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홈플러스, 21년 만에 CI 바뀐다

홈플러스, 21년 만에 CI 바뀐다 홈플러스는 창사 21년 만에 새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고객 소비 패턴과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춰 회사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고객에게 가장 현명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채널로 거듭나려는 의지를 새 CI에 담았다. 지난 경험과 노하우에 도전적인 비전을 더해 새로운 20년을 맞는다는 의미다. 홈플러스의 새 CI는 기존 '레드' 컬러의 유산은 살리고, '플러스'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플러스 심볼'의 탄생이다. 심볼은 각각 가로 세로로 긴 두 개의 타원, 또는 두 개의 하트가 서로 겹쳐 있는 이미지다. 고객의 쇼핑 혜택은 높이고, 선택의 폭은 넓혀 준다는 의미, 오프라인 플랫폼 위에 모바일을 더해 옴니 채널을 완성한다는 의미, 그리고 다양한 직원의 정성과 서비스를 모아 고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기존 브랜드 로고에서 밑줄은 과감히 생략해 단절성을 없앴다. 고객, 협력회사, 지역사회와 끊임 없이 소통하고, 업태와 사고의 경계를 허물며 진화하는 확장성을 강조했다. 서체 디자인도 두께, 간격, 획의 흐름을 보다 세련된 형태로 정제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지금까지 없던 가장 현명한 선택'으로 삼고, 보다 쉽고(Simple), 현명한(Smart) 쇼핑으로 고객을 미소(Smile) 짓게 만드는 3S 유통혁신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홈플러스는 이달부터 새 CI를 바탕으로 홈플러스, 스페셜, 익스프레스, 365플러스, 문화센터, 몽블랑제 등 각 사업에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통일성 있게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CI 변경은 향후 홈플러스의 발걸음을 예고한다. 임일순 사장 취임 후 1년간 회사가 나아갈 새 경영 지표의 완성과 그 초기 실행이 이루어졌다면, 이제 공격적 투자와 함께 전략 구현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선언으로 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앞으로 기존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의 경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 지역 커뮤니티 장터와 종합쇼핑몰의 경계를 넘어, 고객이 서 있는 그 자리에,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모습으로 먼저 다가서는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사업도 새 판을 짠다. 경쟁사와 달리 전국 각 점포가 지역별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의 역할도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점포 내 피킹 전용공간(Fulfilment Center)을 확대, 옴니 채널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벽을 허물고 온·오프라인 모든 고객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신선한 상품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다. 지역밀착형 커뮤니티몰 '코너스'(CORNERS)도 곧 선보인다. 몰 임대매장에 다양한 편의, 쇼핑 시설은 물론 지역 주민이 모여 플리마켓이나 풋살을 즐기는 커뮤니티 공간도 갖춰, 슬리퍼를 신고 드나드는 동네 사랑방 같은 곳으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임일순 사장은 "늘 앞서 움직이는 고객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다시 한 번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 없이 고객, 협력사, 직원 모두의 생활의 가치를 높이고, 진성(眞成)의 감동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새 CI 도입을 기념해 오는 7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혁명적 가격할인'이란 타이틀을 내걸고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2018-11-01 10:16:5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랜드월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이랜드월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협력사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로 진정성 있게 해나갈 것 이랜드월드가 지난달 31일,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된 '2018년 동반성장 Festival'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동반성장 Festival'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대·중소 기업간 동반성장 추진을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다. 이랜드월드는 협력사인 ㈜석경에이티와 함께 성과공유제 프로그램을 통해 섬유패션 의류 제품의 중간제품으로 활용이 되는 폴라폴리스 원단 및 다양한 중간제품을 섬유패션 완제품에 적용해 색상 및 물성을 개선했고, 태양광 흡수 및 발열 가능성을 부여하는 가공제 및 관련 공정을 개발, 기업 매출 실적 향상 및 신규 고용 창출까지 이끌어내 성과공유 우수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이랜드월드 정수정 대표는 "협력사와 함께 노력하고 성장 해나가면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는 프로그램인 '성과 공유제' 를 통해 협력사들이 함께 성장 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개발하여 패션 대표기업으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올해 4분기 협력사 동반 성장 프로그램 일환으로 ▲상생 채용 프로그램 도입 ▲성과 공유제 실시 ▲생산성혁신 파트너쉽 사업 ▲협력사 임직원 직무 교육 ▲물류센터 유휴공간 무상임대 ▲네트워크론(동반성장 투자재원) 도입 ▲동반성장 아카데미 ▲국내?외 판로 개척 ▲정부 포상 신청 지원 등 총 9가지 상생 협업 사업을 실행 중에 있다.

2018-11-01 10:16: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신라면세점, 中 '광군제' 앞두고 밀레니얼 세대 공략 나서

신라면세점, 中 '광군제' 앞두고 밀레니얼 세대 공략 나서 신라면세점이 중국 최대 쇼핑 성수기인 '광군제(光棍節ㆍ11월 11일)'를 앞두고 중국 '밀레니얼 세대' 공략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0월 31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재한 중국 유학생회 주최의 '중국의 날' 행사에 참여해 특별 부스를 설치하고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국의 날'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 기업체 임직원 등을 비롯한 약 2000 명의 중국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교류 행사다. 신라면세점은 '중국의 날'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에게 신라면세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라면세점 멤버십 가입 이벤트를 진행했다.현장에서 QR코드로 신라면세점에 신규 회원 가입한 중국 유학생들에게 ▲신라면세점 사은권, ▲'빌리프', '잇츠스킨', '동인비' 등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증정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해부터 중국의 날 행사에 주요 후원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라면세점이 중국 유학생들을 공략하는 이유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들이 대표적인 밀레니얼 세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2030세대를 말한다. 디지털과 모바일에 익숙하고 큰 소비력을 발휘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세대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신라면세점의 중국인 매출 중 밀레니얼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80% 이상으로 큰 구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특징을 가져 신라인터넷면세점 중국몰 매출 중 밀레니얼 세대의 비중은 90% 이상에 달한다. 신라면세점은 광군제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신라면세점 중국 웨이보 공식 계정에 게시한 광군제 이벤트 내용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순금 5돈 열쇠를 증정한다. 서울점에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중국인을 대상으로 11% 할인 상품, 1+1 상품 등 숫자 1과 관련한 기획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에 111명에게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제주점에서는 1일부터 11일까지 당일 1111달러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행운의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 중국몰에서는 광군제를 맞아 11월 10일까지 당일 사용 가능한 적립금 111달러 및 적림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신라 홍바오' 1111개를 매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인 고객 유치를위해 중국의 날 행사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밀레니얼 세대를 잡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1-01 10:16: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페르노리카, '새로운 플라스틱 경제' 글로벌 공약 동참

페르노리카, '새로운 플라스틱 경제' 글로벌 공약 동참 페르노리카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해양보존회의에서 유엔환경계획(UNEP)과 엘렌 맥아더 재단이 추진하는 '새로운 플라스틱 경제 글로벌 공약'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동선언에는 세계 최대규모의 포장재 생산기업, 브랜드, 소매 업체와 재활용 업체를 포함해 250개 주요 브랜드들과 함께했다. 동참한 기업들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없애고, 기존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생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대체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각 기업들은 정기적으로 목표치를 점검하고, 약속 이행 과정을 보고해야 한다. 이에 페르노리카는 2025년까지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의 소비 현황 조사 및 대책 실행 ▲전체 플라스틱 소비량에서 재활용 가능 및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사용을 100%까지 향상 ▲친환경 신제품 디자인 핸드북 발간 ▲포장재 생산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등을 약속했다. 이러한 행보는 페르노리카가 2016년 7월부터 지지해 온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12번째 목표인 '지속가능한 소비생산'과도 뜻을 함께한다. 페르노리카는 이미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에서 비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사용을 금지하는 등 플라스틱 소비 절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다. 알렉산더 리카 페르노리카의 CEO는 "'새로운 플라스틱 경제'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플라스틱의 환경오염은 예전부터 제기되어 온 문제지만 이제는 더욱 위기감을 느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플라스틱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하며 기업부터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13년부터 한국해양대와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수중정화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9월 부산 송정 해수욕장에서 '2018 위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을 진행, 400명 이상이 참가자가 송정 해수욕장 및 인근 해변의 수중 폐기물 및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

2018-10-31 17:26:4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멸균제품 '런천미트'서 나올 수 없는 대장균…검사 과정 중 오염?

멸균제품 '런천미트'서 나올 수 없는 대장균…검사 과정 중 오염? 대상 청정원 '런천미트'의 세균검출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다. 제조업체인 대상의 제조결함이 아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거 및 검사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식약처가 세균발육시험 결과 발견된 '대장균'은 멸균 제품인 런천미트에서는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대상 런천미트 사태와 관련해 "조사결과 일반 대장균이 기준치 이상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런천미트 세균검출 논란이 종전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는 시각이다. 앞서 충남 천안의 한 소비자는 런천미트 개봉 시 변질이 의심된다며 천안시청에 신고했다. 충남도청에서 대상 천안공장을 방문해 견본 5개 제품을 수거해 세균발육시험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지만 균의 종류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통상적으로 통조림햄 제조과정 상 대장균이 검출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지적했다. 대장균은 제조 공정 또는 조리 과정에서 70~75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이상 노출되면 사멸한다. 대상 런천미트는 116도에서 40분 이상 멸균 작업을 하고 있다. 이는 캔햄에서 대장균이 나올 수 없는 구조다. 대상은 멸균 온도와 시간을 해썹(HACCP) 중점관리기준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공정 중 이상 발생 시 출고 자체가 불가능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제품은 제조일이 2년 5개월이 경과한 제품이다. 만약 제조 과정에서 이상이 있었다면 2년 5개월 사이에 판매된 다른 제품들에서도 세균이 검출됐어야 한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대장균이 제조과정에서 혼입됐다면 시험제품에서도 세균발육 시험 이전에 뜯었을 당시 변질로 인해 부패가 진행됐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대상 측은 문제가 된 제품에 대해 자체품질검사 결과를 진행했고, 아무 이상 없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런천미트 이슈와 관련해 여러 정황상 제조과정의 문제가 아닌 시험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에 무게를 뒀다. 업계 관계자는 "100도 이상 온도에서 가열한 캔햄 제조과정에서 대장균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며 "더구나 해썹 인증 및 다양한 모니터링을 통과해 출고된 제품이라면 대장균 검출은 사실상 없다"고 말했다.

2018-10-31 17:04:1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체험단 94%가 피부 개선 효과 느껴"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체험단 94%가 피부 개선 효과 느껴"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는 '100인 체험단'의 설문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보미라이 100인 체험단'은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체험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약 2주 동안 매일 20분씩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를 사용하며 건강한 피부 변화를 경험했다. 체험단 90명이 참여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1.1%가 보미라이 사용 후 효과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4.4%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고 느꼈다. 체험단이 경험한 보미라이의 피부 개선 효과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 효과(42.2%)', '전반적인 피부 고민 개선(20%)', '기미, 주근깨 등 잡티 개선(13.3%)' 순으로 나타났다. 지인 추천 의사와 제품 구매 의사는 각각 92.2%와 82.2%의 응답을 보여 전반적으로 높은 제품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 밖에 체험단은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에 대해 "간편한 홈케어로 피부 개선이 가능하다(31.1%)", "원적외선을 활용해 눈부심이 없다(25.1%)", "충전식 리모콘을 이용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17.4%)"등의 특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로 원적외선을 안면 미용 마스크의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마스크 제품이다. 원적외선이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리로, 인체 온도에서 88%의 높은 흡수율을 자랑한다. 인체 해로운 전자파를 차단하고 LED 대신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는 원적외선만을 적용해 안전하고 눈부심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 임상시험을 거쳐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이번 체험단을 통해 아직 국내에 생소한 '원적외선 마스크'의 피부 개선 효과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미라이는 최근 배우 최지우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오는 11월 TV CF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과 홈쇼핑 등 유통 판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8-10-31 15:56:2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애경산업, 3분기 영업이익 224억원…전년比 49.9%↑

애경산업, 3분기 영업이익 224억원…전년比 49.9%↑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1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매출액은 1804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224억 원, 당기순이익은 175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0.9% 상승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9.9%, 30.5%의 성장을 달성했다.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5238억 원, 영업이익 656억 원, 당기순이익 510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8.9%, 56.8%, 55% 성장했다. 'AGE 20's(에이지투웨니스)', '루나(LUNA)' 등 화장품 실적이 3분기 누적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63.8%, 영업이익 53% 성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3분기 누적 기준 화장품 매출비중은 50.9%를 기록했다. 생활용품 실적은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7.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3.7%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올해 유가증권시장 1호 상장사인 애경산업은 최근 화장품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전통적인 생활용품기업에서 생활뷰티기업으로의 이미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애경산업은 최근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에스떼(DERMA ESTHE)', 남성 메이크업 스타일링 브랜드 '스니키(SNEAKY)', 눈가 전문 화장품 브랜드 '아이솔브(isolve)' 등을 출시하며 화장품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018-10-31 15:35:4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GS홈쇼핑, '새활용 나눔바자회' 열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

GS홈쇼핑, '새활용 나눔바자회' 열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 GS홈쇼핑은 오는 3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 앞 잔디광장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새활용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GS홈쇼핑은 매년 전년도 히트 상품이나 리퍼브 제품들을 바자회에 기부하고,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원금으로 활용, 사회적 경제를 위해 힘써 왔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바자회를 개최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이 장소를 방문하여 다양한 교육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이날 참여하는 시민들은 기부로 연결되는 소비를 함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위한 방안인 '새활용'을 배워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날 GS홈쇼핑이 소개하고자 하는 '새활용'은 일상에서 버려진 물건에 디자인을 더해 가치를 부여한다는 새로운 개념으로,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적극적 행위이다. 바자회 행사 동안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새활용을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를 위해 GS홈쇼핑은 1억 3000만원 상당의 물품 총 8000여점을 기부했으며, 수익금은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공익단체를 지원하는데 쓰인다. 3일 오전 11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델시 백팩, 인테리어 스툴, 여성 속옷에 이르기까지 GS홈쇼핑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제품은 시중가에서 8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GS홈쇼핑 대외전략본부 조성구 전무는 "매년 진행 하고 있는 나눔 바자회는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시작한 뜻 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바자회에 참여, 지역사회와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18-10-31 14:59: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