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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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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국가고시, 9급 공무원 원서접수…네티즌 "3000명 선발? 대박"

2014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 올해 선발 인원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는 (www.gosi.go.kr) 오는 7일 오후 9시까지 '2014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9급 시험은 4월19일 치러지며 선발 인원은 총 3000명이다. 올해 치러지는 9급 공무원 필기 시험 합격자는 7월9일 발표(세무직 5월30일)되고, 9월23일~27일 면접(세무직 6월21일)이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22일 공개(세무직 6월27일)될 예정이다. 한편 원서 취소기간은 8일부터 14일까지다.응시 지역이나 선택 과목, 응시 직렬등은 접수 기간 내에 수정 가능하다. 접수증 출력은 취소기간 종료 후인 14일 오후 9시부터 가능하며, 응시표는 1차 시험 2주전(4월 4일 예정)부터 출력 가능하다.가산점 등록 기간은 오는 4월19일부터 23일까지 예정돼 있다. 응시료 결제는 접수 기간 종료시까지 하지 않을 경우 미접수 처리가 된다. 9급 공무원 3000명 선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이버국가고시 9급 공무원 3000명 선발? 대박",""사이버국가고시, 올해 합격해야지", "접수 서둘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2-04 13:19:14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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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제도 바뀌나…발행번호 대체 등 검토

카드사와 시중은행에서 줄줄이 유출된 주민등록번호 제도가 개편될 전망이다. 안전행정부 관계자는 4일 "개인정보보호 강화대책의 하나로 주민등록번호 제도개편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며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개편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민등록번호 대량유출 사태와 함께 현 주민등록증은 1999년 일제 경신된 이후 15년이 흘러 다시 일제 경신할 시기가 됐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안행부는 2010년 주민등록증 위변조 방지를 위해 IC칩이 달린 전자주민등록증 도입을 추진했다가 인권단체 등 시민사회의 반발로 실패한 바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가장 유력한 방안은 주민등록번호를 주민등록증 발행번호로 대체하는 것이다. 주민등록증 발행번호로 대체하면 사회적 혼란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발행번호는 개인의 특성을 유추할 수 없는 무작위 번호로, 필요시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 자체를 바꾸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중 생년월일을 나타내는 앞 여섯 자리와 성별을 나타내는 뒤 한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번호 등은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이나 민간사업자가 보유한 주민등록번호를 전부 암호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민주당 이찬열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민등록번호 전부 암호화를 의무화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2014-02-04 13:01:55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