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오뚜기, 8월 1일부터 3일간 열리는 '화천 토마토 축제'후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는 '2014 화천 토마토축제'를 11년째 후원한다. 이 축제는 국내 제일의 토마토산지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된 축제로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이색축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전경련에서 소개하는 '여름 휴가철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세부적으로 1일 열리는 축제 전야제에선 선포식과 불꽃놀이, 군민 노래자랑, 얼음 속 토마토 공주 구하기 등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특히 이날 올해 새롭게 개발한 토마토축제 캐릭터인 '마토'와 '마티'도 선보인다. 8월 2~3일에는 '토마토로 붉게 물드는 세상'이라는 테마로 토마토를 이용한 씨름대회, 슬라이딩, 꼬리잡기, 줄다리기 등 가족·친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토마토 노래자랑, 몸짱 선발대회, 토마토 애정테스트, 토마토 빨리 옮기기 등 즐거운 게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오뚜기는 1000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인의 스파게티' '천인의 토마토 샌드위치'와 화천군에서 준비한 순금 45돈이 걸린 '황금반지를 찾아라' 등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화천군 찰토마토를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관을 비롯해 오뚜기 홍보관, 토마토 팩 체험, 밀리터리 체험, 워터슬라이드와 어린이 수영장, 캐릭터 목걸이 만들기, 목공예 쪽배 만들기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14-07-23 16:58:16 정영일 기자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 확대…내년부터 중학교 의무화

앞으로 청소년들이 소프트웨어(SW)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 내년 중학교 입학생부터 SW교육이 의무화되며 초등학교는 SW가 2017년부터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된다. 교육부는 SW교육 기회를 확대 제고하고 정보보호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SW를 필수과목으로 이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SW교육 관련 교육과정 개편 방안으로, 초등학교는 정보관련 교과 내용을 SW 기초 소양 교육 내용으로 개편한다. 중학교는 정보관련 교과 내용 개편 및 정보교과를 SW교과로 전환하고 고등학교는 2018년부터 정보교과를 심화선택에서 SW교과 일반선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창의적 체험활동용 SW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는 오는 9월부터 초·중·고 학교급별로 코딩교육, 프로그래밍 등 총 6종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또 내년 3월에는 대덕전자기계고를 SW 마이스터고로 개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특성화고, 시·도교육청, 관계 부처와 적극 협력해 SW 분야 마이스터고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학에서도 SW전공자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대학생들에게 실전적 SW교육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14-07-23 15:49:42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