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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대학 로스쿨 30일부터 원서접수… 경쟁 치열할 듯

25개 대학 로스쿨 30일부터 원서접수… 경쟁 치열할 듯 올해 LEET 응시자 역대 최대 25개 대학의 2020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신입생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가 이달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로스쿨 응시자가 필수로 치러야 하는 올해 법학적성시험(LEET) 응시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로스쿨 입시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25개 대학 로스쿨 전체 신입학 정원은 2000명으로 대학별 선발 인원은 서울대(150명)가 가장 많고, 경북대·고려대·부산대·성균관대·연세대·전남대(각 120명), 이화여대·충남대·한양대(각 100명),동아대·전북대(각 80명), 영남대·충북대(각 70명), 경희대·원광대(각 60명), 서울시립대·아주대·인하대·중앙대·한국외대(각 50명), 강원대·건국대·서강대·제주대(각 40명) 등이다. 군별로 가군 912명(45.6%), 나군 1088명(54.4%)이고, 전형별로는 일반전형 1846명, 특별전형 154명이다. 전년 대비 가군 모집인원이 19명 소폭 증가하고, 나군은 19명 감소, 특별전형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2명 증가했다. 앞서 지난 7월 14일 시행된 2020학년도 LEET에는 총 1만291명(1교시 언어 영역 응시 기준)이 응시해 2008년 시험 도입 이후 응시자가 가장 많아, 올해 로스쿨 전체 경쟁률은 전년도(4.71대 1)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평가이사는 "올해도 수험생들의 대학별 로스쿨 지원 추이는 각 로스쿨별 변호사 시험 합격자 수, 합격률 등이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른바 스카이(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상위권 로스쿨, 수도권 소재 로스쿨, 변호사 시험 합격률이 높은 로스쿨 등에 우수 학생들의 지원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서접수 이후 로스쿨별 면접이 10월28일~11월10일(가군), 11월11일~24일(나군)까지 진행되고 최초합격자 발표는 11월25일~12월6일, 최초합격자 등록은 내년 1월2일~3일 진행된다.

2019-09-24 14:13: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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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산업별 월임금총액 1위는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18개 산업별 월임금총액 1위는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 국가통계포털 2018년 '산업, 학력, 연령계층, 성별 임금 및 근로조건' 분석 지난해 우리나라 주요 18개 산업의 월임금총액은 1인당 359만원으로 집계됐다. 월임금총액이 가장 높은 산업은 월평균 584만원인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이었다. 사람인은 국가통계포털(KOSIS)의 2018년 '산업, 학력, 연령계층, 성별 임금 및 근로조건'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월임금총액 2위는 △금융 및 보험업(566만원)이었고, 이어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463만원)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436만원) △광업(418만원) △제조업(385만원) △교육서비스업(377만원) △건설업(359만원)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358만원) △도매 및 소매업(342만원) 등의 순이었다. 이외에 평균 월임금총액이 300만원 미만인 산업은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270만원) △부동산 및 임대업(273만원) △보건업 및 사회 복지 서비스업(277만원) △사업 시설 관리 및 사업 지원 서비스업(286만원) △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294만원)이었다. 18개 산업 중 최하위는 '숙박 및 음식점업'(217만원)으로 1위와 차이는 약 2.7배였다. 성별로 전체 산업군 월임금총액은 남성(414만원)이 여성(270만원)보다 펴윤 144만원 많았다. 성별 임금 격차가 큰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98만원) △금융 및 보험업(195만원)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189만원) △교육서비스업(171만원)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162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업별 평균근속연수는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이 14년으로 가장 길었고, 이어 △금융 및 보험업(11.8년) △교육서비스업(8.5년) △광업(8.3년) △운수업(8.2년) △농업, 임업 및 어업(7.7년) △제조업(7.3년) △하수·폐기물처리, 원료 재생 및 환경 복원업(6.9년)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6.7년)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6.6년) 등이 상위 10위 안에 들어, 근속연수가 긴 산업이 월임금총액도 높은 경향을 보였다.

2019-09-24 14:13: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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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중견·중소기업 절반에 그쳐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중견·중소기업 절반에 그쳐 인크루트, 직장인 2135명 설문조사 중견·중소기업 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위해 마련된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기업에 절반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크루트는 직장인 21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실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견·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과 목돈 마련 기회를 주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운영하는 사업이다. 청년·기업·정부가 공동 공제금을 적립해 2년 또는 3년간 근속 청년에게 각각 1600만원,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설문에서 재직중인 사업장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신청을 진행하는지 물은 결과, '진행한다'는 답변은 절반 수준인 50.4%에 그쳤다.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대상이라는 직장인은 절반 수준(49.6%)이었고, '가입대상이지만 회사에서 가입을 해주지 않는다'는 비율도 17.1%에 달했다. 기타 답변으로는 '몇 번이나 요청했으나 회사측으로부터 거절당함', '서류 및 절차가 번거로워서 안 해준다고 함', '기존 재직자들에 비해 받는 혜택이 크다며 인사 담당자가 안 해줌', '대상자가 너무 많아서 나이 많은 순으로 1년에 몇 명씩만 가입진행' 등이 있었다.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에 대해 직장인들은 '사업장이 모르고 있음'(28.0%), '사업장 결정사항(강제성 없음)'(25.2%), '사업장의 가입조건이 맞지 않음'(8.8%)을 꼽았다.

2019-09-24 14:13: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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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도 日 여행 인기 '뚝'…태국·싱가포르 뜬다

1위는 태국 방콕 … 파타야, 치앙마이 등 소도시도 순위권 진입 싱가포르 순위 급상승…유럽 및 미주 지역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 최고 인기 호텔은 '하이안 비치 호텔 & 스파'…필리핀 지역 리조트 6곳 포함 10월은 개천절과 한글날을 포함해 최장 7일의 연휴가 생기는 만큼 '가을 여행' 황금기로 꼽힌다. 올 가을에는 인기 여행지였던 일본 주요 도시들이 하락세를 면치 못한 반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이 주목 받고 있다. 24일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이 발표한 2017년~2019년 10월 연휴(10월 3일~9일) 검색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장 인기 있는 도시는 태국 방콕이다. 방콕은 2017년 8위, 2018년 6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10위권을 유지해오다 올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태국에 대한 전체적인 관심도 높아졌다. 방콕 외에 파타야(22위), 치앙마이(24위) 등 소도시들이 상위 3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동남아 국가들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세부가 2위, 다낭이 4위에 올랐고 호이안이 10위를 차지했다. 새롭게 주목 받는 도시는 싱가포르다. 싱가포르는 2017년 16위, 2018년 19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7위까지 순위 상승했다. 최대 7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어 장거리 여행지로 눈을 돌리는 여행객도 늘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꾸준히 상위 20위권 내에 머무르던 파리는 올해 9위를 기록했다. 런던(8위), 뉴욕(17위), 바르셀로나(19위) 등이 순위권에 포함되며 장거리 여행 수요가 증가했음을 뒷받침했다.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한일 관계가 얼어붙으면서 수 년간 최상위권 인기 여행지였던 일본 주요 도시들은 순위 하락을 면치 못했다. 오사카(11위), 후쿠오카(13위), 도쿄(6위) 등이 상위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홍콩 역시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5위권에서 18위로 내려갔다. 한편, 호텔스컴바인을 통해 검색된 인기 호텔 1위는 다낭의 하이안 비치 호텔 & 스파(HAIAN Beach Hotel & Spa)로 나타났다. 이 호텔은 최상위층에 미케 해변이 보이는 인피니티풀을 갖추고 있어 눈부신 일몰을 바라보며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필리핀 리조트들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20위권에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보홀 지역 호텔들이 6곳이나 포함됐다. 필리핀의 리조트들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다채로운 부대시설, 편리한 접근성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져 많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2019-09-24 14:12: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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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 일반고·자사고·특목고 고입 종합설명회 첫 개최

- 10월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10일 마포구청서 서울 일반고와 자사고, 외고·국제고 등 특목고 입학 전형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고입 종합설명회가 교육청 주관으로 처음 열린다. 지난해부터 자사고와 외국어고 등이 후기 일반고와 동시 전형을 치르는 등 고입 변경에 따른 학부모 혼란이 일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0월 8일 오후 3시 서초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과 10일 저녁 7시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고교 입학전형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종합설명회는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주요내용 △후기 일반고 안내(205교) △특성화고(70교), 마이스터고(4교) 안내 △외고(6교)·국제고(1교), 자사고(21교) 안내 등 크게 4개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 고입 전문 강사가 참여해 학부모들의 궁금한 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지난해 교육청 설명회는 후기일반고, 특성화고, 외고·국제고·자사고 등 고교유형별로 치러졌으나, 올해는 종합 설명회 이후 고교유형별 설명회가 열린다. 고교유형별 설명회는 후기 일반고, 특성화고는 교육청 주관으로 지역별 순회로 열리고, 특목고, 자사고 등 학교장 선발고는 해당 학교별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 참가 신청은 25일~27일까지 이메일(hsbj@sen.go.kr)로 하면 된다. 설명회 자료는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와 진학안내사이트(hinfo.se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고교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 중 실시할 계획이다.

2019-09-24 12: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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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부농협 해외견학 경비지원 일부 조합원 "높다" VS 농협 "최소기준"

서부농협의 우수조합원 해외 견학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준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사업 이용실적 100만 원이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진주서부농협에선 지도사업의 일환으로 27일까지 '우수조합원 해외 선진지 견학'을 위해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견학 수혜자는 1인당 60만 원 이내에서 경비의 절반을 지원받아, 싱가포르와 베트남 두 팀으로 나눠 3박5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그런데 일부에서 견학 신청을 제한하는 기준이 꼭 필요하냐고 지적했다.제한 사유에는 '전년도말 기준 1년간 경제사업 이용실적 100만 원 이하의 조합원' 등이 있다. 제보자 A 씨는 "견학을 가지 못한 조합원에게는 별도의 혜택이 없다. 일부만을 위한 제한 조건"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농협 측은 제한 사항의 조건은 최소 기준이라는 입장이다. 오히려 다른 제한 조건을 통해 다수의 조합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고 항변했다. 농협 관계자는 "경제사업 이용실적 100만 원은 최소 기준이다. 조합원이라면 주유소, 마트, 농자재 구매 등을 통해 누구나 해당 기준을 어렵지 않게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수혜자는 신청할 수 없기 때문에 다수의 조합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면서 "결국 전 조합원이 견학을 다녀올 수 있는 제도"라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서부농협의 우수조합원 해외 선진지 견학은 농촌 지역개발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조합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역량 배양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 2001년부터 실시됐다.

2019-09-24 11:33:20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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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19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12회 중구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폐막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1일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2,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자유공원 광장에서 '2019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12회 중구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다~행복(多같이 幸복한 福지중구)" 주제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중구사회복지 박람회에서는 40여 개의 지역 내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홍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 공로를 인정하여 7명의 사회복지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으며, 해양경찰 관현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줌바댄스, 플롯 등 다양한 공연 등으로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구민의 소망을 담은 매직 트리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펼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참여한 주민들에게 기념품 및 추첨을 통한 경품이 제공되었고 인천 마사회 중구지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티에이치중부 등 후원 및 협찬기관의 도움으로 더욱 더 알차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수익금의 30%를 자발적으로 이웃돕기에 기부한 애(愛)물단지 깜짝벼룩시장 및 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 50명의 자원봉사활동은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박람회를 위하여 애쓰신 관내 사회복지 기관 및 관련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켜 중구가 선진 복지사회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4 11:32:3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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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연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병권, 공동위원장 고남석 연수구청장)는 23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의 정체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 1강은 배성수 강사(인천도시역사관장)의 '연수구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차기년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에 앞서 우리 연수구에 대한 역사와 문화적 특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제2강은 한학재 강사(서울복지재단 주임)의 '주민주도의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져, 서울시의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동 복지대학 등 동복지계획 수립, 추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여 주민력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연수구의 지역사회 보장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복지정책 변화에 부응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방향을 수립할 수 있게 민,관이 함께 발전을 도모하자."며, "지역 환경 변화와 주민욕구를 반영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정책 추진으로 사람이 중심에 서있는 복지도시 연수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4 11:31:43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