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와 함께하는 BTS의 힐링 타임 공개

'인더숲 BTS편' 협찬 진행 인더숲 BTS편 포스터/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모델인 방탄소년단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더숲 BTS편(In the SOOP BTS ver.)'의 PPL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인더숲 BTS편'은 숲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일상과 휴식 그 사이'라는 콘셉트로, 영상 속에서 빼어난 경치가 돋보이는 장소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낚시와 그림 그리기, 기타 연주 등 취미 활동을 하거나 다 같이 모여 게임을 하고 식사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식사 시간에는 칠성사이다 복숭아 맛, 청귤 맛을 취향대로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지는가 하면, 각자의 취미 생활을 여유롭게 즐기는 순간에도 칠성사이다와 함께하면서 더욱 청량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방탄소년단의 휴식 시간을 보여주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칠성사이다가 자연스럽게 노출, 음용되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고 타깃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더숲 BTS편'은 19일 첫 회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영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인더숲 BTS편' 협찬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맑고 깨끗한 청량감이 넘치는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24 10:40:22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입냄새 저감기술·핑거 존 적용한 '레종 프렌치 폴라'…"깔끔한 담배"

외부 분석기관 통해 검증받은 냄새 저감기술 KT&G가 '마우스 존' 통해 깔끔함을 강조한 '레종 프렌치 폴라'를 오는 26일 출시한다. /KT&G 제공 KT&G가 '마우스 존(Mouth Zone)'을 적용해 깔끔함을 강조한 '레종 프렌치 폴라(RAISON FRENCH POLA)'를 오는 26일 출시한다. '레종 프렌치 폴라'는 입냄새 저감기술이 탑재된 '마우스 존'을 필터부분에 탑재, 깔끔한 흡연감과 색다른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앞서 출시된 냄새 저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핑거 존(Finger Zone)'을 넣어 흡연 후 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제품 패키지는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펠탑 이미지를 사용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흰색과 푸른 색상을 입혀 생동감과 시원함을 표현했다. '레종 프렌치' 시리즈는 지난 2015년 '레종 프렌치 블랙'을 시작으로 '레종 프렌치 요고', '레종 프렌치 라인', '레종 프렌치 끌레오' 등이 차례로 출시되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종 프렌치 폴라'에는 냄새 저감 트렌드를 반영해 'KT&G 스멜 케어 센터(Smell Care Center)'가 외부 분석기관을 통해 검증받은 냄새 저감기술이 들어갔다. 공정호 KT&G 레종브랜드부장은 "'레종 프렌치 폴라'는 '마우스 존'을 통해 한층 강화된 깔끔함과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종 프렌치 폴라'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mg, 0.20mg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24 10:23:04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역대급 부진' 아모레퍼시픽, 디지털 광폭 행보

디지털 사업 확장과 해외 시장 공략…체질개선 나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지난 1월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이 디지털 사업 확장과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며 하반기 실적 반등을 꾀하고 있다. 올해 초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최우선 경영 실천 과제로 제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행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 것.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1808억 원, 영업이익 36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67% 하락한 수치로 올해 들어 2분기 연속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보였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면세점과 백화점, 로드숍 등 오프라인 매출이 큰 폭으로 준 것이 발목을 잡았다. 지속한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온라인 채널의 매출 증가를 통해 디지털 체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언택트 쇼핑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온라인 채널에서 성장세를 보인 것에 초점을 두고, 아모레퍼시픽은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더욱 확대하고 전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했다. 앞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뛰어넘는 옴니채널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것이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하자"며 '전사적 디지털화'를 강조한 바 있다. 이후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디지털 전환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온라인·모바일 '전용' 서비스 출시 30일 뷰티와 IT 기술을 접목해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와 제품 등을 정교하게 제안하는 프로젝트인 '뷰티 컨시어지'의 첫 번째 서비스인 모바일 전용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 파인더'를 아모레퍼시픽몰에 도입했다. '스킨 파인더'는 온라인에서도 정교한 피부 진단이 가능한 서비스로, 아모레퍼시픽은 이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비대면 체험매장 '아모레스토어'를 열고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제품 체험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헤라는 카카오 선물하기 전용 제품을 출시했고, 6월엔 쿠팡에서만 단독 판매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이너프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아모레퍼시픽, 무신사 로고 ◆MZ세대 겨냥…무신사와 100억 원 펀드 조성 아모레퍼시픽은 올 하반기 더욱 공격적으로 온라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6일에는 뷰티 시장의 디지털 확장과 관련 분야 유망 초기 기업 육성을 위해 온라인 패션 전문몰 1위 무신사와 합자조합을 결성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49억원, 무신사가 50억원, 무신사파트너스가 1억원을 출자해 1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해당 펀드로 패션·뷰티 기업 뿐만 아니라 유망한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컨슈머 서비스, 디지털 커머스 등 다방면에 투자할 계획이다. MCN은 유튜버 등을 육성하고 함께 콘텐츠를 기획, 개발하는 기획사다. 이를 계기로 양사는 다양한 고객 경험을 공유하고 신규 조인트 브랜드를 육성함으로써 M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커머스포털 11번가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었다. 11번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아모레퍼시픽 주요 브랜드 기획전 고도화, 11번가 오늘 발송 서비스 및 VIP 전문관 참여 확대, 기획 신상품 선론칭 및 베스트셀러 상품 라이브 커머스 활동 강화 등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AMOREPACIFIC과 마몽드 등 2개 브랜드를 미국 아마존에 공식 입점시키며 미국 온라인 채널 공략에 나섰다. ◆해외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으로 대체 온라인 강화 전략 아래, 해외 오프라인 매장은 정리하는 동시에 온라인몰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분기 중국 온라인 채널에서의 성장세가 이어진 가운데 3분기에는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이니스프리는 상반기에 중국에서 비수익 오프라인 직영점 45개를 폐점했다. 에뛰드하우스도 올해 안에 중국 내 모든 매장을 폐점할 예정이다. 반면 온라인 입점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설화수는 지난 6월 중국에서 상반기 광군제로 불리는 6.18 쇼핑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5일에는 AMOREPACIFIC과 마몽드 등 2개 브랜드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미국 아마존에 공식 입점시켰다. 세계적으로 온라인 쇼핑이 급증하는 만큼 디지털 부문에서 견고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는 목표다. 새로운 해외 시장을 개척에도 나섰다. 인도 유통업체 나이카와 손잡고 대표 브랜드인 설화수를 인도 온라인 채널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델리, 뭄바이 등 인도 주요 도시의 럭셔리 오프라인 매장인 나이카 럭스에도 추가로 입점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은 하반기에도 디지털 체질 개선과 맞춤형 화장품 기술,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혁신 상품을 통해 실적 개선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23 15:25:55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풀무원, 美 진출 29년 만 첫 흑자 분기…외형성장·흑자구조 모두 잡아

풀무원USA 올해 2분기 매출 657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으로 흑자전환 풀무원USA 두부 제품 풀무원이 미국 두부 시장을 선도하며 본격적인 수익창출에 나섰다. 풀무원은 미국법인 풀무원USA가 1991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첫 흑자 분기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USA의 최근 네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지속적인 외형성장과 수익구조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년 3분기 풀무원USA는 매출 548억 원에 영업이익은 -58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올해 2분기 매출은 작년 3분기 대비 약 20% 성장한 657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적자를 완전히 해소하며 영업이익 7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1991년 교민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풀무원은 2016년 미국 1위 두부 브랜드 '나소야'(Nasoya)를 인수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풀무원은 미국 진출 29년 만에, 나소야 인수 4년 만에 턴어라운드하며 '외형성장'과 '흑자구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이다. 풀무원은 나소야 인수 이후 생산, 물류, 영업, 마케팅 등 전 분야에 걸쳐 수익 개선을 위한 투자와 사업 효율화에 착수했다. 또 미국 시장에서 두부를 비롯한 아시안누들, 김치 등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안정적인 외형 확장에도 성공하여, 풀무원USA 연간 매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2000억 원을 넘었다. 사업의 외형이 커지면서 효율성도 증대하여 본격적인 '규모의 경제'가 이뤄지기 시작한 것이다. 풀무원 미국법인 분기별 매출 및 영업이익 해외 사업의 사활은 유통망 확보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에서 경제규모가 가장 크고 인구 3억 3000만 명의 미국 전 지역에 유통망을 구축한 풀무원은 영업, 마케팅, 생산, 물류 등 모든 사업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 첫째, 풀무원은 나소야를 인수함으로써 월마트, 크로거, 코스트코 등 미국 전 지역을 아우르는 2만여 개의 리테일 점포 유통망을 구축할 수 있었다. 풀무원은 미국 전 지역에 풀무원의 최고 기술로 만든 고품질 '두부'를 미국인들에게 공급하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 식물성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원조 식물성 단백질 식품 '두부'가 재조명 받고 있다. 실제 미국 닐슨에 의하면 미국 두부 시장은 매년 7~8%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 상반기는 전년대비 약 50%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미국 두부 수요가 크게 증가해 미국 풀무원 두부공장은 모두 100% 가동하고 있으며, 미국 생산량만으로는 부족해 한국 음성 두부공장에서 만든 두부를 매달 100만 모 이상 수출하고 있다. 미국 닐슨 기준 풀무원의 미국 두부 시장 점유율은 75%다. 둘째, 유통망 확보로 과감하고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전략이 가능해졌다. 풀무원은 나소야 인수 이후 장기인 프리미엄 생면을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 먼저 한국식 짜장면을 선보인 풀무원은 이후 데리야끼 볶음우동, 불고기 우동, 칼국수 등 아시안누들 라인업을 넓혀 나가며 두부에 이어 두 번째 미국 히트 상품을 만들어냈다. 2015년 풀무원의 아시안누들 매출은 5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2019년 3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4년 만에 6배 성장을 이뤄냈다. 올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 김치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두부와 생면으로 쌓은 신선식품 유통망과 노하우로 발효식품 김치까지 확장할 수 있을 역량을 갖춘 것이다. 국내 식품기업 중 미국 전 지역에 김치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사는 아직까지 풀무원이 유일하다.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미국인들은 김치를 프로바이오틱스 건강식품으로 인식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이다. 미국 닐슨 기준 풀무원의 미국 김치 시장 점유율은 43%다. 셋째, 미국 동서부에 생산기지를 구축해 물류혁신을 이뤄냈다. 기존 풀무원 두부공장은 서부지역에 나소야 두부공장은 동부지역에 있다. 땅이 넓은 미국에서 생산기지가 특정 지역에 편중되면 수익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가령 풀무원 서부 캘리포니아 길로이 두부공장에서 동부 뉴욕의 마트까지 트럭으로 두부를 배송하려면 거리만 약 4500km로 물류비가 치솟아 수익률 악화로 이어진다. 즉, 나소야 인수로 유통망뿐 아니라 미국 동서부에 균등한 생산기지까지 확보해 물류비 등 고정비를 줄여, 수익구조를 개선할 수 있었다.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는 "코로나19로 많은 식품기업들이 올해 좋은 수익을 내고 있지만 풀무원의 해외 사업 실적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사업구조가 개선돼 나타난 결과"라며 "제품 전략부터 유통, 물류, 생산, 마케팅까지 서로 유기적으로 맞물려 수익창출을 위한 시너지를 내고 있어 앞으로 해외시장에서 규모 있는 성장과 수익창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23 14:36:32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백화점에 옮긴 SNS 감성…MZ 세대 본격 공략 나선다

현대백화점 피어(PEER) 리뉴얼 오픈/현대백화점그룹 백화점에 옮긴 SNS 감성…MZ 세대 본격 공략 나선다 주요 백화점이 MZ 세대를 겨냥해 패션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먼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MZ세대가 열광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1030 핫플레이스를 그대로 백화점 1층에 옮겨 놓았다. 무엇보다 기존 백화점 1층에 해외명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되어 온 전통을 파괴했다. 기존 형태로는 떠오르는 소비층인 MZ세대의 마음을 더 이상 잡기 어렵기 때문에 과감한 MD를 '파격' 수용했다. 1층에는 SNS에서 핫한 신개념 감성편의점 '고잉메리'의 플래그쉽 컨셉 스토어를 도입한다. 기존의 일반적인 편의점과 차별화되는 '감성' 편의점은 MZ세대가 좋아할 만한 색다른 큐레이션으로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편의점은 MZ세대들에게는 정서적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공간으로서, 퇴근길 편의점 쇼핑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편퇴족'이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이다. 이런 편의점의 형태를 차용해 고잉메리 특유의 B급 감성을 더해 재미있는 매장으로 구성했다. 고잉메리는 감성편의점과 더불어 고급 식문화를 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파인 다이닝 컨셉의 분식점을 더한 형태의 스토어를 종각점, 인사동점, 을지타워점까지 3개점을 운영 중이다. 영등포점에 입점할 모델은 기존 컨셉을 확장하여, 정육, 수산, 빵 등의 원물을 퍼포먼스적 요소를 곁들여 보는 재미와 함께 신선한 맛을 동시에 추구하고자 한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콜라보하여 '라면백작'이라는 라면 큐레이팅 공간을 구성, 제2의 요괴라면이 탄생할 수 있도록 재미적 요소를 포함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니커즈 편집샵 '아웃오브스탁'과 축구 유니폼 래플리카 편집매장 '오버더피치' 등 한정판 전문 매장을 오픈한다. 나만의 취향이 담긴 한정판 제품에 대한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편집매장이다. 우선 국내 최초의 한정판 스니커즈 리셀(resale·재판매) 거래 플랫폼 '아웃오브스탁'과 손잡고 국내 최초의 오프라인 '스니커즈 리셀 거래소'를 구현할 계획이다. 요즘 젊은 층의 새로운 소비 및 재테크 문화인 '스니커테크(Sneaker+tech)' 트렌드에 발맞추어, '아웃오브스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영등포점 1층에 40여평 규모로 오픈한다. 온라인 웹/앱 기반의 리셀 플랫폼을 오프라인에 구현하는 국내 업계 최초의 시도이다. 오버더피치 래플리카 편집매장 홍대 팝업스토어 /롯데백화점 아웃오브스탁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한정판 스니커즈 판매뿐 만 아니라, 한정판 스니커즈 컬쳐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회, 팝업 이벤트가 진행한다. 또한 정품/가품 감정 서비스,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커스텀 서비스, 제품 수선 및 관리 서비스 등 스니커즈 마니아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정판 풋볼 레플리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오버더피치'와 협업하여 국내 축구 팬덤을 공략한다. 이는 유럽 축구 리그와 국내 축구팀에 대한 지속적인 팬덤 확대에 따라 축구 레플리카 시장도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롯데백화점 손을경 MD개발 부문장은 "이번 영등포점의 리뉴얼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통해 그들만의 문화의 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영등포점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MZ세대의 복합문화 공간이 될 것"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 신촌점 유플렉스 지하 2층에 MZ세대(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패션 편집숍인 '피어(PEER)'를 리뉴얼 오픈한다. 약 두달간의 인테리어 공사와 브랜드 개편을 마치고 오픈하는 피어에서는 최근 MZ세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티스트 콜라보 상품과 한정판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피어'는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업계 최대 규모(793㎡, 204평)로 오픈한 자체 기획 편집숍이다. MZ세대에게 '오직 이 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장으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으로 백화점 한 층 전체를 편집숍으로 만들었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매장에선 뮤지션 '딘(Dean)'이 제작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유윌노(you.will.knovv)'를 처음 공개한다. 감각적인 프린팅과 디자인이 특징인 반팔 티셔츠(5만9000원), 아노락 점퍼(10만9000원) 등이 대표상품이다. 또한 가수 '박재범'의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의 패션브랜드인 '블레이즈드(BLAZED)'의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선 처음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피어' 매장에 글로벌 스트릿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PALACE(팔라스), SUPREME(수프림), KITH(키스) 등 해외 유명 3대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현대백화점은 또한 재미와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매장 안에 공연·전시·팝업스토어 등을 운영하는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피어'만의 색다른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트렌디한 MD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최신 유행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패션 플랫폼으로 '피어'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도 개발해 차별화된 매장으로 가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23 13:35:1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버드와이저, 업사이클링 '붐박스 패키지' 출시

맥주 포장 박스 업사이클링 패키지로 가치 더해 버드와이저, 업사이클링 '붐박스 패키지' 출시/오비맥주 버드와이저가 '붐박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길어진 '집콕' 생활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업사이클링(Up-cycling) 개념을 도입했다. . 버드와이저는 헨리와 함께하는 '#즐겁게넘겨' 여름 캠페인의 일환으로 음악과 함께 버드와이저를 마시며 일상 속 순간을 즐겁게 넘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붐박스 패키지는 버드와이저가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담아 블루투스 스피커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일회용으로 사용되는 맥주 포장 박스를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담은 붐박스(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 형태로 제작해 패키지에 활용했다. 버드와이저 473ml 맥주 8캔과 블루투스 기능이 포함된 스피커로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현재 전국 이마트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만 원 후반대다. 김아영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19 재확산과 폭염까지 겹쳐 여러모로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붐박스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며 집콕 생활에서도 버드와이저와 함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23 13:16:39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전국 28개 선별진료소 의료진 5300여 명에 피자 지원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오광현 회장은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수어 동작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자사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달했다. 오광현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콜린 클락 써브웨이코리아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전국 28개 선별진료소 의료진 5300여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피자를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자들에게 피자 1000판을 선물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코로나로 인해 휴교 등 돌봄 공백이 예상되는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옹호 대표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바 있다. 오 회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최근 다시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국도미노피자의 466개 전 매장과 모든 직원은 철저히 매장방역 수칙을 준수해 나가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23 13:14:0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 패션 편집숍 '피어(PEER)' 리뉴얼 오픈

현대백화점_피어(PEER) 리뉴얼 오픈/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 패션 편집숍 '피어(PEER)' 리뉴얼 오픈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 신촌점 유플렉스 지하 2층에 MZ세대(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패션 편집숍인 '피어(PEER)'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약 두달간의 인테리어 공사와 브랜드 개편을 마치고 오픈하는 피어에서는 최근 MZ세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티스트 콜라보 상품과 한정판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피어'는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업계 최대 규모(793㎡, 204평)로 오픈한 자체 기획 편집숍이다. 신 소비세대로 떠오른 MZ세대에게 '오직 이 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장으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으로 백화점 한 층 전체를 '플래그십스토어(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일종의 체험 매장)' 형태의 편집숍으로 만들었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매장에선 뮤지션 '딘(Dean)'이 제작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유윌노(you.will.knovv)'를 처음 공개한다. 감각적인 프린팅과 디자인이 특징인 반팔 티셔츠(5만9000원), 아노락 점퍼(10만9000원) 등이 대표상품이다. 또한 가수 '박재범'의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 MUSIC)'의 패션브랜드인 '블레이즈드(BLAZED)'의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선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하이어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상품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피어' 매장에 글로벌 스트릿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PALACE(팔라스), SUPREME(수프림), KITH(키스) 등 해외 유명 3대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또한 Sporty&Rich(미국), LYPH(영국), Harmony(프랑스), ALIFE NY(미국), GOODNEWS(영국) 등은 피어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글로벌 스트릿 브랜드이다. 회사 측은 기존에 선보였던 국내 유명 브랜드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트릿 패션 브랜드의 매장 구성비를 늘린 것이 이번 리뉴얼의 특징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또한 재미와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매장 안에 공연·전시·팝업스토어 등을 운영하는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피어'만의 색다른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피어' 매장 내 입점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한 스트릿 컨셉 마켓 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트렌디한 MD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최신 유행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패션 플랫폼으로 '피어'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도 개발해 차별화된 매장으로 가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23 13:13:3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홈시네마족' 늘면서 75인치 초대형 TV매출도 '쑥'!

75인치 TV /이마트 이마트, '홈시네마족' 늘면서 75인치 초대형 TV매출도 '쑥'! 대형 TV 90% 신장…매출비중 작년 12% →올해 24%로 2배 뛰어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도 영화관에 온 것 같은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방구석 영화관'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이에 대각선 길이가 무려 189cm(75인치)에 달하는 초대형 TV 스크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1월1일~8월20일) TV 전체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2.9% 신장한 가운데 75인치 TV는 90% 이상 신장했다. 지난해 12% 수준이었던 75인치 TV 매출비중은 올해 2배 뛰어 24%를 차지했다. 특히 8월에 들어서는 75인치 TV 매출이 더욱 늘어 기존 압도적인 1위인 65인치 TV 매출에 근접한 수준까지 올랐다. 같은 기간, 이마트의 TV 크기별 매출비중을 비교해보면, 65인치 TV는 40%를, 75인치 TV는 24%를 차지하며 16%p 격차를 벌렸다. 하지만 8월에는 두 품목의 매출비중이 비슷해진 것이다. 이렇듯 올해 초대형 TV 판매가 급증한 이유는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질 높은 '집콕 생활'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이에 큰 스크린으로 생동감 있는 영상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각종 동영상 플랫폼과 IPTV를 활용해 집에서 편하게 영화, 드라마 등을 보는 사람이 늘자 초대형 TV의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또한 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8월에는 코로나와 장마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 길어짐에 따라 초대형TV 선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이마트 PL TV의 스크린 크기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크기가 가장 큰 65인치 TV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8월까지 30~40인치대(32/43/49인치)의 일렉트로맨 TV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55인치 크기의 일렉트로맨 스마트 TV를, 올 4월에는 65인치 일렉트로맨 스마트 TV를 연이어 출시했다. 그 중 65인치 일렉트로맨 스마트 TV는 50만원대의 가성비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후 PL TV 중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26일(수)까지 TV를 포함한 삼성/LG 대형가전 전품목을 300/500/700만원 이상 행사카드로 구매시 신세계상품권 10/20/30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삼성/KB국민카드. 단, KB국민BC 제외) 양태경 이마트 대형가전 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실내 여가생활의 필수품인 TV의 '대대익선(크면 클수록 좋다)'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집에서 편하게 영화 등을 보는 사람이 늘어 많은 소비자들이 초대형TV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23 13:06: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프리미엄 맥주로 자리잡다

국산 라거맥주로는 유일하게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 사용 클라우드&클라우드생드래프트/롯데칭성음료주류부문 롯데칠성음료가 국산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와 레귤러 맥주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클라우드'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으며 국내 프리미엄 맥주시장에서 당당히 자리잡은 가운데, 올 6월부터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클라우드'는 국산 라거맥주로는 유일하게 맥주 본고장 독일의 정통 제조방법인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맥주다. 기존 국산 맥주들이 청량감을 강조한 가벼운 맛의 라거에 주력했던 것과 달리, '클라우드'는 진하고 풍부한 맛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맥주의 특유의 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원료는 '홉'. 롯데칠성음료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홉을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맥주의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잘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100% 맥아만을 사용한 올몰트 맥주로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탄산감을 더해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 출고가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주요 국산 맥주보다 낮은 1047원(500ml 병 기준)이다. 또한, 기존 캔 패키지와 달리 한 손에 잡기 편한한 슬릭캔을 도입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고객의 많은 성원으로 프리미엄 맥주로 굳건히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을 유지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23 13:01:55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