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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리치부어스트' 신제품 출시

대상 청정원, '리치부어스트' 신제품 출시 대상 청정원이 프리미엄 정통 소시지 '리치부어스트(RICH WURST)'의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 출시한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은 독일 마이스터 출신이 직접 설계한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로, 국산 순돈육만을 사용해 고기 본연의 쫄깃한 식감과 탄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90% 이상의 높은 돈육 함량으로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후라이팬에 굽기 보다 칼집을 내지 않고 뜨거운 물에 데쳐 먹으면 촉촉한 육즙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소시지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와 뽀득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가볍게 즐길 브런치와 맥주안주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와 '리치부어스트 치즈&오레가노' 2종은 오리지널의 장점과 더불어, 매콤함과 고소함으로 맛의 고급스러움은 물론 맥주 안주로의 궁합까지 끌어올렸다. '리치부어스트 할라피뇨'는 남미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할라피뇨를 더해 감칠맛 나게 매콤한 육즙을 완성시켰다. '리치부어스트 치즈&오레가노'는 고소한 체다치즈와 이탈리아 피자, 스파게티에 빼놓을 수 없는 향신료 '오레가노'를 넣어, 여성들이 특히 좋아할 맛과 향을 구현했다. 끓는 물 3분 또는 전자레인지 1분 가열 조리했을 때 가장 매력적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소포장 제품으로 1인 가구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최근 고급 육가공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유럽 현지의 맛으로 맥주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리치부어스트 오리지널'과는 또 다른 맛의 고급 소시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1 14:48: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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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가을 신메뉴 30여종 출시

신세계푸드 '올반', 가을 신메뉴 30여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한국식 캐쥬얼 다이닝 뷔페 '올반'이 가을 신메뉴 30여종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풍요로운 가을 별미'를 콘셉트로 선보인 신메뉴는 낙지, 단호박 등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영양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로는 제철 단호박에 모찌가 들어간 '단호박 모찌 샐러드', 가을 낙지와 겨자소스가 어우러진 '낙지 탕탕 샐러드', 각종 가을 채소와 우삼겹을 함께 끓여낸 '가을 채소 우삼겹탕', 매콤하게 볶은 낙지와 콩나물의 조화가 일품인 '가을 낙지 덮밥' 등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세계 미식(美食)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세계 각국의 진미를 다채롭게 구성한 신메뉴 4종도 함께 선보였다. 간장소스와 각종 채소를 함께 볶아내 감칠맛이 풍부한 인도네시아의 '발리 꾸따 비치 미고랭',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일본의 '대게장 지라시 초밥'과 '랍스터 소보로 지라시 초밥', 오븐구이 닭다리살에 매콤한 마라소스의 풍미를 더한 중국의 '사천식 마라 치킨' 등으로 구성됐다. 올반은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오는 10월 31일까지 올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대상으로 성인 2인 이상 식사 시 1인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이 있는 10월을 맞아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군인과 경찰 본인에 한해 식사 금액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영양 가득한 가을 별미와 세계 각국의 요리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신메뉴를 통해 제철 음식도 맛보고 다양한 혜택도 함께 누리는 풍성한 가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1 13:14: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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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9만명 동참

스타벅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9만명 동참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6개월동안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에 9만여명의 고객이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매월 10일에 진행된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은 환경 사랑 서약에 동참한 고객 1000명에게 머그를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머그와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증정하고,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워터보틀과 보틀 커버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친환경 캠페인을 위해 기부하는 등 매월 머그와 개인 컵 사용을 권장하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친환경 이벤트를 전개해오고 있다. 이날부터 전국 161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차량용 휴지통인 '스타벅스 에코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스타벅스 에코빈'은 차량 내부 청소 시 자주 사용되는 비닐봉지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용 휴지통으로, 'My DT Pass' 서비스 등록 후 사이렌 오더로 제조음료를 포함하여 총 2만원 이상을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구매하여 차량에서 픽업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어서 16일에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캠페인을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SNS를 통해 다회용컵 사용 장면을 인증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재활용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다회용컵과 꽃화분 키트 각 1천개씩을 증정하는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앱을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 컵 선택에서 머그와 개인컵, 일회용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여나가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사이렌 오더 주문 화면에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 메시지도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스타벅스가 진행해온 다양한 친환경 활동 성과에 힘입어, 고객들의 다회용컵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주문 시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벅스의 개인 컵 할인 건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시작 전인 3월 한 달 간 개인 컵 할인건수가 33만건에 불과했지만, 9월 한 달에만 90만건을 돌파하며 6개월 사이에 그 수가 3배 가량 증가했다. 이로써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누적 건수 2500만건, 누적 할인 금액 약 74억원을 돌파했다. 더불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종이영수증 절감 수치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중인 전자영수증을 지난 6월부터 400만 회원 전원에게 자동 발급하면서, 9월까지 절감된 종이영수증이 누적 1억건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말까지 매월 평균 395만건이 발급되었던 전자영수증이 6월 이후부터는 월 평균 750만건으로 발급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며, 해당 건수만큼의 종이영수증이 절감되고 있다.

2018-10-11 13:14: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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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촉촉한초코칩', 증량 효과로 매출 20% 증가

오리온 '촉촉한초코칩', 증량 효과로 매출 20% 증가 오리온은 '촉촉한초코칩'이 지난 9월 증량을 단행한 후 1개월간 매출액이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촉촉한초코칩은 가격 변동 없이 기존 6개들이 제품은 8개로, 12개들이 제품은 16개로 각각 늘어났다. 이와 함께 품질 개선을 통해 더욱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초코칩의 풍미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리온은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2014년부터 '착한 포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착한 포장 프로젝트는 포장재는 줄이고, 제품 양은 늘려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 오리온은 지난 4년간 가격은 동결하면서 초코파이, 포카칩, 오징어땅콩,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촉촉한초코칩, 젤리밥 등 총 13개 제품의 양을 꾸준히 늘렸다. 제품 내 빈 공간 비율도 환경부 기준인 35%보다 훨씬 낮은 25% 미만까지 낮추고, 주요 스낵 제품의 포장재 면적도 7~21%씩 줄였다. 1997년 첫 선을 보인 촉촉한초코칩은 부드러운 코코아 쿠키 속에 리얼 초콜릿이 들어 있는 프리미엄 소프트 쿠키다. 특유의 촉촉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으로 사무실 및 교실 간식 등으로 인기를 끌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촉촉한초코칩의 성장세는 '착한 포장 프로젝트'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매출도 성장시키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1 13:14: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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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서 아이코스 '히츠' 생산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서 아이코스 히츠 생산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전용 담배인 '히츠(HEETS)'의 국내 생산을 시작해 10월 말부터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한국필립모리스는 히츠의 국내 생산 계획을 발표한 뒤 관련 설비를 갖추기 위해 3000억원을 투자해 양산공장을 증축했다. 양산공장은 그동안 한국필립모리스가 국내를 비롯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수출하는 일반 궐련 담배를 생산하던 곳이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그동안 해외에서 전량 수입하던 히츠를 국내에서 생산하게 됨으로써 안정적인 물량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 세계에서 히츠를 생산하는 곳은 한국을 비롯 이탈리아, 그리스, 루마니아, 러시아, 스위스 등 6개국에 불과하다. 그 중 양산공장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선 유일하게 히츠를 생산한다. 양산공장은 이를 위해 현재까지 직원 344명을 추가 고용, 국내와 유럽의 공장들에서 히츠 생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양산공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병철 한국필립모리스 전무는 "지난해 정부가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하는 세금이 2배 가량 오르면서 원가 상승 압박 때문에 국내 생산을 결정했다"며 "양산공장에서 생산을 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빨리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아이코스 사용자들에게 한국에서 생산된 히츠를 공급하게 된 것은 양산공장의 높은 품질관리 수준과 생산성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신제품 출시를 비롯해 글로벌시장 확대 계획도 밝혔다. 김 전무는 "지난해 30여개였던 아이코스 출시 시장이 현재 43개국으로 늘었다. (히츠를)내수뿐만 아니라 향후 수출까지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쟁사들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시점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국내에 출시된 아이코스는 올해 8월 기준 국내 전체 담배시장에서 8.1%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출시 1년 만에 성인 흡연자 100만명가량이 아이코스로 전환한 것으로 회사 측은 파악하고 있다. 아이코스는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일반 궐련 담배를 포함해 판매량 기준 국내 5대 브랜드로 자리잡을 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게 한국필립모리스의 설명이다. 한편 정부를 상대로 한 정보공개 청구 소송에 대해서 김 전무는 "소송 전에 기자간담회를 통해 식약처의 발표 내용에 대해 바로잡아 달라고 부탁했다"며 "소비자들에게 혼란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식약처의 발표 내용을 좀 더 투명하게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8-10-11 12:55: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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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월향과 합작법인 '서울의 맛:TOS' 설립

놀부, 월향과 합작법인 '서울의 맛:TOS' 설립 놀부가 전통주 전문점 월향과 함께 신규 합작법인 '서울의 맛 : TOS(Taste of Seoul)'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월 놀부와 월향이 설립한 합작법인 '서울의 맛'은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동시대의 서울의 맛을 보여줄 계획이다. '서울의 맛'은 양사의 강점을 기반으로 트렌디한 서울의 음식들을 브랜드화해서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인 신규 브랜드는 오는 10월 중 소개될 예정이며, 11월 정식 오픈에 들어간다. 업계에서는 국내 대표 외식 브랜드 놀부의 31년 노하우와 인프라가 월향의 창의적인 기획력과 차별화된 접객 서비스를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다양한 신규브랜드를 출시하며 고객층을 확장해 가고 있는 놀부의 새로운 시도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월향 또한 신규 브랜드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있어, 양사의 만남이 업계 협업의 혁신적인 모델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의 맛' 첫 번째 브랜드는 북한 가정식 전문점으로 평소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북한의 향토 음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건강한 북한 가정식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울의 맛'은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안하며 파트너 매장(가맹점)을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의 맛'은 향후 해외 진출을 고려하고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도시, 서울의 음식을 세계에 소개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안세진 놀부 대표는 "놀부는 이번 신규 합작법인을 통해 대표 외식기업으로서의 차별화되고 선도적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여영 월향 대표는 "월향과 놀부의 합작법인 '서울의 맛'을 통해 그 동안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맛의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1 12:51: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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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타라파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스폰서 선정

하이트진로 '타라파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스폰서 선정 하이트진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타라파카(Tarapaca)'가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의 공식스폰서가 됐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국내시장에 정식 출시된 '타라파카'는 칠레의 프리미엄 와인들의 산지 마이포 지역에 1874년 설립된 와이너리로 '2017 올해의 칠레 와인 시상식(AWoCa)'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10여년간 400여개의 상을 받아 칠레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했다. 대회 공식후원 제품인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는 칠레 국민들에게 품질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경쟁브랜드들을 제치고 브랜드 판매, 인지도 모두 1위를 차지한 칠레의 국가대표 프리미엄 라인이다. 특히 타라파카 하우스가 양각된 부르고뉴 스타일의 병과 라벨은 품질보증수표처럼 세계의 와인애호가들에게 인지되고 있다. 타라파카가 공식후원하는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7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회이자 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대회로 2017년에는 하이트진로의 고진영선수가 우승을 하며 LPGA투어 직행권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대회에는 LPGA 올해 메이저대회 챔피언인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하여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조지아 홀(잉글랜드) 등이 출전하며 디펜딩 챔피언인 고진영(하이트진로)과 김세영(미래에셋)등도 출전할 예정이다. 타라파카는 공식스폰서로 '2019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VIP 공식행사 및 갈라디너에 '타라파카 그란 레세르바 까베르네 소비뇽(Tarapaca Gran Reserva Cabernet Sauvignon)'을 단독 제공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타라파카는 고품질의 합리적 가격의 제품으로 칠레와인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각인 시켜준 와인"이라며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경험을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1 12:51: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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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11번가서 11만명 어린이 돕는 캠페인 실시

농심켈로그, 11번가서 11만명 어린이 돕는 캠페인 실시 농심켈로그가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기념해 11만명의 어린이를 돕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11번가에서 11만인분의 시리얼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푸드 뱅크의 '희망 나눔 팩(HOPE FOOD PACK)'을 통해 기부한다. 특히 방과 후에 주말, 방학 때 결식 위험에 노출되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켈로그 제품을 1개 구입하면 자동으로 동량의 시리얼 제품이 푸드뱅크의 '식품 나눔 팩(Hope Food Pack)'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구매를 하는 것만으로도 나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는 소비자 모두에게는 스페셜K 미니 시리얼(40g)이 증정되며, 브랜드 할인 쿠폰, 베리앤넛바, 프링글스, 유리병 모양 지퍼백 등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세계 식량의 날은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1979년 UN에서 제정한 날이다 . 농심켈로그는 전 세계적으로 실시중인 식품 나눔 문화 확산에 발맞춰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시리얼로 아이들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이사는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도 '착한 소비' 문화를 장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모두 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나눔이 11만명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11 12:51:1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