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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 이어진 마라톤 기부…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고려대에 5억7000만원 기부

26년간 이어진 마라톤 기부…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고려대에 5억7000만원 기부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이 고려대 창의발전기금으로 유한양행 주식 1만2500주(약 5억70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유가증권 기부는 연 고문이 지난 2018년 3월 제2정경관 건립기금으로 약 2억 상당의 유한양행 주식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다. 15일 고려대에 따르면, 고려대 경제학과 49학번인 연 고문은 1994년 고려대가 진행한 '바른 교육 큰사람 만들기' 모금 캠페인에 성금을 낸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9억6000여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기부용도도 학교발전기금, 소액정기기부 KU PRIDE CLUB, 장학금 등 인재 양성과 교육인프라 건립 등 다양하다. 모교에 구준히 기부해 온 연 고문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지난 14일 고려대가 마련한 기부식에서 연 고문은 "남을 먼저 배려하고 조건 없이 베풀면 언젠가 복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자주 경험했다"며 "더욱이 고려대는 기부 내역과 집행 내역을 빠짐없이 정리하고 보고해줘 기부금을 믿고 맡길 수 있다. 요즘처럼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고려대가 인류에 이바지할 인재를 키워주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연만희 고문님은 국가 경제 발달과 선진적 기업 문화 정착에 기여하시며 후대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한결같은 믿음으로 모교를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교육구국의 사명으로 국가와 인류를 위한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려대는 기부자 예우의 일환으로 SK미래관의 토론실 330호를 '연만희Lab'으로 명명했고, 기부식 후 연 고문은 토론실을 방문하기도 했다. 연 고문은 창업주 고 유일한 박사가 특별 면접을 거쳐 채용한 정통 유한맨으로 창업주를 오랜 시간 최측근에서 보좌했다. 유일한 박사의 '정직과 신용' 경영 사상을 계승한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 확립, 노사 상생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2012), '한국의 기업가정신 대상'(2015), '대한민국 기업보국대장' 첫 번째 헌정 기업인 추대(2018), '도산인상 도산경영상'(2018) 등을 수상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15 10:27: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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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 연봉킹 '삼성전자' 평균 30억이상

대기업 임원 연봉킹 '삼성전자' 평균 30억이상 2위 LG전자(26억1800만원) > 3위 현대자동차(22억500만원) 잡코리아 제공 지난해 대기업 등기이사 연봉킹은 '삼성전자'였다. 지난해 삼성전자 등기이사의 1인평균보수액은 30억400만원으로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중 가장 높았다.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30개사 중 2019년과 2018년 모두 임원의 보수를 공시한 28개 대기업의 등기이사 보수 현황(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등 제외)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이들 대기업의 등기이사 인원은 총 98명으로 한 기업당 3~4명(평균3.5명)의 등기이사가 재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이들의 1인평균보수액은 평균 12억8600만원이다. 지난해 등기이사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삼성전자'로 1인평균보수액이 30억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LG전자' 등기이사의 1인평균보수액이 26억1800만원으로 두 번째로 높았고, '현대자동차' 등기이사의 1인평균보수액이 22억500만원으로 세 번째로 높았다. 이어 ▲삼성물산(19억8500만원) ▲LG생활건강(19억7900만원) ▲SK텔레콤(18억4900만원) ▲삼성전기(16억6600만원) ▲SK이노베이션(16억5000만원) ▲아모레퍼시픽(15억100만원) ▲네이버(14억8900만원)의 등기이사 평균연봉이 10위권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 대기업의 등기이사 평균연봉(12억8600만원)은 동일기업의 전년도 평균연봉(17억500만원)에 비해 24.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기업 중 전년 대비 등기이사 평균연봉 감소폭이 가장 큰 기업은 '삼성화재'로 지난해 등기이사 1인평균보수액이 9억600만원으로 전년(31억6100만원) 대비 -71.3%로 감소폭이 가장 컸다. 반면 전년 대비 등기이사 평균연봉 증가폭이 가장 큰 기업은 '카카오'로 지난해 등기이사 1인평균보수액이 7억6900만원으로 전년(4억1400만원) 대비 +85.7%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 금액별로 등기이사 평균연봉이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등기이사 1인 평균보수액(30억400만원)은 전년(57억5800만원)에 비해 27억5400만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년대비 등기이사 1인평균보수액이 가장 많이 오른 기업은 'SK텔레콤'으로 지난해 18억4900만원으로 전년(13억6200만원)보다 평균보수액이 4억8700만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5 10:20: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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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16일 4·19혁명 故 김창섭 열사 추도식 개최

숭실대, 16일 4·19혁명 故 김창섭 열사 추도식 개최 김창섭군순국기념탑/ 숭실대 제공 숭실대(총장 황준성)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교내 김창섭 열사 순국기념탑 앞에서 총동문회 주관으로 故 김창섭 열사 추도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추도식에는 황준성 숭실대 총장, 조창도 4·19혁명 공로자회 5도 도민회 회장, 강영석 4·19혁명 공로자회 회장, 이임수 총동문회장, 고승원 대외협력실장, 임승안 숭목회 회장, 김명배 숭목회 총무, 안재국 숭장회 회장, 심영복 (재)숭실대 장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故 김창섭 열사는 1939년 1월 8일 출생해 1959년 4월 10일 숭실대 사학과에 편입했다. 1960년 4월 19일 시위 도중 소방차 위에서 총탄에 맞아 순국했으며, 4월 22일 학교장으로 장례가 치러졌다. 숭실대는 같은 해 6월 '故 김창섭 동지 순국기념사업회'를 조직하고, 10월 10일 교정에 기념탑을 세웠다. 故 김창섭 열사는 1962년 4월 19일 4·19혁명 건국포장을 받고 1963년 9월 20일 4·19 민주묘역에 안장됐다. 황준성 총장은 "대한민국이 민주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작점은 민주시민이 외쳤던 4·19혁명이다. 숭실은 민주주의를 향한 염원으로 자신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았던 故 김창섭 열사를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5 10:13: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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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동문장학회, 동문장학금 2억1천여원 전달

인하대동문장학회, 동문장학금 2억1천여원 전달 재학생 149명에게 장학증서 수여…누적 장학생 3000명 배출 (재)인하대동문장학회가 최근 재학생 149명에게 '2020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사진은 지난해 모습./ 인하대 제공 (재)인하대동문장학회(이사장 강일형 (주)영신디엔씨 대표이사)가 최근 재학생들에게 '2020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기 장학금은 총 2억1000여만원으로 재학생 149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코로나 19 사태로 이번 2020학년도 1학기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지 않고 개개인에게 장학증서를 우편 발송했다. 특히 ▲류황번(토목80)토목과후배사랑장학금 ▲토목89동기회장학금(회장·김문수) ▲여철모(금속65)장학금 ▲정치외교학과장학금(회장·박상길89) ▲인하기술고시반장학금(최경수·기계92)이 지급됐다. 또한, '변호산(화공74)장학금'은 지난해 5억 증액으로 이번 학기부터 6000만원씩 지급했다. '사랑나눔감사장학회'은 4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면접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후배 7명 모두 선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총동창회 동문장학금은 가계곤란학생을 우선지급대상으로 하며 신입생장학금, 우남이승만박사장학금, 김창만장학금, 최승만·배학복장학금(인하대 2대 학장 부부), 만미장학금, 토목후배사랑장학금, ROTC동문회장학금 등 현재 70여개 종류가 있다. 총동창회는 1972년부터 본격적인 장학사업을 시작으로 1990년에는 체계적이고 투명한 장학금 관리를 위해 재단법인 인하대동문장학회를 설립했다. 장학재단 설립 이후 100여개에 가까운 단위동문회장학금, 개인장학금 등을 조직해 매년 200여명의 후배들에게 4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3000여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5 10:10: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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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대 입시 일정도 변경… 수시는 2주, 정시는 1주 연기

올해 전문대 입시 일정도 변경… 수시는 2주, 정시는 1주 연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2021학년도 전문대 입학전형 일정 최종 확정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4년제 대학에 이어 전문대 수시·정시모집 일정도 1~2주 연기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는 지난 14일 전문대 총장, 시도교육감, 고교, 학부모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대학입학전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전형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대 입학전형일정 조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일(12월3일)과 학생부 작성 기준일(수시 9월16일, 정시 12월14일) 등이 연기된데 따른 것으로, 올해 전문대 수시모집은 약 2주, 정시모집은 약 1주 연기된다. 변경된 전문대 입학전형 일정에 따르면, 수시모집 1차 원서접수 기간은 9월23일~10월13일까지, 2차 원서접수는 11월23일~12월7일까지며 합격자 발표일은 12월27일까지, 등록기간은 12월28일~30일까지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021년 1월7일~18일, 합격자 발표는 2월7일까지, 등록기간은 2월8일~10일까지다. 2021학년도 전문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은 전문대학 포털-프로칼리지와 전문대교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4-15 10:03: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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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63.1% "면접 후 기업이미지 변해"

구직자 63.1% "면접 후 기업이미지 변해" 면접 후 기업이미지, 나빠져 52.9% VS 좋아져 47.1% 잡코리아 제공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구직자 10명 중 6명 이상은 면접을 보고 난 후 기업이미지가 '대체로 변했다'고 응답했으며, 긍정적으로 변한 경우 보다 부정적으로 변한 경우가 다소 높았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알바몬과 함께 최근 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 1683명을 대상으로 '면접 후 기업이미지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우선 '면접 후 기업이미지는 대체로 어떤가?'라는 질문에 '대체로 변했다'는 응답자가 63.1%로 절반 이상으로 많았다. '대체로 변함없다'는 응답자는 36.9%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면접 후 기업이미지가 대체로 변했다고 느끼는 구직자 중에는 '기업 이미지가 나빠졌다(52.9%)'고 느끼는 구직자가 '좋아졌다(47.1%)'고 느끼는 구직자보다 다소 많았다. 구직자들이 꼽은 면접에서 기업이미지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조사에 따르면, 면접 후 기업이미지가 더 좋아지거나 나빠졌던 경우 모두 면접관의 태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면접 시 기업이미지가 좋아졌던 이유'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면접관의 태도와 인상 등 면접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이 응답률 54.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기업의 시설이나 근무환경이 좋아 보였다(45.8%)'도 기업이미지를 좋게 결정짓는 요인 2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면접 참가자를 대하는 회사의 채용 프로세스가 좋았다(33.0%)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마주친 직원들의 표정과 사내 분위기(23.4%) ▲직원 복지제도(15.2%) ▲채용하는 직무에 대한 자세한 안내(12.2%) 등도 기업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요인이 됐다. 반면, 면접 후 기업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었던 요인들로는(*복수응답) 면접관의 태도와 인상 등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았을 때가 응답률 52.3%로 가장 높았다. ▲면접 참가자를 대하는 회사의 채용 프로세스가 좋지 않았다(41.3%) ▲회사의 시설이나 근무환경이 열악해 보였다(27.6%) ▲직원들의 분위기, 표정 등이 어둡고 경직돼 보였다(19.6%) 등의 순이었다. 변지성 잡코리아 팀장은 "입사지원할 때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해당기업에 호감을 갖고 긍정적인 기회를 기대한다. 이에 채용과정에서 이러한 긍정적인 유대감이 유지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채용은 물론 장기적인 기업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68.4%는 '면접을 본 후 후회했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면접 후 후회했던 이유로는(*복수응답) 지나치게 긴장했던 것이 응답률 42.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면접관의 압박질문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것(34.5%) ▲뒤늦게 질문의 답변이 생각난 것(33.2%) ▲사전에 기업정보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것(24.4%) ▲직무역량을 충분히 어필하지 못한 것(21.2%) ▲너무 소극적이었던 태도(17.2%) 등의 순으로 후회가 됐다는 구직자가 많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5 10:01: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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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랫, 국정원 채용 관련 취업 설명회 개최

잡플랫은 지난 9일 국정원 채용 대비 취업 설명회(이하 국정원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국정원 3% Class'라는 국가정보원 취업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는 잡플랫은 매월 국정원 채용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국가정보원 채용 전문가 이완 교수가 진행하는 설명회에는 지난해에만 1,200여 명 이상이 참석하였다.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된 국정원 채용 설명회에서는 국가정보원 기관의 특징, 역대 국정원 채용 변화 양상, 올해 채용 전형별 특징 등의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부터 새롭게 모집한 인턴직과 올해 정규직 채용에 관한 새로운 정보들도 언급돼, 국정원 취업 준비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잡플랫 관계자는 말한다. 이완 교수는 "몇몇 국정원 학원들이 10~20년 전 국정원 출신이라며 오래 전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지만, 국가정보원 채용은 최근 몇 년 새 추세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전문적인 학습 컨설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취업 설명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소독 작업이 이뤄졌으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좌석 간격 넓히기, 손소독제 비치 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잡플랫 국정원 채용 설명회는 매월 진행되며 5월 설명회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2020-04-14 15:26:3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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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MOU 체결

한국산업기술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MOU 체결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및 산학협력활성화 업무협약 한민섭 단장(우측3번째)과 성명기 이사장(좌측4번째) 및 관계자들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총장 박건수, 이하 산기대)는 지난 10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및 산학협력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한민섭 산기대 조기취업형인재양성사업단장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의 성명기 이사장, 여병양 전무이사, 지관근 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 근로자 학습 프로그램 운영 △밀접한 상호교류 및 정보공유 △기업수요에 따른 인재양성 △대학 교육과 취업 현실간의 미스매치 해소 △성남하이테크밸리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의 제조혁신인더스트리 4.0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산기대 박윤수 조기취업형인재양성사업단 대외협력팀 총괄교수는 "이번 3차년도에는 산기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사, 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기지회와 더불어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에 참여하는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4 14:35: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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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신·편입생 대상 온라인 간담회 진행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신·편입생 대상 온라인 간담회 진행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진, 신·편입생, 원우회 등 구성원 정보 공유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대학원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지난 1일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위한 온라인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신·편입생과 재학생, 전공 교수진과 직원이 소통하고 대학원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온라인 간담회는 클라우드서비스형 화상회의 솔루션 프로그램인 '구루미' 프로그램을 활용했다. 강윤주 문화예술경영전공 전공주임 교수를 비롯해 전한호, 이선철, 임승관, 안태호, 김혜인, 황인선, 김상철 교수 등 교수진 8명을 포함, 신·편입생, 원우회, 전공 조교 등 총 28명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전공 교수진 및 담당과목 소개에 이어 신·편입생들이 자신에 대해 소개하고, 대학원 졸업이수요건, 논문작성법, 도서관 이용, 전공 특성화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한호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입학식을 통해 직접 대면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반갑고 입학을 환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온라인 간담회에 참석한 손미숙(20학번) 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시애틀에서 며칠 전 한국에 귀국했다. 현재 자가격리 중이지만 이렇게나마 교수님들과 동기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강윤주 문화예술경영전공 전공주임 교수는 "각자 다양한 전공과 분야에서 재직하고 있는 학생들의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문화예술에서는 문화 다양성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과 자산이다. 다들 힘든 시기에 있지만 잘 극복해 오프라인에서도 함께 하길 희망 한다"고 추후 계획과 학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4 14:17: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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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생명 나눔 헌혈' 봉사 진행

서울사이버대, '생명 나눔 헌혈' 봉사 진행 매월 13일 SCU헌혈의 날, 생명사랑나눔운동 실천 강북구 헌혈의집 수유센터에서 단체 헌혈에 앞서 이은주 총장(좌측에서 네번째), 이재원 총학생회장(좌측에서 다섯번째), 이재웅 학생부총장(우측에서 두번째) 등 총학생회 간부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은주) 총학생회가 13일 강북구 헌혈의 집 수유센터에서 '생명 나눔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학은 2008년부터 매월 13일을 'SCU 헌혈의 날' 로 지정,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의 헌혈 참여 독려를 통해 생명사랑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는 서울사이버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헌혈 인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은주 총장, 이재웅 학생부총장, 이재원 총학생회장 등 총학생회 간부들이 헌혈에 참여했다. 또한, 전국에 있는 헌혈의 집을 방문하여 헌혈 행사를 펼쳤다. 이재원 총학생회장은 "올해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으로 이웃의 온기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라며 "더 많은 학우들과 생명사랑나눔운동을 실천하고, 헌혈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헌혈 인증이벤트를 시행하게 됐다" 고 밝혔다. 이번 인증 이벤트 참여는 헌혈 이후 헌혈증을 사진으로 촬영, 서울사이버대 공식 블로그 댓글에 응원의 말과 함께 남기면 된다. 참여기간은 10일부터 25일까지다. 당첨자는 30일 발표 후 서울사이버대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경품이 지급된다. 이날 헌혈 행사에 참여한 학생 및 교직원들은 지급받은 헌혈증은 필요로 하는 곳에 모두 기부할 예정이다. 이재웅 학생부총장(부동산학과 교수)은 "서울사이버대는 교직원 뿐만 아니라 재학생, 졸업생들과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라며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과 함께 사랑과 온정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14 14:09:5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