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패션 명가 CJ오쇼핑, F/W 인기 상품 세일 돌입

패션 명가 CJ오쇼핑, F/W 인기 상품 세일 돌입 CJ ENM 오쇼핑부문이 올해 F/W 시즌에 선보여 빅히트를 기록한 패션 상품들을 이번 주부터 본격 세일 판매한다. 지난 주말 첫눈이 내렸고 서울도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겨울 옷을 제대로 갖춰 입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어 이번 겨울 세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VW베라왕'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세일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밍크 구스다운, 울 코트, 홀가먼트 풀오버, 원피스, 빅숄 등 총 5종의 겨울 상품들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VW베라왕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2015년 베라왕 뉴욕 본사와 계약을 맺고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올해 800억원 이상의 주문금액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누적주문액은 2100억원을 넘었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g studio)'는 11월 말부터 이미 세일에 들어갔다. 지스튜디오의 겨울 인기 상품인 후드 구스다운은 지난 21일 첫 가격인하 방송에서 26분 동안 1만 3000개 이상 판매되며 총 16억원의 주문 실적을 기록했다. 지스튜디오는 캐시미어 니트, 후드 코트 등도 기존가 대비 25% 이상 세일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다음 달 3일 오전 8시 15분 지스튜디오의 12월 첫 세일 방송을 편성했다. 역대 최대인 연 주문액 1300억원을 넘어서고 있는 CJ ENM 오쇼핑부문의 자체 패션 브랜드 '엣지(A+G)'도 11월 말부터 세일을 진행해오고 있다. 10월 초 론칭 당시 35분 동안 13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폭스퍼 트리밍 코트는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중이다. 폭스퍼 구스 다운, 헝가리 구스 다운, 니트 원피스 등도 방송 중 자동응답전화(ARS)로 주문하거나 일시불 결제 시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 9월 말부터 원빈을 모델로 내세우며 큰 인기를 얻었던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도 롱구스 다운, 롱패딩 재킷 세트, 팬츠 등을 12월 초부터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CJ오쇼핑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미국 하이엔드 이 외 펠틱스, 윌슨, 헤드골프, EXR 등에서도 겨울철 필수템인 롱패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특집 방송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CJ ENM 오쇼핑부문 최요한 스타일1사업부장은 "올해는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와의 협업과 소재 고급화 등을 통해 새로운 프리미엄 패션 상품들을 많이 선보였다"며, "12월부터 본격 시작되는 패션 세일 방송을 잘 활용하면 프리미엄 패션 상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9 11:15:2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국가품질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국가품질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롯데홈쇼핑은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업계 최초로 국가품질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국가품질상은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게 매년 수여하는 정부 포상제도로 수상 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심사단을 구성해 서류, 현장 실사 후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롯데홈쇼핑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등 사회적 책임 활동에도 집중하는 등 혁신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상을 수상하게 됐다. 최근 롯데홈쇼핑은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상품 개발부터 판매, 배송, 고객 서비스까지 적용해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기업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2014년과 비교해 지난해 고용인원이 약 27% 증가했다. 그 밖에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부터 판매 방송, 해외 진출까지 전방위적인 상생 활동뿐만 아니라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노력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는 "고객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전반에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는 한편, 상생,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국가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9 11:15: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제1회 '맥믈리에 콘테스트' 개최

홈플러스, 제1회 '맥믈리에 콘테스트' 개최 국내외 690여 종의 다양한 맥주를 선보이며 이른바 '맥주의 성지'로 통하는 홈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맥주덕후(맥주마니아, 이하 맥덕)' 능력을 겨루는 '제1회 맥믈리에 콘테스트'를 연다. '맥믈리에'는 맥주와 소믈리에를 합친 말로 '맥덕 인증자'를 뜻한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전국의 내로라하는 맥덕들을 초청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필기와 실기로 이루어진 맥덕 감별 테스트도 실시해 결선을 통과한 이들에게 '맥믈리에 ID카드'를 발급해 준다. 회사 측은 다양한 맥주에 조예가 깊은 맥덕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이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장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홈플러스에 따르면 한·EU FTA 이후 다양한 맥주 수요가 크게 늘면서 2010년 80여 종에 불과했던 세계맥주 종류는 현재 580여 종으로 6배 이상 늘었다. 최근 3년간 추이를 봐도 2016년 540여 종, 2017년 560여 종, 2018년 580여 종으로 지속 증가 추세다. 홈플러스 맥덕 감별 테스트는 예선과 결선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마이홈플러스' 회원 중 성인에 한하여 '마이홈플러스 앱(웹)'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맥주 상식에 관한 15개 객관식 문제를 풀면 된다. 예컨대 특정 맥주의 생산국이나 도수, 특정 브랜드 모델을 맞히는 식이며, 70점 이상 획득하면 결선에 지원할 수 있다. 결선은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열린다. 결선 신청자 중 높은 점수순으로 선별된 200명의 맥주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기 및 실기 시험을 치른다. 필기에서는 다양한 맥주 지식을 가리고, 실기에서는 블라인드 테스트 및 시청각 퀴즈를 거친다. 70점을 넘기면 '맥덕'을 인증하는 '맥믈리에 ID카드'를 받는다. 홈플러스는 전국의 예비 맥주 마니아들을 위해 20여 개 문화센터에서 '스페셜 맥주 클래스'도 연다. 일명 '맥알못'(맥주를 잘 알지 못하는 이)도 쉽게 맥주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맥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원데이 클래스다. 김민수 홈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맥주 마니아들을 위해 유통업계 최초로 2012년부터 지역맥주를 소개하고 '맥주 성지'로 불릴 만큼 다양한 세계맥주를 소싱 중"이라며 "보다 즐겁게 맥주를 소비할 수 있는 문화 확산에 기여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11-29 11:15:1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비케이바이오와 숙취해소음료 공동개발 MOU 체결

롯데칠성음료, 비케이바이오와 숙취해소음료 공동개발 MOU 체결 롯데칠성음료가 숙취해소음료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8일 비케이바이오(BK bio)와 '숙취해소음료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칠성음료는 바이오소재 전문기업이자 제주향토 강소기업인 비케이바이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토대로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주산 천연원료 확보 및 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더 효과적으로 혈중 알코올 및 아세트알데히드 농도를 감소시키는 기능 성분을 활용한 숙취해소음료의 개발 및 생산에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롯데칠성음료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중 하나로 숙취해소제품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향후 지식재산권 공동 출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비케이바이오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됐으며 기능성식품, 제약 및 화장품 원료에 사용되는 바이오 소재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제주산 농산물 가공 및 농축액, 주스, 유제품의 생산, 판매도 하고 있으며 '제주 청보리(보리차)', '어니스틴 주스'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숙취해소제품에 연구 및 개발 경험이 풍부한 비케이바이오와 손잡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비케이바이오와 활발한 교류 및 공동개발을 통해 한국인의 체질과 입맛에 맞는 숙취해소음료를 내년 하반기에 자신있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9 10:24: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올반LAB', 안전 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신세계푸드 '올반LAB', 안전 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신세계푸드는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18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2013년부터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 중 안전 관리 수준 및 활동에 대해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심사 및 인증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인증대상으로 선정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2년 이내 사고발생이 없어야 하며,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분야(30점), 연구실 안전환경 활동수준분야(50점),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20점)에서 총 평점 8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신세계푸드 올반LAB 미래연구팀은 연구실의 안전관리를 위해서 체계적인 방침 및 목표를 세우고 안전 위해 요소의 사전 발굴 및 개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강화 교육 훈련 등을 진행해 왔다. 또한 LED 피난 유도등, 말하는 소화전 등 각종 안전 관리 장비들을 신규 도입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은 연구원들의 더 나은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힘쓴 결과"라며 "안전한 연구 환경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10:24:3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헬스케어, 베트남 식약청장·보건부 '오송공장' 방문

CJ헬스케어, 베트남 식약청장·보건부 '오송공장' 방문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이 해외 제약산업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생산설비 및 시스템을 알리는 기지로 활약하고 있다. CJ헬스케어는 지난 28일 베트남 식약청장 등 정부관계자들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오송공장에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정부 및 현지 건설사가 베트남 최초의 제약 공단 설립을 앞두고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소재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의 선진 제약설비 및 시스템을 벤치마킹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송공장에는 베트남 부 뚜언 끄엉(VU TUAN CUONG) 식약청장을 비롯해 보건부 소속 정책총괄수석과 재무기획, 보험약가, 국제협력, 의료기기 담당 국장 및 베트남 제약공단 조성에 관여하는 현지 건설사인 FLC그룹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CJ헬스케어의 정제, 캡슐제 등을 생산하는 내용고형제 생산동과 자동화 창고, 품질동 등 오송공장의 시설들을 둘러보며 국내 제약기업의 선진화된 생산인프라를 체험했다.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2010년에 완공된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로, 정제, 캡슐제, 항암제 등의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국산 신약으로 허가 받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케이캡정50밀리그램(성분명 테고프라잔)도 오송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우리나라 의약품 생산기지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이 베트남 정부관계자들에게 좋은 벤치마킹 사례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베트남에서의 활발한 사업교류가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베트남 제약시장 규모는 약 47억달러로 2020년까지 연평균 11%씩 성장해 7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7년 기준 베트남에 수출하고 있는 국내 의약품 수출액 규모는 2000억원 수준에 달한다.

2018-11-29 10:06:5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빙그레, 아침용 간편식 '첫끼니 타락죽' 2종 출시

빙그레, 아침용 간편식 '첫끼니 타락죽' 2종 출시 빙그레가 아침용 간편식 '첫끼니 타락죽'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타락죽은 쌀을 갈아 우유에 끓인 죽으로 우유가 귀했던 시절 상류가정이나 궁중에서 애용했던 전통 영양식이다. 이번 출시한 첫끼니 타락죽은 2종은 '옥수수감자', '보리밤'으로 아침식사를 챙기기 힘든 직장인, 학생 등을 겨냥한 제품이다. 첫끼니 보리밤 타락죽은 국내산 우유와 쌀을 포함한 보리, 밤 등 9가지 재료로 만들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보리와 고소한 밤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옥수수감자 타락죽은 부드럽고 달콤한 옥수수와 감자 등 10가지 재료의 느낌을 살려 더 담백해 아침 빈속에도 부담이 없는 메뉴다. 또한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취식과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아침식사를 챙길 수 있다. 빙그레는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조미숙 교수 연구팀과 함께 이번 신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조 교수는 "20~30대를 중심으로 아침 결식률이 증가하고 있는 데 한국인에 잘 맞는 한식 소재로 아침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첫끼니 타락죽 2종은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마켓컬리의 샛별배송을 통해 간편히 제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2018-11-29 10:06: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임페리얼,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환경부 장관상 수상

임페리얼,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환경부 장관상 수상 임페리얼은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은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수상으로, 각 기업의 3년간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임페리얼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사회공헌을 펼치며,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주력해왔다. 이에 해마다 새로운 혁신과 진화를 거듭하며 사회공헌 캠페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성공적으로 제시해온 점을 인정 받아 이번 환경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3년 국내 해양보호를 위해 시작된 임페리얼의 사회공헌 활동은 2016년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을 론칭한 이래 혁신적인 변화를 이뤄왔다. 2016년 업계 최초로 '기부형 소셜 펀딩' 방식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어 2017년에는 임페리얼 브랜드 웹툰인 4버디스를 SNS에 접목해 일상 속 기부 문화를 조성하는 데 성공했다. 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 마케팅팀 이사는 "많은 소비자들이 '위 세이브 투게더'가 전개하는 혁신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나눔 문화의 가치를 즐겁게 공유해나갈 수 있도록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의 임직원들은 매해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은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혁신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8-11-29 10:06:4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KT&G, '릴 하이브리드' 판매 개시

KT&G, '릴 하이브리드' 판매 개시 KT&G가 28일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릴 미니멀리움(lil MINIMALIUM)' 서울 강남점·동대문점, 인천 송도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금일 오전 강남점에는 신제품 구매를 위해 모여든 고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릴 미니멀리움' 강남점에서는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고객들이 대기를 시작해 오후 1시까지 300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디바이스는 400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발급된 '뉴플랫폼 출시 기념 쿠폰(3만3000원)'은 오후 1시 기준 6300장 이상 발급돼, 향후 대기 구매자들을 고려하면 방문객들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릴 하이브리드'는 디바이스에 액상 카트리지를 결합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가열식 전자담배와 가장 큰 차이가 있다. 액상 카트리지를 디바이스에 결합한 후 전용 스틱을 삽입해 흡연하는 방식으로, 기존 가열식 전자담배 대비 연무량이 향상되고 특유의 찐맛은 감소되는 특징이 있다. '릴 하이브리드'는 전용 스틱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되어 릴 하이브리드 전용 스틱 이외의 기존 스틱을 삽입하면 디바이스가 작동하지 않는다. 또한 소비자 사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일체형 구조이며, 완충 시 20회 사용 가능하다. 색상은 '미드나이트 블랙'과 '로즈 골드' 2종으로 출시됐다. 한편 전용 스틱인 'MIIX(믹스)'는 풍부한 맛의 'MIIX PRESSO(믹스 프레쏘)', 두 가지 맛의 'MIIX MIX(믹스 믹스)', 시원한 맛의 'MIIX ICE(믹스 아이스)' 총 3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향후 '릴 하이브리드' 디바이스 및 믹스는 서울지역 편의점을 대상으로 12월 3일부터 사전 예약 시행 후 12월 12일 판매를 시작하며, 전국 편의점 판매는 내년 1월 예정이다.

2018-11-28 17:33: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식품·외식업계, 겨울 앞두고 '마라' 신제품 출시

식품·외식업계, 겨울 앞두고 '마라' 신제품 출시 올해 겨울 역대급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마라'에 주목받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마라'는 매운 요리로 유명한 중국 사천 지역의 전통 향신료로, 코끝이 찡해지며 입 안 가득 얼얼해지는 독특한 매운 맛이 특징이다. 이에 업체들은 역대급 한파를 물리치고 몸 속 깊은 곳부터 후끈하게 덥혀 줄 '마라' 신메뉴들을 서보이며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국내에 잘 알려진 사천 요리로는 '마라훠궈' '마라샹궈', '마파두부'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최근 외식 업계에서는 정통 사천요리를 넘어 '마라'를 색다른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색 퓨전 요리들이 떠오르고 있다. ◆HMR부터 PB까지 식품업계에서는 소가구의 증가와 편의점 PB제품 확산 등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가정간편식(HMR)이나 PB제품 형태로도 '마라' 요리를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간편식 시장에 진출한 이후 다양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한국야쿠르트는 이달 초 중식 전문가 정지선 셰프와 손잡고 정통 마라두부의 맛을 재현한 '누룽지마라두부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누룽지마라두부키트'는 사천 지역에서 즐겨먹는 가정식 '마라두부'에 한국식 누룽지를 가미한 메뉴다. 매콤한 맛과 다채로운 향신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과 향이 풍부하며 불 맛을 담은 향미유와 누룽지 칩을 함께 구성해 식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밀키트 타입으로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 등 소가정에서도 손쉽게 프리미엄 정통 중식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편의점 미니스톱은 마라소스를 넣어 입안 가득 얼얼한 매콤함이 느껴지는 순살치킨 '마라치킨바'를 브랜드 PB제품으로 출시했다. 미니스톱이 출시한 '마라치킨바'는 색다른 매운맛 치킨을 찾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개발됐다. 바 형태의 순살 치킨으로 구입 후 즉석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마라치킨바'는 부드러운 닭다리살에 톡 쏘는 마라 소스를 조미해 별도의 양념 없이도 심심한 입과 허기진 배를 달래 줄 간식 겸 야식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새롭게 해석한 '마라'요리 SF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마라훠궈'를 한국식 전골 형태로 만든 '김작가네 마라전골'을 선보였다. 최근 사천 음식의 인기를 비롯해 제 3세계 음식을 뜻하는 에스닉푸드의 확산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김작가네 마라전골'은 깊고 진한 육수에 중국식 편두부와 소고기, 각종 채소, 그리고 특제 마라장을 넣어 자작하게 끓여낸 전골 요리다. 얼얼하고 화끈한 매운 향이 입안 깊숙이 퍼지는 맛이 일품이다. 소주 뿐만 아니라 맥주나 중국 백주 등 다양한 주류와도 궁합이 좋아 다가오는 연말 모임이나 회식 메뉴로 추천한다. 국민 간식 치킨과 '마라'의 결합도 눈길을 끈다.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마라 소스의 주요 향신료인 '화조'를 넣은 '마라핫치킨'을 출시했다. '마라핫치킨'은 100%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바삭하게 튀겨낸 수제 치킨을 톡 쏘는 매운맛을 내는 화조와 청양고추, 건고추 등을 넣은 특제 소스로 다시 한 번 볶아낸 것이 특징이다. 천연 재료 만을 사용해 맵지만 깔끔한 뒷맛을 자랑한다. '마라핫치킨'을 다 먹고 난 뒤에는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는 '치밥'도 가능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아시안 비스트로 '피에프창(P.F. Chang's)'은 중국 사천 지역의 정통 마라탕을 연상시키는 '차돌 빨간탕'을 올 겨울 시즌 메인 메뉴로 출시했다. '차돌 빨간탕'은 매콤한 마라소스를 베이스로 한 육수에 칠리와 토마토를 더해 더욱 깊은 육수 맛을 낸다. 700도의 높은 온도로 달군 중국식 전통 팬 웍(WOK)에 불향 그윽하게 볶은 차돌박이를 듬뿍 넣어 든든함까지 더했다. 한끼 식사로는 물론, 향긋한 고량주를 반주로 곁들이기도 더할 나위 없다.

2018-11-28 17:23: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