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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 2019 S/S 모델로 김나영 발탁

LF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 2019 S/S 모델로 김나영 발탁 LF의 여성복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아떼의 슈즈 라인은 방송인 김나영을 2019년 봄·여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바네사브루노아떼는 편안하고 감각적인 프랑스 감성 스타일을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로 의류뿐만 아니라 슈즈 라인 제품군을 강화하는 동시에, 방송인 김나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의 뮤즈로 선정된 김나영은 방송에서의 재치 있는 활약은 물론 뛰어난 패션 센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패션 매거진에서도 주목하는 패셔니스타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등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전속모델 발탁과 함께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굿럭 슈즈'를 2019년 봄/여름 시즌 테마로 정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슈즈 라인을 선보인다. 올해도 열기가 이어지는 어글리 스니커즈는 물론 이번 시즌 새롭게 기획한 슬링백 스니커즈,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슬링백 뮬,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의 금속 장식 로퍼 등 각기 각색의 세련된 아이템을 출시한다. 한편,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는 브랜드 전속모델 발탁을 기념해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바네사브루노아떼 슈즈가 이번 시즌 출시하는 봄 신제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 및 사이즈 무료교환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9-03-08 17:42: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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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출시

유니클로,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출시 유니클로는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JW 앤더슨(J.W. ANDERSON)과 협업한 '2019 S/S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UNIQLO and JW ANDERSON)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2019 S/S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감각적인 캐주얼과 실용성과 위트를 겸비한 디자인으로 출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출시 당일인 이날 오전에는 유니클로 롯데월드몰점 매장 오픈 1시간 전부터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상품인 '여성용 리버서블 트렌치 코트'와 '남성용 리버서블 블루종'은 JW 앤더슨을 상징하는 체크 패턴과 단색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모자와 백, 삭스 제품들은 젠더 뉴트럴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 모두 즐길 수 있는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는 협업 대상을 선정할 때에도 입는 사람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컨셉을 실현할 수 있는지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세 번째 진행되는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도 JW 앤더슨과 유니클로가 만나 영국의 클래식함을 밀레니얼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했다는 점에서 또 한번 선풍적인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2019 S/S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명동중앙점을 비롯해 신사점, 롯데월드몰점, 롯데백화점 광복점, 대구 동성로중앙점 등 전국 11개 주요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4층은 오는 13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는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특별 매장으로 운영된다.

2019-03-08 17:31:1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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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4월부터 고추장·된장 등 제품 가격 인상

대상, 4월부터 고추장·된장 등 제품 가격 인상 대상이 고추장과 된장, 감치미, 맛소금, 액젓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4월 1일부터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평균 인상률은 6~9%대 수준이다. 원재료와 포재료 비용 및 노무비, 일반관리비 등 제조경비 상승이 주요인이다. 고추장은 종전 대비 평균 7.1% 인상한다. 고추장의 가격인상은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특히 주요 원재료인 현미는 2015년 ㎏당 1170원이었으나, 2019년 ㎏당 1370원으로 17% 이상 올랐다. 건고추 또한 2015년 600g당 5506원에서 2019년(1~2월 평균) 600g당 8750원으로 60% 가까이 상승했다. 이와 함께 포재료 단가도 2015년 대비 35% 이상 상승했고, 노무비와 일반관리비 등도 20% 이상 올랐다. 된장 또한 평균 6.1% 인상하기로 했다. 된장의 가격인상도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된장의 주요 원재료인 대두는 2015년 ㎏당 1015원이었으나, 2019년 ㎏당 1095원으로 7% 이상 올랐다. 이밖에 파우치, 지함 및 박스 등 포재료도 2015년 이후 23.8% 상승했으며, 제조경비 또한 10% 가까이 증가했다. 감치미도 평균 9% 인상된다. 주요 원재료 가격이 2017년 대비 평균 10% 이상 상승했고, 포재료비와 인건비 등도 각각 15%, 25% 이상 상승했다. 기타 맛소금과 액젓도 각각 평균 7.4%, 9.2% 인상한다. 대상 관계자는 "주요 원재료와 부재료, 제조경비의 종합적 상승으로 인해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가격 인상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자릿수 인상률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2019-03-08 15:02: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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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호 네네치킨 회장,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을 운영하는 혜인식품이 '제 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2019년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유공납세자 표창은 모범납세자 중에서 10년간 지자체 및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고, 시 재정에 기여하며 봉사활동,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자치구 추천을 받아 올해 총 194명이 선정됐다. 지난 7일 도봉구청에서 열린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는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이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 이번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자에게는 3년간 법인 세무조사 유예, 대출금리 인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현철호 회장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성실한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나가고 지역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혜인식품은 1995년 계육 가공업체로 출발해 1999년 5월 순수 우리 브랜드인 '네네치킨' 체인사업본부를 설립하고 현재 국내 12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등 총 5개국 35개 해외 매장을 운영하며 다국적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9-03-08 14:56: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