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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시간 걱정NO! 백화점 쇼핑도 모바일로" G마켓, 여름 정기 세일 진행

"폐점시간 걱정NO! 백화점 쇼핑도 모바일로" G마켓, 여름 정기 세일 진행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18일부터 7월 1일까지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 대구백화점 등 국내 6대 백화점과 함께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패션 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여름철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단독 특가상품으로 6월 18일에는 '게스 키즈 오드럼프 포인트 수영복'을 23% 할인한 3만30원에, '레노마 남녀 래쉬가드/비치웨어'를 2만7200원에 판매한다. '지컷 미니 프릴 반팔 티셔츠'는 16% 할인해 6만6360원에, '헬렌카민스키 비앙카 선캡(HPSHE100110)'은 18% 할인해 14만 774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게스 남녀공용 반팔티 14종'은 1만5960원, '로라메르시에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는 4만1650원에 구매 가능하다.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상품도 따로 마련했다. 매주 6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가운데, 18일부터 24일까지는 '톰보이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가 22% 할인한 3만420원에, '테이트 남성 사이드밴딩 반바지'는 18% 할인한 1만23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인기 화장품인 '비디비치 스킨 쿠션 세트'와 'VDL 퍼펙팅 래스트 파운데이션 세트'를 각각 7만5210원과 2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아바카폰즈 키즈 클래식'은 3만6270원, '스케쳐스 남녀공용 폭스퍼 다운'은 10만1150원에 선보인다.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상품은 스마일캐시 1% 추가 적립 혜택도 지원된다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우선 G마켓 전 고객 대상 '6대 백화점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회원이라면 누구나 ID 당 매일 1회씩 다운로드 가능하며, 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7만원까지 할인되는 '7% 할인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6대 백화점 구매 합산 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G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스마일캐시로 1만원 캐시백이 지급된다. 캐시백 혜택은 ID 당 1회에 한해 제공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에서 해당 프로모션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모바일 어플에서 '백화점' 탭을 클릭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플랫폼사업실의 이주철 상무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6대 백화점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간이 부족하거나 거리상의 이유로 백화점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도 편하게 브랜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18 11:10: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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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월드컵 맞이 '뷰티 이상형 토너먼트' 이벤트 진행

올리브영, 월드컵 맞이 '뷰티 이상형 토너먼트' 이벤트 진행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4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국내에서도 모처럼 소비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되면서 유통가에도 관련 이벤트가 줄을 잇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매장 올리브영도 러시아 월드컵을 맞이해 이벤트 대열에 합류한다. 올리브영은 16강 토너먼트 진출의 염원을 담은 '뷰티 이상형 토너먼트' 이벤트를 우리나라의 첫 경기날인 18일부터 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며, ▲뷰티 이상형 찾기 ▲초특가로 GOAL! ▲6월의 MVP 혜택 ▲BEST 11+1 리그 등 총 네 가지로 구성됐다. '뷰티 이상형 찾기'는 '이브로쉐 리프레쉬 헤어식초',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 썬플루이드' 등 최근 새롭게 출시된 뷰티 상품 8가지를 놓고 1대 1로 비교했을 때 더 마음에 드는 것을 토너먼트 식으로 골라 최종 우승을 가리는 이벤트다. 참여만 해도 모바일 앱 전용 할인 쿠폰을 무작위로 증정하며, 내가 고른 상품과 다른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상품이 일치할 경우 총 10명을 추첨해 같은 상품 10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많이 담으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초특가로 GOAL!'은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5개 이상 상품을 구매할 경우 총 금액의 5%, 최대 1만원까지 적용되는 쿠폰을 매일 3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 밖에도 온라인몰 인기 상품 '베스트 일레븐'을 구매할 경우 본 상품을 추가 증정하는 'BEST 11+1 리그' 를 비롯해, 온라인몰 기준 3개 이상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각각 CJ ONE 포인트와 특별한 상품을 증정하는 '6월의 MVP 혜택' 등이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조별예선에서 우리나라의 선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올리브영에서도 특별한 '토너먼트' 이벤트를 준비해봤다"며, "밤 늦게 경기를 기다리는 동안 온라인몰에 방문해 재미있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더욱 풍성한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6-18 10:26: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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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20대 겨냥한 '블랭크블랑' 라인 출시…가심비에 주목

쿠론, 20대 겨냥한 '블랭크블랑' 라인 선봬…가심비에 주목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쿠론'이 가심비를 내세운 '블랭크블랑(BLNKBLANC)'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랭크블랑은 쿠론의 기존 고객층보다 젊은 20대 초·중반을 타깃으로 한 신규 라인이다. 세계로의 여정과 관심을 기본으로 매 시즌 새 여행지를 선택, 그곳이 주는 다채로운 에너지와 감성을 자유롭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쿠론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동시대적이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대중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 색감, 소재 변화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예정이다. 블랭크블랑의 첫 번째 여행지는 타깃 고객층이 사랑하는 미국 LA다. LA의 광활한 자연과 탁월한 기후,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낭만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2018 봄·여름 시즌 테마인 LA 컬렉션은 총 22종의 핸드백과 6종의 액세서리로 구성되며, 가격은 5만원선부터 20만원선이다. 이번 LA 컬렉션의 주력 상품은 트웰브(12)와 포티에잇(48) 토트 등2종의 토트백(Tote Bag)이다. 트웰브 토트(12 Tote)는 '길을 찾는 여행'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지그재그 스티치 포인트로 표현한 심플한 모양의 12시간 외출에 적합한 사이즈의 데일리 토트백이다. 포티에잇 토트(48 Tote)는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에 경쾌하고 따뜻한 색감이 담긴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48시간 외출에 적합한 큰 사이즈의 토트백이다. 쿠론의 서재명 브랜드매니저는 "계속되는 불경기에 비싼 명품 가죽가방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볍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가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블랭크블랑 라인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실용적 디자인과 가벼운 중량감까지 갖춰 올 여름 일상과 휴가지 어디에서도 두루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고 전했다.

2018-06-18 10:25: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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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에너지 절감 팔 걷어…5년간 전기료 500억 감축 기대

GS25, 에너지 절감 팔 걷어…5년간 전기료 500억 감축 기대 GS25가 태양광 발전 설비, 원격 점포 관리 시스템(SEMS: 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이하 SEMS)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한다. GS25는 지난 4월 제주도 지역 2개 점포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에 적합한 제주도 지역을 시작으로 평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를 줄이기 위함이다. GS25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태양광 설비를 구축할 경우 연간 약 7800KW, 금액으로 환산시 연 약 66만원의 전기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GS25는 지난 2015년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원격 점포 관리 시스템'(SEMS: Smart store Energy Management System, 이하 SEMS)을 구축하고 현재 4700개 점포까지 확대함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다. SEMS는 본부의 메인 서버를 통해 전국 점포의 냉장·냉동 장비의 온도 및 냉난방기기, 간판 점등, 실내조명 조절, 전력 사용 관리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하도록 IoT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최첨단 종합 점포 관리 시스템이다. SEMS를 통해 경영주와 본부의 시설 관리 담당자는 모바일이나 웹으로 점포의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 실시간 냉장비 온도 확인 및 실내 환경 컨트롤, 장비의 이상 여부 조기 파악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GS25는 각 점포의 조건에 최적화된 에너지 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에너지 절감은 물론 고객에게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GS25는 점포 조명을 LED로 교체하고 단가는 비싸지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냉장냉동설비를 본부비용으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25는 본격적으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하절기를 맞아 태양광 발전 설비, 고효율 냉장/냉동 설비 그리고 SEMS가 에너지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SEMS를 구축할 경우 GS25 한 점포의 월평균 전기 사용량의 7%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에너지 효율을 높여 계약 전력을 낮추는 효과까지 감안하면 금액으로 환산 시 연간 약 130만원의 전기요금 절약이 가능하다. 이에 GS25는 향후 2022년까지 SEMS를 전 점포로 확대하는 목표를 수립했으며, 태양광 발전, 고효율 장비 도입까지 더하면 향후 연평균 약 100억원, 5년간 총 500억원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홍 GS리테일 시설지원팀장은 "전국의 GS25, 물류센터 등에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구축하면 국가적인 에너지 절약 정책에도 기여하게 되는 것"이라며 "GS25는 동종업계 최초로 SEMS를 설치하는 등 점포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방안을 지속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18 10:24:5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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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개설

롯데칠성음료,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개설 롯데칠성음료가 열린 소통의 창구인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국내 1등 음료기업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롯데칠성음료 공식홈페이지의 '오픈 이노베이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주제는 원료, 디자인, 포장재, 브랜드 네이밍 등 제품과 관련된 내용 뿐만 아니라 생산공정, 유통 및 물류, 홍보 및 마케팅, 사회공헌활동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분야가 가능하다. 롯데칠성음료와 협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도 공동연구 및 개발, 지식재산권(특허, 디자인, 상표) 매매, 라이센싱, 투자 등 제안자와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다. 제안자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자유형식의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안한 아이디어의 검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독창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검토 후 채택한 아이디어에 대해 제안자와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향후 롯데칠성음료는 내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 일부를 공개,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외부의 제안을 받는 '칠성이 원하는 아이디어' 페이지도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오픈 이노베이션 페이지'를 통해 외부 역량과 소통 및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고자 한다"며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국내 음료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모든 아이디어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2018-06-18 10:02: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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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영동대로서 대규모 거리응원전 연다

오비맥주 카스, 영동대로서 대규모 거리응원전 연다 오비맥주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기간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안 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뒤집고 월드컵 본선의 판도도 뒤집어버리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뒤집어버려!'를 월드컵 마케팅 주제로 정한 카스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의 뜨거운 국민적 열기와 감동을 재현하자는 취지로 이번 대규모 국민 참여 응원전을 기획했다. 카스는 응원 열기를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와 코카콜라, 아디다스와 협업해 월드컵을 주제로 매 경기 당일 4시간 전부터 다양한 사전 행사를 펼친다. 카스와 함께 젊음의 도전 정신을 담아 '뒤집어버려' 음원 제작 프로젝트를 선보인 힙합 레이블 AOMG의 박재범, 사이먼디, 로꼬, 그레이를 포함해 청춘을 대표하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스는 대규모 응원전과 함께 짜릿한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국 경기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응원 열기 조성을 위해 코엑스 광장에 상시 부스를 운영한다. 카스 판매 부스인 '뒤집어바(Bar)'를 포함해 스크린 축구 게임, 포토월 인증샷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거리 응원전을 마련했다"며 "국민들의 열띤 응원과 간절한 바람이 월드컵의 판을 뒤집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우리 축구 대표팀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18 10:01: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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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사회공헌도 예술! 자폐인 디자이너 지원

신세계면세점, 사회공헌도 예술! 자폐인 디자이너 지원 블루밍캠페인 수익금 3천만원 사회적기업에 전달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5일 회현동 본사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블루밍(BLUEming)캠페인' 을 통해 구성된 기부금 3000만원을 사회적기업 오티스타(AUTISTAR) 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블루밍 캠페인'은 신세계면세점이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자 한 캠페인이다. 자폐성 장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블루(BLUE)'와 재능을 '꽃 피우다'라는 '블루밍(Blooming)'의 합성어에서 캠페인 명칭을 따왔다. 지난 4월20일부터 5월30일까지 한 달여 동안 신세계면세점은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그린 캠페인 이미지를 온·오프라인 매장 연출에 활용하고 한정판 디자인 파우치도 제작해 고객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상품의 판매액 일부에 회사가 추가로 마련한 재원을 더해 총 3000만 원을 기부금으로 마련, 오티스타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교육비로 활용된다. 오티스타는 무상으로 자폐 장애인에게 디자인을 교육하고, 자폐인 그림으로 제작된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세계면세점은 그간 문화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과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소방관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객석 나눔' 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 팝업북'을 직접 만들어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제공해 한국의 뛰어난 문화를 알리기도 했으며 한글날에는 외국인 구매 고객에게 한글 디자인이 담긴 에코백 등 한글 패키지를 증정선물하기도 했다. 또한 명인명장관 '한 수'를 통해 한국의 뛰어난 전통 문화를 알리고 젊은 작가들의 상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환경 문제, 소외계층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대표적으로 '미세먼지 방지 숲 만들기 캠페인'이 있는데 직원들이 한 달간 키운 반려나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부하고, 기부한 나무 그루 수만큼 인천 매립지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방지 숲을 만드는데 일조한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임직원들이 90%가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하늘교육재단 등을 통해 저소득층 장학금 등을 위한 기금으로 쓰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2017년 기준 영업이익 146억원의 4.6%를 기부하는 등 업계 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10대 그룹 기부금 평균인 영업이익대비 1.1%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신세계면세점 손영식 대표이사는 "기업의 본질을 활용해 다양한 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이완기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AUTISTAR) 대표이사, 김일회 사단법인 푸른나눔 상임이사, 홍수민 러브FNC재단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완기 오티스타 대표이사로부터 이번 캠페인에 대한 감사패도 받았다.

2018-06-18 10:01: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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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프리미엄 서양식 HMR 브랜드 '퀴진' 론칭

동원F&B, 프리미엄 서양식 HMR 브랜드 '퀴진' 론칭 동원F&B가 서양식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퀴진'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랑스어로 '셰프의 요리'를 뜻하는 브랜드명 '퀴진'은 전문 셰프가 만든 수준의 요리를 추구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퀴진'은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집에서 맛있고 품격 있는 요리를 즐기는 식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탄생한 소비자 맞춤형 가정간편식 브랜드다. '퀴진'은 '더블 스테이크 오리지널'(냉장·냉동), '더블 스테이크 치즈'(냉장·냉동), '치즈 크리스피 핫도그'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테이크 제품은 냉장 제품과 냉동 제품으로 개별 출시돼 소비자의 보관 방식이나 용도에 따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더블 스테이크 오리지널'은 직화 오븐과 그릴에서 각각 한 번씩 구워 겉이 바삭하면서도 불맛이 배어있으며, 속은 육즙이 풍부하고 육질이 부드럽다. 청정 호주산 쇠고기와 국내산 돈육을 배합해 빚어낸 뒤, 6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쳤다. '더블 스테이크 치즈'는 오리지널 제품 속에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체다치즈가 함께 들어있어 더욱 풍미가 좋다. 스테이크 제품에 동봉되어 있는 데미그라스 소스는 토마토와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원물감이 살아있으며, 진하고 깊은 맛이 고기와 잘 어우러진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도 전자레인지에 간단히 데우면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치즈 크리스피 핫도그'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에 현미감자 빵가루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핫도그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부드럽고 고소하다.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간편한 영양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간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가정간편식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며 "향후 냉동, 냉장, 상온 카테고리의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퀴진'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6-18 09:47: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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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임직원 전문성·다양성 함양 나섰다

CJ제일제당, 임직원 전문성·다양성 함양 나섰다 CJ제일제당이 임직원들의 안목과 통찰력 확대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와 함께 다양한 분야와 주제를 접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를 통해 통찰력과 분석력을 기른다면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일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략적 통찰력을 기르고 글로벌 사고 방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경영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BIO INSIGHT'를 운영한다. 회사의 주력 사업인 BIO 사업에 대한 경영 인사이트 함양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관련 교수 등 전문가를 초청해 산업의 동향, 글로벌 사업 환경, 전망 등에 대한 강의를 듣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축적의 시간, 글로벌 인류로 가는 길'을 주제로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정동 교수의 첫 강의를 시작했다. 5월에는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가 'BIO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향후에도 경영 인사이트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DIVERSITY LOGIN'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글로벌, 인문학, 트렌드, 리더십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새로운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다양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4월 '타인의 지혜를 훔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세계문화전문가 조승연 작가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15일에는 베스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작가 채사장이 '나·타인·세계를 이어주는 눈부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향후 트렌드와 리더십을 주제로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인사이트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경영진은 물론 모든 임직원들이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출 수 있는 기회의 장 마련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06-17 16:48: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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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하게 월드컵 응원해요" 식품업계, 기름진 야식대신 건강한 간식 주목

"속 편하게 월드컵 응원해요" 식품업계, 기름진 야식대신 건강한 간식 주목 세계인들의 축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지난 14일 개최국 러시아 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로 시작됐다. 이번 월드컵은 개최국과 우리나라의 시차로 인해 한국시간으로 이르면 오후 9시, 늦으면 자정부터 경기가 시작된다. 늦은 밤 기름진 야식과 함께 중계방송을 시청하게 되면 자칫 과식으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월드컵 기간 출출함도 해결하고 응원에 필요한 에너지도 얻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식품 '베지밀 하루건강 칼로리컷 두유'는 75㎉로 기존 두유와 비교했을 때 칼로리를 40% 낮춰 야간에 출출하거나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베지밀 하루건강 칼로리컷 두유'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선정한 미래 식량인 퀴노아와 고소한 렌틸콩, 귀리에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국산 검은콩을 더했다. 콩을 직접 갈아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쉽고 빠르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칼슘 흡수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3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젊은층은 물론 칼슘 섭취가 중요한 중년들에게도 좋다. DOLE(돌)은 3가지 과일을 주스와 함께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자몽메들리컵'을 선보였다. '자몽메들리컵'은 쌉싸름한 맛의 자몽에 부드럽고 복숭아와 파인애플을 담은 제품이다. 3가지 과일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여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로 유명한 '자몽'에 호불호가 없는 복숭아와 파인애플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3가지의 과일을 설탕을 넣지 않은 100% 과즙주스에 넣어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한 손에 잡히는 용기와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과일의 조화를 선호하는 고객들이나, 여러 과일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고객, 평소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1인가구,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의 간편 간식 등으로 제격이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다논 그릭 프로즌 파우치'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풀무원다논 그릭 요거트를 파우치에 담아 먹기 편한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스 크레타섬 정통 그릭 유산균을 사용했고, 다논의 100년 발효 기술로 만들어낸 유산균이 냉동 상태에서도 살아있어 여름철 시원한 간식을 먹으면서 장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해 청량감을 높인 '요거트 쉐이크'와 달콤한 여름 제철 과일인 '멜론' 두 가지 맛으로 내놨다. 들고 먹기 편한 파우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시원한 프로즌 그릭 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풀무원다논 그릭 프로즌'은 얼려 먹는 100% 그릭 요거트로 여름철에만 한정 판매하는 시즌 상품이다. 지난 2016년 처음 출시된 이후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자리잡았다. 올해도 컵 제품으로 '바닐라, '딸기', '망고' 등 세가지 맛에 새롭게 출시된 파우치 타입의 '요거트 쉐이크'와 '멜론'이 더해졌다. 롯데제과는 핫 시리얼 제품인 '퀘이커 오트밀'을 판매하고 있다. 제품은 컵(용기)과 케이스 포장으로 된 '퀘이커 오트밀 오리지널', '퀘이커 오트밀 바나나&아몬드', '퀘이커 오트밀 크리미밀크' 3종과 파우치 형태의 '퀘이커 오트밀 클래식오트' 1종이다. '퀘이커 오트밀 오리지널'은 오트밀 고유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오트밀(oatmeal)은 볶은 오트(귀리)를 납작하게 만든 후, 물이나 우유와 섞어 죽처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오트(귀리)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B1이 많고, 소화가 잘 되고 섬유질이 풍부해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아침 식사로 많이 이용한다. '퀘이커 오트밀 바나나&아몬드'는 오트(귀리)에 바나나와 아몬드가 들어가 있어 씹는 식감과 달콤한 맛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또 '퀘이커 오트밀 크리미밀크'는 오트(귀리)에 우유의 풍미를 더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풍부하다. 업계 관계자는 "밤 늦은 시간에 야식으로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것 보다는 우리 몸에 도움에 되는 것을 먹는게 좋다"며 "월드컵 기간에 건강한 제품을 통해 건강한 응원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17 16:48:4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