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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학 수능 전 논술고사… 대학별 어떻게 대비할까

6개 대학 수능 전 논술고사… 대학별 어떻게 대비할까 대학·계열별 상이한 '출제 유형 등 파악', '기출문제로 실전연습' 하는게 중요 2020학년도 대학별 논술고사가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논술전형을 치르는 대다수 대학이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논술을 치르지만, 일부 대학은 수능 전인 9월~10월 논술고사를 치른다. 수능 점수 없이 치르는 논술이라는 점과 대학별 일정과 출제 경향 등을 파악해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올해 첫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은 성신여대(9월29일)로, 인문계열의 경우 4~5개의 지문 또는 자료를 제시하는 통합교과형 문제가 출제된다. 자연계열의 경우는 문제의 풀이과정과 답을 모두 요구하는 수리논술 유형이다. 서울시립대(10월5일)는 수능 전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 중 유일하게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1단계는 논술 100%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교과성적 40%, 논술 60%를 적용해 최종 선발하므로 1단계 논술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 인문계열의 경우 도표, 그래프 등을 분석하는 문제도 출제되고 자연계열은 수리논술이다. 홍익대(10월 5일,6일)의 경우는 모집계열별로 이틀에 나눠 논술고사를 진행한다. 자연계열은 수리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수리논술형이고, 인문계열은 2~4개 제시문이 주어지는 통합교과형으로 출제된다. 가톨릭대는 의예과(11월16일)를 제외한 모든 전공 논술전형이 10월6일 실시된다. 인문사회계열과 간호학과(인문)는 지문·자료가 제시되는 언어논술 유형으로 3문항이, 자연과학과 공학계열, 간호학과(자연)는 수리논술 유형으로 3문항이 출제된다. 생활과학계열,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는 인문사회와 자연계열 논술 유형이 혼합된 형태로 언어논술 유형 2문항과 수리논술 유형 1문항이 출제된다. 연세대는 작년까지 수능 이후 논술고사를 치렀지만 올해 수능 이전으로 논술고사 시기를 앞당겼다. 자연계열(10월12일) 지원자 논술의 과목당 배점은 수학 60점, 과학 40점(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1과목 선택)이다. 인문·사회계열(10월13일)은 3~4개 제시문이 포함된 인문·사회 교과목 통합형 문제로 출제된다. 수리·통계자료 또는 과학 관련 제시문과 영어 제시문도 포함될 수 있다. 경기대(10월26일) 논술고사는 인문계열에서만 실시한다. 언어영역, 사회영역에서 각 1문항씩 출제되고 통계 자료를 해석, 응용, 평가해 논제를 해결하는 문항이 출제될 수도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시간 내에 답안을 제출해야 하는 논술 시험 특성상 지원하는 대학의 기출이나 모의논술 문제를 통한 실전 연습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기출이나 모의논술 문제를 하루에 하나씩, 시간을 재며 답안을 쓰는 연습을 통해 시험 당일의 긴장감을 낮춰 평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시간 내에 서술하지 못한 것들이 있다면 중지하고 우수답안 사례 등을 참고한 후 시간을 재고 다시 작성하거나 그것들을 읽으며 따라 써보는 것도 효율적인 시간 활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능 후 논술고사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편으로 학교별 출제 경향을 꼼꼼히 살펴보고 철저히 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다만 논수고사 이후 결과에 연연하느라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논술고사 이후엔 수능에 다시 몰입하는 마인드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2019-09-23 14:29: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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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내달 '제16회 영국유학박람회' 개최… 현장서 입학 심사

edm유학센터, 내달 '제16회 영국유학박람회' 개최… 현장서 입학 심사 10월 12,13일 코엑스 영국의 명문 예술대학 입학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edm유학센터는 10월12일,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6회 영국유학박람회'에서 입학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입학심사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순수미술, 디자인, 건축, 패션 등 분야별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영국의 예술대학들은 학생들의 입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학심사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 성적이 없는 학생도 포트폴리오 등 서류만으로 입학 심사를 한다. 이번 영국유학박람회에서는 본머스 예술대학교, 브루넬 대학교, 카디프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킹스턴 대학교 런던, 리즈 예술 대학교,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등 영국 예술 명문 대학들이 참가한다. 현지 교수와 입학 담당자가 방한해 영국 본교에 가지 않고도 박람회에서 입학 심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심사를 받을 학생들은 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을 하고 포트폴리오, 학업계획서, 추천서 등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전공 교수가 직접 심사하고 합격 또는 조건부 합격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입학심사뿐 아니라 향후 예술대 유학 입시에 유용한 포트폴리오 리뷰도 진행되고 포트폴리오 수정, 보완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edm포트폴리오 부스에서 가이드라인과 준비 스케줄링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밖에 현지 유학을 경험한 졸업생의 세미나, 입학 담당자의 유학을 위한 성공적인 포트폴리오 전략 주제 강연과 초중고 조기유학, 학·석사 유학, 어학연수 등 영국유학 전반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dm유학센터 관계자는 "현장에서 유학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수속비, 비자대행비 면제 등 최대 170만원 상당의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사전 등록 후 방문할 경우 추첨을 통해 학비, 숙박비, 항공권 등이 포함된 4주 무료 어학연수 골든티켓을 비롯해 영국 항공항공권, 애플워치, edm아이엘츠 인강 수강권 등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2019-09-23 13:53: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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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군포 당정역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한국철도공사 성균관대역과 함께 '2019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군포시 당정역 3번출구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경기도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박람회는 남부권역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박람회다. 도는 앞서 6월 부천시 춘의역에서 중서부권역을 대상으로 첫 번째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면접에는 총 45개 도내 기업이 참여하며, 600여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에 참여하지 않는 20개 기업은 서류전형만 진행한다.도는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연장근로 시간이 줄어든 버스운송업계의 인력채용 지원을 위해 경기도 대표 운수업체 17곳이 참여하는 버스승무사원 채용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직업체험관에서는 중장년 세대가 진출 가능한 적합직종을 선별해 직업의 특성과 하는 일, 요구되는 능력을 직무체험을 통해 알아보고 관련 직종 전문가를 통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인생이모작지원관에서는 전직지원상담, 창업역량진단 및 컨설팅, 귀농ㆍ귀촌 상담을 진행하고, 직업적성탐색을 비롯해 취업서류컨설팅, 정부 정책과 고령자를 위한 지원사업 안내,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는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박람회 개최를 통해 재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와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태조사와 제도 개선방안을 연구하는 등 중장년들의 제대로 된 일자리 찾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23 13:34:0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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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비즈니스센터(GBC), 모스크바서 “2백만달러 수출계약 견인”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자 세계 각국에 설치, 운영하고 있는 '경기비즈니스센터(Gyeonggi Business Center: 이하 GBC)'가 '수출지원 사업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고 있다. 도는 세계 각국에 설치된 GBC가 자력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GMS(GBC Marketing Service) 사업'을 통해 모스크바, LA, 베트남 등에서 잇따라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계약 체결을 견인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GMS(GBC Marketing Service) 사업'은 세계 각국에 설치된 GBC에 근무하는 현지전문가들이 도내 중소기업의 지사 역할을 대신해 바이어 발굴에서부터 계약체결까지의 전 과정을 '밀착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화성시 소재 친환경 세제 제조업체인 ㈜동방비앤에이치는 GBC 모스크바를 통해 지난 3월 러시아 현지기업과 200만불(한화 24억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1986년 ㈜동방비앤비에이치 설립 이래 최대의 단일 수출계약 실적이다. 이에 따라 ㈜동방비앤에이치는 찬물에도 잘 풀어지고 적은 양으로도 세탁이 가능한 친환경 세재를 향후 3년간 러시아에 독점 공급하게 됐다.GBC 모스크바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물색중이던 연매출 1,130만달러 (한화 약 1,300억원)규모의 러시아 현지 의료기기 대기업과 ㈜동방비앤비에이치를 연계, 2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앞서 GBC 모스크바는 ㈜동방비앤에이치에 ▲바이어 발굴 ▲제품홍보 ▲계약서 검토 및 번역 등의 전 과정에 대한 원스톱 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2019-09-23 13:33: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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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 중 7곳 '고스팅' 겪었다

기업 10곳 중 7곳 '고스팅' 겪었다 사람인, 기업 283개사 설문조사 기업들이 '고스팅(Ghosting)'에 몸살이다. '유령(Ghost)처럼 보이지 않게 된다'는 의미의 신조어 고스팅에는 면접 당일에 불참하는 '면접 고스팅', 최종 합격 후 출근하지 않는 '출근 고스팅', 직원이 퇴사 통보 없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연락이 두절되는 '퇴사 고스팅' 등이 있다. 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은 이런 고스팅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사람인이 기업 283개사를 대상으로 '고스팅을 겪은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73.5%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겪은 고스팅 유형(복수응답)은 면접 고스팅이 79.3%로 가장 많았고, 출근 고스팅(49.5%), 퇴사 고스팅(38.5%) 순이었다. 면접 고스팅을 겪었다는 기업들은 평균 전체 지원자의 26%가 면접 고스팅을 했다고 답했다. 또 출근 고스팅과 퇴사 고스팅은 연평균 각 3명, 3.3명 발생했다. 고스팅으로 인해 기업들이 겪은 피해(복수응답)로는 단연 '새로운 채용 진행에 따른 비용, 시간 낭비'가 85.6%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다른 인재의 면접 기회를 놓침'(51.4%), '계획했던 입사 일정 맞추지 못함'(48.6%), '타 직원들의 업무 가중과 사기 저하'(28.8%), '회사의 이미지 실추'(8.7%) 등이 있었다. 기업들은 고스팅이 발생하는 원인(복수응답)으로 '묻지마 지원을 해서'(61.1%)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고스팅 인원에 대한 별다른 제제가 없어서'(38%), '취업 의지가 부족해서'(35.6%), '지원자의 책임감과 인내력이 부족해서'(34.1%), '기업 규모가 작아서'(33.2%), '연봉 등 처우가 좋지 않아서'(26%)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최근 1년 간 고스팅 지원자가 늘어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늘어나는 추세'(46.2%)라는 응답이 '줄어드는 추세'(5.8%)의 8배에 달했다. 한편, 전체 기업들의 82.7%는 고스팅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있었다. 대책으로는 '채용 일정 등을 여러 번 안내', '공고에 연봉, 채용 조건 등 명확히 기재', '사내 추천 제도 적극 활용' 순이었다. 고스팅 근절을 위해 필요한 것(복수응답)으로는 '구직자의 책임감 있는 태도', '묻지마 지원 근절', '자세하고 명확한 조건의 채용 공고 게재', '고스팅 인원에 불이익 주는 제도 도입'등의 순으로 답했다.

2019-09-23 13:33:1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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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인천-멜버른 노선 활성화를 위해

인천공항공사, 인천-멜버른 노선 활성화를 위해 멜버른공항과 공동 마케팅 나선다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현지시각 20일 오후(한국시각 20일 오후) 호주 멜버른에서 멜버른공항과 대양주지역 신규 항공사 및 노선 유치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미래사업본부장, 멜버른공항 앤드류 가디너(Andrew Gardiner) 부사장을 포함해 양 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양 사는 인천공항공사의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를 활용해 항공사의 인천-멜버른 노선 신규취항 및 노선 확대를 지원하고,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여객과 환승객 증대 등노선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 등의 상호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의 신규취항 인큐베이터 제도는 항공사의 정규 취항 전단계인 임시편 운항시점부터 정기편 전환 시까지 마케팅비용을 지원하는 등 항공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항공사의 인천공항 취항을 지원하는 신개념 마케팅 정책이다. 협약체결을 통해 앞으로 양 공항간의 협력관계가 본격화되면 인천-멜버른 직항노선이 개설되어 인천공항의 대양주 네트워크가 확대되고 여객 편의가 향상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공항공사와 멜버른공항은 이번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인천-멜버른 직항 노선 재개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호주간 직항노선은 인천-시드니 주14회(대한항공 7회, 아시아나 7회), 인천-브리즈번 주4회(대한항공)로, 인천-멜버른 노선은 2007년 10월부터 대한항공이 주3회 운항하였으나 2013년 5월 이후 중단되었다.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미래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협정 체결을 계기로 인천공항공사와 멜버른공항은 항공사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인천-멜버른 노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 멜버른공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공항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함으로써 인천공항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 분들의 편의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9-23 13:32:5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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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6일만에 끝내는 디자인씽킹 클래스'

- 디자인 씽킹 실전 교육, 핀셋 프로젝트 9기 개최 청년 인재 양성과 교육의 보편화를 위해 설립된 Flexio가 오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핀셋 프로젝트 (Pinset Project)의 일환으로 '디자인씽킹 실전 교육'을 실시한다. 핀셋 프로젝트는 '디자인 씽킹'과 '논리적 사고', '전략적 사고'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자유롭게 사고하는 시대적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핵심 역량인 '디자인 씽킹'은 디자이너들의 감수성과 사고방식을 적용해 만들어진 방법론으로, 문제 해결과 더불어 사람을 진정으로 만족시키기 위한 모든 것을 만들어 내는 데에 요구된다. 교육은 △OT 및 디자인씽킹 소개(1일차) △디자인씽킹 실전 체험(2일차) △Logical Thinking과 공감(3일차) △트렌드 읽기와 전략적 사고(4일차) △Design-thinking for me(5일차) △애프터파티와 네트워킹(6일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이전 교육과 달리 1주 프로그램이 2번 반복 진행되어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 1반은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2반은 10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19시~21시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을 주최한 Flexio는 "프랑스에서 양질의 교육 보급을 목표로 설립되어 청년들의 근본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후원 및 진행하고 있다"며 "폭넓은 휴먼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 및 장학재단과 협력하며 수준 높은 교육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모두가 누리도록 교육의 보편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19-09-23 13:32:40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