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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오래 직장생활하다 잠시 휴식 외국계 화장품회사 적합할 듯

오래 직장생활하다 잠시 휴식 외국계 화장품회사 적합할 듯 오늘도 해피 여자 75년 8월 19일 음력 오전 10시 Q:서울에서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는데 회사가 이전하는 바람에 그만두게 됐습니다. 당분간 좀 쉬면서 무슨 일을 할지 고민하려고 합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걱정입니다. A:명리학에서는 그저 믿고 따르라고 강요하는 법은 없습니다. 지명(知命)과 입명(立命)은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므로 스스로 공부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2014년은 역마로 흐르니 어학공부를 하면서 외국계 회사에 원서를 내보십시오. 기획파트 업무에 뛰어나며 그동안 행정계통에서 일했다 하더라도 화장품 회사와 인연이 있으니 변화를 준비해보세요. 2014년은 절(絶)지로 흐르면 타인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실패하기 쉬우니 영업 관련 회사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역마살이란 계획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뜻하므로 자칫 잘못 움직이면 살림이 줄고 체력만 바닥나는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재혼 앞두고 퇴사 권유하는데… 결혼계획 세우되 잘 살펴봐야 달별사랑 여자 67년 2월 2일 음력 낮 12시 Q:혼자 된지 오래됐습니다. 지인 소개로 아들 둘 있는 '돌싱' 남성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분은 보석 관련 일을 하는데 결혼해서 자기 일도 돕고 돈 관리도 하라며 직장을 그만두라네요. A:삼강오륜 시경에 보면 '그때 왜 따라갔을까. 내 젊었을 때는 나 좋다고 그리 쫓아다니더니 이제 내 나이 먹으니 대문 밖으로 날 내쫓는구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공자께서 어찌 이런 글귀를 넣었을까. 인간의 감정은 결국 비극으로 끝나며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경계하고자 넣었을 것입니다. 또 열정이 곧 사랑은 아니라는 교훈이 담겨져 있는 대목입니다. 순수한 미인에게 이성이 급속한 호감을 보이는데 함지(咸池)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014년은 지출 중에서 교제비가 많이 드나 성사되는 바는 적을 것입니다. 새해에 결혼 계획은 세우시되 지출에 유의하면서 서류 등을 꼼꼼히 살펴본 다음 재혼에 임하세요.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12-11 13:08:42 메트로신문 기자
이직할까 고민 중인데 어쩌죠 현직장에서 부족한 것 채워야

이직할까 고민 중인데 어쩌죠 현직장에서 부족한 것 채워야 선~ 여자 79년 3월 18일 음력 오후 4시/남자 74년 윤4월 5일 음력 Q:올봄에 방문 상담받고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직을 고민 중인데 현재 직업을 이어가야 할지, 아니면 다른 분야로 바꿔야 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와 궁합이 어떤지도 알고 싶습니다. A:모든 것이 항상 바라는 대로 이뤄지기 힘들고 원하지 않는 불행과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 인생입니다. 컵에 물이 절반만 담겨 있을 때 사람에 따라 "물이 절반밖에 없다"고 불평하기도 하고 "물이 절반이나 남았다"고 만족하기도 합니다. 이런 관점의 차이가 사람을 자족하게 만들기도 하고 불만스럽게도 만듭니다. 사고의 차이는 우리를 희망으로 이끌기도 하고 절망 속에 몰아넣기도 합니다. 도세주옥(淘洗珠玉:귀중한 구슬을 가려내어 씻음)으로 예술이나 문학 방면에 조예가 있어 사색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당장 이직을 결심하기 보다는 직장에서 부족한 것을 채워가세요. 남자친구와의 궁합은 지면 관계상 다시 신청하세요. 내년 가을 한국 떠날까 하는데… 조국만큼 편안한 곳 절대 없어 물병이87 여자 87년 1월 21일 양력 오후 10시 Q:지난번 상담 때 대인관계의 내실이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올여름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온가족이 심신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내년 가을쯤 한국을 떠나 직장을 구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사주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고집이 남다른데 귀문, 괴강살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기피하기도 합니다. 좋게 말하면 순수함과 고귀함의 상징이라 현세 속진(俗塵)에서는 귀하의 원대한 이상이 잘 통하지 않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명(女命)에서 관살혼잡(官殺混雜:관살은 남자를 말하는 오행)은 생각이 너무 깊거나 많아서 보통 수준의 선을 이탈함을 암시하므로 파가(破家)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유념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조국은 학습과 경험으로 형성된 나라는 존재의 모든 것을 저장하고 있는 안식처입니다. 직업과 내가 태어난 생일이 합을 하면 외국보다는 국내가 편안합니다.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12-10 13:31:4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