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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사망, 췌장암으로 세상 떠나 '안타까워'

뮤지컬 배우 이혜경의 남편이자 성악가로 활약한 오정욱이 별세했다. 이혜경은 지난 9일 오후 3시 낮 공연을 불과 20분 앞두고 남편 오정욱의 사망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혜경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고 나서야 혼자 남은 방에서 슬픔을 토해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17년 췌장암 투병 소식을 전한 오정욱은 결국 세상을 떠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故 오정욱의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 장지는 팔당공원이다. 한편 오정욱이 앓았던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치사율이 높은 암이다. 췌장(이자)에 종양이 생기는 병인 췌장암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 초기 증상 또한 적어 발견하기 어려운 질병이다. 故 오정욱 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들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바 있다. 2007년에는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네이프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사랑받았던 앨런 릭먼 역시 2016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2011년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도 췌장암을 이겨내지 못하고 생을 달리했다. 2017년에 세상을 떠난 故 김영애 역시 췌장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2018-10-11 11:50:2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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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19) 정시 문·이과 교차지원시 가산점에 따른 유불리 파악해야

- 서울 주요대 이공계열 수학가형, 과탐 지정 - 교차지원 가능한 자연계열 지원시, 가산점 5% 미만이면 불이익 거의 없어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 2019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8만 2972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23.8%를 차지하고, 전년도 9만 2652명과 비교해 9680명 감소했다. 정시 모집인원 중 87.1%인 7만 2251명은 수능 전형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대학별 3일 이상 실시한다. 모집시기별 대학 현황을 보면, 가군은 서울대 등 137개교(전년도 131개교), 나군은 고려대, 연세대 등 136개교(전년도 133개교), 다군은 중앙대 등 123개교(전년도 117개교) 등이다. 일반적으로 인문계열, 이른바 문과는 수학 및 탐구 영역에서 수학나형, 사회탐구를 응시하고, 자연계열(이과)은 대체로 수학가형, 과학탐구를 응시한다. 교차 지원은 인문계(문과) 학생이 자연계열(이과) 모집단위를, 자연계 학생(이과)이 인문계(문과) 모집단위를 지원하는 경우다. 올해 수능(2019 수능) 원서 접수 현황을 보면, 수학 영역에서는 수학나형 응시자가 38만 3639명으로 해당 영역의 67.8%를 차지하고, 수학가형은 18만 1936명으로 32.2%를 나타냈다. 탐구 영역은 사회탐구 응시자가 30만 3498명(52.9%), 과학탐구 응시자는 26만 2852명(45.9%) 등이다. 정시 모집에서 교차 지원은 인문계 모집단위의 경우에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수학(가/나형), 탐구(사탐/과탐) 지원이 가능하지만 자연계 모집단위는 서울대를 포함하여 주요 대학들이 수학가형, 과탐을 지정하여 지원을 받으므로 이들 대학에서 문과생의 이공계열 교차지원은 불가하다. 실제로 자연계 모집단위중 수리가형, 과학탐구를 지정한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서울), 동국대, 부산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글로벌), 한양대, 홍익대 등이 있다. 다만, 이들 대학의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특정학과의 경우에는 교차 지원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경우가 있다. 다음으로 대학 및 일부 자연계 모집단위별로 수학가/나형은 허용하지만 과학탐구를 지정한 것으로 가천대, 경북대, 고려대(세종), 국민대, 숭실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등이 있다. 대체로 경기권 강남대, 안양대 등과 대다수 지방대 중심으로는 문이과 관계없이 어느 모집단위 등 교차 지원이 전면 가능하다. 교차 지원시 가장 유의해야 할 대목은 무엇보다도 수학가/나형, 과학탐구/사회탐구의 유형에 따라 표준점수, 백분위의 가산점의 정도 여부에 있다. 특히, 수학가/나형을 허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탐/과탐 모두를 허용하는 경우는 교차지원하는 학생이나 수학가/나형, 과탐으로 해당 학과를 지원하는 학생 모두 주목을 요한다. 대체로 가산점 비율이 5% 미만이면 수학나형, 사회탐구 응시자가 자연계열 모집단위로 교차 지원시 불이익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5∼10% 수준이면 수학나형 응시자는 불이익이 사실상 없고, 사탐은 약간의 불이익 정도, 가산점이 10%∼20% 정도이면 수학가형은 약간의 불이익, 사탐은 중폭 수준의 불이익, 20% 이상이면 둘 다 불이익이 크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대학별 모집요강에서 수능 영역별 반영 방법과 가산점 반영 방법 등을 잘 살펴서 자신의 수능 응시영역과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방법이 일치하는지와 교차 지원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산점 정도 수준을 보아 지원 전략을 짜도록 한다.

2018-10-11 11:07:2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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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 지원하는 중장년층이 3년째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구조 변화와 40~50대 실직자 증가, 경력직 중심 채용 시장으로의 개편 등의 영향으로 파악된다. ▲ 서울 시민들은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로 주거안정 및 환경개선, 교육기회와 인프라 확대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엠(GM) 군산공장의 폐쇄 후속 대책에 집중 질의했다. 또한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실패했다고 몰아붙였다. 산업 ▲ 전 세계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규모가 오는 2022년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 현대중공업이 4년여 만에 해양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 장병규 블루홀 의장이 지난해 '올해의 게임대상'을 받을 정도로 인기를 끈 PC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내 '핵' 문제에 대해 "핵을 막는 것이 회사에서 가장 이익이기도 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막겠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에서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실검)가 사라진다. 금융·마켓·부동산 ▲ 농협은행은 소상공인 전용 'P2P외담대API(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전용 P2P외담대API는 은행의 특화된 오픈API로 P2P업체와 소상공인 간에 대출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하루 평균 22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4.3%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4% 늘었다. ▲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해외건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유통·라이프 ▲ 자신의 만족을 위해 럭셔리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 고객들이 늘자 유통업계가 남성복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 오리온, 스타벅스 코리아 등 식품·프랜차이즈 업체 대표들이 잇따라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국회를 찾게 됐다.

2018-10-11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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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 1마리 산 상태 나머지는 죽은 채 발견

붉은불개미 5900여 마리가 발견된 국내 유명 스팀청소기 업체의 경기 안산 물류창고 컨테이너 안에서 붉은 불개미가 또 발견됐다.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은 10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스팀청소기 제작업체 A사의 컨테이너 내부를 조사했다. 청소기 1900여 대 중 1300여 대를 하역했을 때 붉은불개미를 발견함에 따라 나머지 600여 대의 비닐포장을 일일이 뜯어 붉은불개미의 존재 여부를 확인했다. 이날 하루에만 600여개의 청소기 박스가 뜯어졌는데 내부에서 붉은 불개미 31마리가 발견됐다. 발견된 붉은불개미 31마리 중 1마리는 산 상태로 발견됐지만 8일부터 진행된 방역 영향으로 나머지는 죽은 채 발견됐다. 환경 당국은 이미 하역 작업을 마친 1300여 대에 대해서도 정밀 조사를 할 방침이다. 전수조사가 끝나면 한 달여간 물류센터 주변에 개미를 유인하는 장치를 설치한 뒤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한편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컨테이너는 지난달 8일 중국 광둥(廣東)성에서 출발해 같은 달 11일 인천항에 도착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일 안산 물류창고로 반출될 때까지 약 27일간 인천항에 적치돼 있었다. 발견된 붉은불개미의 개체 수는 총 5900여 마리로, 대부분 번식 능력이 없는 일개미로 확인됐다.

2018-10-11 05:33:4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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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 낸시랭과 이혼 가능성 전해..."낸시랭 이혼 진행 위해 법률 대리인 고용한 상태"

왕진진이 낸시랭과 이혼 가능성을 전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왕진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낸시랭은 이혼 진행을 위해 법률 대리인을 고용한 상태다. 낸시랭과의 관계가 끝났다"라고 밝혔다. 이날 새벽 왕진진은 서울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다. 앞서 낸시랭과 부부싸움 이후 갖은 스트레스를 겪은 그는 심적 고통을 호소하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진진은 현재 의식을 회복하고 퇴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혼인신고를 한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이슈의 중심에 있었다. 왕진진의 과거 행적과 신상을 놓고 인터넷에서 여러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낸시랭은 SNS를 통해 혼인신고서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고, 이를 통해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했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음을 알렸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며 왕진진이 사기 사건, 특수강도강간 혐의 등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하지만 낸시랭은 왕진진 재판에 동행하거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남편을 지지하는 뜻을 내비쳤다. 이후에도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SNS를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던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부부 싸움 소식이 전해지면서 불화설이 휩싸였다. 시작부터 떠들썩했던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결국 1년을 넘기지 못한 채 종지부를 찍게 됐다.

2018-10-11 03:58:5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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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사법농단 해결 의지 말 뿐인가" 與野 한 목소리 질타

사법부가 '사법농단' 대처 미흡과 김명수 대법원장의 '눈먼 돈 의혹'으로 10일 여야의 뭇매를 맞았다. 국회는 이날 대법원에서 국정감사를 열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압수수색 영장 기각과 김 대법원장의 춘천지법원장 시절 공보관실 운영비 증빙 누락을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에게 90%가 넘는 사법농단 관련 영장 기각률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우리 국민이 사법부를 뭐라 부르는지 아는가. 아이돌 그룹 이름을 따서 '방탄판사단'이라고 부른다"며 "검사 동일체 원칙은 들었는데 그보다 센 판사동일체 원칙은 처음 듣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관련자들이 증거를 없앤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검찰과 법원이 압수수색 영장 신청과 기각을 주고 받으며 '쇼'를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수사는 검사가 해 칼자루를 쥐지만, 법리 적용은 법원으로 넘어가 '판사의 반격'이 시작될 것"이라며 "법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무죄 판단을 내린 점도 사법농단의 직권남용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명수 사법부에 대한 질타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 특히 야당은 김 대법원장이 춘전지법원장 시절인 2015년~2017년 공보관실 운영비 135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받았음에도 사용 증빙 자료가 없다는 점을 국감 내내 문제삼았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이날 법원행정처 자료를 확인한 결과, 김 대법원장을 포함한 각급 법원장 57명이 같은 기간 증빙자료 없이 현금으로 받아간 공보운영비가 7억3100만원으로 나타났다. 쌈짓돈 예산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은 김 대법원장이 적폐 청산을 말 할 자격이 있겠느냐는 지적이다. 안철상 처장은 "공적자금을 법원을 위해 수령했다면 누가 받든 문제되지 않는다"며 "현금 수령은 문제가 있다 생각되어서 2018년에는 카드로 쓰기로 했고, 그것도 부적당하다고 여겨 2019년에는 해제했다. 나머지 3분의 2는 불용처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감은 오전 10시에 열렸지만, 김명수 대법원장에 대한 질의 여부를 두고 여야 간 신경전이 이어져, 질의는 오후 2시가 넘어서야 진행됐다. 야당은 김 대법원장에 대한 의혹이 있는만큼, 대법원장 본인에 대한 질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여당은 국감 대상 기관장은 법원행정처장이며, 대법원장에 대한 국감 질의는 전례가 없다고 맞서 야당 의원들이 줄줄이 국감장을 퇴장하기도 했다.

2018-10-10 17:21:10 이범종 기자
이화여대, 12일 '남북관계의 미래,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주제 포럼 개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는 12일 오후 2시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제5회 윤후정 통일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포럼은 한국 최초의 여성 헌법학자이자 제10대 이화여대 총장을 지낸 윤후정 전 이화여대 명예총장이 '우리 사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분단 극복'이라는 신념에 따라 2013년부터 15억원을 기부해 마련됐다. 윤 전 명예총장은 "이화여대가 통일의 성취과제뿐 아니라 통일에 대비할 사항을 연구·정리하는 구심점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2014년 시작돼 올해 5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남북관계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분단과 통일문제에 정통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올해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면서 한반도 평화 정착 기대가 커진 상황에서 변화의 흐름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지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포럼은 행사를 주관하는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의 김석향 원장(북한학과)이 사회를 맡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혜숙 총장의 인사말, 이현숙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 의장의 축사,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의 기조발제로 진행된다. 주미대사, 한반도포럼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재단법인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을 맡고 있고 홍 회장은 '2018 한반도 평화 오디세이'라는 제목으로 기조발제를 진행, 통일과 평화를 위한 화두를 제기할 예정이다. 이어 최대석 이화여대 사회과학대학장(북한학과)의 사회로 김영수 서강대 교수, 신보영 문화일보 기자, 박선영 동국대 교수,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 국내 통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남북관계 미래를 향한 실천과제와 전략', 신보영 문화일보 기자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과 민간 연구기관 및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 자유선진당 대변인 출신인 박선영 동국대 법학과 교수가 '남북관계의 미래,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이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지속가능한 대북정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전문가 토론에 이어 청중석에서도 질문을 받아 다양한 관점을 통해 통일에 대해 생각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8-10-10 16:18:0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