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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롯데시네마, KS-SQI 영화관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롯데시네마, KS-SQI 영화관 부문 7년 연속 1위 선정 롯데시네마는 2018년 KS-SQI(한국 서비스 품질 지수) 영화관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KS-SQI는 서비스 산업의 전반적 품질 수준에 대한 고객의 객관적인 평가와 만족도를 나타내는 종합 지표다.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부문에서 2012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1위를 차지해 30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KS-SQI 인증수여식에 참석했다. 롯데시네마는 올해 10월 기준, 국내 119개, 해외 53개 영화관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영화 몰입에 최적화 된 대형 스크린 상영관 '수퍼플렉스', 세계 최대 LED 스크린 상영관 '수퍼S'다양한 특수효과가 오감을 자극하는 '수퍼4D', 프리미엄 상영관 '샤롯데'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특수관 도입 및 국내 최초 6P 레이저 영사기, 돌비 애트모스 스피커 시스템 구축 등 시설 측면에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아울러 상영관 바깥의 시설도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 중이다. 지난해 12월 잠실 월드타워에 처음으로 선보인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는 영화관에서 생맥주, 칵테일, 스낵, 브런치까지 영화와 미식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조성해 관객들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이끌었다. 지난 4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관에 2호점을 오픈했으며, 연내 3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차후 많은 영화관에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신기술 도입을 바탕으로 디지털 경쟁력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카카오와 손잡고 카카오톡 영화 예매 서비스를 단독으로 론칭해 편의성을 높였고 지난해 음파통신 기술을 활용해 휴대폰을 흔들어 모바일 쿠폰을 수신하는 '바로쿠폰'과 영화 관람 전 줄 서지 않고 모바일앱에서 매점 메뉴를 주문하고 영화관에서 빠르게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인 '바로팝콘' 을 오픈하는 등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서비스 환경을 더욱 개선했다. 이밖에도 롯데시네마는 문화소외계층의 영화관람을 적극 지원하며 올해에만 청소년, 사회복지사 등 문화소외계층 6000여명에게 영화와 뮤지컬 공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나아가 자라나는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영화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영화제작교실을 운영하며 많은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 차원천 대표는 "롯데시네마가 KS-SQI 영화관 부문 7년 연속 1위로 선정돼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롯데시네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8-10-31 14:55:22 신원선 기자
신세계그룹, 온라인 사업 1조 투자 유치

신세계그룹, 온라인 사업 1조 투자 유치 2023년 매출 10조, 국내 '온라인 1위 기업' 발판 마련 신세계그룹이 31일 해외 투자운용사 '어피니티(Affinity)', '비알브이(BRV)' 등 두 곳과 온라인 사업을 위한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이날 열린 '온라인 신설 법인 신주 인수 계약 체결 발표식'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이철주 어피니티 부회장, 윤관 비알브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한 투자금액은 총 1조원이다. 온라인 신설 법인 출범 시 7000억원이 1차적으로 단행되고, 이후 3000억원이 추가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올 연말까지 ㈜신세계와 ㈜이마트로부터 온라인 사업을 각각 물적 분할한 후, 내년 1분기 이 두 법인을 합병해 새로운 온라인 법인을 신설할 계획이다. 양사는 오는 12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신설 법인은 출범과 동시에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통합 플랫폼 SSG.COM 내 핵심 콘텐츠인 신세계몰과 이마트몰의 완전 통합 체계가 완성돼 통합 투자, 단일화된 의사 결정, 전문성 강화 등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세계그룹은 온라인 신설 법인의 물류 및 배송인프라와 상품경쟁력, IT기술 향상에 1조 7천억을 투자, 2023년까지 매출 10조원을 달성해 국내 온라인 1위 기업으로의 도약대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또, 시장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 고속 성장을 위해 필요할 경우 M&A도 고려한다는 방침이다. 이중 온라인 사업의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 및 배송 인프라 확대에 투자를 우선적으로 집중키로 했다. 대규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NE.O)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점포 내 운영 중인 P.P센터 역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김포에 신설중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NE.O 003'은 약 30%의 공정율로, 내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시작, 온라인 사업 성장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이마트 전략상품과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상품은 물론, SSG.COM만의 온라인 전용상품을 대폭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이커머스 관련 IT기술력 개발에도 투자를 집중, 상품 선택부터 결제까지 최적화된 쇼핑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금까지 신세계그룹의 성장을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가 담당해 왔다면, 앞으로의 성장은 신설되는 온라인 신설 법인이 이끌게 될 것"이라며, "그룹의 핵심 역량을 모두 집중해 온라인 사업을 백화점과 이마트를 능가하는 핵심 유통 채널로 성장 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그룹이 1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게 된 배경은, 해외투자자들이 신세계그룹 온라인 사업의 성장세와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2014년, SSG.COM으로 그룹 내 온라인 사업을 통합한 이후, 지난해 매출 2조원을 돌파 하는 등 해마다 20~30%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이번 투자 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굿모닝 쓱배송 등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서비스,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한 장보기 전용몰로서의 높은 경쟁력, ▲신세계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등 역시 투자를 이끌어내는데 보탬이 됐다는 분석이다.

2018-10-31 14:55: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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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 열려

'2018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 열려 이마트의 스타 청년상인, 스타 중소기업 만들기는 올해도 계속된다. 이마트는 31일 스타필드 하남 1층 중앙 아트리움에서 '2018 이마트 스타상품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청년상인과 중소기업 각 30업체, 모두 60개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실제 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고객 현장 투표제를 도입하는 등 고객 참여형 행사로 업그레이드했다. 현장 투표 결과는 실시간으로 전광판을 통해 공개해, 참여업체들이 고객의 소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수진과 이마트 및 신세계 백화점을 비롯한 신세계 그룹의 바이어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도 진행됐다. 신세계 그룹에서 선발된 60여명의 바이어가 청년상인과 중소기업 담당으로 나뉘어 업체를 개별적으로 심사하고, 전문 교수단이 청년상인 요리와 중소기업 프리젠테이션을 평가했다. 이마트 고객 서포터즈인 "이마터즈"도 스타 상품 발굴에 힘을 보탰다. 파워블로거들로 구성된 이마터즈는 현장에서 상품들을 직접 시식 및 체험하면서 전문성에 기반한 심사위원단과 달리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심사를 했다. 각 청년상인과 중소기업별 맞춤형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각 업체의 스토리 및 상품을 부각 시킬 수 있는 홍보 영상은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에 무료로 제공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마트는 행사 종료 후 전체 심사를 집계해 최종 우수상품을 선정, 판로 지원에 나선다. 선정된 우수상품들은 이마트 및 신세계 계열사 입점, 전통시장 먹거리 순회행사, 해외 수출 등 다양한 판로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마트 정동혁 CSR담당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상품 프로젝트는 대기업과 청년상인 및 중소기업의 대표적인 상생 사례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고객 참여를 확대하고 마케팅 및 홍보 지원도 다각화해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6, 2017년 진행된 스타상품 프로젝트에서 발굴된 우수상품들은 이마트 입점 판매 및 순회행사와 수출 등을 통해 누계 매출 총 40억원을 돌파했고, 3개의 청년상인 업체가 이마트 정식 매장으로 입점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8-10-31 14:55: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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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오픈…면세점 강남벨트 형성

현대백화점그룹이 11월 1일 강남 코엑스 단지내에 시내 면세점을 열고 면세점 사업에 첫 발을 들였다. 서울 강북에 집중돼있던 면세점 시장 판도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11월 1일 그랜드오픈을 앞둔 현대백화점그룹은 31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현대백화점 면세점 오픈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8~10층까지 총 3개층에 특허면적 기준 1만 4250㎡(약 4311평) 규모로 들어섰다.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입지 ▲인지도 높은 국내외 브랜드 420여 개 입점 ▲차별화된 디지털 미디어 체험 특화 공간 마련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와의 연계 마케팅 등을 통해 면세점 강남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황해연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는 "신규 사업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 면세점의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MICE 관광특구·한류 중심·의료관광 메카 등의 풍부한 인프라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는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 면세점'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면세점간 선의의 경쟁을 촉발시키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편의도 증진시켜 국내 면세점 산업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남 코엑스 단지 일대는 관광 인프라나 접근성, 향후 발전 가능성 면에서 면세점 운영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코엑스 단지는 전시컨벤션센터와 특급호텔(3개), 카지노, 코엑스몰(쇼핑몰), 백화점을 비롯해 원스톱 출국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공항터미널과 한류 콘텐츠 복합문화공간인 SM타운, 아쿠아리움 등이 들어서 있다. 또한, 교통의 요충지로서 지하철 2개 노선(2·9호선)과 39개 버스 노선, 공항 리무진 및 강남 투어버스 등 대중교통이 발달돼 있으며,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고속철도(KTX), 위례∼신사선 등 6개 철도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황 대표는 "물론, 강북에도 면세점이 많고 활성화되어있지만, 강남 코엑스는 외국인 관광특구단지로 국제행사와 관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많이 열린다. 게다가 SM타운과 아쿠아리움과 같은 관광콘테츠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의 시내면세점 개점으로 롯데(롯데월드타워·코엑스점), 신세계(강남점)등 국내 유통 대기업들의 면세점들이 모두 강남지역에 위치하게 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기존 면세점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웠다. 한류와 현대백화점의 정체성이 융합된 '새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를 콘셉트로 잡은 것. 8층은 40여 개의 명품·해외패션·주얼리·워치 브랜드가 입점한 럭셔리 브랜드 코너다. 여기엔 구찌·버버리·페라가모·발리 등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IWC·오메가 등 글로벌 워치 브랜드가 입점했다. 국내 면세점 최초로 '알렉산더 맥퀸' 공식 스토어를 여는가 하면, 막스마라·베르사체 등이 입점된 '해외패션존'을 별도로 구성했다. 9층은 국내외 화장품·잡화·액세서리 등의 브랜드 290여 개가 입점한 '뷰티&패션관'으로 꾸며졌다. 뷰티존은 설화수, 에스티로더, 입생로랑 등 150여 개의 국내외 뷰티 브랜드로 구성됐으며, 실큰·누페이스·뉴아 등이 입점된 '뷰티 디바이스존'이 면세점 업계 처음으로 들어선다. 뷰티 브랜드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도 선보인다. 고객의 피부타입에 따라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LG생활건강 통합관', 슈에무라·랑콤 등 로레알그룹의 메이크업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메이크업 스튜디오' 등이 대표적이다. 10층에는 한류 문화 전파를 위한 9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된 '라이프스타일관'이 들어선다. 국내 아동복 '해피랜드 통합관'과 패션 브랜드 'SJYP'가 면세점 업계 처음으로 입점하며, 국내 캐릭터 브랜드 '라인 프렌즈'와 홍삼·김 등 해외에서 인지도 높은 식품 브랜드도 선보인다. 황 대표는 "내년에 6000~7000억, 2020년에는 매출 1조를 예상한다.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속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유통(백화점·아울렛·홈쇼핑), 패션(한섬), 식품·생활(현대그린푸드, 현대리바트), 여행·관광(현대드림투어)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갖춘 그룹의 강점을 활용해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약 43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그룹 온라인몰 'H몰'의 1000만명 회원 등 그룹사 회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는가 하면, 중국·일본 등 100여 개의 여행사·카드사 등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외 면세점 회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사드 여파, 중국 내 보따리상(따이공)규제, 중국 전자상거래법 등 국내 면세점 시장에 악재가 겹친 상황에 송객수수료 문제가 격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황 대표는 "수수료 관련해서는 과당경쟁을 자제하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중국 내에서 한한령이 풀리고 있는 분위기고, 내년에는 중국인 관광객 규제가 더 풀려 예전처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인구가)정상궤도로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중국 여행사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는 것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랜드 오픈일인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을 방문해 1달러 이상 구매하는 내외국인 고객 10명을 선정해 특급 호텔 숙박권과 공식 모델인 배우 정해인과의 팬미팅 기회를 제공한다. [!{IMG::20181031000113.jpg::C::540::현대백화점면세점 내부/현대백화점그룹}!]

2018-10-31 14:43: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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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빼빼로 공식 캐릭터 '빼빼로 일레븐' 선봬

롯데제과, 빼빼로 공식 캐릭터 '빼빼로 일레븐' 선봬 롯데제과가 빼빼로 공식 캐릭터 '빼빼로 일레븐'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빼빼로 일레븐'은 길쭉한 빼빼로를 의인화한 총 8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로, 빼빼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빼빼로 일레븐'의 각 캐릭터 이름은 제품명과 동일하게 지었으며 제품 특성에 맞게 성격과 스토리를 담았다. 빨간 나비넥타이를 한 '초코'는 '초코빼빼로'를 상징하며 리더 역할을 한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며 근성이 뛰어나다.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행동으로 주변에 친구가 가득하다. 녹색 헬멧을 쓴 '아몬드'는 털털한 성격의 터프가이다. 다른 빼빼로들과 장난치고 노는걸 좋아하는 말썽쟁이로 언제 부서질지 몰라 헬멧을 쓰고 다닌다. '화이트쿠키'는 귀엽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뒤에서 꼼꼼하게 친구들을 챙겨준다. 부끄럼이 많아 항상 후드티로 자신을 가리는 습관이 있다. 파란 머리띠를 두른 '초코쿠키'는 언제나 쾌활하고 긍정적이다. 달리기를 좋아하며 큰 초코 귀로 다양한 정보를 듣고 알려주는 소식통이자 수다맨이다. '누드초코'와 '누드치즈'는 깔끔함을 좋아하는 멋쟁이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의 머리에 온갖 정성을 들여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한다. 분홍의 '스키니'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를 외치고 다니는 긍정 전도사다. 기분파라 빼빼로가 날씬하면 자기도 날씬한 느낌을 받는다고 외친다. 빼빼로계의 패셔니스타이며 쇼핑을 좋아한다. '더블딥'은 똑똑하고 관찰력이 좋다. 그 어떤 트렌드도 놓치지 않는 힙스터여서 다양한 실험과 퓨전을 통해 항상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실험가이자 예술가다. 항상 사색에 잠겨있어 다른 친구들이 불러도 잘 듣지 못한다. 롯데제과는 캐릭터에 대한 선호도가 전 연령대에 걸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올 초부터 자체 캐릭터 개발에 착수했다. 이미 롯데제과는 '말랑카우' 캐릭터인 '말랑이'를 리뉴얼하고 '칸쵸'의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 로봇을 개발하는 등 캐릭터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향후 '빼빼로 일레븐'을 사회공헌 활동 및 SNS 콘텐츠, 제품 패키지, 판촉물 등 마케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빼빼로 일레븐'을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일관성을 높이고 빼빼로 및 캐릭터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18-10-31 14:37: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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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100만대 판매 기념 보상판매 이벤트 실시

KT&G, 릴 100만대 판매 기념 보상판매 이벤트 실시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100만대 판매를 기념해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에 사용하던 '릴 1.0' 기기를 반납하면 '릴 플러스' 기기를 할인가에 구매 할 수 있는 행사다.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릴'은 연속흡연이 가능하다는 점과 일체형 구조의 편의성 등의 장점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달성했다. 이에 KT&G는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릴 보상판매'를 진행해 '릴'을 구매해준 소비자들에게 제품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릴의 초기 모델인 '릴 1.0' 제품의 반납은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 위치한 'GS25 릴 스테이션' 매장 12개소와 '릴 서비스센터' 5개소, '릴 미니멀리움' 3개소에서 가능하다. 기기를 반납하면 별도의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 위치한 GS25 230개소와 '릴 미니멀리움'에서 할인된 가격인 5만5000원에 보상판매용 '릴 플러스' 기기를 구매할 수 있다. 기기 반납장소와 구매 가능한 매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1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릴 미니멀리움'과 '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일일 50명에 한정해 기기 클리닝서비스와 클리닝스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이번 보상판매는 KT&G의 릴을 구매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라며 "수도권 지역외에 지방의 소비자를 위해서도 보상판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31 14:37: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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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천연발효종 넣은 생도우'로 만든 피자 선봬

미스터피자, '천연발효종 넣은 생도우'로 만든 피자 선봬 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11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천연발효종 넣은 생도우'를 사용한 피자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천연발효종을 넣은 도우'는 미스터피자 19개 직영점에서 2개월 간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출시했다. 부드럽고 쫄깃한 맛과 피자를 먹은 뒤 더부룩함 없이 속이 편하다는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면서 이번에 전 매장에 출시한 것이다. 천연발효종은 고급베이커리에서 주로 사용하는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누룩덩어리다. 이를 밀가루 반죽에 넣어 발효하면 유산균이 살아나면서 도우의 풍미는 더해지고 오랜 시간 숙성하는 과정에서 당과 전분이 분해되기 때문에 소화흡수에도 도움을 준다. 미스터피자는 천연발효종을 도우 반죽에 섞어 최소 48시간 저온 숙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도우는 매장에서 77번의 수타로 펴내는 작업을 통해 피자로 만들어져 고객에게 제공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화려한 토핑으로 겉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피자의 기본에 충실하자는 초심을 담아 도우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넘버원 피자 브랜드의 자존심을 걸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과 정성을 다하는 미스터피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18-10-31 14:23: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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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 출시

골든블루,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 출시 골든블루는 수입맥주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칼스버그는 세계 최초로 순수효모배양법을 개발하여 라거 맥주의 대중화를 이끈 세계 4대 맥주회사에서 생산하는 맥주다. 칼스버그는 100% 몰트 맥주의 우수한 품질로 아로마 홉의 깊은 향과 달콤하며 균형 잡힌 맛, 미세하고 부드러운 거품으로 전세계 맥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현재 150개 이상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칼스버그를 수입, 유통하기 시작한 골든블루는 국내 소비자들이 칼스버그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칼스버그를 이용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 트렌드와 간단히 술을 마실 때도 제대로 갖춰진 상태에서 분위기를 내는 '소확행' 및 휘게(Hygge·편안함/따뜻함/안락함) 라이프 스타일이 확대되면서 맥주 전용잔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골든블루는 칼스버그와 전용잔이 담긴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는 330㎖와 500㎖ 2종이다. 330㎖ 패키지는 칼스버그 330㎖ 6캔과 전용잔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500㎖ 패키지는 칼스버그 500㎖ 4캔과 전용잔 1개가 들어있다. 케이스는 칼스버그의 상징이자 휘게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진한 녹색으로 표현했으며, 칼스버그 전용잔은 스포츠 경기 우승컵을 나타내는 트로피 모양의 유리컵에 칼스버그 영문(Carlsberg) 글자가 새겨져 있다. 이번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는 덴마크 왕실 공식 지정 맥주인 칼스버그를 전용잔으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이번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는 홈술, 혼술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된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를 통해 칼스버그의 판매량을 늘려 골든블루와 같이 국내 주류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8-10-31 14:23:0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