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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 업계 최초 'BT21' 캐릭터 화장품 선봬

현대H몰, 업계 최초 'BT21' 캐릭터 화장품 선봬 현대H몰이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인 'BT21'이 적용된 화장품 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 현대H몰은 12일부터 23일까지 브이티 코스메틱에서 출시하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이 적용된 화장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BT21'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방탄소년단이 콜라보레이션해서 만든 캐릭터로, 최초 스케치부터 캐릭터 성격 부여·정교화 작업까지 전 과정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됐다. 작년부터 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H몰은 베이스·립·아이·클렌징 등 총 47개의 제품으로 구성 BT21 화장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제품마다 타타, 치미, 알제이, 코야, 슈키, 쿠키, 망, 반 등 BT21 캐릭터 8종이 다양하게 디자인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 '리얼 웨어 쿠션'은 BT21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디자인되어있다. 다양한 고객 피부 타입에 맞춰 4종(픽싱·새틴·워터·커버)으로 출시됐고, 쿠션 퍼프에도 캐릭터를 넣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립 메이크업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부드럽게 픽싱(고정)되는 '크림 립라커'와 촉촉하면서도 탱글하게 입술을 표현해주는 '글로우 립 라커' 등이 있다. 두 제품 모두 4종의 컬러로 구성됐으며, 용기에 BT21 캐릭터가 디자인되어있다. 이 밖에도 '틴티드 파운데이션', '틴티드 컬러 베이스', '틴티드 씨씨 크림' 등의 베이스 제품을 비롯해 아이섀도 팔레트, 치크 쿠션, 리피 스틱, 하이라이터 스틱, 셰이딩 스틱, 폼클렌징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BT21 캐릭터가 적용된 화장품은 이번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고객층이 선호하는 희소성과 가성비가 높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1 11:30: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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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2018 KCSI 면세점 부문 6년 연속 1위

신라면세점, 2018 KCSI 면세점 부문 6년 연속 1위 신라면세점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면세점 서비스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지켰다. KCSI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평가조사로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으며 ▲1년 이내 면세점 이용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엄격하게 측정한 지표다. 신라면세점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높게 평가 받아 면세점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실제로 내외국인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미스터리 쇼퍼', '전화응대평가', '이용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고객을 위해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별 고객서비스 전담 인력을 현지에서 운영 중이다.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평가는 내국인과 중국인 고객을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라면세점은 고객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접수하는 '고객의 소리'를 2004년부터 시스템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고객 칭찬 접수 채널도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전화, 코멘트 카드, 홈페이지, 이메일, 구두, 설문, 서면, SNS, QR코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고객의 소리는 접수 후 24시간 이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운영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프로세스 개선 활동을 통해 고객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이밖에도 판매직원들의 역량강화와 감정노동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현장 판매직원들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교육, 상품 지식 교육 등의 단계별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감정 관리와 사기 진작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현장 분위기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면세점 쇼핑을 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면세점 서비스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올해 고객 쇼핑 편의 서비스 증진을 위해 ▲온라인 면세점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고객을 위한 맞춤형 모바일 앱 '더 심플', ▲신라인터넷면세점 영문몰,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5가지 멤버십 서비스 '라라클럽', ▲신개념 모바일 상품평 '신라팁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아시아 3대 공항에서 면세점을 동시에 운영하는 글로벌 면세점 사업자로서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1 11:30: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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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세대, '1코노미' 큰 손 부상

4050 세대, '1코노미' 큰 손 부상 소용량, 소포장, 1인용 찾는 4050, 3년새 3배 증가 4050 세대가 소용량, 소포장, 1인용 등 1인 가구 맞춤형 제품의 주 소비층으로 급부상했다. 미혼과 비혼 등으로 혼자 사는 중장년층이 늘며, 온라인몰에서 이들 제품에 대한 4050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이 올해 들어 9월까지 소포장·간편식·소형가구·소형가전 등 대표적인 1인 가구 품목을 대상으로 4050 구매량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27%, 3년 전인 2015년 동기와 비교하면 3배 가까이(189%)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소용량·소포장 식품을 구매한 4050 세대가 3년 전 대비 2배(121%) 이상 증가했다. 한 끼 분량으로 포장된 신선식품과 냉동식품에 대한 수요가 대부분 늘었고, 세부적으로는 소포장 샐러드채소가 360% 늘며 증가폭이 컸다. 보관과 섭취가 용이한 냉동과일도 136% 증가했다. 매일 식탁에 오르는 쌀과 김치도 10kg 미만의 소용량을 찾는 중장년 고객이 크게 늘며, 같은 기간 소포장 쌀과 김치를 찾은 4050 고객이 각각 56%, 74%씩 증가했다. 1인 가구에서 많이 찾는 즉석조리식품, 편의식품 등 간편식도 지난해 대비 46%, 3년 전 보다는 4배(338%) 이상 껑충 뛰었다. 품목별로 보면 컵밥·덮밥은 3년새 14배(1354%)나 급증했고, 즉석국·탕(294%)과 즉석조리·볶음(290%)은 4배 가까이 구매가 늘었다. 가구 등 인테리어 용품 역시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 인기를 끌며, 관련 품목의 4050 구매량은 2015년 대비 3배(201%) 증가했다. 이 중 1인용 리클라이너는 9배 가까이(797%) 급증하며 4050 혼족의 대표 가구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DIY가구를 찾는 중장년층도 늘었다. 해당 기간 조립가구는 5배(479%) 이상 증가했고, 리폼타일·시트지(203%)와 DIY용 페인트(121%) 모두 세 자리 수 신장세를 기록했다. 주방가전, 계절가전도 소형이 잘 팔렸다. 소형가전을 구매한 4050 세대가 3년 새 87% 증가한 가운데, 특히 1인용 계절가전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싱글 사이즈 전기매트는 3배(272%) 이상, 소형 라디에이터는 2배(186%) 이상 증가했다. 소형 전기히터(85%), 1인용 전기요(52%), 1인용 전기장판(41%)도 모두 오름세를 기록했다. 간편식을 찾는 4050 세대도 늘며 작은 사이즈의 전자레인지는 3년 전 대비 55% 증가했고, 미니밥솥은 전년 대비 24% 판매가 늘었다. 캠핑장소에서 먹는 요리도 작은 크기로 휴대성은 높이고 캠핑지에서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거나, 간단하게 조리 가능한 '스몰럭셔리 푸드(작지만 큰 만족감을 주는 식품)'가 주목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일상에서 간편식을 찾는 이들이 늘었음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최소한의 짐만 갖고 떠나는 '미니멀 캠핑'이 유행하면서 간편한 캠핑 푸드가 주목 받고 있다"며 "간편 조리 제품부터 컵과일까지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옥션 마케팅실 서은희 실장은 "2030 젊은 세대뿐 아니라 혼자 사는 4050 중장년 세대가 늘며, 1인 가구 관련 용품 시장에서 4050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소포장 식품을 비롯해 소형가구, 소형가전 등 주로 식(食)주(住)와 관련된 품목을 중심으로 소비행태가 이뤄지고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이 지난 달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에 나타난 1인 가구의 현황 및 특성'에 따르면, 25~34세의 1인 가구 비율은 2000년 37.9%에서 2017년 23.8%로 감소한 반면 중·장년층의 1인 가구 비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5~54세는 2000년 11.1%에서 지난해 15.8%로 증가했고, 55~64세는13.2%에서 17.1%로 증가했다.

2018-10-11 10:41: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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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기능성 발열 웨어 '2018년형 보디히트' 출시

BYC, 기능성 발열 웨어 '2018년형 보디히트' 출시 BYC는 기능성 발열 웨어 '2018년형 보디히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광발열 기능의 솔라 터치(SOLAR TOUCH) 원사를 적용, 대기중의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전환해 보온성을 오랫동안 지속시킨다. 또한, 마이크로 아크릴 섬유가 피부와 섬유 사이에 공기 단열층을 형성해 추운 날씨에도 체온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부드러운 촉감의 레이온 소재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정전기 방지, 스트레치, 소프트터치 기능으로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도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2018년형 보디히트'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기존 제품보다 1.6배 보온성을 강화한 '보디히트 기모', 흡습속건 기능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 시 입기 좋은 '보디히트 스포츠'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반팔, 브라탑, 레글런 및 스트라이프 디자인 등 원하는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 입을 수 있도록 했다. BYC는 전체 물량을 지난해보다 20%까지 확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주니어라인도 강화했다. BYC 관계자는 "보디히트는 BYC의 72년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제품"이라며 "특히, 추운 겨울뿐만 아니라 요즘 같은 환절기에도 따뜻함을 유지하면서 세련된 스타일까지 살려줄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2018-10-10 16:40:59 김민서 기자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15일 동대문 DDP서 개최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15일 동대문 DDP서 개최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아모레퍼시릭 헤라, LG전자 트롬스타일러, 달콤커피 beat(비트), 동아TV,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글로벌 패션업계와의 협업체계를 통해 서울을 아시아의 패션 허브로 도약시킴과 동시에 뛰어난 역량의 국내 신진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의 교두보가 되기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15일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42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여하는 패션쇼인 '서울 컬렉션'을 진행한다. 121개의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문 수주 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 서울'과 13회에 걸쳐 2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도 진행된다. 또 지난 시즌에 이어 한남동 및 종로 등 서울 전역에서 30개 브랜드의 '오프쇼'가 열린다.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매년 한국의 패션산업 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디자이너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 디자이너의 영예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패션 업계에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한 우영미, 박춘무 등 2명의 명예 디자이너가 위촉됐다. 우영미 디자이너는 15일 오프닝쇼에서 솔리드옴므의 컬렉션을 선보이며, 박춘무 디자이너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DDP 둘레길에서 30주년 특별 전시 '無(무로부터)'를 진행한다. 신진 디자이너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마련됐다. 제너레이션넥스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패션쇼 및 트레이드쇼 참가비를 무상 지원하는 한편, 20개 브랜드 중 상위 10개 브랜드에는 해외 트레이드쇼 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서울패션위크에는 세계적인 패션위크로 발돋움하고 있는 글로벌 위상에 맞춰 뉴욕 맨해튼의 최고급 럭셔리 백화점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과 해외 명품 온라인 편집샵 네타포르테(NET A PORTER)&매치스패션닷컴(MATCHESFASHION.COM), 런던 유명백화점 셀프리지스(Selfridges) 등 미주, 유럽의 유명 백화점 및 편집샵 바이어 약 30여명과 아시아권 바이어 130여명이 방문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밖에 시민과 함께하는 패션 페스티벌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는 패션쇼 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한편,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는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와 동아TV 스타일라이브 및 SNS 채널, 네이버 V-LIVE 등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된다.

2018-10-10 16:40:5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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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어드밴스드 라인',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 첫 입점

TBJ '어드밴스드 라인',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 첫 입점 TBJ가 영타겟 공략을 위해 온라인 편집숍에 입점한다.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스트리트무드를 강화한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가을, 겨울 주력 상품을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라인은 TBJ 고유의 베이직한 스타일에 영타겟의 취향을 담아 스포티하고 개성있는 영캐주얼 의류로 탄생했다. TBJ는 어드밴스드 라인의 주요 고객층이 19-24 세대인 만큼 해당 소비자를 많이 보유한 무신사에 전략적으로 입점, 브랜드 타켓층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계획이다. 이번 입점으로 무신사에서는 TBJ의 어드밴스드 라인의 패딩, 후드, 트레이닝 셋업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40종 상품군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올 가을 메인 제품으로 내놓은 체크 패턴 다운 점퍼와 스트리트 분위기의 소매 배색 티셔츠 등이 데님과 어울리는 매치 아이템으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TBJ는 무신사 입점 기념 프로모션으로 오는 21일까지 일부 품목을 10%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동안 제품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TBJ의 전속모델 비투비(BTOB)와 함께 촬영한 F/W 화보가 담긴 스티커를 증정한다. TBJ 담당자는 "어드밴스드 라인은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코디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요즘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다채롭고 신선한 분위기를 담아냈다"며 "기존에 전개해 온 온·오프라인 유통망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 경로 및 고객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10-10 16:40:3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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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하반기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실시

아모레퍼시픽, 하반기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실시 ㈜아모레퍼시픽과 방문판매원 '아모레 카운셀러'가 함께 전개하는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AMOREPACIFIC makeup your Life)'의 2018년 하반기 캠페인이 10일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 병원을 시작으로 두 달간 진행된다.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겪는 여성 암 환자들에게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8년 상반기 캠페인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총 4개 국가 및 지역(싱가포르, 대만, 홍콩)에서 총 893명의 여성 암 환자에게 뷰티 노하우를 전수했다. 하반기 캠페인 또한 국내 포함 4개국(태국, 중국, 말레이시아)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8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의 하반기 국내 캠페인은 서울 및 전국 주요 지역의 19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방문판매 경로의 아모레 카운셀러 및 아모레퍼시픽 교육 강사가 자원봉사자로 참가한다. 캠페인에 참가한 모든 환자들에게는 특별 구성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키트'가 제공된다. 이밖에 여성 암 환자의 사연을 받아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봉사단이 직접 환자의 자택 및 병실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연중 운영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시작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2011년에 중국, 2015년에 베트남, 2017년에 싱가포르, 홍콩, 대만, 2018년 태국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총 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5,000여명의 여성 암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있다

2018-10-10 15:09: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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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2019년형 '아낙 복합식가습기' 출시

전자랜드, 2019년형 '아낙 복합식가습기' 출시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PB 브랜드 아낙의 복합식 가습기를 출시했다. 10일 전자랜드는 아낙 고객의 가습기 사용 패턴을 연구해 편리성, 안전성, 디자인, A/S 등을 업그레이드한 '아낙 복합식가습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낙 복합식가습기(ANH-8HA)는 차가운 초음파 가습과 따뜻한 가열식 가습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복합식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무 가습이 가능해 호흡기가 약한 아기에게 적합하다. 분무량은 1~3단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360° 회전되는 2개 분무구로 풍부한 가습이 가능하다. 특히 아낙 복합식가습기에는 정수기에 쓰이는 정수 필터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낙 복합식가습기에는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기능도 담고 있다. 전면 LED터치로 타이머, 수면모드, 분무량 조절, 가습도 설정, 따뜻한 가습 등을 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무선 리모콘을 이용해 각 기능을 원격 조종할 수도 있다. 총 4.5L의 대용량 물탱크는 최대 11시간 이상 물 보충 없이 사용 가능해 번거로움을 최소화 했다. 또한 인공지능센서를 적용해 설정 습도에 따라 자동으로 정지 및 재작동하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수면모드를 설정하면 모든 LED가 꺼지고 분무량이 1단계로 자동 설정된다. 수면모드는 최대 12시간까지 작동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취침 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터치식을 적용해 편리한 사용감을 구현하고, 흰색과 검은색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높였다"며 "2019년형은 강화된 품질관리기준에 따라 제품을 개발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10 15:09:1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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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에 오감 더해"…JW 메리어트 서울의 펜트하우스

[현장]"품격에 오감 더해"…JW 메리어트 서울의 펜트하우스 JW 메리어트 서울이 8개월간의 전관 개보수 작업을 통해 완성한 프레지덴셜·앰버서더 펜트하우스를 공식 오픈하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럭셔리 호텔'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1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서울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고급 객실인 프레지덴셜·앰버서더 펜트하우스를 공식 오픈했다. 약 8개월 간의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 끝에 지난 8월 20일 영업을 재개한 JW 메리어트 서울은 '오감'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기존 호텔이 시각과 미각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JW 메리어트 서울은 오감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전략을 구상했다. '오감' 전략은 호텔 입구부터 객실까지 전체를 아우른다. 건물 곳곳에 퍼지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시그니처 향이 그 시작이다. 도심의 전경과 자체 제작 어메니티, 세계적 쉐프들의 요리, 은은한 음악이 준비돼 있다. 프레지덴셜, 앰배서더 펜트하우스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이 같은 전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완성된 최적의 공간이다. 미국의 대표 건축 회사 올슨 쿤딕(Olson Kundig)이 디자인한 두 개 객실은 최고급 시설과 독자적인 서비스를 두루 갖췄다. 먼저,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는 311㎡(94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복층 객실이다. 33층 거실과 32층 침실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 엘레베이터를 설치해 편리함을 강조했다. 앰버서더 펜트하우스 역시 복층이다. 278㎡(84평) 크기의 객실로, 뮤직룸이 마련돼 있어 음악과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의 시그니처 스피커 '베오랩 50' 제품이 설치돼 있어 최고 품질의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도 있다. 무엇보다 두 객실에는 모두 전면 통창이 있어 한강과 남산의 전경 및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을 꾸미고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감상을 더한다. 지난 2000년 개관 이후 18년 만에 개보수 작업을 진행한 JW 메리어트 서울은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공간 전략과 럭셔리 콘셉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JW 메리어트 서울의 총지배인 라두 체르니아는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에서는 아름다운 서울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복층으로 디자인된 이색적인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고 품격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0 15:09:0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