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국립대'도 강사법 무력화… 시간강사 줄고, 겸임·초빙교수 증가

'국립대'도 강사법 무력화… 시간강사 줄고, 겸임·초빙교수 증가 40개 국립대 강사, 1년 사이 13.9% 축소 여영국 의원 "국립대, 대학강사법 취지 무력화, 사립대 더 심각" 지난 8월1일 대학 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강사법(고등교육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1년 사이 국립대학들이 강사를 대거 줄이는 대신 겸임·초빙교수를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여영국 의원(정의당)이 전국 40개 국립대를 대상으로 2018년 2학기와 2019년 2학기 교원 및 강사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기간 강사 수는 1만3609명에서 1만1721명으로 1888명이 감소했다. 비율로는 13.9%에 달한다. 같은 기간 전임교원은 1만8619명에서 1만8342명으로 소폭(-277명, 1.5%) 감소했다. 반면 겸임교원은 1315명에서 1547명으로 232명 증가(17.6%)했고, 초빙교원은 1236명에서 1380명으로 144명(11.7%) 증가했다. 강사법 시행을 앞둔 1년 사이 국립대들이 강사는 줄이는 대신, 겸임·초빙교원은 늘린 셈이다. 강사법 적용을 받아 비용이 증가하는 강사를 겸임, 초빙교원으로 전환해 강사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회피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대학별 강사 축소 현황을 보면, 경북대가 가장 많은 252명을 줄였고, 부산대(225명), 서울대(203명) 등의 순이었다. 강사 감소 비율로는 인천대(45.4%), 서울과학기술대(38.1%), 목포해양대(35.7%) 등의 순으로 높았다. 국립대 40곳 중 34곳에서 강사를 줄였고, 금오공과대, 순천대, 한국교원대, 경인교육대, 광주교육대, 청주교육대 등 6개 대학만 강사가 소폭 증가했다. 강사가 줄면서 전임교원의 강의 부담이 증가한 것으ㅗ 나타났다. 전체 학점 대비 강사가 맡은 학점 비중은 3.13% 감소했고, 대신 전임교원 학점비중은 2.67% 증가했다. 겸임교원(0.36%), 초빙교원(0.26%) 학점비중도 소폭 증가했다. 여영국 의원은 "국가가 운영하는 국립대가 강사를 줄이고 겸임교원과 초빙교원을 늘려 대학 시간강사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목표로 하는 강사법 개정 취지에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전체적으로 교원이 감소하고 전임교원 수업 부담도 증가해 수업의 질 저하도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재정이 안정돼 있고 국가 정책을 무시할 수 없는 국립대가 이런 실정이라면 사립대학은 더욱 큰 비율의 강사 해고가 자행되었을 것"이라며 "교육부의 실태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2019-10-21 09:42:3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휴넷, 창립 20주년 맞아 '조영탁 대표와의 점심' 이벤트 진행

100만원 한정 판매 'All 100 Pack' 구매고객 5명 추첨해 오찬 초대 휴넷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로 '조영탁 대표와의 점심'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조영탁 대표는 휴넷 홈페이지에 CEO에게 직접 칭찬 및 불만 사연을 쓸 수 있는 'CEO에게 바란다' 코너를 운영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달에 창립 20주년을 맞은 휴넷은 '20년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인 'All 100 Pack' 구입 시 신청자 중 5명을 추첨해 조 대표와의 점심에 초대한다. 'All 100 Pack'은 4000만 원의 혜택을 담은 휴넷 인기 강좌 평생 수강권으로 이번 달에만 최대 97% 할인된 100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 휴넷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과정인 '휴넷 스마트 MBA'를 비롯해 어학, 마케팅, 인사, 회계, 자격증 등 직장인 인기 과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이외에 교육 후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같이 펀딩'을 주제로 수강생이 교육 상품을 결제하면 실제 결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휴넷이 펀딩 금액으로 적립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가 시작된 후 일주일 만에 누적 후원 금액은 1억원을 넘어섰다. 모인 적립금은 10월 한 달 동안 휴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사연 주인공들에게 교육 과정으로 기부한다. 휴넷 관계자는 "그동안 휴넷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조영탁 대표가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 점심 식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교육 후원 사연 접수도 진행하고 있다. 접수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후원 대상자는 11월 15일에 발표한다. 99년 설립한 휴넷은 연평균 3000여 개 기업, 300만 명이 교육을 받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전문기업이다. 지난 20년 동안 누적된 기업 수는 3만5000여 개 사, 수강생 수는 616만 명에 달한다. 고객 후기는 54만 건, 동영상 강의 플레이 시간은 1억 시간을 넘어섰다.

2019-10-21 09:03:5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x전·문·인 ①] "웹툰 작가, 꼭 특정 자격이 있어야만 되나요?"

[전문대학 '인싸'는… 애니메이션·웹툰 전공] 노서진 인덕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과 2학년 "웹툰·만화 작가가 되려면 꼭 특정 자격증이나 학력이 있어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4년제 대학을 나와야 되는 것도 아니고…. 정해진 루트가 있지 않은 만큼 선택지도 많아요. 그만큼 제 선택지는 웹툰을 콕 짚어서 가르쳐주는 인덕대학교였어요." 이 같이 당차게 말한 노씨는 현재 인덕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과 2학년 재학중이다. 네이버 공식 웹툰 '나는나 너는너'를 지난 1월 학생신분으로 연재했다. 그가 연재를 공식적으로 시작한데에는 학교 과제로 시작한 작품하나가 그 시발점이었다. "과제로 시작한 또 다른 웹툰 작품이 네이버 '베스트 도전 만화'에 올랐었고 이것이 정식적으로 연재를 하게된 데에 간접적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만화그리기를 좋아한 노씨는 만화와 그림에 대해 두루뭉술한 조언이 아닌 알짜배기 등 현실적인 수업을 듣고 싶어 했다. 그가 인덕대학교를 진학한 이유다. "실제로 90% 실습 위주였어요. 웹툰, 기초드로잉, 장편옴니버스, 애니메이션, 캡스톤디자인, 등 대부분 학생들이 직접 만화를 그려보고 캐릭터 디자인 해봤어요." 노씨의 말처럼 실제로 10년 전만 하더라도 만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유명 작가의 문하생으로 들어가 도제식으로 배우는 경우가 많았지만, 전문대학에 만화 관련 학과들이 생기면서 다른 길이 열렸다. 노씨는 "만화애니메이션 전공의 교육과정은 빠듯하고 촘촘하다. 학생의 개성을 존중한 창의력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기본 소묘와 드로잉 그리고 기획, 스토리, 콘티, 편집 등 만화 제작의 전 과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인덕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과는 내년에 웹툰만화창작학과로 이름이 변경된다. 노씨는 "웹툰 분야로 좀 더 집중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것 같다"면서 "앞으로 훨씬 더 정교하고 활발한 웹툰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IMG::20191021000009.jpg::C::540::인덕대학교 제공}!]

2019-10-21 08:25:07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x전·문·인 ①]"'막연히 좋아 한다'보다 작품 만들려는 '목표' 있어야"

[전문대학 '인싸'는… 애니메이션·웹툰 전공] 한국영상대학교·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졸업생 인터뷰 "만화와 웹툰, 게임을 보고 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은 많아요. 그렇다해서 '재미있으니 이를 전공·직업으로 택할거야'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애니메이션 관련학과를 나온 졸업생들이 입을 모아 강조했다. 한국영상대학교 게임애니메이션과 1기 졸업생 김현구씨 역시 마찬가지다. 김씨는 "단순히 '캐릭터'가 좋고 만화나 게임을 보고 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학과를 들어온 친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며 "그러나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사회에 나가보면 생각보다 초반에 힘든 직업군이다. 막연하게 '좋다'해서 들어온다면 버티기가 힘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어떤 작품을 만들겠다'라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게 이 직업군에서 성공하기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현재 '메이븐'이라는 회사 산하 애니메이션 배경팀에서 일하고 있다. 그가 배경팀에서 일하게 된 것 역씨 이와 맞물린다. 그는 "보통 그림을 그린다하면, 대개 게임 캐릭터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는 경쟁도 심하고 시장이 포화된 상태다. 이 때문에 차별화를 시키기 위해 '배경팀'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한국영상대학에서 '배경디자인' '컨셉아트' '창의융합' 등의 과목을 주의 깊게 들었다고 한다. 김씨는 "'배경디자인'은 배경에 대한 기초와 이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를 심어줬다"며 "이후 배경을 그리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줬던 강좌가 '컨셉아트'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창의융합'이라는 과목을 통해 애니메이션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고 이 직군에 대한 '싸이클'을 전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만화로 따져보면, 캐릭터는 '나무'라고 보면됩니다. 그리고 컨셉아트와 배경은 '숲'이라고 보면 되요. 그림을 그렸을때, 저는 전체적인 '숲'을 그리는게 더 만족감이 크더군요." 무엇보다 김씨는 전문대학의 졸업작품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와 취업이 연계된 '채용연계시스템'이 지금의 회사에서 일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강조했다. 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 전공(애니메이션 스쿨)을 졸업한 강민석씨도 동의했다. 그는 현재 모션그래픽 및 영상편집 전문회사 '비행선 스튜디오' 대표로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의 졸업작품 '습기'팀장이었다. 그는 이 대학의 청강창조센터(CCRC)에서 진행되는 졸업작품 프로그램이 지금의 사회생활에 가장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강씨는 "청강문화산업대학은 CCRC에서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연계한 현장실습과 졸업작품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사회의 축소판'이나 다름없었다"고 했다. 그는 자연계 이과 전공으로 가려다 예술계 또래 친구들보다 뒤늦게 애니메이션 전공으로 발을 돌린 케이스다. 그럼에도 그는 CCRC에서 지금의 리더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배웠다고 한다. "CCRC 내에서 3~4학년 200여명이 적게는 3명에서 많게는 10명정도 팀을 꾸려 졸업작품과 현장실습을 나갑니다. 저는 애니메이터들을 작업시키고, 스케쥴을 조절했어요. 이외에도 컨디션 안좋은 친구들은 교수님께 보고도 드리는 등의 전체적인 관리 업무에 재미를 붙였던것 같아요. 작업 실력도 늘었지만 이때부터 그때부터 관리직일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이들은 전문대학 출신이 짧은기간 안에 전문교육을 받고 일찍 사회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는 점이 4년제 출신자보다 업계에서 더 유리하게 작용하게 있다고 했다. 김씨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특별하지 않은 이상 논문이나 이론이 크게 좌우하지 않는다"며 "학벌보다는 해당 사람의 고유한 실력과 기술을 많이 평가하기 때문에 4년제에서 길고 오래 이론 공부를 한다 해도 현장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들이 보는 애니메이션 관련 전공 전망은 밝았다. 강씨는 "한때 만화 또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만화 그리고 웹툰은 하루 평균 700만명이 언제 어디서나 보고 즐기는 문화 콘텐츠이자 유력한 매체로 성장했다"며 "요즘 TV 광고 시장을 넘어 웹 또는 유트브 광고 시장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IMG::20191021000005.jpg::C::540::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제공}!]

2019-10-21 08:24:54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기획]간판 보다 기술·역량 챙기는 시대…전문대 특성화전공 뜬다

[메트로신문·전문대교협 공동기획…메트로x전·문·인] [전문대학 '인싸'는… 특성화전공] 졸업장 보다 기술과 역량이 경쟁력 있는 사회가 왔다. 4차 산업혁명, 100세 시대 앞에, 이제는 특정 학벌과 전공은 더 이상 평생을 보장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학벌주의가 어느 순간 허물어지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셈이다. 과도한 사교육이 지적되면서 학력 버블을 걷어내고, 전문 기술인을 대우하는 사회가 다가왔다. 이 같은 흐름 중심에는 전문대학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야심차게 내세운 "'간판'보다는 '능력'을 보라"던 '능력중심사회'를 실현하고 있는 주축기관으로 전문대학이 부상하고 있다. ◆전문대, U턴 지원자 늘어·취업률 높아 수험생과 학부모, 나아가 일반인들의 전문대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대학(4년제)을 졸업한 뒤 전문대에 입학하는 이른바 'U턴 입학'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실제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 U턴 입학 현황(경쟁률)'을 살펴보면, 2015년 4.0에서 ▲2016년 4.4 ▲2017년 5.1 ▲2018년 6.0 ▲2019년 5.5 등 꾸준히 높은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오병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 기획실장은 "웬만한 4년제 대학보다 전문대를 졸업하는 게 취업에 더 유리하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전문대와 일반대의 취업률 격차는 최근 몇 년 새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2012년 취업률은 전문대 68.1%, 일반대 66.0%로 격차가 2.1%포인트였다. 2017년의 경우 이 격차가 7.2%포인트(전문대 69.8%, 일반대 62.6%)로 확대됐다. ◆전문대, 4년제와 병렬적·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교육기관 "전문대학은 사회 각 분야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을 가르치고 연구하며 재능을 연마해 국가사회의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명시된 전문대학의 설립 목적이다. 학문을 탐구하는 4년제 대학과 달리, 전문대학은 직업 훈련을 위주로 하는 대표적인 고등직업교육기관이다. 오 기획실장은 "전문대는 4년제 대학과 병렬적·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교육기관"이라며 "단기간에 실질적인 현장 기술을 습득하여 일선 산업기관으로 바로 진출하는 전문직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고 전문대학의 교육 목적을 설명했다. 전문대학의 입지가 커진 이유는 단연 '높은 취업률'을 꼽을 수 있다. 유턴입학의 증가세는 취업난의 탈출구로서 전문대학 수요를 입증하는 방증이다. 이와 맞물려 4년제 대학과 달리 취업에 유리한 특성화된 학과와 전공이 많이 개설돼 있다는 것이 전문대학의 강점이다.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은 "고등직업교육기관인 전문대는 일반대와 비교하면 산업흐름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는 것이 강점"이라며 "취업난이 심해질수록 전문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취업률에 유리한 특성화 전공 多…전문대 강점으로 나아가 자신의 직업, 장래희망으로 자신의 적성을 살린 직업을 갖기 위해 전문대 특성화 전공에 대한 진학을 선호하는 수험생들의 경향도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전문대의 경쟁력 있는 특성화 전공을 소개하고 재학생과 졸업생을 만나 특성화 교육과정과 졸업 후 삶을 들어보는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시리즈로 진행되는[메트로x전·문·인: 전문대학 '인싸'는… 특성화전공]을 통해 다양한 전문대학의 특성화 전공과 학과, 그리고 다양한 전문대학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2019-10-21 08:24:33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XGOLF, '신멤버스'국내투어 및 해외골프 분야로 사업확대

XGOLF(대표 조성준)는 지난 4월 출시한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 '신멤버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판매량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숙박이 포함된 국내 골프여행과 해외 골프부킹 서비스를 추가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출시 5개월 만에 제약사, 증권사, 자동차사 등 기업뿐 아니라 개인사업자까지 250여개 기업이 가입했을 만큼 주목 받고 있는 '신멤버스'는 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에 국내골프부킹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숙박이 포함된 국내투어와 해외투어까지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곧 다가올 동계시즌을 대비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따뜻한 동남아 지역의 골프 예약을 예치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해 더욱다양한 서비스를 누릴수 있게 되었다. XGOLF 가 가진 17년 운영 노하우가 반영돼 더욱 안정적인 '신멤버스'는 골프 부킹 시스템 및 골프 전문 컨시어지로 예약이 진행돼 간편함과 편리성이 특징이다. 또한 요즘 같이 극 성수기인 가을 골프 시즌에도 전국 골프장 골든타임인 주중 및 주말 오후타임 확보뿐 아니라 횟수 제안 없이 4인 무기명 예약이 가능하고, 그린피 카트피와 더불어 식음료까지 정산 대행을 해주고 있어 비즈니스에 딱 맞는 상품이다. '신멤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나 유선 전화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2019-10-20 18:04:56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2019 슈퍼마켓' 진행, 해외항공권 최대 60% 세일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해외항공권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인 '2019 슈퍼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0월 21일부터 11월 8일까지 19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을 비롯한 26개 글로벌 항공사, 카드사, 면세점 등이 대거 참여한 항공 빅 프로모션이다. ▲슈퍼특가 ▲날마다 세일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된 '2019 슈퍼마켓'은 최대 60% 할인된 특가 항공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로 여행을 준비 중인 많은 여행자들의 이목을 잡을것으로 보인다. 슈퍼마켓 기간 동안 다낭, 타이페이, 프라하, 뉴욕, 괌 등 전 세계 인기 도시 항공권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고, 항공권 예약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 특정 노선에 한한 노선쿠폰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슈퍼마켓 참여 항공사 할인쿠폰과 노선 쿠폰은 중복으로 적용이 가능하나 카드 할인 및 타 쿠폰과는 중복 적용이 불가능한점은 잘봐야할 듯. 발권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도 눈 여겨 보자. '오늘의 항공사'로 선정된 곳의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발권 수수료가 면제된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는 파격 특가 항공권도 슈퍼마켓에서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 중 하나. 왕복 항공권을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다양한 특가 상품, 할인 혜택과 더불어 온라인투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100% 출석 했을 경우 무료 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10일 이상 출석 시 백화점 1만원 상품권을, 5일 이상 출석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모바일로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경품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포토북 무료 제작 쿠폰, 장거리 노선 왕복항공권을 예약한 고객 대상 프리러그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투어 항공사업본부 이경임 본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특가 항공권을 잡을 수 있는 2019년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슈퍼마켓은 온라인투어 항공본부의 빅 마켓인 만큼, 특가 항공권뿐 아니라 무료 베트남 왕복 항공권, 에어팟,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겨울방학, 연말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슈퍼마켓을 통해 알차게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0-20 18:04:30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 브뤼셀 공항 트래블미션 2019개최

초콜릿 왕국 벨기에 관광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해 자국관광의 매력을 알렸다.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과 브뤼셀 공항, 현지 호텔 및 투어 회사들로 구성된 관광 사절단이 지난 14~16일까지 방한해 국내 여행사 초청 설명회와 개별 상담, 여행사 방문 그리고 '벨기에 맥주 밤'을 개최하며 벨기에 플랜더스 트래블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14일 오전에는 벨기에 플랜더스 사절단만 참가하는 '한국 관광 시장 세미나'가 개최돼, 국내 관광업계 인사들로 부터 한국 관광시장과 항공 산업을 비롯해 한국에서 비즈니스 할 때 필요한 내용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개최된 여행사 초청 행사는 연회장이 아닌 캐쥬얼한 분위기의 호텔 바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요 여행사 서유럽 담당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벨기에 플랜더스의 다양한 관광지가 소개되었으며, 이어서 정해진 일정에 따라 현지 업체와 여행사가 1:1로 만나 실무 내용을 교환하는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졌다. 15일에는 플랜더스 업체들이 주요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담당자들에게 각 기관과 회사를 소개하고, 여행사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벨기에 플랜더스 상품과 향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 날 저녁에는 피터 레스꾸이에 벨기에 대사와 니콜라 마세 캐세이 퍼시픽 지점장을 비롯해 주요 여행사와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텅댄스에서 '벨기에 플랜더스 맥주의 밤'이 진행되었다. 레스꾸이에 대사는 "벨기에는 1500 종류 이상 다양한 맥주를 생산하는 세계 최고 맥주 국가이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벨기에 맥주를 통해 벨기에 관광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를 말했다. 레스꾸이에 대사는 또한 이 날 저녁 북한 평양에서 열린 한국과 북한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을 언급하며, "카타르 월드컵에 벨기에와 한국이 꼭 출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벨기에 맥주의 밤'에서는 맛과 향이 확연하게 다른 벨기에 맥주가 차례로 제공되었으며, 벨기에 맥주 전문가가 나와 각각 특징을 설명했다. 경품 추첨을 통해 벨기에산 초콜릿을 비롯한 상품이 제공되었다. 이 날, 캐세이 퍼시픽 니콜라 마세 지점장은 즉석에서 서울-브뤼셀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협찬했으며, 추첨을 통해 투어박스 이혜정 차장에게 왕복항공권과 현지 숙박권, 식사권 등 여행권이 제공되었다.

2019-10-20 18:03:45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칭다오 도원CC, 멋진 경치에 접근성 좋은 '아마골퍼들의 낙원'

【 칭다오(산둥성)=이민희기자】 칭다오는 중국연해의 중심도시로 해변레저 관광도시이자 국제 항구도시다. 또한 칭다오는 산과 바다가모두 인접해있고, 경치가 수려하고 아름다워 해안선과 다양한 외국건축을 보유하고 있어 우아한 매력과 자태를 자랑하기 부족함이 없다. 칭다오는 활력넘치는 상업 도시로 경제규모와 산업구조는 물론 과학기술혁신과 인력자원등 면에서도 산둥성에서 뚜렷한 우세를 가지고 있는듯 보인다. 지난 18일 오전 8시, 칭다오 류팅국제공항에서 송영버스로 38분거리 위치한 도원CC에는 아침 일찍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조식을 마친 116명의 한국아마추어 골퍼들이 18홀 샷건방식 대회진행에 앞서 스타트하우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중국 칭다오에서 새 골프바람을 시작하는 곰투어와 넘버원골프 및 관계사들과 2박3일 일정을 호홉해봤다. ◆중국 대표 관광지, 산둥성골프 꽃 칭다오(淸島) 중국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칭다오는 물이 좋기로 유명하다. 칭다오 골프장도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며 경사가 평평하고 완만한편이다. 청도3색 골프여행시 5성급 더블트리(Double Tree)힐튼호텔을 이용하며 기본 도원CC+추가(영해CC, 화산CC)일정으로 라운딩을 할수 있다. 화산CC나 영해CC 외부라운딩은 18홀 기준, 3만~5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든다. 계약된 곳 외의 외부라운딩이기 때문이라고 현지 관계자가는 전한다. △도원CC 도원CC는 2006년 개장한 18홀 골프장으로 국제 규격 챔피언십 규모를 가진 골프장이다. 칭다오시내에서 30분, 공항에서 38분 거리여서 접근성이 아주좋다. 도원CC는 보통 파4 기준 200야드 티샷을 날려놓으면 150~160야드 아이언 거리가 남는다. 물론 화이트티(레귤러)기준이다. 레스토랑, 클럽하우스, 프로샵, 드라이빙레인지, 락커룸 등 쾌적한 부대시설 또한 자랑거리다. 언듈레이션이 심하지 않고 페어웨이가 넓어서 초보자들도 시원하게 플레이 할수 있고, 페어웨이 관리가 잘 돼있는 편이다. 전·후반 총4개의 파3 홀은 보통 140~160야드 일반적 레이아웃이다. 파5 홀은 500~550야드 우측 도그렉 스타일인데, 우측엔 항상 해저드(hazard)가 있다. 그린 및 몇 홀 페어웨이는 보수작업중인데, 내년이면 완성될것으로 보인다. △화산CC 총 36홀, 구코스 7150야드, 신코스 7080야드 전장길이의 골프장이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카페, 식당 골프샵 등 있다. 중국에서 두번째로 오픈한 골프장으로 한국과 경제교류가 발달한 도시특성에 힘입어 한국손님에게 비교적 친숙한 골프장이다. 구코스 18홀, 신코스 18홀로 전체 36홀 규모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코스는 전동카트가 없는 정통적인 골프방식으로 설계가 돼, 한국 손님들은 신코스로만 플레이를 하게 된다. 잔디는 다소 억센 중지로 조성되어 있고, 티박스와 그린은 잘 관리되어 있다. 그린 스피드 또한 뛰어나고, 착시도 몇몇 홀은 있다. △영해CC 중국 칭다오시 직묵 온천리조트구역에 위치한 '칭다오 영해온천 골프클럽'은 시내에서 1시간, 공항에서 4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골프장 규모는 7345야드, 18홀 규모로 옌타이에 279홀 15개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 남산 그룹에서 운영하며 2011년 7월 정식 오픈했다. 이번 도원CC에서 열린 '칭다오관광청 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주최는 칭다오시문화여유국, 곰투어, 넘버원골프, 화이국제여행사, 다해드림투어다. 협찬사로는 기가골프코리아, 우일팜, 골프앤파티가 참여했다. 협력 판매사엔 동인항공여행사, 이기자투어, 타이가골프, 경우투어, 셀투어, 엘리트트래블, GOD 투어,소양여행사, 동부항공여행사, 파나여행사 등이 참여했다. 이들 참여 골퍼(관광객)들은 제주항공,산동항공 등 이용, 칭다오 도원CC와 화산CC에 나누어 라운딩을 즐겼다. 이번행사를 공동기획한 곰투어 한송영 사장과 넘버원골프 최광욱사장에게 중국골프와 동남아골프등 해외골프 전반적 분위기를 물었다. 한송영 사장은 "중국이 석노인CC 등 정부지시로 골프장이 문을 닫으면서 도원CC, 화산CC는 신중히 판단한 결과, 힐튼호텔과 협업돼 있는 중국화이여행사를 칭다오 파트너로 선정하게 됐다. 화이여행사는 유럽, 대만, 한국 일반 관광객 들을 많이 상대하던 여행사로 내년까지 인원개런티를 하면서 계약을 했다"며 "동방항공 하드블럭을 내년에 계획하고있고, 내년3월부터 칭다오 일반인 골프행사는 매월 격주 또는 월단위로 행사할계획"이라고 말했다. 태국 로터스밸리CC와 힐 사이드CC를 직접운영하는 곰투어 한송영 사장은 "넘버원골프와 협업해 골프기획, 콘텐츠 플랫폼화 등을 함께 추구하고싶다"며 "작년 하이난 문창CC 등 제주항공 하드블럭 50석을 진행했다가 계약된 골프장이 문을 닫아 고객 투어피 1인당 50만원씩 토해내는 아픔을 겪었다. 골프여행업계도 악의적 무리들이 있어 이상한소문을 내 피해를 많이 봤다"고 토로했다. 넘버원골프와 협업한 이유에 대해서 한사장은 "양 사가 잘하는 부분이 있고. 작년에 골프관련 비즈니스를 하며 비슷한 아픔을 같이 겪었다"며 이번 동계시장 및 향후 계획도 밝혔다. "하이난, 광저우, 심천 등 중국시장 중 심천은 3색골프가 가능하고, 정장입고 프라이빗한 광저우 골프장들은 품격골프장으로 겨울에 기온도 22도정도로 좋고, 요금도 나쁘지않다. LCC 골프 pnr은 20㎏까지여서 괜찮을것 같다. 대만 가오슝골프은 현지랜드사 거품이 너무 많다. 합당한 금액 찾아야겠다"며 의지를 나타냈다. 실제 최근 가오슝들어가는 항공편도 증편이 돼, 에바항공 외 아시아나, 티웨이,이스타, 제주항공, 마카오항공, 중화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등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한송영 사장은 "골프업계가 4류다. 삐지면 돌아서고, 서로 욕하고, 비방하고…직원들은 실제 자기듣고싶은 말만 취하지 않냐"며, "동인항공여행사, 타이가골프, 소양여행사 등 10여년 이상 신뢰있는 분들과는 계속 교류하고 있다. 골프투어만 20여년이 넘게 하고있는데, 2008년 뇌졸증으로 힘든시기도 있었다.2013년 중국 웨이하이부터 2014년 전세기 띄웠던 옌타이 골프장 2군데에서 중국 처음으로 골프장을 임대해, 합당가격 상품을 만들어냈고, 그해 중국, 태국 총 매출액이 200억 가까이 됐습니다. 1년에 중국 옌타이 해경CC 등 1만 2500명 골퍼들을 보냈고, 웨이하이엔 6천여명을 보냈다. 중국가는 손님만 하루 100명계약해 미움도 많이사고 했습니다"고 밝혔다. 넘버원골프 최광욱사장은 "광저우 사자호CC는 3박5일에 139만원에 진행했는데, 퀄리티만큼은 확실했습니다. 한국 골퍼분들이 겨울에 동남아시장 쪽을 다니고했는데, 중국 광저우는 한국겨울 12,1,2월 기온이 22~24도 고, 아침에 바람막이 낮에 반팔, 덥지도 춥지도 않으니, 낮엔 반팔 입고 라운딩한게 소문이 나 겨울시장부분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핸 심천이 뜨거울듯합니다. 항공요금도 저렴한편이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도 들어가며 항공뿐아니라, 현지 골프장도 바빠질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심천이 광저우보다 항공요금이 싸다. 심천 골프장, 심천미션힐스CC 등 골프장 퀄리티가 좋고, 골프장을 만들더라도 중국내 명성을 가질수있도록하니, 올겨울 및 내년에 대회컨셉을 잡아, 아마추어 골프행사를 진행할예정입니다"고 밝혔다. 또 최광욱사장은 "말레이시아도 골프장이 좋은데, 항공요금이 비싸서 현지가 올포함이다. 장박도 최근 늘어나고 있다. 스타필드CC, 시내삼색골프 도가능하다"며 "항공블럭도 에어아시아 통해 진행중이다. 두 여행사(곰투어·넘버원골프)간 전략적 협약을 통해 직원공유, 마케팅공유 등 기획력이 여러 판매전문사 들과 어우러져 양질의 골프상품을 내놓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샷건 방식으로 치뤄진 '칭다오관광청 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후 공식만찬에서 개그맨 김장렬씨 MC로 가수 옆집오빠, 가수 성은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여행팁 칭다오 힐튼호텔+도원CC 골프 2박3일 일정. 2019년9월1일~2019년 11월 말까지 매일 출발. 2박3일 일정, 금요일 출발시 8만원 인상된다. 1인당 59만9000원. 포함사항은 왕복항공요금 유류및 텍스, 전일정숙박(힐튼호텔, 5성급, 2인1실), 전일정식사(조식,중식,석식), 그린피, 전동카트(2인1카트 또는 4인1카트), 캐디피칭다오맥주 1인당 5캔 증정. 불포함사항은 캐디팁 18홀 당 고객1인당 100위안, 중국비자 (10월7일부터 도착비자가능 5만원), 미팅샌딩비 4인기준 1인당 300위안/2인기준 1인당 600위안 항공: 동방항공 인천-칭다오 MU2040 11:55~12:30, 칭다오-인천 MU2043 18:05~20:40 반나절 관광시 1인당 250위안-맥주박물관, 찌머루짝퉁시장, 5.4광장 저녁야경까지 포함. 전신 마사지 90분 - 40달러 / 발마사지 60분-30$ 호텔: 더블트리 힐튼호텔

2019-10-20 18:03:24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