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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BS 토목달, 서강준과 함께 토익 교재 배포 행사

EBS 토목달, 서강준과 함께 토익 교재 배포 행사 EBSlang(EBS랑)의 토익 인터넷강의 'EBS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이 지난 12일 숙명여대에서 서강준과 함께 진행한 교재 '토목달 스타터(STARTER)' 배포 행사를 열었다. 숙대 순헌관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토목달 스타터' 출간 기념으로 진행됐던 교재 무료 배포 행사에 열띤 호응을 보내 준 대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험과 취업 준비 등으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특별히 토목달의 전속 모델인 연기자 서강준이 참석했으며, 학생들 약 400명이 참여했다. 서강준은 현장에 모인 선착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응원 메시지를 적은 토익 교재 '토목달 스타터'와 기프트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장에서는 모여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익 목표점수 달성을 기원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이날 하루 동안 약 1000권의 교재가 배포됐는데 토목달은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온라인을 비롯한 대학가, U+스퀘어 등 오프라인을 통해 교재 총 2만 2천여 권을 배포한 바 있다. 12월 말까지 서울시립대를 포함한 온, 오프라인에서 약 5천여 권을 추가로 배포할 예정이다. EBS 토목달 관계자는 "'토목달 스타터' 교재에 많은 관심을 보내 주시는 학생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전속모델 서강준 씨와 함께하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겨울방학, '토목달 스타터'와 함께 기본기를 잡아 원하는 점수에 도달할 수 있기를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12-13 19:34:2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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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016 홈테이블데코 페어서 규방공예품 선보여

원광디지털대, 2016 홈테이블데코 페어서 규방공예품 선보여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 한국복식과학학과가 오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 홈테이블데코 페어'에 참가해 한국의 미(美)가 담긴 규방공예품들을 선보인다. 부스명은 '소곤이&세라믹 하우스'이며, 부스번호는 'C홀 CK102'이다. '홈테이블데코 페어'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리빙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로, 지난해 총 16만명의 참관객들이 방문할 만큼 인기가 높은 전시회다. 올해는 제주, 부산, 대구에서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12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진행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학과장 지수현)는 '세라믹과의 컬래버 전(展)'을 주제로 도자기 전문업체 '세라믹 하우스'와 공동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한 '소곤이' 규방공예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곤이'는 한국복식과학학과 동호회 '소곤소곤 당신과의 대화 연구회:소곤당'에서 규방공예 및 섬유공예 작품들을 직접 만들면서 출발한 자체 브랜드이다. '소곤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아름다운 한국의 미(美)와 자연미, 실용적인 디자인, 내구성까지 갖췄다는 점이다. 규방공예는 조선시대 한복과 이불 등을 만들고 남은 천조각으로 보자기, 주머니, 바늘집 등을 만들던 것에서 최근에는 가방, 베갯잇 등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것으로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도자기 옷을 입다, 멋을 내다'라는 2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내구성과 실용성을 갖춘 삼베 소재와 화려한 데코 기능의 소재로 세라믹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소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학생들과 전시를 진행한 소곤당 연구회 류장미 실장(한국복식과학학과 졸업생 10학번)은 "규방공예는 이제 단순한 소품의 의미를 넘어 생활 속 인테리어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한국복식과학학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복식과 규방공예 문화를 최신 트렌드에 맞도록 우리 생활에 적용한 다양한 실용 소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를 주도하는 '소곤소곤 당신과의 대화 연구회:소곤당'는 한복·규방공예·섬유공예 등 한국복식과학학과의 대표적인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한 학생들로 구성돼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자랑한다. 지난 1년간 꾸준히 다양한 작품 연구와 상품 개발에 매진해 왔다.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학과장 지수현)는 2011년 이래로 꾸준히 박물관 소장 유물을 재현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소곤소곤 당신과의 대화'전과 학술세미나를 진행해 왔으며, '중국 베이징 K-스타일 페어 2016', '서울한옥박람회 2016', '공예트렌드 페어 2015' 등 국내외의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해오고 있다. 또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거나 독일 보훔대학교에 한복을 기증하는 등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복식 문화를 알리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2016-12-13 19:34:0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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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80'…'여론'이 헌재 판결에 미칠 영향은

대한민국의 헌법재판소 판결은 항상 여론의 기대에 부응해 왔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 관해서도 의원 수 234명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투표를 했으며, 국민 여론조사에서도 조사 인원의 80%가 탄핵에 찬성한 만큼 헌재가 이를 충분히 고려해 심리를 진행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실제 헌재는 군가산점 폐지,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기각,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합헌 판결을 할 때 여론의 손을 들어줬다. 또한 헌법의 특성 자체가 정치적인 성격이 강한 만큼 234표라는 가결표 역시 헌재의 판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헌법현상이나 헌재의 판결 등은 사실상 정치현상"이라며 "헌법자체가 국민들의 정치적 통일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은 물론 국회까지 탄핵을 외치고 있는 상황을 헌재가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 헌법학 등을 전문으로 하는 교수들이 '헌법현상=정치현상'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많은 헌법학자들 역시 헌재의 판결을 정치적 결정으로 보고 있다. 진보진영들은 헌재의 이 같은 성격을 집어 여론 압박에 나서고 있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은 13일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촛불이 헌재의 결정을 견인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이재화 변호사는 "헌법재판소는 여론에 반하는 판결을 한 적이 없다"며 "촛불집회는 탄핵이 인용될 때까지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동안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해 집회를 했다면 이제는 헌재의 판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집회를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여론을 제외한 상태에서 법률적으로만 판결을 했을 경우 탄핵이 가결되느냐에 대해서는 쟁점이 나오기도 했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통령의 직을 유지하는 것이 헌법 수호의 관점에서 더 용납될 수 없거나 대통령이 국민의 신임을 배신해 국정을 담당할 자격을 잃은 경우에 한해 대통령 파면이 정당화된다"며 "헌법은 법과 제도 등으로 통치되는 공화국 체제를 규정했는데 박 대통령은 자신의 직을 '박근혜'라는 자연인으로서의 개인에 귀속한 다음 지인에게 이를 일임해 국가 체제를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변호사는 "아직 특검이 진행 중이며 대통령에 대해 의혹만 있을 뿐 규명된 혐의가 없다"며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 기각 시에도 노 대통령에 대해 각종 의혹이 난무했지만 대통령의 직무를 유지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됐었다"고 말했다. 헌법이 정하는 대통령의 탄핵사유는 '직무집행에 있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이다. 결국 헌재는 검찰이 규정한 대통령 혐의의 사실여부, 직무와의 연관성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이 과정에 여론이 상당부분 수용되는 것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통령이 탄핵 사유를 떠나 국정 담당 자격 자체를 잃었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상희 교수는 "비리 행위에 연루됐다는 혐의를 받는 동시에 신뢰도가 5%에 머무르고 있다는 여론조사 등은 대통령을 향한 신임이 국정을 맡길 수 없을 정도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2016-12-13 17:27:2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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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카이에듀, 2018학년도 입시 재수성공 설명회 개최

2017학년도 입시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각 대학별 정시모집이 12월 31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가, 나, 다군 별 총 3회의 지원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정시모집에 지원하지 않고 일찌감치 2018학년도 입시를 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들도 있다. 2018학년도 입시는 전반적으로 올해와 같은 기조를 유지하지만 영어 영역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평가 방법이 달라진다. 이에 따라 내년도 입시에서 성공을 원하는 수험생들은 2018학년도 입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고 보다 정확한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이에 유명 재수학원가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이들 학원들이 지역별 수험생들을 위해 마련하는 재수성공 설명회에 참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천의 '인천스카이에듀'는 인천을 비롯해 경기, 부천, 부평, 목동 지역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2월 16일(금) 오후 7시 반부터 9층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재수성공 설명회를 가진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안재형 인천스카이에듀 입시연구소장이 2018학년도의 입시 정책 변화와 주요 대학별 전형계획 분석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최상위권 수험생은 물론 중상위권 학생들에게도 최적화된 입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부에서는 재수를 성공시키기 위한 전략과 그에 따른 재수성적 상승 가능 점수 획득 방법을 전격 공개한다.

2016-12-13 16:59:5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