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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12월 이달의 맛 '누가 크런치' 출시

배스킨라빈스, 12월 이달의 맛 '누가 크런치' 출시 배스킨라빈스는 12월 이달의 맛으로 '누가(Nougat)'의 깊은 풍미를 담은 '누가 크런치'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누가 크런치'는 누가 아이스크림에 부드러운 연유 리본과 바삭한 식감의 크런치 아몬드가 어우러지며 기분 좋은 달콤함과 진한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다. '누가'는 달걀 흰자에 꿀과 당류를 첨가하고 다양한 견과류를 섞어 만드는 디저트로,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나 연말처럼 특별한 날 즐겨 먹는다. '누가 크런치'와 함께 신제품 음료 '누가 크런치 와츄원 쉐이크'도 선보인다. 우유와 '누가 아이스크림'을 블렌드하여 부드러운 달콤함이 매력적인 음료다. 12월 한 달 동안 크리스마스 느낌을 살린 오버액션토끼 슬리브를 함께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누가 크런치'를 포함한 더블주니어는 500원, 이달의 음료 '누가 크런치 와츄원 쉐이크'는 1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시 해피포인트는 결제 금액의 0.5% 적립 가능하며, 타 쿠폰 및 행사와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12월 이달의 맛 '누가 크런치'는 달콤한 누가 아이스크림 속에 숨겨진 연유 리본과 고소한 크런치 아몬드를 찾아먹는 재미가 있는 신제품이다"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앞으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30 14:49: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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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CSV 사업', 국제 사회서 모범 사례로 조명

CJ제일제당 'CSV 사업', 국제 사회서 모범 사례로 조명 CJ제일제당은 자사의 공유가치 창출(CSV) 경영 철학이 '남남협력'의 모범 사례로 국제 사회의 조명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유엔 남남협력 국제개발 엑스포 2018(UN GSSD EXPO 2018)가 열렸다. 유엔개발계획(UNDP) 산하 남남협력사무소(UNOSSC) 주관으로 진행됐다. 유엔 남남협력 국제개발 엑스포는 유엔이 오직 개발도상국을 위해 제공하는 유일한 엑스포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남남협력에 대한 지식과 교훈을 공유하는 한편, 협력에 대한 새로운 길을 개척하거나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의미 있는 행사다. 올해 엑스포에서는 남남협력에 관해 다양한 주제로 포럼이 개최됐다. 8번째 세션인 'Private Sector Partnerships for Sustainable and Inclusive South-South Cooperation(지속가능하고 폭넓은 남남협력을 위한 민간 파트너십)'을 주제로 한 포럼에서 민희경 CJ제일제당 사회공헌추진단 부사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민 부사장은 이 포럼에서 CJ제일제당이 KOICA와 함께 베트남 닌투언성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글로벌 CSV 활동을 남남협력의 성공 사례로 소개했다. CJ제일제당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농가소득 증대와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베트남 농촌개발 CSV 사업'을 펼치고 있다. 첫 사업 대상이 된 닌투언성 땀응2마을은 1인당 월 소득 35달러 이하의 최빈곤층 가구가 3분의 1에 달할 만큼 낙후된 지역에 속했다. CJ제일제당은 한국산 고추 종자를 공급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농업 기술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맡았다. KOICA는 마을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자치 교육과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했다. CJ와 KOICA가 함께 학교·마을회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K-Water와 공동으로 수도관 연결 및 관개용수로 공사도 진행했다. 마을 내 총 245가구가 특별한 재배기술 없이 옥수수 등을 키우며 살아왔던 닌투언성 땀응2마을은 이 같은 CSV 활동에 힘입어 고추 재배 참여 농가는 2014년 2가구에서 43가구로 늘었으며 이들 농가의 소득도 이전 대비 평균 5배 가량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닌투언성 땀응2마을에 고춧가루 가공공장까지 지어 농가에서 수확한 고추를 바로 가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서 생산된 고춧가루는 CJ제일제당이 엄격한 품질검사를 거쳐 수출용 고추장이나 베트남 김치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CJ제일제당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원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으며, 닌투언성 농가는 고추 계약재배를 통해 한층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으로 열악한 베트남 농가의 소득 증대와 농촌 문화 개선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정부로부터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우호 훈장을 받았다. 2016년에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이 선정하는 '세상을 바꿀 주목할만한 혁신기업' 7개 중 하나로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민희경 부사장은 "CJ는 사업보국(事業報國)이라는 경영철학을 통해 사람들이 상호 이익을 얻고 번영할 수 있는 공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문제 해결은 물론 사업 기회 발굴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또 다른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또 다른 모범 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30 14:49: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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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캔햄 전 제품 생산·판매 재개

대상 청정원, 캔햄 전 제품 생산·판매 재개 대상 청정원이 12월 1일부터 캔햄 전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22일 충남도청의'청정원 런천미트 115g 제품(유통기한 2019년 5월 15일)' 수거·검사 결과 세균발육 양성 판정 통보를 받은 바 있다. 이에 10월 24일 대상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해당 제품의 전량 회수와 환불을 진행했다. 또한 소비자 불안 해소를 위해 원인규명과 안전성 확보 시까지 해당 제품 외 당사 캔햄 전 제품에 대해서도 생산과 판매를 중단하고, 원하실 경우 환불을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의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런천미트 등 당사 캔햄 제품에 대해 국내공인검사기관 등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제조공장에 대한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런천미트, 우리팜 등 캔햄 111건에 대해서, 국제공인검사기관인 SGS(Societe Generale de Surveillance)와 국내공인검사기관인 한국식품과학연구원, 한국기능식품연구원, KOTITI시험연구원 등에 세균발육 시험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대상 청정원 측은 자사의 식품안전센터에서도 런천미트, 우리팜 등 당사 캔햄 46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장에서 당시 멸균온도기록, 자체검사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생산시설 및 설비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안전성을 점검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이번에 문제가 된 유통기한 2019년 5월 15일까지 런천미트 115g 제품은 향후 행정 절차가 마무리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회수, 환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30 14:48: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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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세군에 성금 25억원 전달

롯데, 구세군에 성금 25억원 전달 롯데는 30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성금 전달과 함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모금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12월 5일부터 한달 간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에 가로 5m, 높이 6m의 초대형 자선냄비를 설치해 모금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롯데는 지난 2015년부터 구세군과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에 자선냄비를 설치 운영하고, 구세군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 곳곳에 따뜻함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롯데는 구세군과 함께 방과 후 아동을 돌보는 기관인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mom편한 꿈다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를 아동들이 '우리집'처럼 아늑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아이들이 이 공간 안에서 책, 영화 등 문화적 혜택을 누리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7월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올 연말까지 4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100호점까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외곽지역 장병들이 독서와 휴식을 취하며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청춘책방'을 현재까지 총 35호점을 만들었으며, 아동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비를 지원하는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겨울철 거리에서 만나는 빨간 자선냄비가 우리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것처럼, 롯데는 구세군과 손잡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함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8-11-30 14:48: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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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부산시에 체육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아디다스, 부산시에 체육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아디다스는 부산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올바른 스포츠 문화 확립 및 활성화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전 부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지난 4월 15일에 개최된 '2018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 참가비 일부를 기부하는 자리로, 오거돈 부산시장,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브랜드 디렉터, 부산 MBC 이희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아디다스가 전달한 기부금은 부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부산시 체육회 및 부산시 장애인 체육회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브랜드 디렉터는 "젊은 감성의 부산시와 함께 매년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부산시가 스포츠 문화의 발전에 선두역할을 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넘치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문화 행사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디다스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부산에서 수만 명의 러너들이 참석하는 '마이런 부산' 마라톤 대회를 진행하며, 지역 스포츠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또한 2013년에는 부산광역시, 부산문화방송㈜과 함께 부산 시민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2018-11-30 14:27: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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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어린이 고객 위한 두 번째 키즈룸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어린이 고객 위한 두 번째 키즈룸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에서는 어린 고객 들을 위한 두 번째 키즈룸인 '꿈꾸는 키즈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꿈꾸는 키즈룸은 지난 4월 첫 번째 키즈룸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콘셉트의 키즈룸으로 확장 시켰으며,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번 키즈룸은 어린이 고객들이 키즈룸에서 즐거운 꿈을 꿀 수 있도록 꾸며졌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돼 있는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의 리빙 공간을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했다. 우선 2층 벙커 침대를 활용해 1층에서는 아이들만의 비밀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2층에서는 텐트가 놓인 침대에서 함께 행복한 꿈을 꾸게 한다. 거기에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어린이 전용 1인, 2인 소파, 베스 타월 등이 제공된다. 한 쪽에 놓인 대형 캐릭터 무드등은 아늑함을 더한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서와 장난감, 인형 등이 준비돼 있다. 꿈꾸는 키즈룸에 제공되는 혜택은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 1박 ▲가든테라스 뷔페 성인 조식 2인 (만 16세 미만 자녀 2명까지 무료 조식 제공) ▲그린핑거 마이키즈 트래블 키트 1세트 (로션 40ml, 워시 40ml, 샴푸 40ml) ▲어린이 유기농 주스 2개 ▲인발란스 휘트니스 클럽 내에 위치한 실내수영장, 사우나, 체련장 이용 등이 있으며, 가격은 19만 9000원(세금 별도)다. 단, 꿈꾸는 키즈룸 패키지에는 프리미어 라운지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2018-11-30 14:27: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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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실시

유니클로,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 실시 유니클로(UNIQLO)가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4주간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대표 상품들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올해 겨울도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혹한의 날씨에 꼭 필요한 유니클로 인기 상품들과 연말 선물로 제안하기 좋은 상품들을 엄선했으며, '히트텍 울트라 웜' 등 일부 상품들은 올해 처음 할인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더욱 특별한 기회다. 프로모션 상품들은 매주 금요일 온라인 스토어와 유니클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개된다. 첫 번째 주인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방한용 아이템들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먼저, 가성비가 좋은 롱패딩으로 올해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성인용 '심리스 다운 롱코트'를 3만원 할인한 16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안감에 두꺼운 특수 기모를 적용해 야외 활동을 즐길 때에도 따뜻할 뿐만 아니라 선물 아이템으로도 적합한 성인용 '히트텍 울트라 웜'은 올해 처음 할인 혜택을 적용, 5000원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안감에 후리스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인 성인용 '보아스웨트 풀짚파카'와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윈드블럭 웜이지팬츠'도 이번 시즌 처음으로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기 상품인 '엑스트라 파인 메리노 가디건'도 1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남성들을 위해서는 이번 시즌 패션 아이템인 후리스 자켓에 찬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필름을 더한 '블럭테크 보아후리스 풀짚 파카'를 1만원 할인한 3만9900원에, 고급스러운 색상과 부드러운 감촉으로 선물 아이템으로 적합한 '프리미엄 램스울 스웨터'도 1만원 할인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니트와 후리스 소재를 혼방해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강화한 여성용 '소프트 니트 후리스 하이넥'은 5000원 할인한 1만4900원에 선보인다. 한편, 유니클로는 연말을 맞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로 적합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미키 마우스, 곰돌이 푸, 스누피 등 다양한 캐릭터들과 콜라보레이션한 '디즈니 & 피너츠 후리스 세트'는 포근함과 깜찍한 디자인을 살린 룸웨어로, 세트로 연출할 수 있는 룸슈즈와 블랭킷도 함께 출시된다. 유니클로의 대표 상품들을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는 '홀리데이 특별가격 프로모션'은 11월 30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다른 테마 아래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진행되며, 2차 특별가격 상품들은 12월 7일 공개된다.

2018-11-30 14:27: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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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우수 중기제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실물 품평회' 진행

롯데하이마트,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우수 중기제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실물 품평회' 진행 롯데하이마트는 30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서울 강남구 소재 '선릉 더모임'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우수 중기제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실물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 품평회에서 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하이마트에 입점돼 6개월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다. 6개월간 시장 경쟁력과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최종 입점 여부가 결정된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016년 2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판로 확대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뒤로 매년 '우수 중기 제품 품평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포켓VR뷰어, 전기이발기, 미니헤드 휴대용선풍기 등 2016년부터 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102개 중소기업의 제품이 현재 오프라인 하이마트 매장과 하이마트쇼핑몰에 입점했다. 이날 참가업체는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 MD 평가단과 전국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 및 지부가 공동으로 선정했다. 공단이 추천한 99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24여개의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이날 제품을 현장에 전시한 뒤 제품소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MD 평가단은 참가업체의 제품 품질 및 기능, 차별성, 유용성, 디자인 등을 다면평가하는 한편, 제품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업체별로 피드백을 제공했다. 품평회 후 일정 기준을 통과한 업체들은 6개월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소비자 반응과 제품의 시장 경쟁력에 따라 최종 입점하게 된다. 롯데하이마트 서강우 상품총괄팀장은 "해마다 품평회를 열어 우수 중기제품을 하이마트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판로개척을 도와 동반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8-11-30 14:26:5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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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연말 맞아 소외계층 3천 가구에 생활용품 전달

애경산업, 연말 맞아 소외계층 3천 가구에 생활용품 전달 애경산업이 연말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2018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29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소비자가 기준 약 8억원 상당의 생활용품·화장품 희망꾸러미를 제작해 소외계층 3000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정연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회 회장, 진성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송기복 애경산업 상무와 임직원 등 총 12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 애경산업 임직원들은 세제, 샴푸, 치약 등 9종의 필수 생활용품과 화장품 4종을 희망 꾸러미에 직접 담았다. 희망꾸러미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푸드뱅크 및 마켓을 통해 국민기초생활수급가정 및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는 사랑(愛)과 존경(敬)이라는 기업이념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2만1000가구에 24억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G::20181129000203.jpg::C::540::29일 '2018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에 참여한 애경산업 임직원들./애경산업}!]

2018-11-29 15:34: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