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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간편식 메뉴 강화한 '강남본점' 오픈

던킨도너츠, 간편식 메뉴 강화한 '강남본점' 오픈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다양한 스낵 메뉴를 제공하는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은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핫샌드위치 등의 스낵 메뉴를 한층 강화한 매장이다. 던킨도너츠만의 특별한 메뉴와 함께 IT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라플렉스(본명 신동진)'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트렌디한 대중문화를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해 젊은 감각을 더했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에서 소비자들은 오픈 키친을 통해 핫샌드위치 등 스낵 메뉴 제조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골든에그 브리오슈', '치킨텐더 브리오슈', '카프레제 그릴드치즈', '할라피뇨 그릴드치즈' 등 즉석에서 굽는 핫 샌드위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누텔라 초코 뉴욕파이', '누텔라 쿠키 뉴욕파이'와 같은 프리미엄 메뉴와 '오피스 스마일 도넛'도 제공한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클래식 비스켓', '초코 아몬드 파운드', '오리지널 커스터드 슈넛', '에플&커스터드 파이', '초코브라우니' 등의 베이커리류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키기 위해 IT기술을 적용한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 밴딩 머신을 비치해 언제든지 던킨도너츠의 주요 메뉴(냉장 스낵류 한정)를 맛볼 수 있도록 했으며, 무인 계산대(디지털 키오스크), 무료 포토 부스를 마련해 편리하고 다양한 매장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개선하는 공기청정 시스템도 도입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한 강남본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달콤함 디저트부터 든든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라며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핫샌드위치와 함께 편안하고 상쾌한 휴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21 15:08: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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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생산 개시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생산 개시 오리온은 올해 갓 수확한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과 스윙칩 생산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카칩과 스윙칩은 고품질 감자 재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경상북도 구미,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확한 햇감자를 매해 6월부터 11월경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 수확된 햇감자는 즉시 청주공장과 감자 저장소로 이동, 생산에 투입돼 신선도가 높으며 제철 감자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올해도 최적의 토양과 기후 조건을 갖춘 지역에서 감자 재배 우수 농가 500여명과 계약을 맺고 약 2만t의 국내산 감자를 포카칩과 스윙칩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식품업계 최대 규모로, 오리온은 전량 수매 방식을 통해 감자 농가에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해 농가와 상생을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는 높은 품질의 감자스낵을 제공하고 있다. 오리온은 지난 1988년 강원도 평창에 국내 최초로 감자연구소를 설립해 30여년간 운영하고 있다. 감자연구소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감자칩을 제공하기 위해 전용 종자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감자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저장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개발 활동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포카칩과 스윙칩은 생감자를 그대로 썰어서 만든 오리온의 대표 감자 스낵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88년 출시된 포카칩은 지난 16년 동안 감자스낵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으며, 1994년 출시된 스윙칩 역시 10대부터 2030세대까지 폭넓게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다. 오리온 관계자는 "제철 음식이 가장 맛이 좋듯이, 포카칩과 스윙칩도 매년 여름 '햇감자 효과'로 다른 기간 대비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감자에 대한 더 깊은 연구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감자스낵 명가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18-06-21 15:07: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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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업계 최초 명품 오디오 '뱅앤올룹슨' 론칭

현대홈쇼핑, 업계 최초 글로벌 명품 오디오 '뱅앤올룹슨' 론칭 현대홈쇼핑이 글로벌 명품 가전 브랜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22일 저녁 8시 40분부터 덴마크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O)'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뱅앤올룹슨'은 현재 미국·영국·이태리 등 세계 100개국의 7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유명 가전으로, 대표적인 명품 오디로 브랜드로 손꼽힌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뱅앤올룹슨은 수십만원대 이어폰에서 수천만원대의 대형 스피커까지 다양한 오디오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국내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마니아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실제 뱅앤올룹슨이 입점되어 있는 현대백화점 점포에서도 삼성과 LG에 이어 매출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방송에서 뱅앤올룹슨 국내 공식 매장에서 판매되는 동일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다수의 온라인몰에서 뱅앤올룹슨의 '병행수입'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현재 국내 공식 매장은 7개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엄격하게 유통망을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 뱅앤올룹슨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등 국내 대표 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입점되어 있고, TV홈쇼핑에서 뱅앤올룹슨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전 세계 최초로, 현대홈쇼핑 측은 국내 홈쇼핑 채널에 대한 신뢰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는 하나의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론칭 방송에서 뱅앤올룹슨의 대표 인기 모델과 함께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스피커 등을 선보인다. 먼저, '뱅앤올룹슨'의 대표 인기 모델인 '블루투스 이어폰 E8'(39만9000원)은 정밀한 튜닝 작업을 거친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를 탑재해 특정한 음의 왜곡 없이 원음 그대로를 구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뱅앤올룹슨'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모델 '커넥티드 스피커 A9 K20'(350만원)도 선보인다.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에어플레이·블루투스 등을 통해 편하게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또 거치대를 통해 벽에 걸거나, 좁은 공간에도 세워둘 수 있는 등 다양하고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해 디자인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뱅앤올룹슨'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P2'(22만원)도 판매한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와 충전식 내장형 배터리를 통해 휴대성과 생활 방진·방수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홈쇼핑 방송의 강점인 사은품 등 추가 구성 및 무이자 24개월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했다. '블루투스 이어폰 E8' 구매시 뱅앤올룹슨 정품 클러치(9만4000원), '커넥티드 스피커 A9 K20' 구매시 뱅앤올룹슨H3 이어폰(22만원)과 화이트 커버(9만9000원), '블루투스 스피커 P2' 구매시 가죽케이스(5만9000원)를 사은품으로 각각 증정한다. 이와 함께 보통 냉장고·에어컨·TV 등 단가가 높은 대형 가전 제품 방송에 적용됐던 무이자 24개월을 혜택을 '블루투스 이어폰 E8'과 '커넥티드 스피커 A9 K20'에도 적용하고, 신한카드 7% 청구할인 혜택과 5% H몰 적립금 혜택도 동시에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뱅앤올룹슨 방송 론칭을 계기로 패션·잡화·생활에 가전까지 해외 유명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트렌드 상품군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21 14:59:30 신원선 기자
대형마트 무인계산대 늘려…이용률도 높아져

대형마트 무인계산대 늘려…이용률도 높아져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지속적으로 무인계산대를 늘리고 있다. 유통업체들은 4차산업혁명에 맞춘 기술혁신과 소비자 편의를 위해 무인계산대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통업체들이 인건비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1월 죽전, 왕십리, 성수 3개 점포에 무인계산대를 처음으로 시범 도입했다. 그리고 도입 6개월 만인 현재 전국 이마트 144개 점 가운데 27.8%에 해당하는 40개 점에서 무인계산대를 운영하고 있다. 무인계산대는 고객이 직접 상품을 스캔한 후 카드 계산과 멤버스 적립 등을 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직원 계산대와 함께 무인계산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이달 19일까지 이마트 누적 무인계산대 이용 건수는 총 81만 건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이 기간 이마트 구매고객 수가 1억 2000만 건 가량인 점을 고려하면 무인계산대 이용 고객 비중은 아직 1% 미만이다. 무인계산대를 이용하는 고객은 주로 소량 구매고객으로 대기시간을 단축하고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고객이 한 번에 구매하는 상품 가짓수는 대략 10∼12개이지만 무인계산대를 이용한 고객의 1회 평균 구매 품목 수는 4.7개로 절반에 못 미쳤다. 이마트 관계자는 "무인계산기 도입은 전자가격 표시기, 자율주행 콘셉트 스마트카트 일라이(eli), 인공지능 안내로봇 페퍼(Pepper)와 같이 미래 기술을 유통업에 접목하기 위한 노력 가운데 하나이다"면서 "하반기에도 무인계산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앞서 지난해 4월 양평점에 처음으로 무인계산대를 도입한 이후 현재 서초점, 김포한강점, 마켓D 수원점 등 총 10개 점포에서 87대의 무인계산대를 운영하고 있다. 서초점의 경우 전체 계산 고객의 41% 가량이 무인계산대를 사용하는 등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올해 안으로 무인계산대를 40여 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초기에는 20∼30대 젊은 고객이 주로 이용했지만, 줄을 서지 않아도 되고, 무인계산대를 사용해 본 고객이 늘면서 대형마트 주 이용 고객층인 30∼50대도 젊은층과 비슷한 정도로 무인계산대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21 14:59: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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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루부탱, PVC 소재 '루비 인 프로그레스 컬렉션' 출시

크리스찬 루부탱, PVC 소재 '루비 인 프로그레스 컬렉션' 출시 '속 보이는'비닐 패션이 인기다. 한 때 싸구려로 인식되던 PVC(폴리염화비닐)소재가 트렌드의 중심에 선 것이다. 패션업계는 투명한 PVC소재를 사용한 가방부터 신발, 의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은 PVC소재의 루비 인 프로그레스(Loubi in Progress)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루비 인 프로그레스'는 크리스찬 루부탱 고유의 창조성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예술성이 깃든 제작방식과 독특한 소재 사용이 눈에 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인 크래프트 페이퍼(Craft Paper, 쇼핑백 등에 쓰이는 공예용 종이)를 찢고 구기고 자른 후 손으로 이어 붙여 콜라주를 완성하고 그 위에 고광택 투명 PVC재질을 덧입혔다.투명 PVC로 처리한 겉면은 제품을 마치 하나의 캡슐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크래프트 페이퍼의 질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른 디자인과 색상은 최소화했다.화이트 색상으로 브랜드 로고를 표현했으며,레드 밑창 등 크리스찬 루부탱 고유의 디자인만 살려뒀다. 루비 인 프로그레스 컬렉션은 남성·여성 신발과 가방,지갑 등으로 출시된다. 여성 신발은 높은 레드 색상 굽과 완벽한 곡선미가 특징인 쏘 케이트(So Kate)와 안정감 있게 발을 감싸주는 부츠,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플랫 슈즈와 스니커즈로 출시된다. 남성용은 발목과 매듭 부분,뒤축에 화이트 가죽 재질이 적용된 루이스 주니어(Louis Junior)스니커즈를 비롯해,레드 색상 손잡이가 포인트로 들어간 스카이 파우치(Skypouch),지갑,백팩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신규 컬렉션은 크리스찬 루부탱 청담 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06-21 14:34: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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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하우스, 매장·앱 연결된 '슈가터치' 이벤트 진행

에뛰드하우스, 매장·앱 연결된 '슈가터치' 이벤트 진행 에뛰드하우스가 멤버십 앱과 오프라인 매장이 연결된 '슈가터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슈가터치' 이벤트는 에뛰드하우스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멤버십 앱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주는 옴니채널 서비스다. 6월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강남 지상점, 명동 1호점, 명동 FSS점, 신촌점, 이화여대점, 수원역점, 부산 서면점, 대구 동성로점 등 총 10군데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1일 1회로 제한되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에뛰드하우스 매장에 방문해 매장 내 비치된 슈가터치 스탬프 기기를 멤버십 앱 이벤트 화면에 찍으면 된다. 추첨을 통해 '룩 앳 마이 아이즈 증정 쿠폰', '35% 할인 쿠폰', '순면 플레인 화장솜 증정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하는 '슈가터치' 는 매장을 방문한 모바일 앱 설치 고객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신개념 이벤트로, 이벤트 참여의 재미와 다양한 경품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기획했다. 앞으로도 '슈가터치' 이벤트를 통해 더욱 즐겁고 다양한 혜택을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8-06-21 14:34: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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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경찰청과 함께 '장기실종아동' 찾기 나서

BGF, 경찰청과 함께 '장기실종아동' 찾기 나서 BGF가 '장기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경찰청과 힘을 모았다. BGF는 부산지방경찰청이 제작한 장기실종 아동의 현재 모습을 예측한 '장기실종 아동 예측 몽타주'를 전국 1만3000여 CU 매장에 게시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장기실종 아동의 경우 실종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된 외모로 실종 아동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장기실종 아동 예측 몽타주'는 실종 당시 아동과 부모의 사진, 현재의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종 아동의 현재 모습을 예측했다. 이런 몽타주에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안경, 모자 등을 착용한 모습 등 여러 가지 예시를 만들어 이해를 높였다. BGF는 '장기실종 아동 예측 몽타주'를 전국 CU 매장에 설치돼 있는 계산대 모니터와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를 통해 안내 중이다. 또한, 지난 5월부터는 경찰청과 함께 실종 아동이 발생했을 때 수 시간 안에 실종자 정보를 전국 CU 매장에 노출해 실종 아동의 조기 귀가를 돕는 '실종 경보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BGF는 경찰청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공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라며 "국내 최대 인프라를 활용해 사랑하는 가족을 애타게 찾는 보호자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가 경찰청과 함께 진행 중인 미아 찾기 캠페인 '아이 CU'를 통해서 약 10명에 이르는 어린이, 치매환자, 지적장애인, 외국인이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되는 등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아이 CU'는 길을 잃은 아이(치매환자, 지적·자폐·정신장애인 포함)를 CU가 일시 보호하고 경찰 및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이어주는 캠페인이다. 미아 발견 시 CU 근무자는 우선 아이를 안심 시킨 뒤 파악 가능한 인상착의 등의 정보를결제단말기(POS)에 입력하게 된다. 입력한 정보는 112신고와 동시에 전국 CU에 실시간 공유되기 때문에 보호자는 가까운 CU 한 곳만 방문하더라도 찾고 있는 아이가 CU에서 보호 중인지를 알 수 있다.

2018-06-21 14:33: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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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2018 썸머세일' 진행…최대 60% 할인

IFC몰 '2018 썸머세일' 진행…최대 60% 할인 여의도 복합쇼핑몰 IFC몰이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봄ㆍ여름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2018 썸머세일'을 진행한다. 7월 말까지 진행되는 '2018 썸머세일'은 글로벌 SPA 브랜드와 패션잡화, 스포츠, 홈퍼니싱 등 IFC몰 입점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SPA 브랜드 자라는 최대 60%, 코스ㆍ망고ㆍ마시모두띠, 미쏘는 최대 50% 할인을 진행하며 이 외에 패션 브랜드도 시즌 오프를 맞아 30% 할인을 제공한다.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와 프랑스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도 행사 기간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 본격적으로 휴가 준비를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유명 패션잡화 및 악세서리 브랜드들도 여름 시즌 오프에 돌입한다. 슈즈 브랜드 락포트는 최대 60%, 빅토리아 슈즈와 알도는 30%, 찰스앤키스는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스와로브스키는 인기 쥬얼리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SS 시즌오프를 오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한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여름 침구 및 인테리어 상품들을 할인하는 홈퍼니싱 브랜드 세일도 진행된다. 자라홈은 행사 기간 전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을 제공하며, 무인양품은 일부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7월 12일까지 진행한다. IFC몰 '2018 썸머세일' 행사는 브랜드 별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IFC몰 안혜주 전무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큰 할인폭을 제공하는 이번 썸머세일을 마련했다"며 "IFC몰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 인기 아이템들을 쇼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6-21 14:19: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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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금징어' 옛말…국내산 햇오징어 5마리 1만원 할인행사

홈플러스, '금징어' 옛말…국내산 햇오징어 5마리 1만원 할인행사 밥상 위 오르는 수산식품 물가가 심상치 않다. 그 중에서 국내산 오징어는 중국 어선들의 싹쓸이 조업으로 국내 어획량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보다 가격이 2배 이상 올랐다. '금징어'라 불리며 가격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에 홈플러스가 수산 물가 안정화를 위한 오징어 할인행사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오는 27일까지 합정점을 제외한 전 점에서 국내산 생물 햇오징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기간 속초~부산 간 동해안 전반에 걸쳐 조업한 생물 햇오징어를 5마리 1만원에 판매한다. 타사보다 최대 48% 저렴한 수준으로, 물가 안정화를 위해 자체 마진투자를 통해 오징어 가격을 대폭 낮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선보이는 생물 햇오징어는 육질이 부드럽고 크기가 크지 않아 통으로 데쳐먹기 제격이며, 채낚기 방식(긴 낚싯줄에 한 마리씩 채는 방식)으로 잡은 상태 그대로 들여와 선도 또한 우수하다. 김명수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오징어 시세가 급증하면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 밥상에 자주 오르는 인기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서도 다양한 할인전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1 14:17: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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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대만 야시장'

신세계,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대만 야시장' 21일부터 올해 가장 핫한 대만 먹거리 한 데 모아 선봬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원나잇 푸드 트립' 등 유명 TV 프로그램을 통해 각광 받은 대만 야시장의 인기 먹거리가 21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소개된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기 전인 6월은 더위를 피해 가족, 연인 단위 고객들의 백화점 방문이 늘어나는 시기"라며 "즉석조리식품, 디저트 등의 매출이 늘어나는 기간"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의 식음장르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보다 7.6% 신장하며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즉석조리의 경우, 5.7% 신장하며 식음 장르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제주시 새우리의 딱새우 김밥, 인생빵집으로 꼽히는 성수동의 '폴310' 등 SNS 상에서 입소문을 타는 맛집 소개의 장으로 탈바꿈한 즉석조리 장르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대 후반, 20대 등 젊은 고객층까지 끌어들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난해 100만명 이상의 한국인 관광객이 찾은 대만의 길거리 음식은 요즘 가장 핫한 먹거리 콘텐츠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3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선보인 '류형 닭날개 볶음밥'은 쏟아지는 고객의 호평 속에 센텀시티점과 대구점까지 확대되었으며 일 평균 700여명의 고객들이 찾는 유명 맛집으로 인증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는 28일까지 '대만 야시장'을 열고 올해 가장 인기를 끌었던 현지 음식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올해 3월 강남점에서 소개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은 '류형 닭날개 볶음밥', 야시장에서 탄생해 대만 여행 시 꼭 먹어야 할 40가지 음식에 선정된 '지파이', 대만의 국민 국수 '곱창 국수' 등 인기 대만 먹거리의 오리지널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또 현지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조리 퍼포먼스가 더해져 실제 대만의 스린 야시장에 온 듯한 분위기도 전달할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는 오리지널 지파이, 류형 닭날개 볶음밥 오리지널, 크림치즈 우롱티, 곱창 국수, 대왕 오징어 튀김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다양한 간식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현지 오리지널 브랜드와 대만 야시장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 도입으로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21 14:17:4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