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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몰, 추석 맞이 프로모션 및 이색 선물세트 선봬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마트은 내달 4일까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온라인 전용 프로모션 및 이색 선물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롯데마트몰을 이용해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온라인 전용 상품들도 준비해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대표적인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는 '이색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수입과일로 구성된 세트 '머스크 멜론선물세트'(8kg·4~5과)와 '용과 세트'(2kg·6~8과)를 각 4만2900원,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색 축산·수산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호주산 양갈비 세트'(3kg)를 22만8000원에, '제주 흑돼지 선물세트'(오겹살·목살 각 1·2kg)를 11만원에 선보인다. 또 제주에서 어획량 등푸른 생선을 이용해 만든 '제주 전통 어간장 선물세트'를 2만8800원에 선보인다. 명절 기간에 부모님께 효도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성인용 보행기인 '라온아띠 플러스 롤레이터형 할머니 유모차'를 11만5000원에, '롯데마트 전용 착한 보청기'를 60만원에 판매한다. 김선민 롯데마트 M큐레이션혁신 부문장은 "롯데마트몰을 이용해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추가 할인 혜택 및 전용 상품 등을 준비했다"며 "이색적인 선물세트를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이번 쇼핑 정보를 참고바란다"고 말했다.

2017-09-24 13:40:3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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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중국 시장 진출…알리바바 입점

보해양조, 중국 시장 진출…알리바바 입점 보해양조가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보해양조는 지난 21일 잎새주와 복받은 부라더 등 15만병(약 10만 달러)을 중국으로 수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차 수출물량으로, 지난 5월 알리바바 라이브 방송을 통해 100여개 업체로부터 주문을 받은 부라더 소다와 보해 복분자, 매취순 등 보해 대표제품들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보해양조는 저성장 시대에 국내 주류 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는 상황에서 해외 시장에서 판로를 찾고자 주력해왔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는 해외사업부서를 강화해 기존에 수출하던 일본 시장 이외에 중국과 베트남, 미국 등으로 진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지 업체들과 협의해서 긍정적인 신호를 얻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중국 현지 파트너인 JHE GLOBAL과 중국 온라인 유통업체인 알리바바 입점을 준비했다. 알리바바 그룹은 마윈 회장이 이끄는 유통전문 기업으로 중국을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유통업체다. 보해양조는 JHE GLOBAL과 협업을 통해 이뤄낸 알리바바 입점이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해양조는 이번 알리바바 입점을 통한 중국 수출이 단순한 해외진출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알리바바 입점 자체가 중국 소비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보해양조는 알리바바가 검증한 제품을 바탕으로 15억 중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는 뎨획이다. 이번 수출 선적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중국 유통망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구 1억2000명의 하남성에 보해양조 제품 전시장을 9월 중 개장한다. 여기서는 주류도매상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보해양조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임지선 보해양조 대표는 "보해양조가 미래 먹거리를 다각화 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알리바바 입점은 해외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현재 중국 이외 국가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보해가 가진 우수한 제품을 더 많은 해외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9-24 13:08: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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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몽골 진출…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롯데리아, 몽골 진출…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롯데리아가 몽골 시장에 진출한다. 롯데지알에스는 롯데리아가 지난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유진텍 몽골리아LLC와 몽골 진출 프랜차이즈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몽골 파트너사인 유진텍 몽골리아LLC는 외식 및 시네마 운영 기업으로 이날 계약 체결 후 현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 20여개의 롯데리아를 오픈할 계획이다. 롯데지알에스는 해외 진출 교두보인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2013년 4월 미얀마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를 오픈했다. 이후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라오스에 이어 이번 몽골 진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마스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 직접 투자는 초기에 많은 인력 및 자금이 투입되는 반면, 마스터 프랜차이즈 사업은 파트너사의 현지 경영 노하우와 롯데지알에스 프랜차이즈 사업 역량을 접목하여 조기에 시장 안착 및 수익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몽골은 석탄, 구리 등 세계적인 천연자원 보유국으로 경제 성장전망이 밝으며, 한국 드라마 인기로 한국 문화에 대해 높은 이해도와 수용성을 가지고 있다"며 "38년된 롯데지알에스의 외식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여 몽골 고객에게 롯데리아 브랜드와 선진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지알에스는 현재 해외 7개국에서 총 289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212점, 인도네시아 32점, 중국 16점, 미얀마 18점, 캄보디아 5점, 카자흐스탄 4점, 라오스 2점이 있다.

2017-09-24 13:02: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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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17 종로한복축제' 참가

한돈자조금, '2017 종로한복축제' 참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서울 광화문광장과 상촌재에서 열린 '2017 종로한복축제'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종로한복축제는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우리나라 대표 한류 문화 관광축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축제에 참여해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대표 음식, 삼겹살 문화를 알렸다. 축제 기간 3일 동안 한돈자조금은 '우리돼지 한돈과 함께 떠나는 맛있는 한국 여행'이라는 주제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한돈 요리법을 소개하는 한편, 한돈 레시피북 등을 무료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우리돼지 한돈을 이용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삼겹살 문화를 보다 익숙하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한돈 삼겹살 바비큐 시식회를 열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축제기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와 더불어 한돈 마스코트 '한도니'와 함께하는 사진촬영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열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이뿐 아니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한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한돈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병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 대표 한류 문화 축제인 종로한복축제에 우리돼지 한돈이 참가해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 데 함께할 수 있어 굉장히 뜻 깊다"며 "앞으로 우리 한식문화와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24 13:02: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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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시스템, 편의성 좋으나 할인혜택 글쎄…만족도 1위는 '삼성페이'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간편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소비자들은 편의성, 부가서비스 등에서 전체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느끼는 한편 할인혜택과 관련된 서비스 부문에서는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소비자 1200명을 대상으로 간편결제 시장점유율 상위 4개 업체(삼성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를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결제시스템 용이성 및 대응성'(4.14점)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용절차 편리성'(3.84점) 만족도가 뒤를 이었다. 반면 '개인정보 관리'(3.56점), '할인혜택'(3.52점)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종합만족도는 평균 3.75점(5점 만점)이었다. 삼성페이 3.78점,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각각 3.76점, 페이코 3.70점 순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결제시스템 용이성 및 대응성', '부가서비스', '개인정보 관리', '서비스 호감도'에서는 삼성페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용절차 편리성', '할인혜택' 만족도는 네이버페이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간편결제의 이용 목적으로는 응답자의 88.2%가 '대금 결제'를 위해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송금(계좌이체)'이 10.4%, '공과금 결제'가 1.4%를 각각 차지했다. '대금 결제'는 페이코 이용자가, '송금(계좌이체)'의 경우에는 카카오페이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좋은 점으로는 '결제 및 사용이 간편하다'(58.3%), '포인트 적립이 잘된다'(11.8%) 순이었다. 불편한 점으로는 '결제 서비스 이용범위가 한정적이다'(15.9%), '부가서비스 및 할인혜택이 별로 없다'(15.2%) 순으로 나타났다.

2017-09-22 13:22:4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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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추석 연휴에 쓰는 돈 '40만원' 예상…전년比 2배

열흘 간의 긴 연휴로 인해 올해 추석에는 씀씀이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G마켓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고객 969명을 대상으로 추석 준비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올 추석 연휴에 쓸 총 예산'으로 '40만원'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진행한 추석 설문의 동일한 질문에는 '20만원'이 32%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올 추석 예산이 2배 가량 높아진 것이다. 올해 설문에 전체 응답자의 28%가 '40만원'이라고 답한데 이어 ▲20만원(21%) ▲50만원이상(16%) ▲30만원(15%) ▲10만원(11%) 이 뒤를 이었다. 명절 총 예산을 지난해에 비해 높게 책정한 이유는 올해 여행을 계획하는 이가 늘어나면서 관련 경비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휴 기간 동안 여행을 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간다'는 응답이 무려 64%로 나타났다. 이 중 79%가 '국내여행'을, 21%가 '해외여행'을 간다고 답했다. 추석을 앞두고 최근 2주 동안(9월7일부터 20일까지) G마켓에서 국내여행 상품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77% 급증했다. 국내 호텔?레지던스 예약은 60%, 테마파크?체험상품 판매는 61% 각각 증가했다. 여행용품도 인기다. 여행용파우치는 206%, 목베개?안대는 47%, 여행용 가방은 98% 판매 신장했다. 한편, 설문 중 '추석 선물 구매처'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67%가 '온라인에서 구입'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받는 이의 집으로 선물을 바로 발송할 수 있고 쿠폰 등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온라인 쇼핑 구매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온라인 구입 외에도 ▲대형마트(21%) ▲백화점(7%) 전문오프라인매장(4%) ▲전통시장(1%) 등에서 선물을 구입한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부모님께 드릴 추석 선물'을 묻는 질문에는 ▲건강즙·홍삼 등 건강기능식품류(41%)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한우·과일 등 신선식품류(19%) ▲패션·뷰티용품(13%) ▲통조림 등 가공식품류(7%) 순으로 답했다. 지난해 추석 설문 당시 동일 질문에는 ▲한우·과일 등 신선식품류(49%)가 1위를 차지했다. 건강즙·홍삼 등 건강기능식품류(30%)가 2위를 차지했었다. 한편 G마켓은 오는 27일까지 '추석명절 G마켓이 하드캐리' 기획전을 열고 선물세트 및 각종 준비용품들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매일 오전 10시 '추석 대란템' 코너를 통해 인기 선물세트 1종씩을 파격 할인가에 판매한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 실장은 "서둘러 국내 여행을 알아보거나 온라인을 통해 미리 선물을 보내놓고 여유있게 연휴를 즐기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올해 추석은 명절 준비 비용과 남은 휴일을 위한 여가 비용이 추가로 들면서 전년보다 씀씀이가 큰 추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09-22 13:22:3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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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포츠 마케팅이다

이젠 스포츠 마케팅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지난 1988년 개최된 서울 하계올림픽대회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동계 올림픽이다. 또한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았는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오는 10월 개막을 앞둔 프로배구, 프로농구까지 굵직한 스포츠 경기들이 연이어 진행되면서 스포츠 팬들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스포츠 팬들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직간접적인 노출을 통해 고객에게 자사 브랜드를 인식시키고자 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국내 프로스포츠 대회 명칭에 브랜드 명을 넣는 타이틀 스폰서가 가장 대표적이다. 타이틀 스폰서 기업의 경우 매 경기마다 브랜드 명을 노출함에 따라 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도드람은 식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스포츠마케팅의 일환으로 한국배구연맹(KOVO)과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도드람은 2017~2018시즌부터 2019~2020시즌까지 3년 간 프로배구 V-리그를 연 30억원 규모로 공식 후원한다. 도드람은 이번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바탕으로 국내 양돈산업 발전을 위한 도드람의 중장기 비전 '도드람 FLY UP! 2030!' 달성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또한, V-리그 공식 후원뿐만 아니라 미래자원인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 한국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대표 지원 및 V-리그 관중 증대 등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배구연맹(KOVO)과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타이틀 스폰서 외에도 각 식품 기업들은 프로 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골프, 휠체어농구, 마라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선수 및 대회를 후원하며 스포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올해로 18년 연속 KBO리그(프로야구) 공식음료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포카리스웨트는 이번 시즌 내 선수들의 경기 중 체내 수분보충을 위해 이온음료 30만여 병을 지원하고, 스포츠타올 등 각종 스포츠용품을 지급하고 있다. 미디어데이를 비롯해 페넌트레이스, 올스타전을 함께했다. 남은 포스트시즌 및 KBO 공식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한국프로야구연맹과의 재계약을 통해 2019년까지 공식후원사로 활동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도 게토레이틀 통해 2019년까지 K리그 공식음료후원을 한다. K리그 클래식 총 229경기 중 주요 38경기에서 '게토레이 걸'이 대형 게토레이 형태로 제작된 매치볼 거치대에 경기볼을 전달한다. '에스코트 키즈'도 주요 경기를 포함해 시즌당 총 15회 운영한다. 이외에도 롯데칠성음료는 경기권 대학 52개 축구팀이 참여하는 대학클럽 축구대회에 공식음료로 게토레이를 후원하고 있다. 내년 2월9일 개막을 앞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상으로 일찍이 마케팅을 펼친 기업도 있다. 코카콜라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먹는 샘물로 선정된 강원평창수 500㎖ 패키지에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를 양각으로 새기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먹는샘물'이라는 문구를 담은 라벨을 붙였다. 또한 공식 스포츠 음료로 선정된 파워에이드의 패키지에 봅슬레이 선수, 스키선수 등 동계 스포츠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파워에이드는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강원도청), 서영우(경기연맹)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이들과 함께한 '파워의 끝에서 파워는 시작된다'는 슬로건의 새 TVC 캠페인을 공개했으며, 앞서 오뚜기도 두 선수가 등장하는 진라면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매일유업도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후원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취재진 등에게 제공되는 흰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 등의 유제품을 공급한다. 매일유업은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을 시작으로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과도 스폰서 계약을 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건강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식품업계를 포함해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이다"며 "4대 프로스포츠와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를 알릴수 있다는 점에서 스포츠 마케팅은 큰 매력이다"고 말했다.

2017-09-21 16:18: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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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건강즙 선물세트 판매…할인·추가증정 등 혜택↑

홈플러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홍삼, 흑마늘, 아로니아, 허니부쉬 등의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건강선물세트를 내달달 5일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최근 현대인의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흑마늘과 아로니아 등의 진액을 담은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마련하고 대형마트 중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단독기획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녹차원 흑마늘 프리미엄 세트', '녹차원 아로니아 프리미엄 세트', '광동 허니부쉬꿀·깔라만시 세트', '광동 헛개·산수유즙 세트' 등이 있다. 1세트 구매시 1세트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는 '1+1'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동일 브랜드·동일 금액 상품끼리 교차구매도 가능하다. 협력사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선보이는 단독기획 건강선물세트도 마련했다. KGC인삼공사의 110여년 노하우로 완성된 홍삼 선물세트 '정관장 홍삼원'(50ml·30포)은 대형마트 중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판매한다. 3세트 구매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3+1'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한삼인 백세홍삼'과 '한삼인 백세홍삼 복분자', '한삼인 백세홍삼 아로니아', '한삼인 백세홍삼 석류', '한삼인 백세홍삼 흑마늘'은 6년근 홍삼농축액과 슈퍼푸드 진액을 담은 건강선물세트로 각각의 진액 30포(각 70ml)로 구성돼 있다. '드림쿱 허니로얄젤리세트'(50ml·18병), '녹차원 홍삼건강차 세트' 등도 홈플러스에서만 판매한다.

2017-09-21 15:58:5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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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목통 숙성 명품 '일품진로 선물세트' 출시

하이트진로, 목통 숙성 명품 '일품진로 선물세트' 출시 하이트진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목통숙성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일품진로'는 참나무 목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100% 순쌀 원액만을 담은 귀한 술로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이번 2017년 일품진로 추석 선물세트는 일품진로 2병과 함께 스트레이트 잔 2개, 언더락스 잔2개로 구성했다. 실크 원단과 고급스러운 질감의 박스로 포장해 선물의 격조를 높였다. 이마트 일부 지점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만9800원이다. '일품진로'는 1924년부터 이어져 온 소주명가 진로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숙련된 양조 전문가들이 순쌀 증류원액을 참나무 목통에서 숙성시킨 고품격 소주로, 숙성 원액을 100%사용한 최고급 프리미엄 소주다. 은은한 향이 생선회와 잘 어울리며, 깔끔한 목넘김과 오크향의 여운은 육류의 기름지고 달큰한 맛과 서로 조화를 이룬다. 독하지도 밋밋하지도 않은 25%의 알코올 함량으로 여성들끼리의 가벼운 담소 자리에도 적합하고, 탄산수나 라임·시나몬 등을 더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으며, 물과 희석해 좀 더 부드러운 맛과 향을 음미하는 것도 일품진로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병모양은 사각 형태로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살렸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서체는 현대적인 캘리그래피로 교체해 전통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부드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상표는 한지의 질감을 살린 친환경 용지를 사용해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2017-09-21 15:58:3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