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신라면세점, 새해 맞아 '2019' 명 고객과 따뜻한 기부 이벤트 펼쳐

신라면세점, 새해 맞아 '2019' 명 고객과 따뜻한 기부 이벤트 펼쳐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편부모 자녀 장학금 지원 신라면세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고객과 함께 하는 특별한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0일부터 서울점을 방문해 안내데스크에 있는 모금함에 5000원 이상 기부한 고객 2019명에게 최소 5000원에서 최대 3만원 상당의 '신라박스'를 증정한다. 신라박스에는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코스메데코르테', '어딕션', '질스튜어트', '글램글로우', '설기정' 등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의 사은품 등이 들어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서울시 중구 다산동 편부모 자녀 장학금 지원에 보탤 예정이다.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내년 1월 7일까지 '황금돼지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달러 이상 구매 후 영수증 내 응모권을 작성해 각 점의 안내데스크에 있는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돈 상당의 순금 돼지(1명)와 행운을 가져다주는 2달러 지폐 7매가 들어있는 '행운의 달러북'(22명)을 증정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오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 서울점에 크리스마스 캐릭터 인형이 나타나 'AHC', '로얄스킨' 등 인기브랜드의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쇼핑하면 다양한 경품을 뽑을 수 있는 슬롯머신을 돌릴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슬롯머신 참여 기회가 1회에서 3회까지 주어지며, 최신 삼성 휴대폰, 삼성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제품, 순금 상품, 김 세트, 선불카드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크리스마스를 맞아 신라면세점 1층 안내데스크 앞, 3층 카페, 옥상정원 등 고객이 쉬어가는 공간에 가족, 친구 또는 연인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 포토존을 마련했다. 해가 지면 조명이 들어와 더욱더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포토존은 내년 1월 7일까지 운영된다. '인증샷'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신라면세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신라면세점', '#메리신라', '#레드세일'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빌리프 선크림 세트, ▲몰튼브라운 어메니티 5종 파우치 세트, ▲카카오 러기지택을 증정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도 12월 한 달간 다채로운 이벤트를 연다. 12월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적립금 5만원을 증정하며, 70달러 이상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라라캐시' 1만5000원 또는 '던킨도너츠' 도넛 세트 교환권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신라면세점을 찾는 고객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고 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0 10:44: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 ENM 오쇼핑, 크리스마스 선물 최대 80% 할인

CJ ENM 오쇼핑, 크리스마스 선물 최대 80% 할인 CJ ENM 오쇼핑부문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관련 상품을 제안하고 풍성한 쇼핑혜택을 준비했다. CJmall에서는 선착순 20% 적립이벤트 및 뷰티, 패션, 완구 선물 및 홈파티 용품 등을 최대 80% 할인하고,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도 새롭게 오픈한다. TV홈쇼핑에서도 나를 위한 선물, 뷰티 홀리데이 컬렉션 등 관련 상품을 편성하고 이달말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대 80% 할인··· '모바일 선물하기' 신규 서비스 운영 CJmall은 23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테마 상품을 최대 80%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홈파티 분위기를 내줄 '크리스마스 패브릭 포스터'와 '무드등' 등 인테리어 용품부터 '임페리얼 포슬린 4인조 티세트', '큐티폴 커트러리 세트' 등 유명 테이블웨어들도 각각 최대 70%, 65% 할인가에 판매한다. 선물용으로 좋은 상품들도 특별가에 준비했다. 아이들 선물을 고민중인 이들을 위해 '뽀로로', '레고', '피셔프라이스', '팀슨키즈', '헬로카봇' 등 인기 완구용품은 최대 60% 할인하고 크리스마스 전까지 배송한다. 부모님을 위한 잡화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혜택을 한 데 모은 '크리스마스 혜택 파티' 기획전도 진행된다. 매일 한가지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오늘의 파티딜'에서는 '네파 벤치다운', '레고 슈퍼 히어로즈', '발렌티노 클러치백' 등 패션, 완구, 명품 등을 카드청구 5~7% 할인과 선착순 20% 적립 혜택으로 선보인다. 또 패션 페어, 홈인테리어, 완구 등의 테마 기획전 상품을 모바일 앱으로 구매시 10% 적립금을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친구나 먼 친척에게도 손쉽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모바일 선물하기' 신규 서비스는 13일부터 실시한다. 상품을 결제해 상대방에게 선물하는 기능으로, 상품 수령자가 배송지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서비스다. CJmall의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선물하기' 버튼을 눌러 선물 받을 사람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된다. 이때 선물 수령자에게 메시지가 발송되며, 수령자가 직접 배송지를 입력하고 선물을 수락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CJmall 크리스마스 기획전 페이지 내 유아동, 이미용, 보석·장신구 등 상품에 우선적으로 적용되며, 17일~23일까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300명을 추첨해 1만원 적립금도 제공한다. ◆TV홈쇼핑, 펀샵에서 만나보는 연말 필수 아이템 같은 기간 TV홈쇼핑에선 홈파티 및 나를 위한 선물을 고민중인 이들을 위한 상품을 방송한다. 12일 '최화정쇼'에서는 '코스타노바 티세트', '니콜로지 디퓨저'가 편성됐고, 13일'럭셔리 부띠끄'에선 구찌, 프라다, 막시마 등 명품브랜드의 패션의류와 잡화를 방송한다. 특히 이색상품을 판매하는 펀샵에서는 '미리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통해 입체 디자인 카드세트부터 크리스마스 트리, 모빌, 다양한 장식용 LED 전구 등을 최대 70% 할인판매 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TV 방송상품을 구매하거나 상담신청을 한 고객 2018명을 추첨해 '장듀보 커트러리 4인조 세트'를 증정하는 '2018 AWARDS'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연말 선물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히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CJmall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도 새롭게 실시한다"고 말했다.

2018-12-10 10:44:3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日 오사카서 참이슬 시음행사 진행

하이트진로, 日 오사카서 참이슬 시음행사 진행 하이트진로가 일본 오사카의 유명관광지 도톤보리의 '톤보리 리버워크'에서 시음행사를 열고 참이슬 알리기에 나섰다. 하이트진로의 일본법인 '진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오사카 톤보리 리버워크에서 행사장을 열고 참이슬 시음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법인 진출 이후 오사카에서 진행한 가장 큰 규모의 소비자 행사로 지역 내 청취율이 60%이상 차지하는 라디오 매체(FM802)의 간판프로그램 '802 RADIO MASTERS'와 협업을 실시했다. 톤보리 리버워크는 일본 오사카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많은 기업들의 이벤트 장소로 활용되는 곳으로 한국기업으로 하이트진로가 최초로 진행했다. 참이슬 행사장에는 3m 높이의 참이슬 모형과 참이슬 부스를 설치해 관광객 및 현지인들에게 홍보효과를 높였다. 또, 한식 시식요리와 참이슬 한잔을 100엔에 제공하는 한편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8시, 주말에는 12시부터 8시까지 운영했다. '802 RADIO MASTERS'에서는 3일부터 6일까지 프로그램 내 '참이슬(HOT Soul)'이라는 20분짜리 특별코너를 신설해 참이슬에 어울리는 음식을 먹고 추천 메뉴를 발표하는 한편 7일 금요일에는 톤보리 리버워크 행사장 내에서 45분간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일본경제연감에 따르면 일본 주류시장은 지속적인 감소추세로 최근 3년간 일본 전체 소주류 시장은 6% 이상, 한국소주는 10.8%이상 감소했다. 이런 전체적인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참이슬은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16.9도 이원화하고 참이슬flavor 시리즈(자몽,청포도)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 강화를 통해 최근 3년간 33%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장은 "일본은 하이트진로 해외 매출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곳이자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95%이상 현지화를 이뤄온 시장"이라면서 "참이슬의 성장을 통해 제2의 전성기 및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더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0 09:50:5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지난달 가공식품 가격, 오렌지주스·국수 ↑ 콜라·고추장 ↓

지난달 가공식품 가격, 오렌지주스·국수 ↑ 콜라·고추장 ↓ 지난달 가공식품 가격이 전월과 비교해 오렌지주스·국수 등은 올랐고, 콜라·고추장 등은 내린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다소비 가공식품 30개 품목의 11월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월대비 가격이 오른 품목은 오렌지주스(6.8%)·국수(4.2%)·카레(2.8%) 등 16개였다. 특히 국수는 지난달에 이어 연속으로 상승했으며, 하락세를 보이던 된장은 11월 들어 다시 상승했다. 전월 대비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콜라(-1.3%)·고추장(-1.3%)·스프(-1.2%) 등 9개였다. 고추장은 8월부터 지속 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30개 품목의 가격을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 -12.6%~ 12.4%의 등락률을 보였고, 오렌지주스·즉석밥·어묵·설탕·시리얼 등 21개 품목이 상승했다. 곡물가공품, 수산가공품, 음료류 등이 올랐으며, 곡물가공품은 즉석밥(10.6%)·시리얼(6.8%), 수산가공품은 어묵(10.4%)·참치캔(3.2%), 음료류는 오렌지주스(12.4%)·콜라(5.6%) 등이 인상됐다. 한편 전년 동월 대비 하락한 품목은 4개였으며 냉동만두(-12.6%)·식용유(-4.4%)·고추장(-2.8%) 등이었다. 다소비 가공식품 30개의 총 구입비용은 대형마트가 평균 11만6191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다음으로 전통시장(11만8820원), SSM(12만4189원), 백화점(13만3451원) 순이었다. 대형마트가 백화점보다 12.9%, SSM보다 6.4%, 전통시장보다 2.2% 저렴했다. SSM(0.5%)·대형마트(0.3%)·백화점(0.3%)·전통시장(0.2%) 모두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맞춤형 생필품 가격정보를 주간단위로 제공하고 있다"며 "동일한 제품이라도 판매점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만큼 생필품을 구입하기에 앞서 '참가격' 사이트에서 판매가격, 할인정보 등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2018-12-10 09:50: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애경이 먼저 알아본 '쇼핑 노다지'는 경기 남부!

롯데·애경이 먼저 알아본 '쇼핑 노다지'는 경기 남부! 주변에 대기업 많아…내년 이케아·갤러리아백화점 줄줄이 오픈 경기 남부 상권에 유통 대기업들이 들어서면서 주말마다 원정쇼핑 바람이 불 전망이다. 용인, 의왕, 동탄, 수원 등 경기 남부는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3040대를 중심으로 탄탄한 수요층이 형성됐지만, 그동안 대표할 만한 복합쇼핑몰이 없었기 때문에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일찍이 상권 선점에 나선 롯데와 애경은 가족 고객을 타깃으로 쇼핑과 힐링, 놀이까지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향후 이케아와 갤러리아백화점 등 유통채널들이 잇따라 오픈을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6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이 문을 열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15만m2 (4만5000평) 규모로 지어졌으며 기존 상업형 아울렛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쇼핑공간으로 조성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4개층으로 이뤄졌으며 코치, DKNY, 마이클코어스 등 인기 해외패션 브랜드, 한섬 4대 브랜드라 불리는 타임, 마인, 시스템, SJSJ 등 국내 유명 브랜드부터 영캐주얼, 스포츠/골프, 유아동, SPA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식음료 F&B 브랜드까지 300여개 브랜드를 유치했다. 유통업계 최초로 20억을 투자해 463.4 m²(140평) 규모로 조성한 실내 서핑샵 '플로우하우스'에서는 물건 구매는 물론, 인공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다. 골프 8학군 용인 지역 특색을 살린 골프 용품 전문 체험형 매장인 '골프존 마켓'은 성인남성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 매장 및 세계 최초 '라코스테' 팩토리 매장을 선보인다. 8억을 투자해 만든 660m²(200평) 규모의 '숲 모험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 경관이 보이는 우수한 그린뷰(Green-view) 조망의 레스토랑, 카페 등 유명 'F&B' 를 대거 확충해 가족 고객을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오는 14일에는 애경그룹의 'AK& 기흥'이 그랜드 오픈한다. 부지면적 6만826m²(1만8400평),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7개 층으로 지어졌다. 공략 고객층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과 동일하게 가족 단위 고객이다. 이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카테고리인 '극장, 서점, 뷰티, 패션, F&B, 패밀리 테마파크, 라이프스타일' 등에 포함된 84개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5층과 6층은 패밀리 여가 공간으로 5층에는 롯데시네마, 6층은 패밀리 테마파크로 구성된다. 패밀리 테마파크는 부모와 아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실내 동물원, VR게임존, 실내 카트체험장 등으로 구성된다. 실내 동물원 '하이주'에서는 60여 종 200여 마리의 동물을 만날 수 있다 가족 및 연인, 친구와 함께 스피드를 즐길 수 잇는 복고풍의 실내 롤러 스케이트장 '하이롤'과 오리지널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카트체험장 '하이휠'도 들어선다. 내년에는 '가구 공룡'으로 불리는 스웨덴 브랜드 이케아가 광명점과 고양점에 이은 국내 세 번째 매장인 기흥점을 오픈한다. 그리고 용인 수지에는 롯데몰 수지점이, 광교에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문을 연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는 분위기인 가운데, 경기 남부상권으로 매장을 확대하는 이유는 이 지역의 소비 잠재력이 커서다. 삼성전자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소,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 등 소득이 높은 대기업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동안 상업 시설은 턱없이 부족했던 것.업계 관계자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과 AK& 기흥에 이어 차례로 대형 쇼핑몰들이 들어서면 상권이 탄탄하게 자리잡힐 것으로 보인다"며 "다른 신도시 진출을 꾀하기 위한 테스트베드로도 경기 남부 지역은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IMG::20181209000106.jpg::C::540::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피크닉가든 /롯데쇼핑}!]

2018-12-09 14:48: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불 밖은 위험해" 식음료업계, '홈족' 공략 박차

"이불 밖은 위험해" 식음료업계, '홈족' 공략 박차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시작되고 집에서 여가 생활과 다양한 소비활동을 즐기는 '홈족'이 늘어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홈트레이닝', '홈카페', '홈시네마' 등 다양한 홈족 문화가 확산되며 관련 신제품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홈트레이닝족이 빠르고 간편하게 한끼를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작으로 홈카페족이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고품질 커피와 디저트, 홈시네마족이 영화를 시청하며 가볍게 먹고 마실 수 있는 소용량 주류와 안주 등이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홈트레이닝족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족들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식단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영양은 풍부하고 높은 포만감을 주는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의 '검은콩이 들어있는 우유'는 활력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비타민B1과 비타민B12를 풍부하게 함유한 검은콩 중에서도 약성이 뛰어나 예로부터 약으로 쓰였던 약콩(쥐눈이콩)을 활용한 제품이다.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운동 전후로 필수인 단백질 섭취를 돕는 제품도 출시됐다. 롯데제과가 선보인 '폴리페놀 오트볼'과 '식이섬유 오트쿠키'는 현미보다 단백질이 1.8배, 식이섬유는 1.7배 많고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오트를 활용한 신제품이다. 폴리페놀 오트볼은 귀리 및 땅콩 등과 함께 바삭한 볼 형태로 만든 초콜릿 볼이며, 식이섬유 오트쿠키는 귀리가 20% 함유된 웰빙 간식으로 커피, 홍차, 우유 등과도 잘 어울린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제품도 있다. CJ제일제당의 '쁘띠첼 워터젤리 제로' 2종은 천연 감미료인 알룰로스를 넣은 저칼로리 제품이다. 알룰로스는 설탕의 70% 수준의 당도를 내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5%에 불과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레몬과 자몽 두 가지 맛으로 과일의 상큼한 맛을 살렸으며, 식물성 유산균을 첨가해 피부 건강도 생각했다. ◆홈카페족 집에서도 커피전문점 못지않은 고품질 커피를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들은 홈카페족 사이에서 인기다. 한국야쿠르트 '핫브루 by 바빈스키 액상스틱'은 로스팅 한 원두를 고온에서 빠르게 추출해 원액을 소포장한 커피다. 에스프레소의 깊은 맛과 향이 특징이며, 액상 제형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맛에 따라 물이나 우유를 더해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등 다양한 레시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디저트도 눈길을 끈다. 오리온은 부드러운 생크림에 무화과를 더한 디저트 파이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무화과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딸기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국내 파이 제품 카테고리에서 무화과를 활용한 제품은 생크림파이가 최초이다. 향긋하고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차(tea)도 출시되고 있다. 동서식품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홍차 브랜드 '타라'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타라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홍차의 떫고 쓴 맛은 줄이고 고유의 맛과 향은 극대화한 제품이다. 세계 3대 홍차로 꼽히는 인도의 '다즐링'을 포함해 '아쌈', 스리랑카 '캔디', '우바' 등을 베이스로 한 프리미엄 홍차다. ◆홈시네마족 집에서 영화를 즐겨 보는 홈시네마족들을 위해 영화를 시청하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주류도 출시되고 있다. 오비맥주는 250㎖ 용량의 카스 '한입캔'을 선보이고 있다.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소용량과 앙증맞은 디자인이 특징이며, 대용량 제품보다 쉽게 차가워지고 음용 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푸드 '라퀴진 미트스틱'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저온 건조해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감칠맛으로 맥주 등과 잘 어울린다.

2018-12-09 14:41:2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SSG 도곡, F&B와 상품 결합된 프리미엄 원스탑 쇼핑공간

SSG 도곡, F&B와 상품 결합된 프리미엄 원스탑 쇼핑공간 스타수퍼 도곡이 'SSG 도곡'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마트는 지난 7일 SSG 도곡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스타수퍼 도곡이 재단장에 들어간 지 6개월 만이다. 이로써 이마트가 운영하는 SSG푸드마켓은 청담점, 마린시티점, 도곡점 등 3개 매장으로 늘어나게 됐다. SSG 도곡은 F&B와 상품이 결합된 프리미엄 원스탑 쇼핑공간으로,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실제로 SSG 도곡은 매장 전체 면적의 30% 가량을 F&B에 할애할 정도로 식음콘텐츠에 힘을 실었다. 대표 F&B로는 '타르틴(Tartine)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다. 타르틴 베이커리는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상을 수상한 채드 로버트슨과 엘리자베스 프로에잇 부부가 2002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빵집이다. 뉴욕타임스는 타르틴 베이커리의 빵을 '세계 최고의 빵'이라 극찬했고, 허핑턴포스트는 타르틴 베이커리의 초콜릿 크루아상을 '죽기 전에 꼭 먹어 봐야 할 25가지 음식'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타르틴 베이커리 SSG 도곡점은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테이크아웃 메뉴와 한국식 신메뉴인 '도곡 식혜식빵'을 선보인다. 아울러 SSG 청담에서 이미 그 맛을 인정 받은 '호무랑'과 프리미엄형 스타벅스 '스타벅스 리저브'가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 중앙에 자리 잡은 '더키친(The kitchen)'에는 중화 요리계에서는 보기 드문 여성 셰프 정지선 셰프로 인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화복춘', 캐주얼 한식 전문점 '무월식탁' 등 엄선된 식당이 들어섰다. 한층 강화된 그로서런트 매장에서는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즉석 철판요리 전문코너 '더그릴(The Grill)'에서는 소정의 세팅비를 지불하면 고객이 매장에서 구매한 신선한 원재료를 육류, 수산물 전용 철판에서 기호에 따라 요리해 제공한다. 고객이 구매한 채소를 고객이 원하는 용도에 맞춰 무료로 손질해 주는 '베지붓쳐(Vege Butcher)' 서비스도 SSG 도곡만의 차별점이다. 이밖에 ▲ 당일수확 당일판매, ▲ 친환경/건강 중심, ▲ 시즌 제철상품 최초도입 MD구성을 확대하는 한편, 이탈리아산 명품 지아베리 캐비어, 신흥 세계진미로 명성을 얻고 있는 프레데리카 보타르가(숭어알) 등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 힘든 식재료를 대거 선보인다. 한편, SSG 도곡의 전신인 수타수퍼 도곡은 지난 2003년 신세계백화점이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지하에 문을 연 매장으로 국내 프리미엄 슈퍼마켓의 원조 격으로 불린다. 이후 지난 2016년 10월 신세계그룹이 프리미엄 슈퍼마켓 사업을 이마트로 일원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운영 주체가 이마트로 변경됐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스타수퍼 도곡을 SSG 도곡으로 선보임에 따라 프리미엄 슈퍼마켓 사업을 SSG 푸드마켓으로 일원화하게 됐다"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일하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지역 특성을 고려해 SSG 도곡만의 특화된 서비스, 상품을 추가로 발굴해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9 14:41:24 신원선 기자
이마트, 美 현지 유통기업 '굿푸드 홀딩스' 인수한다

이마트, 美 현지 유통기업 '굿푸드 홀딩스' 인수한다 이마트가 미국 현지 유통기업을 인수한다. 이마트는 미국 서부지역을 거점으로 운영중인 '굿푸드 홀딩스'를 인수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인수금액은 2억7500만 달러다. '굿푸드 홀딩스'는 '브리스톨 팜스', '레이지 에이커스', '메트로폴리탄 마켓' 등 3개 유통 브랜드를 보유한 지주회사다. 이마트는 이 기업이 LA, 씨애틀 등 미국 서부 지역에 총 2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뿐 아니라 신선·헬스·식음서비스 등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먼저 '브리스톨 팜스'는 프리미엄 그로서리 스토어로서 LA와 샌디에고에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마켓' 역시 프리미엄 그로서리 스토어로 씨애틀에 7개 매장을 영업중이며 '레이지 에이커스'는 건강식품과 뷰티 상품군에 강점을 둔 내츄럴 그로서리 스토어로서 LA와 샌디에고에 5개 매장을 보유중이다. 굿푸드 홀딩스의 연매출은 6700억원, 임직원 수는 3100명 정도다. 이마트는 인수 후에도 현지 경영진을 그대로 유지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마트측은 이마트의 해외 현지기업 인수가 이번이 처음이라며, 미국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유통의 메이저리그격인 미국 대도시 상권에서 20~40년 이상 실제로 매장을 운영해 온 실력 있는 유통기업 인수를 통해 미국사업 연착륙을 이루겠다는 취지다. 한편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8월 LA 다운타운 지역에 프리미엄 그로서란트 매장인 'PK마켓(가칭)'을 열기 위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내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오픈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미국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는 만큼 차근차근 준비해 장기적 관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09 14:41:1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안티에이징' 시대…무너진 피부 '균형·성분' 잡아야

가을·겨울철이면 손 쓸 틈도 없이 무너지는 피부로 인해 시름이 깊어진다. 이 시기만 되면 안티에이징 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는 이유다. 균형 잡힌 케어법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검증된 화장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안티에이징 시장은 해마다 커지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은 2011년 11조9000억원에서 오는 2020년에는 27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안티에이징 시장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는 이유는 피부 탄력에 대한 고민이 더 이상 특정 성별이나 세대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구 고령화에 접어들고, 소득 수준이 향상되면서 미용에 대한 관심은 성별, 세대를 불문하고 높아지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티에이징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국내 뷰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H&B스토어들도 시장 변화에 따라 안티에이징 제품을 입점시키고, 독자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향후 안티에이징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안티에이징 케어를 위해선 수분과 미백, 탄력을 고루 잡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코스메슈티컬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브랜드와 제품도 다양해지는 만큼 주목해 볼만 하다. ◆수분·미백·탄력 삼박자 잡아야 가을·겨울철은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는 시기다. 큰 일교차로 면연력이 떨어져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쉽고,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피부 보호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특히, 수분을 빼앗긴 피부는 예민해지기 십상이다. 수분이 부족할 경우, 각질이 발생하거나 잔주름, 홍조, 트러블 등 피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랑콤의 '압솔뤼(ABSOLUE)' 스킨케어 라인은 풍부한 영양감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이다. '압솔뤼 크림 2종'은 부드럽게 발리는 소프트 크림과 고농축 텍스처의 리치 크림으로 구성돼 피부 타입에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수천 송이의 장미에서 추출한 자생 성분이 노화 흔적을 완화해주고, 영양감 있는 제형이 피부에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 톤을 화사하게 만드는 것 또한 안티에이징의 기본이다. 겨울철 자외선이 피부 노화의 숨은 주범으로 꼽히는 만큼 선크림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미백 기능이 있는 기초 제품을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아벤느의 '안티에이징 선크림'은 자외선으로 인해 촉진되는 노화를 예방해주는 제품이다. 독자 성분인 아스코필린과 프리토코페릴이 함유돼 항산화 효과와 함께 안티에이징 효과를 준다. 안티에이징에서 '탄력' 케어는 핵심이다. 중력에 의해 처지고 꺼지는 피부를 위해 탄력을 보완해주는 것은 필수다. 아이소이의 '코어탄력세럼'은 주름, 미백 기능성 세럼으로, 11가지 탄력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또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천연 유래 미백 성분인 알부틴이 함유돼 탄력과 피부톤을 동시에 가꿔준다. 밤 사이 수분을 보충해주는 나이트 케어도 효과적이다.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스파 광채 나이트 마스크'는 롱 래스팅 스파 테크놀로지로 밤 동안 피부에 수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철, 마그네슘, 칼슘 등 15가지 이상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한 프랑스 비쉬 온천수가 다량 함유돼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며 상쾌한 향이 더해져 숙면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아쿠아 바이오릴 성분이 미세한 수분막을 형성해 피부 표면에 수분을 붙잡아 두는 데 도움을 준다. ◆의약품 성분 더해 노화방지까지 최근 안티에이징 케어에서 주목 받는 것은 노화방지다. 단순한 미적 효과를 넘어, 노화방지까지 노리는 것이다. 특히, 코스메슈티컬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화장품에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일종의 치료 화장품이다. 소비자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도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고, 독자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동국제약, 광동제약, 일동제약 등이 대표적이다. 동국제약의 '마데카 크림'은 마데카솔에 들어가는 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 외에 동백꽃 추출물, 겨우살이열매 추출물, 개서어나무잎 추출물 등 8가지 특허 받은 성분이 진피까지 깊숙이 스며들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정제수 대신 마다가스카르에서 자생하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잎 추출액을 그대로 사용해 효과를 배가시켰다. 광동제약 피부약방의 '더 오리진 크림'은 한방 원료의 항산화 효과를 통해 피부를 화사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천궁, 당귀 등 엄선한 한방 원료에 효모 발효 기술을 적용한 특허 한방 성분 복합추출발효물과 미백 효과가 있는 트라넥삼산이 피부에 윤기를 선사한다. 핵심 한방 성분 외에 30여 종의 식물성분추출물과 자연 유래 펩타이드 특허성분 5종 등을 함유해 피부 톤 개선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 일동제약 퍼스트랩의 '프로바이오틱 크림'은 독점 발효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기능성 크림으로 영양 공급과 피부 진정 작용을 도와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또 안색 개선과 탄력 케어에 효과적이다.

2018-12-09 14:07:4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