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경기도, 일본수출규제 대응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최대 30억 보증”지원

경기도가 일본 수출규제로 촉발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취약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자 도내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특급 보증지원에 나선다. 특히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역신보 보증한도인 8억 원을 초과하는 파격적 지원을 펼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신용보증재단은 다음달 1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총 1천500억 원 규모의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시설설비 확충 및 운전자금 특례 지원'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례 지원은 "일본 정부의 경제 침공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를 반영한 조치로 도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산화 촉진에 목적을 뒀다.도는 지난 3회 긴급 추경을 통해 50억원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보증한도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존 지역신용보증재단 지원한도인 8억 원을 훌쩍 넘는 최대 30억 원까지 상향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등 관련 분야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으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시설(기계·설비)을 신규 설치하거나 운전자금을 조달하는 업체다.이번 특례 지원의 총 규모는 ▲시설투자금 1천억 원 ▲운전자금 500억 원 총 1천 500억 원 , '시설투자금'은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보증 한도는 최대 30억 원이다. '운전자금'은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보증 한도는 13억 원이고 보증비율은 90%, 보증료는 1%다.

2019-09-23 14:41:30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강화소방서,'태풍피해 적극대응'감사 글..

인천 강화소방서,'태풍피해 적극대응'감사 글.. 기록적인 강풍을 동반했던 태풍 '링링'피해에 대처했던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의 각종 대민지원 출동에 대한 감사의 글이 인천소방본부와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에 이어져 주목을 끌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올린 감사의 글을 이렇다. "강풍으로 집주변 나무가 쓰러져 지붕과 담장팬스가 무너져 신고를 했는데 믿을 수 없을만큼 친절하고 온힘을 다해 내일처럼 작업해 주시는 모습에 놀랐다. 이런분들이 우리나라 소방서에 있는 한 어떤 재난이 와도 맘편히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 작성자 최경환님 "태풍으로 인해 창문이 밀리고 소나무가 쓰러져 피해를 입었는데 소방대원들이 발벗고 나서 나무를 제거하고 치워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동네 특성상 노년층이 많은데 항상 동네의 일을 발벗고 나서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 작성자 김보미님 "태풍 때문에 부모님의 안위를 걱정하느라 계속 불안했는데 소방대원분께서 침착하게 부모님의 안전을 확인해주시고 직접 소식을 전해줘 한결 마음이 놓였다. 항상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강화소방서에 감사드린다" - 작성자 송채은님 강화소방서는 태풍이 몰아쳤던 7~8일 2일동안 총 266건의 구조, 대민지원 출동을 통해 태풍피해에 적극 대처했으며, 태풍이 지나간 이후에는 의용소방대와 연합하여 태풍피해가 심했던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윤원진 내가119안전센터2팀장은 "태풍피해와 호우경보로 인한 피해가 겹쳐 주민들의 시름이 깊어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피해주민 지원에 총력을 다해 주민들이 안정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려주셔서 보람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 지킴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9-23 14:41:22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유통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꼬치 막대” 안전 확인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도내 백화점, 대형유통마트, 식자재마트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1회용 목재류 60건을 수거해 기준규격 시험항목으로 관리되고 있는 7종의 화학물질을 포함해 살균제, 살충제, 곰팡이방지제, 형광증백제 등 총 341종에 달하는 화학물질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기준규격항목 7종은 모두 기준 이하로 관리되고 있었으며 그 외 화학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내 '식품 관련 제안방'에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등 '1회용 목재류'의 안전성을 우려하며 정밀검사를 실시해 달라는 도민들의 요청 게재됨에 따라 실시됐다.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준규격 시험항목인 7종 이외에도 살균제, 살충제, 곰팡이제거제 등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유해화학물질 334종에 대한 정밀 검사를 추가로 진행했다. 화학물질 검사 이외에도 '1회용 목재류' 제품의 생산지를 살펴본 결과 중국산 58개, 베트남산 2개 등으로 나타나 '1회용 목재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을 반영했다. 이밖에도 목재의 재질을 살펴본 결과, 나무젓가락의 경우 백양목과 자작나무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었으며, 이쑤시개와 꼬치 막대는 대부분 대나무와 자작나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09-23 14:41:03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중구, 아이들 시선으로 본 건축물 그리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인천 중구, 아이들 시선으로 본 건축물 그리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은 지난 21일 열린 제6회 인천건축물 그리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19 인천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중구와 2019 인천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들 900여 명이 참여해 내가 본 중구의 건축물을 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고려인 가족 50여 명이 함께 참가하여 중구의 건축물을 보고 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중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2019년 10월 19일 인천광역시청에서 교육감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중구청장상, 인천건축문화제조직위원장상을 각각 시상하게 되며, 수상 작품들은 2019건축문화제 기간(2019.10.19~10.24) 중 인천광역시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개항문화 미래도시 사람사는 복지중구」를 추구하는 우리 중구에서 개항기 건축물 등을 그리는 것은 이번 건축문화제 주제인 '뉴트로'에 아주 적합한 주제"라며, "이번 건축물 그리기대회를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거움이 넘치고 유익한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19-09-23 14:40:41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영종1동, 주민자치 본격화...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열어

영종1동, 주민자치 본격화...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열어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참여예산 동계획형 추진단(단장 김진국)은 지난 19일 영종중앙교회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영종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3월부터 영종1동 주민들이 직접 추진단을 꾸리고, 영종1동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기획해 민관협력 4개 사업을 제안하는 등 추진단이 사업의 필요성을 주민에게 설명한 후 주민들이 직접 투표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최종확정했다. 주민총회의 안건으로는 △ 하늘바다노래가 있는 별빛버스킹 △ 무단횡단 근절 빨간불에는 쉬어가세요 △ 박석공원 숲속 학교 땡땡땡 △ 온가족 건강체조 프로그램 S.H.P.P 등 총4개의 의제가 주민총회에 상정되었으며, 이 중 "하늘바다노래가 있는 벌빛버스킹"사업이 제일 많은 표를 얻어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지난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찾아가는 투표소운영으로 주민 총 379명이 참여한 이번 주민총회는 영종1동 주민자치센터 아이돌 방송댄스팀의 식전공연 및 스카이스포츠아케데미 강사팀의 댄스 공연이 진행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진국 추진단장은 "우리동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여 실행하는 주민참여예산은 처음으로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추진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숙의와 토론, 민관협치로 발굴한 제안사업을 주민이 직접 투표로 최종 결정하는 과정이야 말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종1동은 지난 3월 주민 30여 명이 공동제안자(추진단)로 인천시가 공모한 동계획형 시범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바 있다.

2019-09-23 14:40:31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계양구, 이웃사랑「샛별 행복나눔 음악회」개최

인천 계양구, 이웃사랑「샛별 행복나눔 음악회」개최 인천 계양구 효성1동 보장협의체는 어르신과 아동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샛별 행복나눔 음악회'를 20일 효성동 이촌근린공원에서 개최했다. 효성1동 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곤) 주관으로 올해 처음 실시된 이 음악회는 재능기부 공연과 부대행사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무대가 되었다. 이날 오후 4시 40분부터 계양여성회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진태령, 조재권, 정지후) 공연, 벨리댄스, 통기타 연주, 명현초 밴드, 새벼리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해 폭넓은 음악을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의 건강상담, 계양구자원봉사센터의 풍선아트,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 취미교실 사진반의 인생샷 찍기, 캘리그래피반의 희망메세지 쓰기 부스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으며, 효성1동 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부스도 함께 운영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였다. 이은곤 위원장은 "이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 함께 행복한 효성1동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2019-09-23 14:40:23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동구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막걸리페스티벌 개최

동구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막걸리페스티벌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막걸리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동인천역 북광장과 송림아뜨렛길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올해는 매년 지역예술인들의 전통, 현대문화 공연이 펼쳐졌던 동구문화예술제와 연계해 인천의 대표막걸리인 소성주가 탄생한 옛 배다리지역의 양조장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한 막걸리 페스티벌을 새롭게 준비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각지 15여개 업체의 특색 있는 막걸리 시음 및 판매부스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막걸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해 막걸리를 더욱 맛깔나게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막걸리 빨리마시기 대회, 먹걸리 천하장사 대회, OX퀴즈 등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보다 흥겹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꾸며지며, 막걸리 빚기, 막걸리 족욕과 마스크팩 체험 등 막걸리의 다양한 효능을 알리는 막걸리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행사장 일대에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통, 현대 공예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송림아뜨렛길에서는 공예, 회화, 시 등 그 간 지역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행사의 대미로 오후 6시에는 지역예술인들의 흥겨운 가요, 민요 공연과 함께 박상민, 이청아, 삼순이 등 인기가수를 초청해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동구는 최초의 상수도시설인 송현배수지 제수변실과 옛 배다리 양조장이 있던 곳으로, 이번 축제에는 깨끗한 물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막걸리와 상수도 시설을 연계해 동구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청명한 가을하늘, 흥겨운 공연과 함께 가족 친구들과 막걸리를 기울이며 옛 추억을 떠올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3 14:40:12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