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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메가 브랜드로 키운다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메가 브랜드로 키운다 하이트진로가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TVCF 방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출시된 필라이트는 초기 물량 6만 상자(1상자 = 355ml * 24캔)가 20일 만에 완판됐다. 10월 말에는 출시 6개월 만에 1억캔 돌파에 성공, 국내 주류시장 대세로 떠올랐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대세를 따르자'라는 테마로 '누구나 믿고 마시는' 대표 주류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필라이트의 가성비뿐 아니라 우수한 품질, 맛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제품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오는 14일에는 새로운 TV광고 '말도 안되지만 벌써 1억캔' 이 방영된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판매기록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또 다른 수요를 창출하고 새로운 기록을 만드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필라이트는 제품력, 가성비, 개성있는 마케팅 등의 삼박자가 잘 맞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메가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2-13 10:39: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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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포켓몬 음료' 패키지 리뉴얼

롯데칠성, '포켓몬 음료' 패키지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어린이 음료 '포켓몬 음료'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일곱번째 시리즈인 '포켓몬스터 썬&문'에 등장하는 신규 포켓몬과 기존 인기 포켓몬 이미지를 패키지에 적용했다. 브랜드에 친근함과 신선함 더해 주 타깃인 어린이 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좋아하는 키덜트(어린이와 어른의 합성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했다. 리뉴얼 포켓몬 음료는 인기 캐릭터인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뿐만 아니라 알로라 식스테일, 루가루암, 달무리나 등 신규 캐릭터를 넣어 패키지 디자인을 다양화 한 '오렌지·망고' 4종, '포도·사과' 4종 총 8종으로 구성됐다. 오렌지·망고는 오렌지, 망고 과즙에 비타민C, 식이섬유가 들어있으며, 포도·사과는 포도, 사과 과즙에 칼슘 및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 포켓몬 음료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썬&문', 영화 '극장판 포켓몬 너로 정했다!',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 등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약 840만개가 판매되며 인기 어린이 음료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도 과일탄산음료 출시 등을 통해 포켓몬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군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포켓몬을 활용해 패키지 리뉴얼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키즈카페, 테마파크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펼치며 포켓몬 음료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2-13 10:39: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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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 출시

비타민하우스,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 출시 비타민하우스가 뷰티 푸드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사람의 태반과 가장 유사한 양태반을 주원료다. 양태반은 사람의 태반과 유사한 분자구조를 갖고 있어 건강한 피부의 핵심성분이 된다. 양태반은 우유의 1793%, 두부의 593%, 닭가슴살의 254%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태반에는 피부의 각 층을 채우는 콜라겐, 엘라스틴, 천연보습인자 등 총 20종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하우스의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는 청정지역인 100% 호주산 양태반 추출 분말을 주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1포에는 발효된 양태반 추출물 340㎎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독성 및 변이원성 검사, 전염성해면양뇌증(TSE) 감염검사, 식약처 정밀검사까지 완료된 안전한 호주산 100% 양태반을 원료로 사용했다. 양태반은 먹기 힘들다는 고정관념도 깼다. 비타민하우스는 라즈베리·블루베리 농축액과 베지주스를 가미해 양 특유의 향취나 쓴맛을 제거했다. 하루 한 포를 가방 등에 간편하게 휴대하며 이지 커팅 방식으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너뷰티 전문몰인 플레이틴몰과 비타민하우스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민아 비타민하우스 파트장은 "태반은 클레오파트라나 마리 앙투아네트, 양귀비 등 미녀들이 미용을 위해 섭취했던 이너뷰티의 원조"라며 "맛있고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수요가 많아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8-02-12 16:27: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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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회장 "건강 많이 회복…위대한 도전 함께하자"

이재현 회장 "건강 많이 회복…위대한 도전 함께하자" "위대한 도전을 저와 함께 합시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한 새해 메세지다. 이 회장이 사내방송 출연은 경영복귀 이후 처음이다. 이 회장은 "여러분이 응원해 준 덕분에 건강을 많이 회복헤, 올해부터는 더욱더 정진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2020년 그레이트 CJ, 2030년 월드베스트 CJ를 향해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CJ가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이 되어 세계인들이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고,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로 세계인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2020년 매출 100조원을 달성하는 '그레이트 CJ'와 2030년 세 개 이상의 사업에서 세계 1등이 되겠다는 '월드베스트 CJ'를 제시한 바 있다. 그는 "저와 그룹은 이미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조직문화 혁신으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한 발 앞서 이끌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성장의 기회와 동력을 찾을 것"이라며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동참이다. 여정의 완성을 위해 조금 더 힘을 내고, 하고자 하는 의지와 용기 절실함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내자"고 밝혔다. 이 회장은 "CJ는 척박함 속에서 설탕을 만들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기업이 됐다"며 "이제는 세계를 향해 가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CJ를 국민에게 존경과 사랑 받는 기업, 세계인이 인정하는 진정한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 회장 복귀 후 CJ그룹은 식품·바이오·물류·엔터테인먼트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사업구조 재편을 진행 중이다. CJ제일제당은 기존 바이오, 생물자원, 식품, 소재 등 4개 사업부문을 바이오와 식품으로 묶었다. 또한 CJ대한통운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단독 자회사 구조로 전환했으며 CJ건설과 합병을 결정했다. 또한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CJ오쇼핑이 CJ E&M의 사업을 그대로 승계하는 형태다. CJ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순탄치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 사업별로 의미 있는 발전을 이뤄냈으며 올해도 국내사업에서의 압도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2-12 16:26: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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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채소 가격 '급등'…이상 한파로 설 성수품 물가 '비상'

배추 평년 가격 39.8% 증가 무 60.7%·고추 55.3%·청상추 67.6%도 올라 한우·수산물도 급증 설 명절을 앞두고 채소 가격이 급등하며 소비자 체감 물가가 커지고 있다. 올 겨울 이상 한파 여파로 배추와 무 등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설 성수품 구매를 앞둔 소비자들의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주요 농산물 일일(9일 기준) 도매가격에 따르면 배추 가격(서울지역 기준)은 포기당 2990원으로 평년(최근 5년)다 39.8% 올랐다. 무(개당 1718원)와 말린 고추(600g당 1만1800원), 청상추(4㎏당 2만5072원)도 각각 60.7%, 55.3%, 67.6%나 급등했다. 반면 오이(100개당 4만8765원)나 토마토(5㎏당 1만2089원) 등은 평년보다 각각 26.9%, 38.7%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대체적인 채소 가격이 올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도매가격으로 살펴보면 배추는 포기당 4300원으로 전월보다 45% 올랐고 무는 개당 2500원으로 49% 증가했다. 또 대파는 kg당 4000원으로 34%, 애호박은 64%, 오이 53%, 시금치는 16%가 각각 올랐다. 채소 가격이 급등한 이유는 올 겨울 강추위에 폭설까지 겹치는 등 이상 기후 때문이다. 이상 한파에 채소가 산지에서 얼어붙으며 공급량이 줄었고 난방 비용은 증가했다. 채소 가격이 오를수 밖에 없는 이유다. 업계 관계자는 "올겨울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채소의 생육이 부진했다"며 "특히 겨울 채소의 주산지인 제주도에 폭설이 내리면서 출하작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채소가격이 대체적으로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채소 뿐만 아니라 한우, 수산물 등도 가격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우선 한우는 청탁금지법 개정에 따라 설 선물세트로 인기를 끌면서 수요가 늘었다. 12일 기준 한우갈비 100g당 평균가격은 5340원으로 평년(4752원)보다 12.4% 올랐다. 같은 기준으로 한우등심은 8264원으로 평년(7110원)대비 16.2%가 증가했다. 이 외에도 수입산 낙지(냉장) 가격은 지난해 설 명절 때보다 70%나 급증했고 오징어(냉동) 가격은 48.4%가 올랐다. aT측은 설 명절을 앞두고 채소, 축산물의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적으로 애호박은 생육이 부진해 출하량이 부족한 상황하지만 설 명절 부침용 수요가 늘어나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우등심의 경우 유통업체에서 사전물량 확보를 통해 수요가 급증해 소매가가 지속 오를 전망이다. [!{IMG::20180212000129.jpg::C::480::지난 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배추를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

2018-02-12 16:04:0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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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 론칭 7주년 기념 '럭키세븐' 이벤트

LF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가 브랜드 론칭 7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행운기원 '럭키세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5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명에게 발뮤다 토스터기(3명), 퍼블리크 베이커리 상품권(10만원권·2명, 5만원권·2명)을 증정하는 행사다. 내달 27일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참여 방법은 퍼블리크 광흥창점에 방문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부여되는 응모권에 간단한 개인정보를 기입한 후 매장 내 비치된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한편 2011년 론칭한 퍼블리크는 불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빵'이라는 의미를 담은 베이커리 브랜드다. 엄선된 유기농 밀가루와 호밀, 프랑스산 버터 등 최고급 빵 재료를 사용해 프랑스 정통 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대표 상품으로 꼽히는 크루아상은 '서울 5대 크루아상 전문점', '마포 베이커리 맛집' 으로 선정되며 명성을 얻기도 했다. 또 퍼블리크는 '프랑스 빵공장'의 매장 콘셉트를 강조하고자 오픈형 주방을 도입,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신선한 빵을 맛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특정 타임대에 내방객들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시 정각마다 빵 종류별로 조리시간을 달리 지정해 운영하는 '브레드 타임(Bread Time)'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02-12 15:06:5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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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 꼬막·주꾸미 등 제철 별미 신메뉴 20종 출시

계절밥상, 꼬막·주꾸미 등 제철 별미 신메뉴 20종 출시 Cj푸드빌 계절밥상이 봄의 맛을 살린 신메뉴 20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겨울과 봄 사이 지금, 절정의 맛'을 주제로 늦겨울부터 초봄 사이에 가장 맛이 좋은 재료를 적극 활용했다. 특히 제철을 맞은 남해안 꼬막과 영양만점 주꾸미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메뉴 '꼬막밥'은 꼬막과 봄나물인 달래를 넣어 볶아낸 밥으로 꼬막의 맛과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꼬막살과 참나물, 청양고추 등을 넣어 부친 '꼬막전'에 달래간장을 곁들이면 봄 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주꾸미를 통째로 석쇠에 구워낸 '주꾸미 간장구이'는 달콤짭조름한 맛이 일품이다. 매콤새콤하게 무친 '주꾸미 비빔면'은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 메뉴도 눈길을 끈다. 딸기 토핑를 풍성하게 얹은 '딸기밭 소보로 케이크'를 비롯해 '딸기 아이스크림'과 '딸기 호떡' 등 다양한 딸기 디저트는 상큼함을 더한다. 겨울 대표 식재료인 대구 메뉴도 선보인다. 대구의 담백함에 돌미나리로 향긋함을 더한 '대구탕'은 시원한 국물이 인상적이다. '대구순살튀김'은 아이들 영양간식부터 어른들 맥주안주로까지 다양하게 즐기기 좋다. 이 밖에 부드러운 삼겹살로 만든 '봄내음 삼겹보쌈', 매콤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매콤 족발찜', 불맛과 매콤함이 어우러진 '고추장 불고기'도 새로 선보인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제철 재료의 맛이 최고의 맛이라는 브랜드 소신에 따라 절정의 맛을 내는 계절 한식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계절밥상에서 꼬막, 주꾸미, 딸기 등 다양한 제철 재료가 선사하는 식도락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2-12 14:39: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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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1기 모집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1기 모집 동아오츠카가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2018 #LIVESWEAT(#라이브스웨트)' 1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체험형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인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들에게 생활 속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최근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함께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문화를 반영했다. 라이브스웨트 1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약 10주간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조별 훈련 활동, 온라인 홍보 등의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동아오츠카는 활동 기간 동안 1기 멤버들에게 ▲마라톤 교육프로그램 ▲국내·외 마라톤대회 참여 기회 ▲포카리스웨트 러닝 아이템(티셔츠, 운동화 등) ▲동아오츠카 음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2018 라이브스웨트 1기는 마라톤 10㎞ 코스에 도전하고 싶은 2030 남녀를 대상으로 총 50명을 모집하며,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포카리스웨트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김정희 동아오츠카 스포츠파트 담당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이들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고, 운동에 필수적인 수분보충을 통해 브랜드를 체험시키고자 한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02-12 14:39: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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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이승훈 선수 응원전 펼쳐

오뚜기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이승훈 선수 응원전 펼쳐 오뚜기의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가 지난 11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트장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0m 이승훈 선수를 위한 응원전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30명은 이승훈 선수가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5위에 그쳤지만, '진라면 골드 에디션과 함께 금빛 물결 만들기'라는 주제로 경기 시작 전부터 서포터즈를 3팀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팀별로 응원 피켓을 들고 경기장 주변 시민들의 금빛 응원메시지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SNS를 통해 홍보하고, 경기장에서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응원하는 20대부터 40대까지의 다양한 계층 3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3개월간 스피드 스케이팅 단체응원을 비롯해 진라면 홍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한편 오뚜기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의 공식 라면 서포터로 선정되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오뚜기라면 전 제품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엠블럼을 적용, 세계의 축제인 2018평창 동계 올림픽대회에 오뚜기 라면을 알릴 채비를 갖췄다. 또한 진라면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금메달 획득의 염원을 담은 한정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진라면 골드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진라면 골드에디션 소비자 인증샷 이벤트와 진라면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오뚜기 진라면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진앤지니 평창' 서포터즈는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2-12 14:39:0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