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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청 여자태권도부, 우수 선수 영입으로 전력보강

인천 동구청 여자태권도부, 우수 선수 영입으로 전력보강 -안유란 선수(-53kg급) 영입-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 직장운동경기부 여자태권도부가 안유란(23, 경희대)선수를 영입하며, 2020년도 황금빛 발차기를 위한 도약을 시작했다. 경희대학교 졸업 예정인 안유란 선수는 제5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1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3위에 올랐고, 다수의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53㎏급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또한 2019년 경남 창녕에서 열린 경찰청장기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에서 여자부 53kg 1위로 입상하며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 최종전 출전 티켓을 획득하는 등 향보가 기대되는 우수선수이다. 김정규 여자태권도부 감독은 "앞으로 전지훈련 등을 통해 기초체력과 경기력을 보강해 국가대표선발 최종대회 및 오는 3월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7월 춘천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등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동구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허인환 청장은 "안유란 선수 입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최상의 기량으로 각종 대회에서 선전을 펼쳐 동구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03 09:52:00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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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오토모빌,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스타오토모빌,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 스타오토모빌이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수입차 및 국산차 전 차종 대상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오토모빌과 제휴사의 단독 협약 프로모션에 따른 것으로, 1월 한 달 동안 스타오토모빌에 상담을 신청한 고객 누구나 원하는 차량의 업체별 저가 비교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BMW 5시리즈, 벤츠 E300, 아우디 A6, Q7 등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인기차량과 신형차량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고객의 초기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무보증 장기렌트카, 오토리스 상품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무보증 장기렌트, 장기리스는 보증금없이 월 이용료만 지불하고 차량을 이용하는 상품으로, 심사기준을 낮추고 보증보험을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상품을 기획했다.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를 고민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갖고 있는 보증금, 선납금에 대한 초기비용 문제를 해결하여 고객의 무보증 장기렌터카, 자동차리스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스타오토모빌은 검증된 곳에서만 견적을 제공받는 기업으로, 상담 시 차량색상 등의 부가옵션, 이용기간, 신용등급 등 고객의 세부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계약기간 만료시에도 각 업체들의 특판가격과 차량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차량금액을 미리 검토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차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는 최소 24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자신의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만기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는 비용처리가 100% 가능하며 LPG 차종 역시 렌트 이용이 가능하다. 신차 구입이나 할부가 아닌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로 차량을 이용할 경우 취득세, 자동차세 등 각종 세금부담이 줄고, 정비포함 상품의 경우 엔진오일 무상교체 등 차량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고율이 높은 운전자의 경우 보험료 할증이 없어 더 합리적인 금액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오토모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1-03 00:00: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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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취정원사 신년사…"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창설자 취정원사는 선교중앙중무원이 경자년(庚子年) 새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한민족의 통일과 인류의 평화가 안배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취정원사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를 마치고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 현생에 정회(正回)하라. 지금 이 자리가 지극(至極)한 득생처(得生處)이다"를 전하고 경자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취정원사는 "환기9217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새해, 선제선도 여러분과 사회 모든 곳에 환인상제의 향훈이 항상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자년은 하늘의 뜻이 비로소 이 땅에 이루어지며, 개인과 단체 국가의 감추어졌던 것이 여실히 드러나고 지난했던 노력이 비로소 결실을 맺는 의미 깊은 해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경자년은 진정한 민주주의가 시작된 해로 기록될 것이며, 국가위기와 대혼란으로 보여지는 일련의 사태들은 진정한 민주화를 위한 필연적 과정이기에, 경자년에는 하늘이 백성을 보우하시어 결국에는 국민의 안정과 평화적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따라서 허황된 이슈로 국민들의 이목을 가리고자 했던 과거행태가 되풀이 된다면 오히려 국민의 신뢰를 잃어 국정운영의 동력을 상실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국가는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에 힘을 쏟아 작고 소소한 신뢰부터 회복해야 한다. 국가와 종교가 제시하는 진실된 실천적 이슈만이 국민정서의 공동(空洞) 현상을 막고 시대정신을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선교종단 취정원사 신년교유의 핵심이다. 올해로 창교 24년을 맞는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창교종리로 하는 일교일종의 종교로서 지난해 선교연혁을 실은 선사기보(仙史紀譜)와 종보(宗譜)를 반포하여 선교의 역사적 정체성을 밝히고, 선교 · 선도 · 선학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확립하였다.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하여 '정회세상 환인시대' 건설에 정진하고 있다.

2020-01-02 17:19:4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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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천시, 문체부서 “문화도시 로 선정” 쾌거

- 부천시 '문화도시', 오산시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 부천시 5년간 최대 국비 100억 원 지원 경기도 부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0년 문화도시'로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100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오산시는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돼 내년도 정식 문화도시 지정 기회를 부여받았다.2일 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30일 2020년 문화도시 7곳과 예비 문화도시 10곳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도내에서는 부천시가 문화도시로, 오산시가 예비 문화도시로 각각 지정됐다. '문화도시'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 문화공간 조성,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여 도시 브랜드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민선7기 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도내 기초지방정부의 국가정책사업 유치를 위해 대외적 지지의사와 적극적인 협력 표명으로 광역지방정부로서의 위상 제고와 기초지방정부와의 상생관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오산시, 10월 부천시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신청단계부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물밑 지원을 펼쳤다. 이번 2개 기초지방정부 모두가 지정된 성과는 전국 우수 도시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부천시는 전국 10개 예비문화도시 중 7개 지역만 지정된 '문화도시'로, 오산시는 전국 25개 신청지역 중 10개 지역만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앞으로 부천시는 '생활문화도시 부천'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문화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개인적, 사회적 여건을 마련하고 이를 체계화 하는 것을 목표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평생학습 및 교육'을 매개로 한 '문화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기존 교육도시 브랜드를 문화도시로 확장하고, 시민과의 소통 및 시민참여를 통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0-01-02 13:53:4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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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개선해 , “고용환경개선비 확대 ”

- 면접수당 지급기업 대상 가점부여해 '면접수당 지급문화' 정착 확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가 지원혜택을 늘리는 등 올해부터 개선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창출, 노동환경 및 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는 제도로,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2009년부터 시행해왔다. 이 제도를 통해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고용환경개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와 금리우대(0.3%)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1개 업체 당 고용환경개선비를 지난해 3천만원 보다 1천만 원 증가한 최대 4천만 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고용환경개선비는 작업장, 노동자 복지시설 등의 확충·개선에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윈윈(Win-Win)하는 '면접수당 지급문화'의 확대·정착 차원에서 면접수당을 지급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인증 선정 심의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신청대상은 도내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본사 또는 주 공장이 도내에 3년 이상 소재하고,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이 10%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이거나, 최근 1년간 고용증가 인원이 10명 이상인 기업이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1회에 한해 2년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2020-01-02 13:53:4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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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중요한 의무”

- 공직자는 국민으로부터 권한 위임받은 '머슴'… 공정하고 투명하게 권한 행사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20년 시무식'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주체'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공직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2일 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방재난본부에서 열게 된 것을 하나의 의미로 부여하면 좋겠다"라고 운을 뗀 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의 의무 중 가장 중요한 의무로, 가장 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공직자들이 가진 지위와 영향력을 '내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잠시 위임받은 것일 뿐"이라며 "공직자를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것이 '머슴'인 것 같다. 공직자의 자리는 결국 주인인 국민이 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끝으로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질서를 유지해 국가 구성원들이 예측 가능한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각자 가진 권한을 공정하게 잘 행사하느냐가 결국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 공직자들의 손에 다음 세대의 운명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만큼 '내가 바로 주체다'라는 자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 지사와 소방재난본부 직원 3명이 '윷놀이'를 통해 2020년 올 한해 경기도의 운세를 알아보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는 이 지사와 직원 3명이 '공정', '복지', '평화', '안전'이라는 민선 7기의 핵심가치가 적힌 윷을 각각 들고 던진 뒤 그 결과에 따라 2020년 올한해 운세가 적힌 '4자성어'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벤트 진행 결과, '재앙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이 올 한해 경기도 운세로 나왔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라고 운을 뗀 뒤 "세상에는 많은 일과 상황이 벌어지는데 위기적 요인과 기회적 요인이 있다"라며 "그 중에서 위기적 요인을 통제하고 기회적 요인을 키우면 위기가 기회가 된다. 공직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노력이 더해지면 더 나아질 수 있다"라며 올 한해 운세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2020-01-02 13:53:29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