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창업/취업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카이스트 최우수상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4일 한국무역협회 등과 공동 주최한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경연에서 카이스트 전산학과의 '마이 드라이브(MyDrives) '팀이 최우수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마이 드라이브 팀은 온라인상의 다양한 저장공간에 분산된 이미지·동영상·문서를 통합해 관리·검색·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안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무역협회장상) 삼성디자인스쿨의 이현철씨가 수상했다. 이씨는 여성용, 남성용, 푸시업 핸들 등 3가지 용도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출품했다. 우수상은 돌돌 말아 편리하게 소지할 수 있는 '만능롤 화이트보드'를 제안한 대구제일여자 상업고등학교의 정희정 학생과 전자동 반려견 배변판을 제시한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뚱스뚱스'팀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아로마스톤을 활용해 향기나는 보석을 고안한 동덕여자대학교의 '포아띠'팀, 한국 웹툰으로 프랑스 만화 유통시장에 도전하는 방안을 제시한 동아대학교 국제무역학과 '꼬레툰즈'팀, 유모차 겸 보행기를 제안한 전북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임채란 학생,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홈바를 제안한 '디어 로먼(Dear Roman)'팀이 받았다. 상금은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이다.

2013-12-15 16:50:00 장윤희 기자
내년 시간제 교사 시험 준비중 생각 많아지는 때 추진력 필요

타임파워 여자(생년월일 비공개) Q:2012년 말까지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고, 이후 임용고시 준비를 하면서 아이 돌봄 가정교사를 했습니다. 임용고시는 안타깝게 떨어졌고요. 내년 6월에 시간제 교사 임용시험이 있어 도전하려고 합니다. A:직업이란 일하는 터전으로 신성한 것입니다. 특히 교육은 깨달음을 전달하는 직업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아름다운 사주입니다. 2014년 8월 시험운이 있는데 6월과 시간 차이는 있으나 추진력으로 극복하십시오. 단, 2014년은 생각이 많이 교차되는 시기라 지금보다도 사색이 더욱 많아집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뭘 해야 할지는 나중에 고민해도 될 것입니다. 2016년도 운기는 좋으나 시간적으로 멀리 있으니 칠전팔기의 각오를 가지세요. 운세가 다소 좋지 않게 흐른다고 해도 '아는 길도 물어서 가는 것'처럼 오뚝이가 되어 평소 뜻한대로 인생을 펼쳐 가십시오. 생년월일을 비공개로 하시려면 전화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결혼 재촉하는데 짝이 안 생겨 남자 아래로 보는 태도 버려야 네모박스 여자(생년월일 비공개) Q:매일 메트로신문의 '김상회의 사주 속으로'를 보면서 출근하는 32세 직장여성입니다. 친구들이 대부분 결혼하고 집에서도 결혼을 재촉하지만 주변에 남자가 없네요. 결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귀하는 '금수백청'하여 피부가 고우며 미인형입니다. 지성적이고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지만 배우자 궁에 상관(傷官:남자를 극함)이 있어 남자를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음을 깊이 새기십시오. 도세주옥(陶洗珠玉)으로 정확하며 절도가 있고 어느 분야에서든 능력을 인정 받습니다. 단, 조직에서 유시무종(有始無終)하고 자모자패(自謀自敗)할 수도 있으니 한쪽으로 치우치는 대인관계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십시오. 일생 행복한 상임에 틀림없습니다. 여하튼 결혼은 다소 늦어지고 남녀 공히 결혼한 후에 이성의 시선이 따르니 이성문제에서는 수양적 삶이 필요합니다.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12-15 13:13:12 메트로신문 기자
석유공사·남동발전 등 막바지 신입·경력 채용 활짝

올해 막바지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군은 신입직, 현장기술직, 전문직/경력직으로 직군별 모집분야는 상이하기 때문에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신입직 및 현장기술직의 경우 인턴(5개월) 과정을 거쳐 부적격자를 제외한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신입직 지원자격은 전 직렬 공인어학성적 TOEIC 기준 800점 이상 소지는 필수이며, 기관전공의 경우 3급 기관사 이상 자격증이 있어야만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16일 오후 6시까지 한국석유공사 채용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남동발전에서 홍보 전문가를 공개 채용한다. 작가, 국내 언론, 광고회사 실무경력 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연령 및 어학능력에 대한 제한은 없다. 1차 서류심사, 2차 인성/적성 검사, 3차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급여 및 계약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24일까지 고용노동부 워크넷(www.work.go.kr)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OCI 스페셜티에서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사담당, 안전담당, 전기전자 엔지니어 등 6개 분야이다. TOEIC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성적 소지자는 지원 가능하며, 해당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서류전형, 인성검사, 1차 면접(영어 면접 포함), 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지원서 접수는 15일 오후 10시까지 OCI 스페셜티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 받아 채용 담당 e메일( hr@ocis.co.kr )로 가능하다. 동국제약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OTC 마케팅(경력), 약국영업(신입), 상담영양사(신입/경력) 분야이다. OTC 마케팅과 약국 영업 분야의 경우 4년제 정규 대학 졸업자는 전공에 관계 없이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16일까지 동국제약 채용홈페이지( dkpharm.co.kr/employ/people.asp )를 통해 할 수 있다. 셰플러코리아에서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재무/정보, Business 기획, 생산 등 5개 분야이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는 지원 가능하며, 영어 회화 우수자는 우대한다. 단, 각 분야별 지원 자격 요건은 상이하기 때문에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서류전형, 1차 면접, 인적성검사/영어인터뷰,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17일까지 셰플러코리아 채용홈페이지 ( www.schaeffler-hrd.kr )에서 가능하다.

2013-12-14 08:03:18 이국명 기자
CJ그룹 공채 가장 큰 인기···하반기 공채 조회 분석

CJ그룹의 하반기 공채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조회수 상위 100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으며 조회수는 무려 23만 341회를 기록했다. 모집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진행됐다. 2위와 3위는 각각 ▲두산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21만2863회, 16일간), ▲효성그룹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모집'(19만3392회, 26일간)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한국모바일인증 '서비스기획 및 마케팅업무'(18만7331회, 29일간), ▲샘표식품 '신입사원 공개채용'(16만6236회, 16일간), ▲삼성그룹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공고'(16만2157회, 5일간), ▲SK그룹 '하반기 신입/장학생/인턴 모집'(15만7265회, 19일간), ▲태광그룹 '하반기 태광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14만634회, 14일간), ▲코오롱그룹 '하반기 대졸공채 모집'(13만 9,961회, 15일간), ▲현대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채'(13만7908회, 16일간)이 상위에 들었다. 10위까지의 평균 조회수는 17만2809회로 전체 100개 공고의 평균 조회수(9만2520회)보다 2배 정도 많았다. 이들 중 1일 평균 조회수가 높은 공고는 삼성그룹(3만2431회), CJ그룹(1만5356회), 두산그룹(1만3304회) 등의 순이었다. 이외에도 10만 회 이상 조회로 큰 관심을 받은 기업으로는 한화그룹, 현대위아, 지멘스, 한라그룹, 농심그룹, LG CNS, BGF리테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퍼시스그룹, OCI, 삼양그룹, LG패션, 세아그룹이 있었다. 서류 접수 시기 분포를 살펴보면, '10월'(33.6%)과 '11월'(33.2%)이 주를 이뤘다. 뒤이어 '9월'(26.2%), '8월'(7%) 순이었다.

2013-12-13 09:05:18 이국명 기자
조폐공사 근속 연수 무려 22.5년···KT도 19.6년 부러워

한국조폐공사 근속연수가 22.5년으로 가장 긴 것으로 드러났다. 대기업 중에서는 KT 직원이 19.6년으로 가장 오래 다녔다. 12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2012년 사업보고서 및 경영공시자료에 기재된 평균 근속연수를 기업 형태별로 비교한 결과, 공기업이 15년으로 가장 길었다. 100대기업(매출액 기준)은 10.9년, 지방공기업은 8년으로 나타났다. 공기업(30개사) 중 1위는 22.5년을 기록한 '한국조폐공사'였다. 다음은 '여수광양항만공사'(21년), '대한석탄공사'(20.7년), '한국철도공사'(19년), '한국전력공사'(18.4년), '울산항만공사'(18.3년), '한국공항공사'(18.1년), '한국마사회'(17.4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17.1년), '한국중부발전'(17년), '한국관광공사'(17년) 등의 순이었다. 100대기업(83개사) 중에서는 'KT'가 19.6년으로 가장 길었다. 뒤이어 '여천NCC'(19.3년), '포스코'(18년), '현대중공업'(17.9년), '기아자동차'(17.8년), 'SK종합화학'(17.6년), '현대자동차'(17.5년), '외환은행'(17년), '대우조선해양'(16.9년), '국민은행'(16.1년)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성별에 따라서 살펴보면, 여성(평균 8년)보다 남성(평균 12.7년)이 오랫동안 근무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녀 평균 근속연수를 공개한 기업(50개사) 중 여성이 남성보다 오랫동안 근무하고 있는 기업은 단 2곳으로 4%에 불과했다. 마지막으로 지방공기업(53개사)은 '서울메트로'(20.2년)가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부산도시공사'(16.7년), '울산도시공사'(15.6년),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15.5년), '대구도시공사'(15.4년), '부산교통공사'(15.2년),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14.9년), '구리농수산물공사'(14.1년), '광주광역시도시공사'(14년), '경상남도개발공사'(13.8년) 등이 있었다. 지방공기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기업연혁이 짧은 기업이 많아 평균 근속연수가 짧은 편이었다.

2013-12-12 08:54:19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11월 고용률 60만명 육박…6개월 연속 확대(종합)

우리나라의 지난달 고용률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만명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 연속 취업자수가 확대된 수치다. 이에 반해 실업자는 70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만명 감소했다. 통계청은 11일 우리나라의 취업자는 2553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8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폭은 지난 2월 20만1000명을 기록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이후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월에 26만5000명을 기록한 이후 6월 36만명, 7월 36만7000명, 8월 43만2000명, 9월 46만3000명, 10월 47만6000명 등 6개월 연속 증가폭이 커졌다. 취업자수 증가는 상용직의 증가폭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에서 취업자수가 크게 증가한 것에 따른 것이다. 산업별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1만8000명, 15.6%), 숙박 및 음식점업(13만3000명, 7.0%),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7만1000명, 7.7%), 운수업(3만8000명, 2.7%), 제조업(3만5000명, 0.8%) 등에서 증가한 반면, 농림어업(-3만1000명, -1.9%), 건설업(-1만8000명, -1.0%),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1만6000명, -1.5%)에서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 대비 68만1000명, 임시근로자는 1만4000명 각각 증가했고, 일용근로자는 6만4000명 감소했다. 비임금 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3만6000명, 무급가족 종사자는 6000명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3만3000명), 심신장애(7000명) 등에서 증가했지만, 가사(-10만1000명), 재학·수강 등(-5만8000명) 등의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10만8000명 감소했다. 취업준비자는 53만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8000명, 구직단념자는 15만3000명으로 4만명 감소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479만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9만명(2.0%) 증가했고, 여자는 1073만1000명으로 29만8000명(2.9%) 증가했다. 연령별로 20대 취업자는 5만7000명, 50대 취업자는 27만7000명, 60세이상 취업자는 23만5000명 증가한 반면, 30대 취업자는 3만6000명 감소했다. 실업자률의 경우, 실업률은 2.7%로 전년 동월 대비 0.1%p 하락했다. 성별로 남자는 2.8%로 전년 동월 대비 0.2%p 하락했고, 여자는 2.4%로 전년 동월과 같았다. 연령별로 20~24세(1만3000명, 13.2%), 25~29세(2만7000명, 16.7%)에서 증가했고, 그 이외의 연령계층에서는 감소했다.

2013-12-11 15:51:54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