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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준호·강하늘에 어울리는 알바는···알바천국 'TV광고' 화제

대세 배우 김우빈·강하늘, 2PM 이준호는 어떤 아르바이트에 어울릴까.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오는 3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스물'을 활용한 풋티지 광고(작품 속 캐릭터나 상황을 활용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기법)인 '스무살의 알바천국' 편을 28일부터 온에어 한다고 밝혔다. 영화 '스물'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세 친구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대세 배우 김우빈과 2PM 이준호, 강하늘이 출연해 혈기왕성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스토리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특히 알바천국의 새 광고 '스무살의 알바천국'은 아르바이트를 가장 많이 하는 나이인 스무살의 세 청년과, 젊음과 재기발랄함으로 가득 찬 알바천국의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며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매력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지난해 알바천국 TV광고에서 아르바이트생의 멘토로 재능을 심사하며 면접관의 품격을 보여줬던 김우빈이 백수 바람둥이라는 정반대의 캐릭터로 180도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아이돌 2PM의 멤버 이준호 역시 만화가의 꿈과 배고픈 현실 사이에서 번뇌하는 생계형 알바생 역을 맡아 알바천국의 주 이용자인 20대의 삶을 대변, 큰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무 살이 되고 알바천국에서 첫 알바를 찾는 '강하늘', 안정적인 알바를 구하는 '이준호', 꿀알바를 찾아 헤매는 '김우빈'의 생생한 모습을 통해 세남자의 색다른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IMG::20150227000019.jpg::C::480::}!]

2015-02-27 09:20:52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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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접수…다음 달 11일까지

한국장학재단이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4일간 2015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신입생과 복학생, 편입생과 1차 미신청 재학생으로 신청을 원하는 대학생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접수는 24시간 가능하며 신청 마지막날인 3월 11일은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아울러 올해 국가장학금은 총 3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25억원 증액됐다. 먼저 Ⅰ유형(소득연계 차등지원)은 소득 8분위 이하이며 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에게 소득분위별로 차등 지원된다. Ⅱ유형(대학 자체노력 연계지원)은 대학별 자체 지원기준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재단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재단은 지방대학 우수 신입생에게는 지방인재장학금을 통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며 소득 8분위 이하 자녀 중 셋째 자녀 이상의 대학생이 받을 수 있는 다자녀 국가장학금의 수혜 대상은 기존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됐다. 또 재단은 국가장학금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하기 위해 가구원의 소득 확인을 위한 정보제공 동의 절차를 도입했다. 학생이 장학금을 신청한 후 가구원이 재단 홈페이지에서 동의 신청을 해야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단 학생을 제외한 가구원이 해외 체류와 입원, 수술 등으로 공인인증서 동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재단의 안내에 따라 우편 등으로 동의서 제출을 할 수 있다. 가구원 동의는 3월 16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재단 관계자는 "신청 마감일은 홈페이지 접속자가 많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02-26 17:06:14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