 7년간 투입

대학 석박사급 인재 연간 1만9000여명 양성… 연간 4080억, 7년간 투입 교육부, '4단계 두뇌한국21사업 기본계획' 확정… 사업비 연간 1380억원 증액… 7년간 2조8560억원 3월초 예비신청, 9월중 70여개 대학 사업단 최종 선정 대학 석박사과정생 등 학문후속세대 지원을 위한 정부 사업 예산이 크게 증액됐다. 연간 1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4080억 원, 7년간 2조8560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단계 두뇌한국21(BK21) 사업 기본계획'을 6일 확정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난해 12월 사업 기본계획 시안 발표 후, 대학 현장 등의 의견 수렴과 기획자문위원회 등의 검토를 거쳐 확정했다. BK21 사업은 대학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석박사급 인력양성사업이다. 1단계(1999~2005년), 2단계(2006~2012년), 3단계(2013년9월~2020년8월)를 거쳐 이번 4단계가 올해 9월부터 7년간 추진된다. 사업 예산은 연간 4080억 원으로 전 단계 사업보다 연간 1380억원 증액된 규모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7년간 연간 1만9000명의 석박사급 대학원생이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교육연구단에 지원하는 △미래인재 양성사업 △혁신인재양성사업과 대학 본부에 지원하는 △대학원 혁신지원비로 구성된다. 미래인재 양성사업은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기초·핵심 학문분야 연구역량 제고를 위한 것이다. 194개 내외 교육연구단, 174개 내외 교육연구팀을 선정해 지원하고, 연간 2338억원 규모로 1만2600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혁신인재 양성사업은 8대 핵심선도산업이나 13대 혁신성장동력분야 등 혁신성장을 선도할 신산업 분야 경쟁력을 제고하고, 산업·사회문제 해결을 선도할 융·복합형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 쓰인다. 207개 내외 교육연구단을 선정해 지원하며 연간 1187억원 규모로 6400명이 대상이다. 이에 따라 석박사과정생 지원 인원이 전 단계보다 연간 2000명 확대된다. 또 대학원생 연구장학금과 신진연구인력 지원금이 인상된다. 석사과정은 월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박사과정은 월 10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박사수료는 월 100만원, 신진연구인력의 경우 월 250만원에서 300만원 이상으로 높아진다. 대학원 혁신지원비는 학문 분야 간 융합 촉진과 대학원 본부가 제도 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제도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지원금이다. 일정 수 이상 교육연구단이 선정된 대학에 연간 529억원을 교육연구단 수, 참여 교수 수, 지원 대학원생 수 등을 고려해 배분되고, 대학체제개편, 대학원 교육개선 등 대학원생 복지 개선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대학을 별도로 선정하고, 전 단계 사업의 지원 수준을 유지해 지역 단위 우수 인재 양성과 학문의 균형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월초 이번 사업 예비신청을 거쳐 4월24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 신청요건 검토에 들어간다. 선정평가는 5월 중순~7월 초까지 약 6주간 진행되고, 7월 중 선정평가 예비 결과 발표, 이의 신청과 현장점검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BK21사업에 따라 우리나라 SCI 논문은 1999년 9444편(세계 18위)에서 2004년 1만8497편(세계 13위)으로 양적 성장을 했고, 논문 1건당 영향력지수(IF, Impact Factor)도 참여 대학원생 기준 20.8(2006년)에서 2.97(2011년)로 증가, QS 세계대학평가 10위권 내 대학 5곳, 200위권 내 대학 7곳으로 확대되는 등 성과가 나왔다. 교육부는 그간 사업에 따라 정량지표 위주 양적성과는 세계수준에 도달했으나 질적 성과는 미흡한 것으로 보고, 이번 단계 사업부터 연구의 질적 평가를 도입해 도전적·장기적 연구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연구성과가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와 연계돼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단계 사업부터 연구업적에 대한 질적 평가를 80%(대표업적물 3편에 대한 정성평가 70%, 참여교수 1인당·논문 1편당 환산 보정 피인용수 10%) 수준으로 확대하고, 2023년 중간평가 시에는 연구성과를 100% 질적 평가로 전환키로 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두뇌한국21 사업은 지난 20년간 우수한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통해 우리나라 대학의 학술·연구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 기여해 왔다"며 "이번 4단계 사업을 통해 석박사급 인재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6 14:08: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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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만북접경 새뜰마을'주민커뮤니티센터 개관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만북접경 새뜰마을'사업구역 내 지역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인 주민커뮤니티센터를 5일에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민협의체,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민화합의 장이 될 주민커뮤니티센터의 개관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주민커뮤니티센터는 총공사비 3억 8천만원을 투입해 제물량로341번길 17-8일대에 연면적 128㎡, 지상2층 규모로, 작년 9월에 착공하여 금년 1월말에 공사를 완료했다. 1층은 커뮤니티센터로, 2층은 공동작업장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소통공간 및 마을공동체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만북접경 새뜰마을은 2016년 2월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새뜰마을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주민워크숍 등을 통해 2017년 8월 마스터 플랜을 수립했다. 그동안 구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8년 1월 굴까기 공동작업장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소방도로 조성, 범죄예방환경 조성 및 마을경관개선 CCTV 설치 등 다양한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왔다. 허인환 동구청장은"그 동안 차질없이 공사를 끝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살기좋은 마을, 활발한 공동체 활동이 지속되도록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2-06 13:33:2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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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사업 추진

남동구가 올해 총 86억원을 투입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0년 장애인 탈시설 자립 및 지역사회 통합 계획'을 수립, 정책참여 확대 및 지원체계 강화,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탈시설 주거 공간 및 자립체험 확대, 장애인 편의증진 확대 등 총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장애인복지시설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기존 20개 장애인시설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수산동에 건립예정인 남동구 노인복지관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신규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위해 직업재활시설도 단계적으로 늘리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 자립을 위해 자립생활센터 운영, 자립생활 체험홈, 자립생활 주택을 운영 지원하고, 자립지원 네트워크 회의 등을 통해 시설 거주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개인별 사례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힐링을 위한 한마음대회도 추진해 시설 종사자와 이용 장애인의 화합과 의사소통 활성화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각종 사업추진은 물론 올해는 시민옹호인 양성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과 시민들이 함께 장애인 권익 옹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며 "지역사회에서 관계 맺기를 통해 공동체로 모두가 함께 잘사는 남동구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0-02-06 13:30:5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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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250억 긴급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지역내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오는 7일부터 250억원의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른 경제대책반(일자리경제본부)을 긴급 구성하여 부서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선제적으로 소상공인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자금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음식업, 숙박업, 도·소매업 등을 중점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취급 금융기관은 인천시,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한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으로 인천시에서 1.5%의 이자차액을 보전해 준다. 이에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금융비용은 연 1%대의 초저금리로 경영위기극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피해 소상공인에 신용등급에 제한 없이 저신용자(6~10등급)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만기가 도래되는 소상공인도 전화신청으로 대출 잔액 상환 없이 1년 단위로 연장처리가 가능하다. 김상섭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범사회적 으로 확산되는 와중에 서민경제의 중추인 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인천시에서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을 확대하여 적기에 지원하고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해 최대한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6 13:30:0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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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강화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하철, 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시설 중심의 소독횟수를 늘리고 손세정제 지원 확대 등 대중교통 이용객의 코로나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교통시설 방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월 1회씩 실시하던 방역을 주 2회로 확대했고, 지하철, 버스도 하루 1회 실시하던 청소·소독을 2회이상으로 늘리고, 회차 할 때마다 실시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버스 손잡이, 터미널 대합실 의자, 수유실, 자동티켓 발매기, 엘리베이터 등 불특정 다수인이 접촉하는 부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소독을 강조하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날 청라 공영차고지와, 지하철1호선 귤현기지의 방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방역소독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박 시장은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났고, 이로 인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은 매우 클 수 밖에 없다"며 "하루평균 지하철은 92만명, 버스는 118만명 이용하는 만큼 내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방역에 힘써 달라"며 현장 실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객의 코로나 감염병 예방이 가장 시급한 상황에 방역물품 지급 및 장비확보를 위한 재난안전 기금 사용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중교통 코로나 감염대응 비상대책수송 상황실을 설치하여 1일 4개반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 내 한·중·영 외국어 홍보 안내방송과, 원인재역 등 주요 환승역 7개소에 열화상 감지기를 임차 설치 중에 있다. 또한, 버스(2,400대), 택시(14,680대)내에 손소독제 비치와, 지하역사·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일일점검을 통해 지하역사, 터미널 근무자 및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교통연수원 휴관, 교통공사 탁구장, 공연장, 쉼터 폐쇄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02-06 13:29:3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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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국제협력 교육자 역량강화사업 연수기관' 선정

서울사이버대, '국제협력 교육자 역량강화사업 연수기관' 선정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글로벌개발협력전공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공모한 다국가 연수사업인 '아시아 평화구축을 위한 국제협력교육자 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시아 국가의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평화감수성과 세계시민의식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고, 중장기적으로 한-아시아 평화와 세계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것이다. 특히 메콩지역에서 추진계획 중인 통화적 평화마을 조성계획과 연계할 경우, 이 지역의 지속적인 평화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아시아권역의 교육부 관려와 초중고 수석교원, 시민사회 단체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아시아 국가별 취약성이 높은 지역 내 교육청 공무원과 사회부장급 수석교사, 시민단체 활동가들을 연수생으로 초청하고, 내년에는 중앙정부 고위공무원을 단장으로 연수생들을 재초청해 평화-세계시민교육 추진체계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 총괄관리자인 서울사이버대 권구순 학부장(글로벌개발협력전공 교수)은 "이번 연수기관 선정을 통해 서울사이버대의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서울사이버대와 아시아 권역 기관들이 서로 윈윈하는 좋은 표본을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0년 1월 21일(화)부터 시작된 이번 모집학과는 글로벌개발협력전공을 포함한 총 8개 단과대학(학부) 34개 학과(전공)이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2020-02-06 13:04:3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