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
기사사진
[부동산레이더]저금리에 재건축 이주수요까지…전세난 가중 심화

집주인 저금리로 전세 줄이고 월세·반전세 늘려 강동, 개포시영 개포2단지 등 재건축·재개발 이주 수요 1만명 이상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 #전세 계약 만료일이 얼마 안남은 강남 A아파트 세입자 40대 이씨는 요즘 고민에 빠졌다. 집주인이 인상분을 매달 지급하는 이른바 반전세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은행에서 전세자금대출을 추가로 받고서라도 전세를 유지하려고 했지만 이마저도 어렵게 된 것이다. 수도권의 전세난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강남권의 경우 2년 전보다 전세가격이 1억원이 뛰었고, 이마저도 물건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수익을 얻기 힘든 집주인(임대인)들이 전세를 포기하고 반전세나 월세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25%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지방(0.10%)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상승률이다. 서울(0.26%)은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북권(0.27%)은 전세매물 부족이 심화된 성동구·노원구·동대문구를 중심으로 큰 상승폭을 보였다. 강남권(0.24%)은 월세와 반전세로의 전환 증가로 전세매물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 데다 상승된 매매가격이 다시 전세가격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전세 대란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저금리에 따른 전세 수익 감소가 꼽힌다. 앞서 한국은행은 올해 3월과 이달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현재 기준금리는 1.5%에 불과하다. 금리체계의 기준이 되는 기준금리가 인하하면 그만큼 은행 예·적금 이자도 감소한다. 집주인 입장에서는 전세를 받아도 돈을 굴릴 곳이 마땅치 않은 것. 여기에 최근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이주수요도 전세난을 악화시키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올해까지 철거·이주 예정인 주택은 총 5만8217로 집계됐다. 구별로 보면 ▲강동구(1만372가구)와 ▲서대문구(6649가구) ▲성북구(6619가구) ▲강남구(5335가구) ▲동대문구(4079가구) ▲서초구(3608가구) ▲은평구(3508가구) 등이다. 이중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강남 4구'의 이주수요는 1만3000가구에 달한다. 대표적인 강남 재건축 단지인 개포주공2단지는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해야 한다. 인근 개포시영·3단지도 올해 안에 이주가 끝난다. 업계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 인하로 전세 물건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이주수요까지 겹쳐 올 하반기에도 전세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분양물량이 늘어나면서 전세시장에서 밀려난 세입자들이 빚을 내면서까지 대거 매매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도 커져 자칫 부동산 매매값이 하락하면 늘어난 가계대출을 상환할 수 없는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15-06-29 16:59:31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부동산레이더]수익형부동산 인기 오르니 혜택 사라져

찾는 사람 많아질수록 분양마케팅은 실종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계약자에게 제공되던 다양한 혜택이 사라지고 있다. 건설사가 굳이 비용이나 수고를 들여 분양마케팅을 펼치지 않더라도 수요자를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돼서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수익형부동산시장에 넘쳐나던 고가 경품마케팅, 임대수익률 보장제 등의 직·간접 할인혜택을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최근 모델하우스 앞에서 청약자들이 밤새 줄을 서 대기해 화제를 모은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만 보더라도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50% 무이자 조건이 고작이었다. 4일 만에 100% 계약을 마감한 '수지 e편한세상 시티'도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만 제공했다. 상가도 마찬가지.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 등 인기지역에서 공급된 상가 대부분이 계약금 10%와 중도금 무이자 조건만 내세웠을 뿐이다. 사실 수익형부동산시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과잉공급 논란에 따른 수익률 저하로 판매 부진 현상을 겪었다. 이에 건설사들은 계약자가 안정적인 임대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오피스텔의 경우 일정기간 수익률을 보장해주고, 상가의 경우 선임대로 임차인을 찾아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모델하우스조차 찾지 않는 수요자들을 유인하고자 명품백, 외제차 등의 선물을 내걸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2%대였던 기준금리가 올 들어 1%대로 낮아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수익형부동산의 수익률이 하락했다고는 해도 1%대의 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비교하면 3~4배가 높기 때문이다. 은행과는 달리, 매달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했다. 한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수익형부동산 인기가 높아지고 찾는 사람이 늘수록 대대적인 분양마케팅을 벌일 이유는 없다"며 "수익형부동산은 분양가에 따른 수익률 변동이 큰 만큼, 수요자 스스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을 찾아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줄고는 있지만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는 곳들이 아직 남아 있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분양 중인 '논현2차 푸르지오 시티'는 '3년간 임대료 지원' 또는 '실내인테리어 무상 서비스' 중 계약자가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의 '청라 롯데캐슬'도 최대 4년간 담보대출 40% 이자지원, 잔금 30% 유예 등의 혜택을 준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송도 더샵 퍼스트월드' 상업시설은 점포별로 20~25%의 할인분양과 함께, '임대료 보장제'를 제공한다.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의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상가는 1년간 시행사가 월세를 부담하는 '무상임대'를 지원한다.

2015-06-29 14:26:52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동탄2·충북혁신 뉴스테이 1957가구 사업공모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와 충북혁신도시에 기업형임대주택 뉴스테이 1957가구를 짓는 사업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동탄2신도시 A95블록(612가구)과 충북혁신도시 B4블록(1345가구)에 대한 뉴스테이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동탄2신도시 A95블록의 토지가격은 829억원으로, 2년 무이자 분할납부를 통해 약 2.9% 할인된 가격에 공급된다. 충북혁신도시 B4블록의 토지가격은 211억원이고, 1년 무이자 분할납부를 통해 약 2.4% 할인된 가격으로 분양된다. 이번 사업은 LH가 보유한 뉴스테이용 택지 1만 가구에 대한 2차 공모다. 앞서 동탄2신도시·위례신도시·김포한강신도시 3개 필지를 대상으로 한 1차 공모에는 5개 업체가 참여했다. 30일 민간사업자 공모 후 8월 31일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하고, 9월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일정이다. 국토부는 업계 건의사항을 반영해 중소·중견업체 참여가 늘어나도록 공모기준을 변경했다. 우선 시공능력평가순위가 없더라도 최근 3년간 300가구 이상 주택을 건설한 실적이 있고, 신용평가등급이 BB+ 이상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1차 공모 때는 BB+ 이상의 신용평가등급과 함께 시공평가순위가 500위 이내여야 했다. 또 사업수행 실적 배점을 50점에서 30점으로 줄이고, '구간'이 아닌 '건'으로 점수를 매겨 중소·중견업체가 불이익을 받을 소지를 없앴다. 중소·중견업체의 출자부담을 낮추고자 민간참여비율에 대한 배점간격도 최대 30점에서 20점으로 좁혔다. 아울러 시행사나 자산관리회사(AMC)는 신용평가등급이 없어 컨소시엄 구성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등급별 차등 폭을 3점에서 1점으로 줄였다. 이와 함께 신용평가등급을 내지 않아도 최저점수(23점)를 주기로 했다. 공모기간은 1차 공모 때의 6주보다 3주를 더한 9주로 늘리고 사전예약 등으로 참가의향서를 접수한 업체에 대해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로 LH 부지를 활용한 뉴스테이는 총 5222가구 공급된다"며 "서울 신당 등 민간제안사업 5529가구, 인천 청천 재개발사업 3197가구 등 올해 1만가구 공급목표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15-06-29 13:31:45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메르스도 이긴 분양열기…견본주택 구름인파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공포도 달아오른 분양시장의 열기는 꺾지 못하는 모양새다. 매주, 매달 역대 최대 분양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 주말 문을 연 견본주택은 몰려드는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29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기도 부천 상동에서 오픈한 '상동 스카이뷰 자이'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3일간 약 2만 명이 다녀갔다. 방문객들이 모델하우스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100m 이상 줄을 서야 했을 정도다. '상동 스카이뷰 자이'는 국철1호선 송내역이 100m 거리인 초역세권 아파트다. 편리한 교통과 중동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임종승 GS건설 분양소장은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부천에서 교통·시스템·설계·커뮤니티 등을 갖춘 단지를 분양하게 됐다"며 "최고의 브랜드에 걸맞은 프리미엄 단지로 만들어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하왕1-5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한 '왕십리 자이' 모델하우스에도 같은 기간 1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 호반건설이 경기도 의정부 민락2지구에 25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하는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2·3차' 견본주택에는 약 1만1000명이 들렀다. 방문객들은 상담석에서 2차와 3차의 특징을 비교하고 청약 조건을 꼼꼼히 따지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 선보인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견본주택에는 3일간 무려 6만 명이 몰렸다. 대림산업이 공급하는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로, 도심에서 전원생활을 누리고 싶어 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낸 게 주효했다. 양병천 대림산업 분양소장은 "광교는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녹지가 풍부해 편의성과 쾌적성을 두루 갖춘 지역"이라며 "e편한세상 최초로 공급하는 테라스하우스인 만큼 34개 타입으로 평면을 구성하고, 천정고를 일반아파트보다 20㎝ 높이는 등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세종시의 강남으로 불리는 2-1생활권 첫 분양으로 눈길을 끈 P1구역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와 P2구역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모델하우스도 3만 여 명의 인파로 북적였다. 견본주택 앞은 입장을 위해 줄을 선 수요자들과 수백명의 떴다방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메르스 공포와 오픈 첫 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이 방문해 감사하다"며 "견본주택 관람 후 상당수가 진지하게 청약상담까지 받는 모습을 보여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외 같은 기간 손님맞이에 나선 대우건설의 '구리 갈매 푸르지오'와 '대연 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각각 2만5000여 명, 2만여 명이 몰렸다. 또 청주에서 같은 날 견본주택을 개관한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과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에도 1만 명, 1만1000명이 다녀갔다.

2015-06-29 11:54:18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취급은행 본격 확대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대한주택보증은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취급은행을 8개 시중은행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세입자들은 이에 따라 우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대구은행, NH농협은행에서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1월 도입된 전세금안심대출보증은 세입자가 은행 영업점에서 전세자금대출과 전세금반환보증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상품다. 세입자는 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빌리는 것은 물론, 전세계약 만료 후 임대인에게 전세금을 제때 돌려 받지 못하면 대한주택보증에서 전세금을 바로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을 수탁은행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이달 25일까지 총3425가구가 가입했다. 특히 올해 5월에는 보증료율을 0.197%에서 0.150%로 인하해 세입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강병권 대한주택보증 금융사업본부장은 "시중은행 8개와 수탁업무 추진을 위한 협약체결을 이미 완료했다"며 "이번 취급은행 확대로 보증이용이 활성화돼 서민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전환되는 시점에 맞춰 우리은행, 광주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의 전국지점에서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등 나머지 수탁은행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는 대로 상품을 취급한다. 대한주택보증은 향후 제2금융권으로까지 수탁은행을 확대, 세입자의 보증이용 접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2015-06-29 10:59:48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행복주택, 송파·서초·구로·강동 지구 30일부터 첫 입주자 모집

국토부, 연내 전국 70곳에서 3만8000여가구 행복주택 추진 행복주택이 전국 70곳에서 3만8000여가구가 본격 공급된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인 주거 안정화 정책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서울시 송파구 삼전지구, 서초구 내곡지구 등 847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 공고를 내는 지역은 구로구 천왕지구, 강동구 강일지구를 포함해 총 4곳이다. 지구별 공급 물량은 삼전지구 40가구, 내곡지구 87가구, 천왕지구 374가구, 강일지구 346가구 등이다. 접수는 다음 달 8일부터 9일 사이 진행되며 당첨자는 9월 17일 발표된다. 삼전·내곡·천왕지구 입주는 10월 27일, 강일지구는 12월 28일부터 시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인 삼전지구는 우선공급대상자 없이 추첨을 통해 입주자를 선정한다.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에게 물량의 80%, 고령자와 주거급여수급자에게 20%가 배정된다. 서울시 SH공사가 시행자인 나머지 3개 지구는 공급물량의 70%를 행복주택이 우선공급대상자에게 주고, 나머지는 추첨으로 입주자를 정한다. 우선공급대상자는 행복주택이 들어선 자치구의 학교·직장에 다니는 학생·사회초년생이나 해당 자치구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등이다. 국토부는 이들 4개 지구 임대료가 주변시세의 60∼80% 수준에서 정해졌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나 산업단지근로자에게는 시세의 80%, 사회초년생에게는 시세의 72%, 대학생에게는 시세의 68%를 임대료로 받는다. 국토부는 이어 서울 12곳, 경기 25곳, 인천 2곳, 부산 5곳, 경남 6곳 등 70개 지구에 행복주택 3만8636가구를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주택사업계획을 승인받은 물량을 더하면 총 107개 지구, 6만4892가구에 달한다. 이는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공급키로 한 행복주택(14만가구)의 절반가량이다. 현재 국토부는 이번에 공급이 결정된 행복주택 가구 중 12개 지구 5427가구에 대해서는 사업승인을 마쳤고, 8개 지구 5802가구는 사업승인을 협의 중이다. 이어 나머지 2만7000가구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사업승인을 완료해 지난해 사업승인을 받은 물량을 포함, 올해 2만가구 이상의 행복주택 건설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5-06-28 17:52:10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