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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푸드뱅크와 40억원 규모 식품 나눔 실천

GS리테일, 푸드뱅크와 40억원 규모 식품 나눔 실천 GS리테일이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12일 GS리테일은 '푸드뱅크 식품 기부'를 통해 지난 7년간 약 40억 원 어치의 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간 5억 원 수준이다. GS리테일은 '이웃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전국에 구축된 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과 지역친화활동, 재해재난 구호지원활동 등을 폭넓게 펼쳐나가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기부금액 5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식품 기부 관련 법이 개정되면서 기부 식품 제공 사업장인 푸드뱅크의 기부 대상이 식품에서 생활용품까지 확대된 데 따른 변화다. GS리테일의 헬스앤뷰티(H&B) 사업부 랄라블라에서는 업계 최초로 생활용품 1억 6000만원 어치를 기부했다.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헬스앤뷰티 사업부 랄라블라의 업계 최초 생활용품 기부로 기존에 1년 동안 기부하던 물품 금액을 상반기 안에 초과 달성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GS리테일은 꾸준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유통업계 기업 사회공헌의 선순환 모델로서 역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드뱅크는 개인이나 기업체에서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결식아동이나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지원하는 사회복지 서비스로, 지난 1998년 처음 시작한 후 전국에 약 400여개의 푸드뱅크와 마켓이 운영 중이다.

2018-07-12 11:48: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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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니트로커피' 100만잔 판매 돌파

이디야커피 '니트로커피' 100만잔 판매 돌파 이디야커피의 니트로커피 신메뉴가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4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 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공동 개발해 출시한 '니트로 스위트' '콜드브루 라떼' '콜드브루 화이트비엔나' 등 니트로군 신제품 3종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니트로군 제품은 출시 이후 하루 평균 1만3000여 잔 이상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3월에 출시된 기존 니트로커피 제품의 판매 추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실제 올해 5~6월의 니트로커피 제품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트로커피의 기반인 콜드브루의 저변 확대와 함께 다양한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힌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니트로커피가 점차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화 되면서, 올해에는 본격적인 판매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니트로커피는 이디야의 대표 메뉴군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아메리카노 메뉴군처럼 대중화할 계획"고 말했다.

2018-07-12 11:48: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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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꿉꿉하고 냄새나는 빨래, 효과적인 세탁·건조법은?

여름철 꿉꿉하고 냄새나는 빨래, 효과적인 세탁·건조법은? 여름철 골칫거리 중 하나는 빨래다. 고온 다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빨래 양은 많아지지만 빨래를 하더라도 실내 건조로 온 집안에 습기가 더해지고 잘 마르지 않은 옷에 꿉꿉한 냄새가 남기 때문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평균 실내 습도가 80~90%까지 증가해 세균번식이 쉽게 일어나고 이는 꿉꿉한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세탁물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섬유 속 찌든 때와 세균을 제거하고 세탁기 세탁조도 함께 관리하면 냄새 및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탁물 냄새를 잡아주는 세탁세제 사용 세탁 후에도 남아있는 빨래 냄새의 원인 중 하나는 섬유 속 찌든 때다. 제대로 세탁되지 않은 옷에 피지, 단백질, 기름얼룩 등 속때가 쌓이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찌든 얼룩으로 변질돼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올바른 세탁이 중요하다.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섬유 속 오염물질 제거에 효과적인 세탁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큐의 '올 뉴 리큐'는 세탁세제 본연의 세척력을 높여 세탁물 냄새의 원인 중 하나인 섬유의 속때를 제거해 옷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빨래 헹굼 시 섬유유연제 대신 구연산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구연산을 적은 빨래에는 1스푼, 많은 빨래에는 2스푼 정도 넣어주면 세균 및 냄새 제거는 물론 섬유유연제 효과까지 낼 수 있다. ◆세탁의 기본은 세탁조 청소 세탁조는 변기 안쪽보다 100배 이상 오염된 것으로 알려져 세탁조를 청소해주지 않으면 옷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어려움으로 세탁조를 한 달에 한번씩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세탁조 청소에는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세탁조에 과탄산소다를 적당량 부어주고 온수를 가득 채워 넣은 후 표준 코스로 5분정도 세탁해준다. 전원을 끈 상태로 1~2시간동안 둔 뒤 5회 이상 헹굼으로 돌려주면 세탁조 오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욱 간편한 방법으로는 세탁조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있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세탁조 크리너'는 액체타입으로 곰팡이와 각종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고 오염 재부착방지제를 함유해 떨어져 나온 오염물질이 세탁조에 다시 들러붙지 않도록 도와준다. ◆꿉꿉한 냄새 없애는 건조방법 세탁 후 빨래를 꺼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즉시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빨래가 가장 마르지 않는 부분은 옷의 안쪽에 위치해있는 주머니와 후드, 봉합부분이므로 옷을 뒤집어 말리는 것이 빠른 건조에 도움이 된다. 또한 선풍기와 제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40~60%로 낮춰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면 빨래를 건조시키는데 효과적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신문지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옷의 간격을 넓혀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주면 신문이 수분을 흡수해 빨래를 건조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2018-07-12 11:47: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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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국민 캐리어' 내셔널지오그래픽 휴가철 맞아 집중 편성

CJ ENM, '국민 캐리어' 내셔널지오그래픽 휴가철 맞아 집중 편성 여행용 캐리어 매출 연 평균 11% 성장, 여름 휴가 집중된 7~8월이 판매 성수기 여행용 캐리어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면서 CJ ENM 오쇼핑 부문은 7월 관련 상품의 편성을 전월 대비 2배 이상 늘려 여행준비족 잡기에 나선다. 최근 해외여행객 수가 크게 늘면서 여행 필수 아이템인 여행용 캐리어의 판매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전략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최근 3년 간 여행용 캐리어 매출은 연 평균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 휴가가 집중돼 있는 7~8월 매출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7월 초부터 홈쇼핑의 프라임 타임인 금요일 밤이나 주말 오전과 저녁 시간대 중심으로 여행용 캐리어 방송을 집중 편성했다. 휴가를 떠나기 위해 여행용품 준비에 나서는 가족 단위 고객을 노린 시간대다. 7월 말경에는 신상품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오쇼핑부문의 주력 여행용 캐리어 브랜드다. 올해 6월말 기준 누적 주문은 47만 세트, 1250억원에 이른다. 오쇼핑 부문 전체 여행용 캐리어 매출의 약 80%를 차지하는 수치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을 2015년 2월 첫 론칭 이후 4년째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며 협력사와 함께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업계 1등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최근 공항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를 끌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 '국민 캐리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인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신상품인 '트레비아(Trevia)'는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신상품은 소재와 디자인을 한 단계 개선시켰다. 독일 바이엘그룹의 화학회사 '코베스트로'에서 제작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제품 안전성을 확보했고 캐리어 바퀴의 내구성도 강화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기존에 없던 민트 색상을 추가해 트렌디한 젊은 고객을 공략할 예정이다. 올해 초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선정 인물로 유명해진 한현민을 모델로 기용하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기내형 캐리어, 화물형 캐리어, 백팩, 여권지갑, 소품 정리백 4개, 캐리어 커버 등 총 9종 구성의 상품을 선보인다. 론칭방송에서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트래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이번 신상품은 16일부터 CJmall을 통해 미리주문이 가능하다. 미리주문 고객에게는 추가 사은품으로 '크로스백'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상품 '트레비아'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운영하는 전국 9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시 판매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제품의 품질과 성능은 최대한 높이는 대신 가격은 초반부터 가장 합리적인 선으로 책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노 세일(NO SALE)' 브랜드라는 점을 부각하는 프리미엄 브랜딩 전략을 3년 이상 고집했다. 현재 CJ오쇼핑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상품은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상황으로 매시즌 미국 본사에 친환경 관련 제품 승인을 받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김대홍 패션잡화팀장은 "지난해 해외여행객 수가 총 2천 6백만명으로 월별 고른 분포를 보이며 '여행의 일상화'가 트렌드가 되고 있어 여행용 캐리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매우 클 것으로 본다"며,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를 7월부터 집중 편성해 연간 400억원 주문을 올리는 CJ ENM 오쇼핑부문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12 10:04: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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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히어히어로 아이디어 공모전' 21개 최종 선정

이베이코리아, '히어히어로 아이디어 공모전' 21개 최종 선정 대한민국 소방관의 171개 아이디어 접수 최종 21개 아이디어 당선, 수상자에게 상금 1000만원 수여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진행한 '히어히어로(Here, Hero) 소방용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실용성과 창의성이 뛰어난 21개 아이디어가 최종적으로 선정돼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이베이코리아가 소방 현장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영웅, 여기에(Here, Hero)'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방 현장에서 출동에 필요한 각종 아이디어나 특허를 소방관들이 많이 갖고 있다는 데 착안했다. 약 2개월 동안 진행 된 공모전에는 재난현장과 화재진압, 구조 및 구급활동을 망라해 총 171개의 소방관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전문 평가위원들의 1차 심사를 통해 40개 아이디어를 선정, 네티즌 투표를 진행했다. 소방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인 '만들고 싶어요'와 기존 물품을 개조한 '사용하고 싶어요' 총 2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 점수 합산을 통해 최종 21개의 아이디어가 당선됐다. '만들고 싶어요' 부문에서는 최우수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히어히어로상 5명 총 11명이, '사용하고 싶어요' 부문에서는 히어히어로상 10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부산소방본부 서벧엘 소방관이 제출한 '격자무늬 레이저 랜턴'에 돌아갔다. 잘 보이지 않는 화재 현장에서 레이저 불빛으로 좀더 밝게 물체를 확인할 수 있고 격자무늬에 투과하면 장애물 모양에 따라 무늬가 바뀌기 때문에 먼 곳에 있는 장애물이나 사람도 더 쉽게 볼 수 있다는 아이디어다. 우수상은 전북소방본부 임성빈 소방관이 제안한 '허리보조대가 달린 조끼'에 돌아갔다. 인명구조시 허리 부상이 잦은 소방관들을 위해 허리보호대를 조끼에 부착하는 아이디어다. 또다른 우수상은 서울 소방재난본부 길동환 소방관이 제안한 '방수 비닐커버가 달린 환자 들것'에 돌아갔다. 야외에서 구조자를 들것으로 나를 때 캐노피 형식의 비닐 커버를 부착해 환자의 저체온, 열사병 등을 방지한다는 아이디어다. 공모전 시상은 개별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당선작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베이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선작 중 일부는 개발 과정을 거쳐 상용화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베이코리아는 '히어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소방관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상품을 지원한 바 있다. 예를 들어 인천, 광주, 충남소방본부에 지원한 '꼬임방지호스'는 2013년에 한 대전 소방관이 수압 때문에 소방관이 다치기 쉬운 소방호스 단점을 보완하자는 아이디어를 내 반영한 결과물이다. 네티즌 투표수가 5000표를 초과하면서 이베이코리아는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화재 취약 쪽방촌 독거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에 자체 제작 소화기 200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 커뮤니케이션부문 서민석 부사장은 "히어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소방/화재 현장의 어려움 이외에도 소방용품 아이디어를 내는 일상적 영웅인 소방관의 면모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베이코리아는 2017년부터 히어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소방관 출동환경에 도움이 되는 물품과 장비를 지원하는 소방관 근무환경개선사업으로 회원 참여형 사회공헌기금인 G마켓 후원쇼핑, 옥션 나눔쇼핑 기금을 통해 상대적으로 재정이 취약한 지방소방본부에 필요한 상품을 연간 10억원 규모로 후원하고 있다.

2018-07-12 10:04: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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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두날개 프로젝트'에 총 2억원 지원

GS홈쇼핑, '두날개 프로젝트'에 총 2억원 지원 영상·미디어분야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지원금 전달 GS홈쇼핑은 지난 11일 영등포구 문래동 본사에서 영상·미디어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두날개 프로젝트'에 후원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두날개 프로젝트'는 영상·미디어 분야의 사회적기업이 장애, 다문화 가정 등의 소외계층이 처한 어려움을 알리고 사회적기업, 윤리적소비 등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해 올해 1월 모집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선정된 4개팀을 발표했으며, 이들은 이후 본격적인 영상제작에 돌입하게 된다. 전달식에서는 최종 선정된 영상·미디어 분야 사회적기업 4팀이 향후 제작하고자 하는 영상의 주제를 공유하고 지원금을 전달 받았다. GS홈쇼핑은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제작 비용 1억 4000만원을 전달했으며, 그 밖에 프로젝트 진행 비용 6000만원을 포함, 총 2억원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전달식 이후 GS홈쇼핑의 영상, 마케팅 전문가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간담회 자리도 마련됐다. GS홈쇼핑 대외협력본부 조성구 전무는 "요즘의 사회는 텍스트보다는 영상을 통해 정보와 아이템을 소비하고 있다"며 "GS홈쇼핑은 영상을 통해 공감을 만들어가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2018-07-12 10:04: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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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정보보호 캠페인 진행

롯데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정보보호 캠페인 진행 고객, 파트너사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수칙' 안내 및 공유 롯데홈쇼핑은 11일 정부가 지정한 정보보호의 날(매년 7월 둘째주 수요일)을 맞아 임직원, 고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자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대국민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정기 보안 교육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 것. 이날 서울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이완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보호 전문가인 정태명 한국CPO포럼 회장을 초청 '4차 산업혁명, 우리는 안전한가?'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개인정보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홈쇼핑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임직원들에게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 보안방법 등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외에도 고객과 파트너사의 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7월 한 달간 '롯데홈쇼핑과 함께하는 전국민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사 온라인몰인 '롯데아이몰'을 통해 '정품 프로그램 사용하기', '백신프로그램 실행하기', '최신 OS 업데이트' 등 총 8가지의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안내한다. 파트너사에게는 별도로 메일과 게시판을 통해 관련 수칙들을 공유한다. 롯데홈쇼핑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오갑렬 상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은 더욱 높아지고, 해킹 기술 또한 진화하고 있다" 며 "앞으로 내부 직원, 고객, 파트너사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관련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파트너사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담인력이 직접 파트너사를 방문해 정보보호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정부 공인 인증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를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매월 초 자체적으로 정보보호의 날을 지정해 사무보안, PC보안, 개인정보보호 등 정보보호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2018-07-11 19:16:37 신원선 기자
'밥 도둑' 게장·젓갈 일부 제품서 대장균·노로바이러스 검출

'밥 도둑' 게장·젓갈 일부 제품서 대장균·노로바이러스 검출 흔히 '밥 도둑'이라 불리는 인기 반찬인 게장과 젓갈 일부 제품에서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키는 대장균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11일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게장 및 젓갈 관련 위해 사례 분석결과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31개 제품(게장 10개, 젓갈 21개)의 위생·표시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생물 오염 조사 결과 31개 제품 가운데 오픈마켓 판매 2개 제품(간장게장 1개·굴젓 1개)에서 대장균이, 대형마트 판매 1개 제품(굴젓)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각각 검출됐다. 식중독균인 장염비브리오는 검출되지 않았다.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게장 및 젓갈 관련 위해 사례는 2015년부터 지난달까지 총 305건으로 집계됐다. 매년 70∼90건가량 발생해왔으며, 올해는 지난달까지 6개월간 51건이 접수됐다. 문제의 게장과 젓갈을 먹고 생긴 증상은 복통·구토·설사 등 소화기 계통 손상 및 통증이 58.7%로 가장 많았고 두드러기·피부발진·호흡곤란 등 알레르기 증상(36.3%), 어지러움·두통 및 치아 손상(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31개 제품의 정보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18개 제품(58.1%)이 식염 함량 등을 잘못 기재하는 등 표시기준에 부적합했다. 소비자원은 "게장과 젓갈 등은 구입 후 즉시 포장에 기재된 적정온도에 맞게 냉장·냉동 보관하고 유통기한 내 섭취하며 식중독 증상 발생 시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음식물과 같은 증거물은 비닐봉지에 보관 후 보건소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7-11 19:16: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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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SSG페이, 올해 2.5조 돌파할 듯…5060 남성 소비자 대폭 늘어

신세계 SSG페이, 올해 2.5조 돌파할 듯…5060 남성 소비자 대폭 늘어 신세계그룹은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의 연간 결제액이 올해 2조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7월 SSG페이 서비스를 시작한 신세계는 지난 3년간 연평균 148% 성장하며 유통사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SSG머니의 거래 건수는 1000만건을 돌파해 SSG페이의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신세계상품권과 도서상품권 등을 SSG머니로 전환한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나 증가했다. SSG머니는 각종 상품권과 멤버십 포인트 등을 전환해 잘 사용하지 않았던 포인트들을 모으거나 상품권 분실과 훼손 걱정 없이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다. 사용층도 두터워지고 있다. 출시 초기에는 30대 여성이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소비력이 높은 5060세대와 남성사용자가 늘어났다. SSG페이를 사용하는 5060세대는 2016년보다 지난해 111% 증가했고, 남성사용자는 62% 많아졌다. 월 평균 5회 이상 SSG페이를 사용하는 비율도 전체 결재자 중 31%에 달했다. 신세계는 모바일 결제가 어느 정도 습관화됐고, SSG페이가 배달 서비스와 모바일 쿠폰 서비스 등 생활밀착 서비스 방면으로의 확대한 것이 통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신세계그룹 가맹점뿐 아니라 외부 가맹점도 대폭 확대되고 있다. 제주항공과 신라면세점, 삼성디지털프라자, 서울시 세금 납부 등 굵직한 외부 가맹점과 제휴하며 현재 2만30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사업부장은 "SSG페이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와 차별화한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유통사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 선두주자로,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SG페이는 출시 3주년을 기념해 SSG페이와 SSG카드로 결제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버쓱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07-11 19:16: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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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기집, '숙돌배기' 출시 기념 50% 할인

돌배기집, '숙돌배기' 출시 기념 50% 할인 더본코리아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집'이 고소한 차돌박이와 풍성한 야채를 함께 구워먹는 신 메뉴 '숙돌배기'의 출시를 알리고, 이를 기념해 오는 13일 단 하루 동안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숙돌배기'는 숙주나물과 양파, 쪽파가 믹스된 야채와 차돌박이를 불판 위에 올려 함께 구워먹는 메뉴로, 돌돌 말린 차돌박이와 아삭하면서 담백한 야채가 환상적인 맛의 조화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메뉴 주문 시 함께 나오는 '차야소스'는 차돌박이와 같이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 고기소스로,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특제소스다. 야채와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차돌박이의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살려주는 차야소스는 맛과 향이 세지 않아 고기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특별히 '돌배기집'은 이번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정가 9900 원의 숙돌배기를 50% 할인된 4900백 원에 맛볼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 전국 '돌배기집'에서 시행되며, 더본쿠폰앱을 통해 다운받은 할인 쿠폰을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돌배기집'은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3일까지 매장에 된 '숙돌배기 신메뉴 할인 포스터'를 촬영해 정해진 해시태그(#돌배기집, #숙돌배기, #돌배기집숙돌배기, #돌배기집이벤트)와 함께 본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한 100명에게 메뉴 교환권(숙돌배기 2인분 + 열무냉국수 1개)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27일 돌배기집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7-11 19:16: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