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여름방학 맞은 어린이들 '송현공원 또랑으로 모여라'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6월 21일부터 운영 중인 송현근린공원 어린이 체험형 물놀이터'또랑'이 현재까지 2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운영 6년차에 접어든 물놀이터 '또랑'은 또랑또랑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시골 시냇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름으로, 조합놀이대, 워터터널, 유아풀과 광장 그늘막, 이동식화장실 등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4만여 명이 다녀가 여름철 외부에서도 찾아오는 동구의 대표적인 어린이 물놀이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또랑은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앞으로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여름방학을 맞은 많은 어린이들이 또랑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들의 위생적인 놀이 환경을 위하여 매주 어린이 놀이시설 스팀소독을 실시하고, 매일 용수 교체 및 염소소독과 이온살균기를 가동할 뿐만 아니라 물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는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매 시간마다 10분씩 휴식시간을 둬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아이들에게 이번 방학동안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송현공원 물놀이터 또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6 13:50:27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동구,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에 따른 대비 철저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하여 실무 부서별 조치사항을 시달하고 단계별 대처 계획을 점검했다.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최대풍속 23m/s의 강풍과 최대200mm의 폭우를 동반한 소형 태풍으로서 오는 7일 새벽부터 밤까지 동구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태풍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상시대비 체제 유지 및 단계별 비상근무 ▲취약지 예찰활동 강화(침수예상지, 쪽방촌, 공사장, 급경사지, 빈집 등) ▲관내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공사 중지 명령과 크레인 등의 시설물 점검 및 안전조치 강화 ▲만석, 화수부두 어선 대피 ▲가로수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사후 조치 강구 ▲폭우를 대비한 빗물펌프장 운영 철저 ▲수방자재 점검 ▲그늘막 사전 접기 ▲에어탑, 입간판 사전철거 등을 지시했다. 또한 태풍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동인천역 북광장 전광판을 통해 구민들에게 알리고, 향후 자동음성통보시스템과 국가재난방재시스템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태풍의 상황을 신속히 전파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피해 발생 시 즉시 복구에 나설 수 있도록 수방장비와 구호물품 등에 대한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6 13:50:20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6일, 청소년참여위원회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잠실 롯데월드에서 위원간의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참여위원들의 워크숍 참여를 통해 2019년 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발표회 내용을 토의하고, 단체 활동으로 개인의 역량개발 및 공동체 응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 위원들은 놀이기구 체험 및 조별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동구의 청소년정책 준비를 위한 위원들 간의 대화의 시간과 협력심 향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학생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을 통해 정책을 준비해 가는 위원들 간의 화합의 시간이 됐으며, 학업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됐다"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만족감을 타나냈다. 구 관계자는 "작은 경험이 큰 생각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참여위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에 거주하는 14~19세 또는 중, 고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아동 시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자치단체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2019-08-06 13:50:10 백용찬 기자
남동구, 교통 약자 위한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 문 열어

남동구가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 최근'남동구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구는 편의시설이 장애인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을 위한 시설이라는 취지에 맞춰 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와 사무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지원센터 운영에 협력키로 했다. 수탁기간은 2021년 12월까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과 성옥기 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장이 참석해 장애인 편의시설의 올바른 설치와 관리가 장애인 뿐 만 아니라 모든 구민들의 사회활동과 복지증진에 기여한다는 인식을 함께 했다. 또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역할을 분담해 협력키로 했다. 앞으로 센터는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대상 건축물에 편의시설이 적정하게 설치됐는지 사전에 점검을 한다. 또 설치된 편의시설의 관리실태 조사와 편의시설 설치와 관련된 기술지원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휠체어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편의시설은 어린이나 노인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센터 개소를 통해 모든 구민이 지역의 편의시설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6 13:50:02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남동구립도서관 4곳 '무더위 쉼터' 조성...구민들에게 인기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 남동구립도서관은 올해 들어 구립도서관 4곳을 무더위 쉼터로 조성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남동구립도서관 무더위 쉼터'는 구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편의와 문화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구립도서관 4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구립도서관 4곳의 로비 및 자료실에 쿨매트, 휴대용 선풍기 등 무더위 물품을 비치해 구민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폭염피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8월에는 소래, 서창도서관 2곳에 대해 휴관일(월)에 로비와 다목적실, 휴게실을 임시 개방해 구민들이 언제든지 쉬어갈 수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편성도 눈길을 끈다. 남동구립도서관은 10개 총 16회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4개의 테마 별로 편성해 구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 소래도서관과 서창도서관에서 임시 물놀이장을 조성해 구민들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남동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올여름도 무더위가 예보가 있는 만큼, 구민들께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시원한 무더위 물품이 있는 도서관으로 북캉스를 오셔서 여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립도서관 무더위 쉼터 운영은 9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문의는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08-06 13:49:54 백용찬 기자
남동구, 제8호 태풍 대비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개최

인천 남동구는 지난 5일 안전총괄과장 주재로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팀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일본 가고시마 동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7일 한반도를 관통해 8일 새벽 동해상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재난대응 현장 최일선 조직인 동 행정복지센터의 사전대비 사항을 점검하고,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올해 136곳으로 늘린 횡단보도 그늘막이 태풍의 영향으로 부서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늘막 결박 등 사용법 교육도 대책회의 후 실시했다. 구는 폭염대비 그늘막 결박, 빗물받이 주변 쓰레기 등 협잡물 제거, 현수막, 입간판 등 사전 정비, 주요 침수 우려지역, 하천 범람 우려지역 등 취약지역의 태풍 대비 상태를 점검해 소중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남동구 안전총괄과장은 "재난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 협력대응 체계를 강화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협업부서 간 태풍대응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태풍의 진로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2019-08-06 13:49:32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