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법원, 김원홍씨 거짓말탐지기 신청 기각

SK그룹 총수 형제의 횡령 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김원홍(53)씨가 항소심에서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거짓말탐지기 감정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에 대한 증인신청도 기각하고 김씨와 최태원 회장 형제 등 주요 당사자 간 전화통화 녹음파일만 증거로 채택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김상환 부장판사) 심리로 23일 열린 김씨의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은 "이번 사건은 횡령이 아닌 자신과 김준홍 전 대표와의 개인적 금전거래였다는 것이 피고인의 일관된 주장"이라며 "두 사람 사이 있었던 일에 관해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므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라도 받아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 자신의 말이 거짓으로 나오면 재판을 포기할 생각까지 하고 있다"며 "질문 내용도 재판부와 검찰이 알아서 작성해도 좋다고 할 만큼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거짓말탐지기는 답변이 O-X로 명확히 구분되는 단순 사건에 적합하지 사실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런 사건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을 냈다. 재판부도 "과학적 정확성이 100% 담보되지 않는 거짓말탐지기를 이번 사건에 적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변호인 측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김준홍 전 대표에 대한 증인 신청도 "수사기관과 SK 총수 형제 사건은 물론 이 사건의 1심에서도 충분히 신문이 이뤄졌다. 말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니 움직일 수 없는 정황을 통해 입증해 달라"며 기각했다. 다만 전화통화 녹음파일에 대한 증거 신청은 받아들여 오는 6월 13일 직접 법정에서 녹음파일 검증을 거치기로 했다. 이 파일은 김원홍씨가 김준홍 전 대표, 최태원 회장, 최재원 부회장과 각각 통화한 내용을 녹음한 것이다. 김준홍 전 대표가 계열사 출자 선지급금을 최 회장 형제 모르게 해외 체류 중인 김원홍씨한테 송금한 정황이 담겨 있어 횡령이 김준홍 전 대표의 단독 범행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내용이다. 한편 김씨는 최 회장 형제가 2008년 10~11월 SK그룹 주요 계열사로 하여금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1000억원대 펀드를 출자하게 한 뒤 옵션 투자금 명목으로 465억원을 횡령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2014-05-23 17:10:07 김두탁 기자
기사사진
교원, '빨간펜' 교육자료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만 누락 논란

교원그룹 빨간펜의 학습 자료인 역대 대통령 목록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만 누락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자료는 가정에서 벽에 부착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라는 브로마이드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을 소개하는 이 자료에선 15대 고 김대중 대통령에서 16대 고 노 전 대통령이 누락된 채 17대 이명박 전 대통령과 18대 박근혜 대통령 소개로 넘어간다. 이와 관련해 교원그룹은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브로마이드는 빨간펜에서 제작해 배포한 것이 아니라 외부 판촉물 업체로부터 구매해 고객에게 제공한 것"이라며 "전량 회수 조치 중 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을 교훈 삼아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본사 차원에서 외부 판촉물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콜럼버스도 지난 22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콜럼버스 측은 "노 전 대통령의 사진이 누락된 점 등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문제가 된 브로마이드를 확인한 결과 고의적으로 한 행동은 절대 아니며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어 "어찌됐든 본사의 부족함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2014-05-23 17:07:34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한기총 조광작 목사, 세월호 망언… 유족에 사죄 부회장직 사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원회의에서 세월호 희생 학생들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각계의 비난이 빗발치자 발언 당사자인 조광작 목사가 부회장직을 사퇴했다. 조 목사는 "사고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으로 발언한 것인데, 너무 생각이 짧았고 물의를 일으켜 또 다시 유족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발언 내용에 대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고, 이 자리를 빌어 유족들과 국민들 앞에, 한기총 전 회원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잘못을 통감하며 사표를 제출했고 홍재철 대표회장은 이를 즉각 수리했다. 앞서 이날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기총 부회장인 조광작 목사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긴급임원회의에서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제주도로 배를 타고 가다 이런 사단이 빚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이어 "천안함 사건으로 국군 장병들이 숨졌을 때는 온 국민이 경건하고 조용한 마음으로 애도하면서 지나갔는데, 왜 이번에는 이렇게 시끄러운지 이해를 못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이 눈물을 흘릴 때 함께 눈물 흘리지 않는 사람은 모두 다 백정"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폄하발언이 보도된이후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특별법·김영란법 대책회의'에서 "기독교 목사가 한 발언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면서 "이 발언을 한 목사들은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독한 데 대해 정중히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 발언에 대해 "미쳤거나 목사의 탈을 쓴 악마이거나"라는 글을 게재하며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소설가 이외수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광작 한기총 부회장의 발언을 보도한 기사를 링크한 뒤 "십자가에 매달아 손발에 쾅쾅 못을 박아드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시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자신의 트위터에 "사탄도 저렇게 포악한 사탄은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2014-05-23 14:37:17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한기총 조광작 목사 세월호 망언" 미쳤거나 목사의 탈을 쓴 악마"각계 분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의 세월호 참사 관련 희생자 비하 발언에 각계의 비난이 쏟아지는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3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조광작 목사는 지난 20일 한기총 임원회의에서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경주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제주도로 배를 타고 가다 이런 사단이 빚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목사는 "천안함 사건으로 국군 장병들이 숨졌을 때는 온 국민이 경건하고 조용한 마음으로 애도하면서 지나갔는데, 왜 이번에는 이렇게 시끄러운지 이해를 못하겠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눈물을 흘릴 때 함께 눈물 흘리지 않는 사람은 모두 다 백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발언이 보도된이후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특별법·김영란법 대책회의'에서 "기독교 목사가 한 발언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면서 "이 발언을 한 목사들은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독한 데 대해 정중히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부회장 조광작 목사 발언에 대해 "미쳤거나 목사의 탈을 쓴 악마이거나"라는 글을 게재하며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소설가 이외수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광작 한기총 부회장의 발언을 보도한 기사를 링크한 뒤 "십자가에 매달아 손발에 쾅쾅 못을 박아드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드시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자신의 트위터에 "사탄도 저렇게 포악한 사탄은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2014-05-23 14:08:15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세월호 참사] 합수부,구속된 청해진해운 직원 5명 전원 기소

여객선 세월호의 복원성 문제를 방치해 많은 승객을 숨지게 한 청해진해운 직원이 모두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부)는 구속된 청해진해운 임직원에게 모두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기소 대상은 김한식 대표(72)와 김모 상무(62)를 비롯해 모두 5명이다. 합수부는 26일 이들을 일괄 기소할 예정이다. 이들은 세월호의 복원성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를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과적과 평형수 부족 문제 등을 방치해 인명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물류부장 남모씨(56) 등은 사고 이후 세월호에 적제한 화물량을 조작한 혐의도 받고 있다. 기소 주체는 광주지검으로 세월호 승무원 15명의 재판이 열리는 광주지법에서 직원들도 함께 재판을 받게된다. 김 대표는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관련한 경영 비리로 인천지검에서 조사를 받고 있지만 수백명의 인명 피해를 낸 책임이 훨씬 중대하다고 판단돼 광주지검에서 기소하기로 했다. ▶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 본 언론사은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의 유족과 합의를 통해 다음과 같이 두 번째 통합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게재합니다. 1. 오대양 사건 및 5공화국 유착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이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보도와 유 전 회장이 1980년대 전경환 씨와의 친분 및 전두환 대통령 시절 5공화국과의 유착관계를 통해서 유람선 사업 선정 등 세모그룹을 급성장시켰다는 보도는 1987년과 1989년 그리고 1991년 검경의 3차례 집중적인 수사를 통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4년 5월 21일 인천지검에서 공문을 통해 관련 없음을 확인해 준 바 있습니다. 2. 구원파의 교리 폄하 및 반사회적 집단 이미지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리는 '한번 구원 받으면 무슨 죄를 지어도 상관없고 회개도 필요 없으며, 유병언 전 회장의 사업이 하나님의 일이며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구원이고 예배라는 교리를 가졌다'고 보도하였으나 해당 교단은 그런 교리를 가진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3.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구원파 신도라는 보도에 대하여 세월호 사고 당시 먼저 퇴선했던 세월호 선장 및 승무원들은 모두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다만 승객을 먼저 대피시키다 사망하여 의사자로 지정된 故정현선 씨와, 승객을 구하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구조된 한 분 등, 2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4. 구원파의 내부 규율 및 각종 팀 관련 왜곡선정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의 "유병언은 금수원 비밀팀이 살해", "투명팀이 이탈 감시했다" 등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을 살인집단이나 반사회적 집단으로 호도하는 보도는 전혀 확인된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5.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의 유병언 전 회장 지위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유병언 전 회장이 1970년대 극동방송국 선교사(미국 TEAM선교회 소속)들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사실은 있으나 교단 내에서 교주도 총수도 아니며 해당 교단은 평신도들의 모임으로 목사가 없음을 밝혀왔습니다. 6. 금수원 관련보도에 대하여 금수원에 땅굴을 비롯해 지하벙커가 있다는 보도는 검찰 조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수원은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나 외부인들도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 곳으로 폐쇄적인 장소가 아니며, 금수원 내에 불법 시설은 대부분 비닐하우스였고, 곧바로 시정 조치를 하였으며, 금수원 내에서 발견된 치과시설은 유 전 회장 개인 진료와 무관한 과거 교인들의 주말 봉사 진료를 위한 시설인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7. 유병언 전 회장의 정관계 로비설 및 경영개입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키즈'나 '유병언 장학생'은 존재한 사실이 없으며, 이용욱 전 해경국장은 현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높낮이회'는 유 전 회장 경영 개입과 무관한 관련 회사의 친목 모임으로 알려왔습니다. 또한 검찰 수사결과, 유병언 전 회장이 채규정 전 전북도지사를 통하여 로비를 하거나 50억 상당의 골프채 등을 통한 정관계 로비했다는 설은 사실 무근이며, 세모 그룹은 1997년 부도 이후 적법한 법정관리를 절차를 밟아 회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8. 유병언 전 회장 작명 관련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세월호'의 이름이 세상을 초월한다는 의미라고 보도했으나 '세월(世越)'이 아닌 '흘러가는 시간'을 뜻하는 세월(歲月)이며, 유병언 전 회장의 작가명인 '아해'는 '야훼'가 아닌 어린아이를 뜻하며 기업명인 '세모'는 삼각형을 뜻하고, 안성 '금수원'의 '금수'는 짐승을 뜻하는 '금수(禽獸)'가 아닌 '금수강산'에서 인용하여 '비단 금(錦), 수놓을 수(繡)'를 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9.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유병언 전 회장 도피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밀항 및 망명 보도는 검찰 수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날짜가 확인됨에 따라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조직적인 도피 지원을 한 사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엄마'라는 호칭은 특정 직책이 아닌 결혼한 여신도를 편하게 부르는 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10. 유병언 전 회장 사진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사진이 담긴 달력이 500만원에 판매되거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에게 강매된 사실이 없으며, 인터넷에 4만원에 거래된 것은 사진 작품이 아닌 사진이 담긴 엽서 등과 같은 제품이며, 유 전 회장이 루브르 박물관 등에 기부한 것은 맞지만 그것을 대가로 전시회를 개최한 것이 아니라고 알려왔으며, 해당 박물관에서도 동일한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11. 유병언 전 회장 재산 및 대출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 일가 재산으로 보도된 2400억의 상당부분은 기독교복음침례회 교인들로 구성된 영농조합 소유이며, 미국 팜스프링스 인근 부동산 역시 유 전 회장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또한 금수원 인근 아파트 240여 채는 유 전 회장의 차명 재산으로 볼 수 없다고 법원 판결이 났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특정 신협을 사금고로 이용하거나 일부 금융기관으로부터 4천억 가량의 비정상적인 대출을 받은 사실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2 김혜경 씨 관련 보도에 대하여 김혜경 씨는 유병언 전 회장의 비서를 역임하거나 비자금 관리를 한 사실이 없으며, 유 전 회장은 "김혜경이 배신하면 우리는 다 망해"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으며 이것은 한 사람의 확인되지 않은 주장임을 밝혀왔습니다. 13. 유병언 전 회장 신도 지시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이 미국 쇠고기 관련 촛불시위를 지시한 사실이 없으며, 세월호 사고 직후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에게 SNS를 통해 정부의 공격에 대응하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4. 기독교복음침례회 모금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점이 확인되어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모금한 60억은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와 무관함이 밝혀졌으며,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해 모금한 5억 중 일부를 빼돌린 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5. 유병언 전 회장 개인 신상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가방에서 발견된 다섯 자루의 권총은 검찰수사 결과 모두 실제 사용이 불가능한 장식용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은 다수의 여인들과 부적절한 관계였거나 신도들의 헌금을 착취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보도는 일부 패널들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법정 제재 조치를 받은 바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의 좀 더 자세한 입장을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a href='http://http://klef.co.kr' target='_blank'>http://klef.co.kr</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05-23 13:47:40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