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해외여행] FIJI, 떠오르는 '스쿠버다이빙의 성지'로 주목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주한FIJI관광청은 액티비티의 천국 피지가 스쿠버다이빙의 떠오르는 성지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비로운 해저 동굴과 색색가지 연산호가 숲을 이루는 아름다운 피지의 바다는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중 하나로 손꼽힌다. 피지의 수온은 24~29℃로 연중 어느 때나 다이빙을 즐길 수 있어 다이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이빙 지역으로는 바다가 잔잔하고 조류가 약해 다이빙 하기 편한 서부 지역, 연산호와 부채산호가 발달되어 있는 중부 및 북부 지역이 있다. 특히, 중부 지역 뱅가라군(Beqa Lagoon)은 샤크피딩(Shark-feeding, 상어 먹이주기)을 경험할 수 있어 다이버들에게도 인기 있는 곳이다.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며 화려한 연산호, 상어, 거북, 크라운피쉬 등과 같이 수많은 바다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피지는 다이빙을 배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리조트는 다이빙 장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다이빙 교육단체 PADI 공식강사를 둔 다이빙 센터가 곳곳에 있어 초급부터 고급 과정까지 레벨에 맞는 강습을 받을 수 있다. 다이빙 교육은 레벨에 따라 3-4일 정도 소요되며, 수료를 완료 하면 수료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인 스쿠버다이빙 전문PADI 강사와 함께 크루즈라이프와 스쿠버다이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해 출발하는 일정으로 캡틴 쿡 크루즈(Captain Cook Cruises)사의 야사와 아일랜드 크루즈 4박과 10회의 스쿠버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문의 : 노마다이브(02-6012-5998)

2015-09-20 14:17:19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에스컬레이터 두줄서기 캠페인 8년만에 '폐기'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2007년부터 시행한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이 폐기된다. 국민안전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뛰지 않기 등 에스컬레이터 안전이용수칙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지하철 등에서 홍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부처, 관련단체, 전문가, 시민단체 등 24개 기관은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거쳐 ▲ 손잡이 잡기 ▲ 걷거나 뛰지 않기 ▲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로 에스컬레이터 안전이용수칙을 최근 정했다. 2007년부터 지하철 등에서 대대적으로 벌인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은 중단한다. 이는 두 줄 서기 캠페인을 벌인 지 8년이 지났는데도 '한 줄 서기'를 선호하는 여론이 적지 않고, 한 줄 서기가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근거도 없기 때문이다. 해외에서도 줄 서기 방법 자체를 캠페인으로 삼는 사례가 없다. 도시철도공사 등 에스컬레이터 운영 기관은 새 안전이용수칙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다음달부터 뛰는 이용자를 계도하고 경고방송도 할 방침이다. 혼잡한 역사는 1분당 30m 속도를 유지하고 노인층 이용자가 많은 역사는 1분당 속도를 25m로 낮춰 운영할 계획이다. 또 위생을 이유로 손잡이 잡기를 기피하는 이용자를 고려해 청소·소독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안전처는 아울러 사고 감축을 위해 역주행방지장치 의무화(2014년 7월1일) 이전에 설치한 에스컬레이터도 2018년까지 모두 역주행방지장치를 설치하도록 운영 기관과 협의하기로 했다.

2015-09-20 13:49:57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여행] 아이엘투어...중국 연태 등 해외골프특가 출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골프 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는 2015 가을 겨울 시즌을 겨냥해 국내골프여행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해외골프특가 상품을 출시했다. 매년 가을 성수기 마다 주목되는 지역인 중국의 연태는 인천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가까운 지역으로 한국인 골퍼들에게 인기있는 지역이다. '아이엘투어'에서는 이러한 중국 연태에 위치한 명문 골프 클럽인 군정CC 2박3일 85만원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하고 화창한 날씨의 동남아 지역에서 무제한 라운딩을 하고 싶다면 마닐라 푸에르토아즐 골프장 3박 5일 상품이 제격이다 이 상품은 왕복항공료(제주항공 or 필리핀항공), 숙박(2인1실), 식사(조,중,석), 무제한 그린피를 포함한 금액이 45만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클락 뉴아시아 3박5일 59만원, 세부 퀸스아일랜드 3박5일 79만원, 메르세데스 3박5일 69만원, 방콕 2색골프 79만원, 파타야 3색골프 89만원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은퇴후 여유로운 골프를 즐기고 싶어하는 시니어들을 위한 장기골프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몬테레즈 10박 12일 159만원 상품을 추천한다. 픽업비를 제외한 모든 것이 포함된 올포함 상품으로 경치좋은 자연에서 운동하고 저녁에는 약간의 추가요금으로 마사지나 시내관광 다양항 활동도 가능하다. 그밖에도 색다른 골프 상품이 많이 있다. 따로 원하는 지역이나 일정이 있다면 전화 상담을 통해 예약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ilgolf.co.kr)나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golfcondo), 또는 전화(02-542-424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5-09-20 13:18:10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상명대, 정승조 전 합참의장 안보특강 개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상명대학교(총장:구기헌)는 18일 오후 2시부터 정승조 전 합참의장(육군 대장)을 초빙해 서울캠퍼스 밀레니엄관에서 명인특강을 개최했다. 강연은'대한민국의 안보: 도전과 응전'이라는 주제로 약 1시간 30분 동안 200여명의 학생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승조 전 합참의장은 이 날 강연에서 육군 제1사단장과 이라크 평화재건 사단장, 2군단장, 육사교장, 1군사령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겸 지상구성군 사령관 등 군의 주요 지휘관을 역임하면서 겪은 생생한 국방경험과 2014년 6개월간 미국 전략문제연구소(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고위정책연구원으로 활동한 경험도 학생들과 공유했다. 정 전 의장은 강연에서"대한민국의 안보 도전요인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동북아의 전략 환경, 국민안보의식 등 3가지"라며,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우리 군의 능력(수단)과 의지, 태세가 중요하며, 도발 시에는 적이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신속·정확·충분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정 전 의장은"한미동맹이 지역 내 한국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만큼 확고한 한미동맹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안정을 위해 중국에게는'더 좋은 이웃'이라는 확신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대북억제를 위해 실사구시 차원에서 한미일 정보협력이 필요하며 "한일은 정치적 장애물이 군사적 증오로 발전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날 강연에 참석한 한 학생은 "국가 안보는 물론 관련된 정치, 사회, 문화, 역사 까지 모든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듣게 돼 정말 유익한 강의였다"고 강의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2015-09-20 13:16:37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여행] 역사학도 육대연 사진전 '유라시아의 얼굴'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최근 횡단철도 연결 등 유라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역사학도인 육대연(24·서울대 동양사학과 대학원))씨가 '유라시아의 얼굴'을 주제로 사진전을 열고 있다. 서울 인사동 문화거리 포토 하우스에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육대연씨는 "꿈꾸었던 세계일주여행을 마무리하는 전시회"라고 말한다. 그는 지난 1년간 유라시아에 속한 16개 나라, 130개 도시를 돌며 소형 디지털카메라에 담은 사진 15만점 가운데 엄선된 작품 30여 점을 선보였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있는 육대연은 정식으로 사진을 배우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의 사진찍기는 어려서부터 행해 온 익숙한 생활이다. 이번 여행도 그 생활의 연장선에 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책에 나온 세계의 역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여행하는 내내 행복했고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유적, 풍경 등을 통해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지구를 경험했습니다." 그는 1년동안 16개 나라, 130개 도시를 돌며 15만장의 사진을 찍었다. 전시된 30장의 사진 속 얼굴들은 한결같이 자연스러운 표정이다. 사진을 전공한 사진작가한테도 낯선 사람의 얼굴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얻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도시에서 일주일에서 한달동안 머물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가까워진 사람들에게 양해를 구한 후 촬영했어요. 서로의 교감이 없이는 찍는 저나 찍히는 대상이나 어색하기 때문에 원하는 작품이 나올 수 없거든요." 육대연의 시각은 교실에서 전공한 역사의 수준을 뛰어 넘는다. 작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가 슴이 시키는대로 셔터를 눌렀다. 역사학 전공 대학원생인 24세의 청년 육대연의 이번 여행을 단지 숫자로만 해석해서는 안된다. 또는 그가 공부한 역사 속의 도시를 돌고 왔다는 현장확인의 뜻으로만 본다면, 그의 젊음이나 그의 용기를, 아주 왜소하게 폄하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그가 다녀온 나라와 도시의 이야기, 그러니까 그 여행의 의미는 그가 인사동에서 열고 있는, 긴 여행의 짧은 마무리로 보이는 전시회 '유라시아의 얼굴' 도록에 실린 그의 간결한 작가노트에서 찾을 수 있다. "역사의 먼지가 가라앉은 뒤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숭배의 대상으로 남는 존재들은 반드시 황제나 정복자는 아니다. 오히려 역사의 패배자를 더 기억하는 듯 하다. 신의 자리에 오른 공자와 관우 모두 당대에는 패배자였다. 이슬람권은 하산과 후세인,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예수의 죽음을 추모하며 신앙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왜 위대한 패배자를 더 기억하는 것일까?" 육대연은 낡고 우중충한 이미지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그 유라시아 대륙에서, 오히려 새로운 비전 새로운 미래를 찾으려 했는지도 모른다. 패배자를 기억하려는 그의 작가노트가 이를 증명한다. 육대연은 중학교 때부터 카메라를 만졌다.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녔다. 그리고 흔한 체험이 아닌 이번 1년간의 여행에서 원 없이 셔터를 눌렀다. 사진 사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쓰는 이름 있는 고가의 외제 카메라가 아니고, 삼성전자의 소형 디지털 카메라를 메고 다녔다. 이번 유라시아 여행을 통해 얻은 게 있다면 무엇일까? "아무래도 제가 여행한 모든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경험들이 아닐까요. 제가 사진으로 남긴 장면은 저만이 가진 고유의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녀요." 그는 각 지역의 상황이나 배경과 인물이 잘 어우러지는 사진을 추구했다고 한다. 우연성과 인물의 감정을 사진에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평범한 듯 하면서도 특색이 드러나는 배경을 찾아 정형화되지 않으면서도 불편하지 않은 사진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는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그들과의 추억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진이 목적이면 대상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가 찍은 사진은 현지인들의 표정과 느낌 속에, 유라시아를 보는 그의 시선이나 유라시아를 느끼는 체온이 녹아 있다. 그런데 그 시선과 체온이 과거지향적이 아니고, 뜻밖에도 미래지향적이다. 바로 이 점에 육대연 사진전시회의 의미와 역사의식이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2015-09-20 11:34:21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송대관에 수사 상황 알려준 전직 경찰관 실형 선고돼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사기분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가수 송대관(69)씨에게 수사 진행 상황을 알려준 전직 경찰관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진세리 판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 용산경찰서 경제1팀장 김모(57)씨에게 징역 4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용산서 경제1팀장으로 근무하던 2013년 8월16일 송씨가 자신의 부하 직원인 사건 담당 조사관에게 조사를 받기 전, 몰래 송씨를 불러 검사 지휘 내용과 자금추적 결과, 수사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줬다. 그는 담당 조사관이 휴가를 간 사이 서류함에서 검사 지휘 내용이 적힌 수사 서류를 꺼내 복사해뒀다가 당일 송씨에게 보여주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송씨가 수사에 상당한 불만을 나타냈기 때문에 불만을 누그러뜨리려는 목적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담당 조사관이 없는 틈을 타 상급자인 팀장이 피의자에게 수사 진행 상황과 검사 지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복사해 둔 수사 서류를 보여주기까지 했다"며 "수사 진행 방해라는 위험을 불러왔을 뿐 아니라 사건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의심받게 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이 행위로 수사에 실제로 장애가 생겼다고 볼 구체적 자료는 없는 점,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경찰관으로서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해온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송씨는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지인한테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항소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송씨의 부인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났다.

2015-09-20 11:11:33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서울여대, 뉴스1과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산학협력 협약 체결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주식회사 뉴스1(대표이사 이유식)은 지난달 25일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인력과기술교류 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맺고 언론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반 확립을 위한 교육 활성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연구협력, 인력과 기술교류 등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언론사 빅데이터 기반 SNS 감성분석 프로젝트 공동 수행, 뉴스 1의 '반응형 모바일 웹' 서비스의 상호협력 연구개발, 서울여대 재학생 현장체험 인턴십 참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관련 전공과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뉴스1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기술자문도 받을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학교의 영문약자인 SWU(Seoul Women's University)를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SWU(SoftWare University)로 바꿔 부를 수 있을 만큼 소프트웨어 교육을 중심으로 대학을 혁신해 온 학교다. 2001년 여대 최초로 IT단과대학을 분리해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 최초로 정보보호학과를 만들기도 했다. 매년 전체 입학생의 10% 이상을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에 배정한다. 2016학년도부터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소프트웨어 학과들을 경영학과, 의류학과, 산업디자인학과와 묶어서 '창의융합대학'이라는 새로운 단과대학으로 출범시킨다. 창의융합대학에서는 웨어러블 프로덕션 전공, 데이터공학전공, 기업보안융합전공, 금융공학전공, 목회정보학전공 등 다양한 연계융합전공을 개발하여 학생들에게 복수전공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입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감수성 학교인 에이다 스쿨(Ada School)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 기업 및 해외 유명대학 등과의 협력을 활성화하고 인근 지역주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캠프도 구상 중이다. 서울여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언론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반을 확립하고, 소프트웨어 인재 교육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뉴스1과의 산학협력을 필두로 지역사회, 소프트웨어 교육연구소, 다양한 융합분야, 해외 기관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체 기반의 소프트웨어 여성교육 혁신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5-09-20 09:49:46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