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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교수학습개발센터, '2020 동계 학업코칭' 진행

세종대 교수학습개발센터, '2020 동계 학업코칭' 진행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창의교육개발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13일~14일까지 광개토관에서 '목표가 있는 대학 생활을 위한 시간 관리전략'을 주제로 학업코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학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안을 개인의 상황에 맞게 해결하여 의미 있는 학업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교수학습개발센터 변혜진 연구원이 코치로 진행했으며, 20여 명의 재학생이 목표설정과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위한 교육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온라인 자기조절학습검사(SLT)를 거쳤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그룹을 만들어 각자가 가진 학습 강점과 약점을 토의하고 본인에게 적합한 학습전략을 지도받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체계적으로 2020년 목표를 세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이수한 박승한 학생(디지털콘텐츠학과·15)은 "효율적이지 못한 공부 습관 때문에 늘 고민이어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른 강의들과는 다르게 맞춤형 학습전략을 습득하게 되어 뿌듯하다. 다른 학우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0-01-27 11:20: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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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종로구와 '지역 인문학 교육 활성화 MOU' 체결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 종로구와 '지역 인문학 교육 활성화 MOU' 체결 연세대학교는 언어정보연구원(원장 이석재)이 최근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와 지역 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연세대 언어정보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교육부 인문한국 플러스(HK+)사업단으로 선정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 기반 인문 언어학'이라는 아젠다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사회 발전과 변화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다양한 대중강좌를 개설해 지역 주민들의 인문언어학적 소양 함양을 돕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올 한 해 동안 종로구와 연계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강좌들을 개설할 예정이다. 1분기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쓰기, 나도 북튜버!' 강좌를 진행하고, 2분기에는 '윤동주 문학 산책' 강좌, 3분기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이웃나라의 언어와 문화' 강좌, 4분기에는 '말모이', '행복한 사전', '킹스스피치' 등의 영화를 통해 인간과 언어의 세계를 살펴보는 '영화와 언어' 강좌를 열 계획이다. 이석재 언어정보연구원장은 "앞으로 인문한국 플러스 사업단의 인문언어학적 연구 활동과 성과가 지역 사회에 보다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폭넓게 공유되도록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겠다"며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인문언어학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27 11:05: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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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도 체납정리 워크숍 회의' 개최 예정

- 체납정리 빅데이터로 '핀셋 정리'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30일부터 1박 2일간 강화에서 '2020년도 체납정리 워크숍 회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14일 인천YWCA대강당에서 인천시 체납징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전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는 체납정리 워크숍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성격의 회의였다. 시는 지난 해 9월부터 지방세 19만 건의 체납 자료와 신용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연도별·지역별·연령별 소득과 신용등급 등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독자적인 인천시 맞춤형 회수등급 모형 개발을 위한 분석을 완료했으며, 사전 회의에서 유형별 빅데이터 분석 자료와 함께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시와 군·구 직원들은 빅데이터 분석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분석 자료를 기초로 실무 활용방안에 대하여 상호 토론했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체납정리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워크숍이 향후 체납정리 패러다임을 바꾸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다양한 정보 부족으로 담세력에 따라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이 어려웠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밀한 체납분석이 가능하게 되면 악의적 체납자에게는 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제재를, 그리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워크숍에서 채택된 연구과제는 향후 인천시 체납정리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연구원 등에 컨설팅을 의뢰하여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김진태 재정기획관은 "이번에 사전회의를 거쳐 워크숍에서 논의된 추진과제는 앞으로 인천시 체납정리 정책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1-27 10:59:3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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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칭량 로봇시스템 도입

- 신속·정확한 미세먼지 데이터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2월 '미세먼지 칭량로봇시스템'을 설치완료 후 1월 시험가동을 거쳐 2월부터 본격 가동 한다고 27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시민들이 고농도 미세먼지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시대기 및 도로변대기 측정소에 설치된 미세먼지 연속자동측정기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제공하고 있으며,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기준장비와 비교·검증하는 등가성평가용 미세먼지 칭량 로봇시스템을 도입했다. 미세먼지 칭량 로봇시스템은 중량측정을 통한 농도산출에 영향을 미치는 오차요인을 배제해 100만분의 1그램의 무게 차이를 칭량할 수 있는 정밀 측정 장비로, 미세먼지의 중량측정 시 온도, 습도 및 정전기의 영향 등 작업환경,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른 측정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60㎛)의 30분의 1수준으로 작업자에 의한 측정오류를 최소화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정밀제어 및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미세먼지 로봇칭량 시스템의 도입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미세먼지 데이터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칭량로봇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도 높고 정확한 대기질 데이터를 상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7 10:59:2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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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 미국 본사 이전 마무리 단계 돌입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새안(회장 이정용)이 미국으로 본사 이전 후 지속적으로 국내 지분 96%를 미국본사와 지분교환을 진행해 이달 중 나머지 4%지분 교환이 끝나면 100% 마무리 짓게 된다고 27일 밝혔다. 새안 이정용 회장은 "미국본사와 주식교환을 진행한 탑클라스는 총 1400여명의 주주지분 교환 작업에 1.5톤 트럭 5대 분의 서류작업 및 약 2만시간이상의 전화통화를 하는 등 국내에서는 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작업이었다"고 설명했다. 새안은 미국본사 이전 후 미국본사 FX팀이 개발한 BEMS (배터리 환경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로열티 베이스로 미국 OTC상장사인 자회사 SAEAN EV (EMPM)에 사업을 넘겼다. 새안 관계자는 "SAEAN EV는 올해 중반부터 양산에 들어가 전기차 배터리 파워팩, 수소전지차 안전센서, 발전기 안전센서, 산업용 화학 안전센서, 스마트홈 환경센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적용이 가능해 새안의 확고한 캐시카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안은 국내기술로 100%로 개발한 마이크로 전기차 WiD-U를 인도의 모 대기업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2인승 스포츠카 및 소형 전기트럭관련사업을 일본에서는 전기포크레인 관련사업, 미국에서는 첨단센서 사업 및 전기슈퍼카, 군용 전기 SUV, 4인승 드론, 웨어블 로봇과 관련된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새안은 LA와 라스베거스에 본사와 연구소를 설치해 2019년 초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국내에서는 하남시에 3개의 연구동을 운영하고 있고 일본 동경에도 지사를 운영 중이다.

2020-01-27 10:58:51 김승열 기자
계양구, 2020년도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 시동

- 2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 확대 실시 예정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할 '2020년 계양구 1사 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성 높은 제품을 보유함에도 해외영업력 부족으로 자체 해외마케팅 추진이 어려운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본 사업은 계양구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5개 업체를 선정, 항공료·통역비 등을 포함해 기업 당 최고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사업은 베트남을 비롯하여 9개국에 상주한 인천광역시 지정 무역사무소를 통해 현지 수출 상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만족도와 계약 성사라는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12일까지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사전 섭외된 현지 유망 바이어와 1 대 1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계양구는 2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보력 부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을 계양구에서 추천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3천만 원 한도의 보증서를 발행하여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본 사업은 2천만 원이었던 보증한도를 금년부터는 3천만 원으로 상액 지원하여 경영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담당자는 "계속된 경기침체로 관내 기업인분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금년에 실시하는 우리 구의 기업 지원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20-01-27 10:58:4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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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대 학생들, 라오스에서 동물의료 봉사활동

건국대 수의대 학생들, 라오스에서 동물의료 봉사활동 건국대학교는 수의과대학 학생 봉사단 '바이오필리아(Biophilia)' 학생들과 수의학과 교수, 수의대 동문 수의사 등으로 구성된 해외 수의료 봉사단이 지난달 10일~20일까지 라오스 베엔티엔주에서 해외 동물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5번째로 진행된 이번 라오스 해외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엔주 운이안 마을과 쎈우돔 마을 등에서 개와 고양이, 소, 염소, 돼지, 닭, 오리 등 가축과 반려동물 500여 마리에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PRRS) 백신 접종, 광견병 바이러스 예방접종, 종합백신 접종, 구충작업 등을 실시하고, 차단방역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라오스 국립대 수의대와의 교류협력 협약에 따라 바이오필리아와 라오스 국립대 수의대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또 건국대부속동물병원, 녹십자수의약품, 농경애니택, 바이엘코리아, 베링거 비케이팜, 서울시수의사회 등 다양한 기관과 수의대 동문이 후원금과 의약품을 지원했다. 라오스는 수의학 전문 인력 부족으로 3년마다 산업동물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라오스 주민들이 광견병과 같은 인수공통 전염병에 노출돼 있지만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든 상황이다. 건국대 수의학과 3학년 허은지(바이오필리아 회장) 씨는 "올해는 라오스 국립대와 업무협약을 맺은 만큼 합동 수의료 봉사 활동과 문화교류 등 대민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두 대학간 활발한 수의학적 교류도 진행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1-27 10:51: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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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MBA, 영국 FT 선정 9년 연속 국내 1위

성균관대 MBA, 영국 FT 선정 9년 연속 국내 1위 '학생 해외 경험' 등 국제화 지표 순위 상승 올해 가을학기부터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석사과정 신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경영학석사(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과정이 글로벌 평가에서 9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다. 성균관대는 SKK GSB(원장 이재하)가 27일(한국시간) 파이낸셜타임스(TF)에서 발표한 2020년 세계 주간 MBA 평가에서 대한민국 1위, 아시아 13위, 세계 54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FT 주간 MBA 평가는 매년 세계 상위 MBA 100곳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 평가에서 1위는 미국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2위는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3위는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이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성균관대 SKK GSB가 유일하게 세계 54위로 평가됐다. 성균관대 SKK GSB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세계 100대 MBA이자, 국내 1위 MBA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세계 MBA 랭킹에서는 2017년부터 4년 연속 50대 MBA로 평가받으면서 글로벌 명문 비즈니스 스쿨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는 아시아 비즈니스 스쿨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세계 50대 MBA 중 7개교가 중국 비즈니스 스쿨이었고, 이 가운데 CEIBS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위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싱가포르 국립대(NUS) 15위, 홍콩 HKUST 19위 등 14개교가 50위권 내에 포함됐다. 50위권 아시아 비즈니스스쿨은 2018년 7개교에서 2019년 12개교로 매년 증가 추세다. 성균관대 SKK GSB는 ▲ 졸업생 경력개발, 승진 ▲ 외국인 교수 및 외국인 학생 증가 등의 프로그램 다양화 ▲ 재학생의 국제 경험 증대 등 졸업생의 경력개발 성과 및 프로그램 다양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중에서도 학생들의 해외 경험 세계 13위 → 세계 7위, 외국인 학생 비율 세계 41위 → 세계 29위 등 MBA 학생들이 중시하는 국제화 지표들에서 순위가 상승했다. 이재하 원장은 "SKK GSB는 시대를 한 발짝 앞서가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그동안 주력해 온 인공지능(AI)·머신러닝 등 4차 산업혁명 맞춤형 MBA 교육 콘텐츠 개발이 성공적으로 안착 한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SKK GSB는 올해 가을부터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석사과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는 데이터 기반 과목과 함께 마케팅·재무 등 경영학 관련 수업이 융합되는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FT 주간 MBA 평가는 비즈니스 스쿨의 종합적인 위상과 수준을 결정하는 지표로, 연봉, 경력 개발, 국제화, 구성원의 다양성 등이 평가항목에 포함된다. 미국 MBA 과정 중심인 다른 평가들과 달리, 전 세계 MBA 과정들이 참여하는 가장 국제화된 MBA 평가로 인정받고 있다.

2020-01-27 10:32:0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