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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한양대, 국내 최초 산업체 위한 한양AI솔루션센터 설립

동원산업-한양대, 국내 최초 산업체 위한 한양AI솔루션센터 설립 최근 글로벌 산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산업체 현장에 실제로 적용, 기업이 당면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한양AI솔루션센터가 문을 열었다. 한양AI솔루션센터는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중견기업에게 AI기술을 공유하고 이들의 지속적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AI솔루션센터다. 동원산업은 한양대학교와 10일 한양AI솔루션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원산업이 30억원을 기부하고, 개교 80주년을 맞은 실용학풍의 대명사 한양대가 손을 맞잡아 탄생한 것이다. 한양대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이명우 동원산업 사장, 김종량 한양대 이사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초대 센터장은 삼성전자에서 AI개발그룹장을 역임했던 강상기 박사가 맡는다. 기업체 출신의 센터장을 배치함으로써 한양AI솔루션센터를 연구개발(R&D)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을 하는 벤처회사처럼 운영하겠다는 의지다. 강 센터장은 "한양AI솔루션센터는 제조공정 분야 위주로 실용적 AI기술을 이용한 핵심솔루션을 중소, 중견기업 등 산업체에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핵심적이고도 종합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나라가 한발 앞서 갈 수 있는 동력(動力)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한양AI솔루션센터는 산업체 현장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많은 한양대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AI 기술의 국내 산업체 확산에 본격적인 물꼬를 트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앞으로 한양AI솔루션센터는 제조공정·스마트IT·머신러닝·AI플래폼분야 등 산업체에 도움이 되는 실용연구로 기업 대상 기술자문, 솔루션 개발,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양대는 AI스피커를 국내대학 최초로 상용화한 장준혁 교수를 부센터장으로 임명하고, 연구력이 뛰어난 20여명의 교수를 센터에 참여시켜 솔루션개발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국내 대학 최초로 다양한 AI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강의를 하는 'AI 기부 강좌' 개설도 장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 센터장은 "현존하는 다양한 IT 기술과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공장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우리나라 산업계가 AI 시대로 들어가는 본격적인 촉진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0 14:33: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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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이 전부는 아냐! 소비자가 원하는 건 '친환경 배송'

빠른 배송이 전부는 아냐! 소비자가 원하는 건 '친환경 배송' 전기차 활용해 매연 걱정↓ 재활용·종이 포장재로 쓰레기 배출↓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벽배송'이 유통업계 화두였다면, 이제는 '친환경 배송'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소비자들의 친환경에 대한 의식이 고취됨에 따라 업계는 친환경 배송에 투자를 늘리는 추세다. 플리스틱·비닐봉투 줄이기부터 최근에는 매연 걱정없는 전기차를 활용한 배송서비스까지 도입하고 나선 것이다. ◆매연 걱정 없는 전기차 배송 신세계그룹의 공식 온라인몰 SSG닷컴은 종합물류기업 현대글로비스와 손을 잡고 '친환경 냉장 전기차 배송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운영중인 이마트몰 배송차량은 점진적으로 친환경 전기차로 대체될 예정이다. 배송차량 일부를 친환경 전기차로 시범 전환할 예정이며, 현대글로비스는 냉장 전기차량 공급과 배송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상온 배송 차량을 전기차로 운영한 적은 종종 있었지만, 냉장 및 냉동 기능을 탑재한 전기 차량으로 전환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양사는 차량 개발이 완료되는 내년 상반기 내 전기 배송차량의 안정성, 주행능력 등 테스트 기간을 거쳐 올 연말 김포에 완공 예정인 온라인 물류센터 '네오 003'부터 전기 배송차를 점진적으로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전기 배송차량 도입을 통해 친환경 배송 정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타사와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친환경 전기차가 도입되면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오염을 야기하는 환경 저해물질이 저감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풀무원 녹즙도 친환경 배송 시스템 도입에 적극적이다. 풀무원 녹즙은 모닝스텝(녹즙 배달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쎄미시스코 초소형 전기차 D2를 도입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녹즙 배달 차량에는 다른 전기차종 대비 배터리 용량이 두 배 이상 큰 것으로 알려진 친환경 리튬폴리머 배터리(17.28kWh)가 탑재된다. 1회 충전 시 최대 15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녹즙 제품의 특성에 맞게 제작됐다. 풀무원 녹즙은 시범 운영을 통해 점차적으로 녹즙 배송에 D2활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과대포장X! 친환경 포장재 도입 새벽배송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포장재를 과도하게 사용, 쓰레기를 양산한다는 지적이 쏟아지자 포장재도 바뀌는 추세다. SSG닷컴은 최대 9시간 보냉력이 유지되는 '알비백'을 첫 주문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40리터의 넉넉한 용량과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SSG닷컴에 따르면 새벽배송 시작 이후 두 달 동안 알비백을 도입해 일회용 포장용품 약 80만개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또한 재사용률도 95%를 웃돌고 있는 점도 고무적이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푸드마켓 브랜드 '헬로네이처'도 재사용 가능한 배송박스 '더그린박스'를 선보였다. 쌀포대 소재와 자투리천들을 활용해 만든 배송박스로 보냉 효율도 기존 스티로폼 박스 대비 1.5배 뛰어나다. 마켓컬리는 지난달 25일 주문건부터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모든 포장재를 전환했다. 앞서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모든 포장재를 종이로 전환해 나가는 한편, 회수한 종이 포장재를 재활용해 그 수익금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마켓컬리는 샛별배송의 냉동 제품 포장에 사용하는 스티로폼 박스를 친환경 종이 박스로 변경했으며 비닐 완충 포장재는 종이 완충 포장재로, 비닐 파우치와 지퍼백은 종이 파우치로, 박스테이프는 종이테이프로 바꿔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비닐 사용을 최소화했다. 아이스팩도 파손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높인 100% 워터팩으로 변경 도입했다. 마켓컬리는 기존 사용량 기준, 연간 750톤의 비닐과 2130톤의 스티로폼 감축 효과를 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모두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로 제작되며, 2중 골판지를 사용한 공기층 구조를 활용해 보냉력을 높였다. 모든 조건에서 12시간 이상 영하 18도를 유지해 상품의 품질을 온전히 보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최근 유통업계 화두는 환경까지 고려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배송'이다"라며 "친환경 배송 차량이나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당한 초기 투자비용이 들겠지만, 사회적 책임을 생각한다면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10-10 14:24: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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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스템Ⅲ 앰플'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스템Ⅲ 앰플' 아이오페는 지난 1996년 론칭 이후 한국 여성 피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화장품 기술을 선도하는 기능성 화장품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했다. 아이오페가 추구하는 것은 피부 속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피부 스스로 건강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각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전문가로 구성된 아이오페의 연구원들은 피부를 정확하게 진단 및 연구하고, 피부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소재를 찾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1984 스템Ⅲ'의 부활 아이오페가 지난 3월 1일 출시한 '스템Ⅲ 앰플'은 출시 한 달만에 10만 병이 판매됐다. 이 제품은 1984년에 출시된 브랜드 '스템Ⅲ'를 현대 여성에게 맞게 재해석 한 것이다. 브랜드 스템Ⅲ는 식물의 줄기(stem)처럼 피부의 줄기, 즉 피부의 근본 연구를 통해 피부 노화를 케어하는 세 가지 솔루션을 뜻한다. 1980년대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분석해 탄생한 스템Ⅲ는 출시 이후 이례적으로 10년 이상 꾸준히 그 인기를 유지하며 당시 대표적인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아이오페가 스템Ⅲ를 재해석해 선보인 '스템Ⅲ 앰플'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거나, 피부 컨디션 회복이 느리고, 피부 장벽이 약화된 3040대 현대 여성의 근본적인 피부 케어 솔루션으로, ▲피부 진정, ▲집중 안티에이징케어, ▲피부장벽 강화 총 3가지 선순환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이 메커니즘을 실현하기 위한 '스템Ⅲ 앰플'의 핵심은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알란토-리포솜™이다. 아이오페는 외부 자극, 건조 등으로 인해 피부가 손상됐을 때 바르는 성분에 주목, '알란토 컴플렉스'를 개발했다. 이 성분을 머리카락 굵기보다 400배 더 미세한 '리포솜' 제형에 담아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스템Ⅲ 앰플'은 알란토-리포솜™을 78.2% 함유했다. 아이오페는 수면 부족, 피부 노화의 상관관계에 기반한 인체 적용 실험을 통해 탄력, 피부결, 윤기가 개선되는 등 3시간 더 푹 잔 듯한 효과가 있는 점을 확인했다. 또한, 하이포알러지테스트, 피부과테스트, 안자극대체테스트 등 철저한 사전 테스트를 거쳐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동물성 원료, 향료, PEG 계면활성제 등 8가지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마일드한 포뮬러가 특징이다. ◆유전자 분석으로 피부 미래 진단 '스템Ⅲ 앰플'은 20여 년간 이어진 아이오페 기술 연구의 집약체다. 아이오페는 고객에게 꼭 맞는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정확한 피부 진단과 실질적인 피부 연구가 기반이 돼야한다고 믿고 피부에 대한 연구를 심도있게 이어가고 있다. 아이오페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 2층에 위치한 아이오페랩(Lab)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4800명이 넘는 여성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측정받은 곳이다. 최첨단 기기로 피부의 온도, 색소, 유수분, 탄력, 주름, 지질도까지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지난 2016년부터는 보다 정밀하게 피부 연구를 하기 위해 유전자 분석 연구를 함께하고 있다. 아이오페는 피부 유전자 연구를 폭 넓게 지속해 온 결과, 타고난 피부의 유전적 특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오페랩에서는 20개의 유전자 마커를 분석해 피부 보습, 탄력, 색소, 항산화, 민감 등 다섯 가지 항목에 대한 선천적인 피부 유전적 특성을 예측한다. 나아가 해당 항목을 개선하기 위한 피부 관리 방법과 생활 습관을 제시함으로써 개개인에게 꼭 맞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탁월한 소재·안전한 기술 '핵심' 피부 측정 결과에 맞춰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성분을 찾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아이오페는 척박한 환경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면서 살아남는 강인한 식물, 즉 '슈퍼 플랜트'에 주목했다. 식물은 한 자리에서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극복하기를 반복하면서 스스로 생존하는 힘을 갖게 되며, 환경이 척박해질수록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특수한 성분을 생성한다. 아이오페는 '슈퍼 바이탈 크림' 에 사용된 만년송, '라이브 리프트 세럼'에 사용된 용설란 등 피부에 탁월한 효능을 제공하는 특별한 소재를 철저히 연구함으로써 더욱 차별화된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아이오페는 생명 매커니즘 연구를 기반으로 피부를 생명 그 자체로 연구해 피부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찾아내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항산화 효소 성분을 재현한 '바이오 리독스' 성분 개발, 크로마토그래피 원리를 활용한 '고농축 성분 추출' 기술, 멜라닌 생성 원인을 감지해 특정 세포만을 찾아내 유효 성분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바이오 엑티브 타겟' 기술 등이다.

2019-10-10 14:14: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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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아동복지시설 놀이 멘토링 봉사활동 진행

롯데하이마트, 아동복지시설 놀이 멘토링 봉사활동 진행 롯데하이마트는 10월 한 달간 서울, 전남, 대구 등 7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서 릴레이로 놀이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전국 7개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스마트폰 없이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의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또 아동복지시설 7곳에는 쾌적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한 총 8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함께 전달한다. 첫 봉사활동은 10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강동꿈마을'에서 롯데하이마트 박수용 모바일 부문장, 강동꿈마을 최은미 시설장과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놀이 컨텐츠 개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만들고, 방문한 아동복지시설의 특성과 아동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동들의 일일 짝꿍이 되어 땅따먹기, 꼬리잡기 등 추억의 놀이를 알려주고 또한 직접 만든 놀이를 함께했다. 롯데하이마트 박수용 모바일부문장은 "온라인 게임 등으로 야외에서 마음껏 뛰어 놀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건강한 놀이문화를 알려주고 함께 체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나눔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0 13:50:0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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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태국 김스낵 기업 '타오케노이'와 中 독점 판매 MOU

오리온, 태국 김스낵 기업 '타오케노이'와 中 독점 판매 MOU 오리온은 태국 김스낵 전문기업 '타오케노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오케노이는 태국 김스낵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태국 1위 김스낵 제조업체다. 품질 좋은 한국산 김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중국 시장에도 진출, 지난해 8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중국 내 김스낵 대표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오리온은 중국 진출 이래 25년간 탄탄하게 구축한 영업망을 통해 타오케노이 제품을 중국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오리온은 기존 파이, 스낵, 비스킷, 껌 등 전통적 제과 제품을 넘어 김스낵까지 시장을 확대하며 매출 증대와 함께 중국 사업의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중국 내 김스낵 시장은 연간 약 50억위안(약 84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약 15%에 달하는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 중이라고. 김에 대해 '건강하다'는 이미지가 형성되면서 웰빙을 추구하는 젊은층에서 특히 선호도가 높고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각광받고 있어, 추후 성장세가 더 기대된다. 오리온은 김스낵이 글로벌 웰빙 간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향후 한국 및 러시아, 동남아시아 지역 국가에도 김스낵을 공급하며 시장을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오리온은 타오케노이의 유통망을 활용해 글로벌 제품으로 자리잡은 '랑리거랑(꼬북칩)'을 태국 시장에 수출하고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동남아시아 지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타오케노이와의 업무협약은 오리온의 중국 내 신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며 "오리온의 영업력과 유통?마케팅 경험으로 김스낵 시장에서도 역량을 발휘해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하고 중국 사업의 제 2도약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0 13:35: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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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내년부터 '수익기부형 매장 커뮤니티 스토어' 확대

스타벅스, 내년부터 '수익기부형 매장 커뮤니티 스토어' 확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내년부터 더욱 강화해 나간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20년 상반기에 한국에서의 두 번째 커뮤니티 스토어를 오픈하고, 향후 커뮤니티 스토어 운영을 지속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매장 수익기부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스타벅스는 지역사회 비영리 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스토어에 대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나가고 있다. 현재 커뮤니티 스토어 프로그램은 세계 80개국의 스타벅스 중 한국과 미국, 태국 등 3개 국가에서만 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이번 한국의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오픈 및 향후 점진적 매장 운영 확대 발표는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스타벅스 코리아 리더십 컨퍼런스' 행사에 깜짝 방문한 존 컬버 스타벅스 글로벌 총괄 사장에 의해 이뤄졌다. '스타벅스 코리아 리더십 컨퍼런스'는 3~4년에 한 번씩 전국 모든 매장의 점장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벅스 파트너 모임 회의로, 존 컬버 글로벌 사장은 한국의 스타벅스 점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 회의 자리에 예고 없이 참석해 깜짝 격려사를 진행했다. 여기에서 존 컬버 사장은 내년도에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고, 향후에도 이와 같은 수익기부형 매장을 한국 내에서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임을 공개했다. 존 컬버 스타벅스 글로벌 총괄 사장은 "지난 약 50년간 스타벅스는 우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왔고, 이 책임을 다 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왔다"며 "우리 스타벅스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오늘 이 자리에서 한국에서의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 오픈 및 추가 확대 계획 발표를 통해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설명했다. 이 발표와 함께 존 컬버 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커뮤니티 스토어 오픈을 진행한다는 의미로 송호섭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에게 커뮤니티 스토어를 상징하는 녹색 앞치마를 전달했다. 송호섭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국내 최초의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재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난 20년간 한국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기존의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 뿐 아니라, 내년에 론칭하게 될 2호점 등을 통해 더욱 선하고 영향력 있는 휴머니즘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답했다. 한국의 커뮤니티 스토어 1호점은 지난 2014년 대학로에서 오픈한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이다. 오픈 이후 현재까지, 고객이 한 품목을 구매할 때 마다 300원씩을 지속 적립해 온 바 있으며, 현재까지 적립된 누적 금액은 약 10억원에 달한다. 이 적립금은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인재 50명을 선발해 이들을 위한 양성 프로그램에 사용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4년간의 장학금 지원 및 인턴십 프로그램, 스타벅스 글로벌 체험, 명사 초청 워크숍,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년 오픈할 커뮤니티 스토어 2호점은 1호점과 마찬가지로 수익기부형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새롭게 선보인다는 목표다. 특히 스타벅스 사회공헌 3대 테마(청년·환경·전통문화) 중 하나인 청년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콘셉트로 운영될 전망으로, 스타벅스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스타벅스 창업카페를 운영하며 관련 노하우를 축적해 온 바 있다.

2019-10-10 13:24: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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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F/W 시즌에 맞게" 롯데마트, '가을 리빙 페어' 열어

"인테리어도 F/W 시즌에 맞게" 롯데마트, '가을 리빙 페어' 열어 롯데마트가 '통큰 한달'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주방용품부터 데코가구까지 가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꿔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가을 리빙 페어'를 진행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통해 집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국내 홈 퍼니싱 시장은 2008년 7조원에서 2017년 13조7000억원으로 두 배 가량 커졌으며, 2023년에는 18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집 인테리어에도 자신의 개성을 담으려는 고객들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집 안에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상품들의 매출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색상 변화만으로도 집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커튼/블라인드'의 매출은2019년 1~9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8.1% 신장했으며, 몇 가지 소품만으로도 집 안에 작은 정원을 만들 수 있는 '가드닝' 상품의 매출은 같은 기간 15.9% 증가했다. 또한, 집에서 향기를 통해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즐기려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캔들/디퓨저' 상품군은 17.3% 가량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16일까지 자체 리빙 브랜드(PB) '룸바이홈'을 중심으로 '가을 리빙 페어'를 열어 전통적인 침대, 의자, 수납 용품 등의 상품부터 공기 정화 식물, 쿠션, 바디 필로우 등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인테리어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우선, 침실을 중요하게 여기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 베이스 침대 프레임'을 11만원에,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18만 9000원에, 기능성 소재의 '룸바이홈 프리미엄 안티알러지 침구'를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소품들도 준비했다. 극락초, 고무나무 등 공기정화식물 4종을 각 9900원에 준비했으며, '룸바이홈'의 '퍼 쿠션', '방석', '바디필로우', '소파패드'를 1만 2900원부터, '각도조절 쿠션의자'를 2만 5100원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깔끔한 주방을 위해 냄새와 물배임이 없는 스테인레스 소재로 만든 '스테인레스 김치통(7.5L, 국산)'을 1만9900원에, '바닥 3중 스테인리스 깊은 냄비 3종 세트(18cm/ 18cm/ 22cm)'를 2만 9900원에 준비했으며, '룸바이홈 내열 유리 용기(370ml~1.52L)'를 3100원부터 판매한다. 롯데마트 한지현 상무는 "가을이 다가오며 집안을 정리하고 꾸미려는 고객들을 위해 리빙 페어를 준비했다"며, 차별화 전략인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도록 관련 상품군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10-10 13:21: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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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엘포인트-OK캐쉬백 전환 서비스 오픈

롯데멤버스, 엘포인트-OK캐쉬백 전환 서비스 오픈 SK플래닛과 업무협약 체결…1:1 비율 전환 롯데멤버스는 SK플래닛과 손잡고 통합 멤버십 엘포인트(L.POINT)와 OK캐쉬백 상호 전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연동을 통해 두 멤버십 서비스 회원들은 더욱 다양한 제휴처에서 포인트를 쌓고 쓸 수 있게 됐다. 전환 비율은 1:1, 최소 전환 단위는 100P며, 각 포인트별로 인당 월 10만P, 총 20만P까지 전환할 수 있다. 엘포인트와 OK캐쉬백은 국내 대표 통합 멤버십 서비스들이다. 양사 모두 멤버십 서비스를 개방형으로 운영, 각 그룹의 계열사뿐 아니라 외부 회사 및 가맹점과도 폭넓게 제휴를 맺고 있다. 포인트 전환은 엘포인트와 OK캐쉬백 중 전환 대상 포인트의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OK캐쉬백 포인트를 엘포인트로 전환하고 싶으면 엘포인트 홈페이지나 앱에서, 엘포인트를 OK캐쉬백 포인트로 전환하고 싶으면 OK캐쉬백 앱에서 전환할 수 있다. 한 번 전환한 포인트를 다시 전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포인트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엘포인트-OK캐쉬백 간 포인트 전환 시 전환 금액의 2%(인당 2000P 한정)를 기존 보유 포인트로 재적립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제휴사 사정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재적립 포인트는 11월말 지급 예정이다. 강승하 롯데멤버스 대표는 "국내에서 통합 멤버십 서비스 시장을 열고 이끌어온 두 회사가 손잡고 양사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엘포인트와 OK캐쉬백 모두 다수의 이용고객과 적립·사용처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멤버스는 하나머니, 위비꿀머니, 마이신한포인트, 해피머니캐시, 북앤라이프캐시, 페이코 포인트,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등의 엘포인트 전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19-10-10 12:58: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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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페이스북과 '이마트 데이트' 캠페인 실시

이마트, 페이스북과 '이마트 데이트' 캠페인 실시 이마트가 SNS에 익숙한 젊은 고객을 잡기 위해 유통업계 최초로 페이스북과 손잡고 '이마트 데이트'를 테마로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 기업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자사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최초 기획 단계부터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건 이마트가 처음이다. 이마트는 대표적인 온라인 채널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협력해 고객에게 '장보기' 이상의 재미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오프라인 쇼핑만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됐다. 페이스북은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마케팅이 오프라인 매장 집객에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마트 데이트' 캠페인은 SNS를 즐겨 사용하는 20~30대 젊은 부부를 주요 타깃으로 부부가 함께 하는 데이트와 같은 쇼핑을 콘셉트로 기획했다. 부부가 이마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이마트데이트'로 인스타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한 커플에게는 제2의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몰디브 여행권을,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두 잔 쿠폰을 증정한다. 또, 신한/KB카드로 이마트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로고가 새겨진 커플 장바구니 '이마트 부부백' 총 5만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마트 부부백'은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전문 디자이너브랜드 rawrow에서 디자인 했으며, 장바구니에는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QR코드도 함께 새겨져 있다. 스마트폰으로 '이마트 부부백' QR코드를 스캔하면 이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호주산 시즈닝 스테이크, 피코크포차, 피코크분식 30%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실제 매장을 방문한 부부에게 쇼핑에 재미를 더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인스타그램의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 필터를 활용해 부부가 함께 셀카를 찍으면 10만원 이상 구매시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것이다. 인스타그램 AR필터는 '이마트 부부백' QR코드 혹은 인스타그램 이마트 채널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상무는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즐거운 쇼핑경험과 그에 대한공유가 유기적으로 일어나도록 이마트와 페이스북이 양사의 강점을 중심으로 협업한 프로젝트다"라며 "이번 이벤트로 SNS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오프라인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9-10-10 12:54: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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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유플렉스, 리뉴얼 오픈…세포라 입성 코앞

신촌 유플렉스, 리뉴얼 오픈…세포라 입성 코앞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신촌점 유플렉스가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젊은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가 하면, 글로벌 최대 화장품 편집숍도 유치하는 등 소비주체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1일 신촌점 유플렉스 4개층(영업면적 2100㎡, 635평)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이달 유플렉스 4개층 오픈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유플렉스 매장 전층을 순차적으로 리뉴얼 오픈한다. 우선, 유플렉스 4층에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띵굴 스토어'가 들어선다. 1세대 파워블로거인 '띵굴마님(이혜선)'이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벼룩시장) '띵굴시장'을 기반으로 탄생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캔들 홀더 브랜드 '비터베터', 수납 트레이 브랜드 '콜렉토그라프' 등 대부분 기존 백화점에서 판매하지 않던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띵굴 스토어' 매장을 채울 예정이다. 12층에는 백화점 업계 최초로 '아크앤북'이 입점한다. '아크앤북'은 책과 카페 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결합한 복합문화 서점으로, 기존 서점과 달리 일상(Daily), 주말(Weekend), 스타일(Style), 영감(Inspiration) 등 취향에 따라 책을 분류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젊은 고객이 즐겨찾는 카페도 층별로 선보이며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편집숍 '바인드', 20~30대의 캐주얼 정장으로 유명한 '매그제이' 등 총 20여 개 패션 브랜드가 새롭게 들어선다.내년 1월에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도 1층에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이 신촌점 유플렉스 매장 전체를 리뉴얼하기로 한 건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과 연관이 깊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전체 매출에서 20~30대가 차지하는 구성비는 올해(1~9월) 38.3%로, 이는 현대백화점 전국 15개 전 점포의 평균(25.9%) 대비 매우 높은 수치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신촌점 상권 특성에 맞춰 유플렉스 매장 전체를 리뉴얼 하기로 했다"며 "신촌점 유플렉스를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한 젊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유플렉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친환경 캠페인'을 테마로 각 브랜드에서 테이크아웃 컵 수거, 재활용 의류 기부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디자인 장바구니를 증정하고, 각 브랜드별로 재활용 쇼핑백·머그컵 등 사은품도 마련한다.

2019-10-10 12:52:1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