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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플라잉&픽미 서비스 프리런칭

아리따움, 플라잉&픽미 서비스 프리런칭 고객 편의성이 최우선! 신개념 쇼핑 서비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편집숍 아리따움이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을 적용한 플라잉(Flying) & 픽미(Pick me) 서비스를 프리 런칭했다. 플라잉 서비스는 국내 뷰티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실시간 배송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구입한 제품을 1~3시간 내 매장 방문 없이 어디서든 받아 볼 수 있어 바쁜 일상생활에 매장 방문이 힘들거나 급하게 제품이 필요한 고객에게 각광받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아리따움 닷컴을 통해 3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가능하며 배송 서비스 가능 지역 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하면 된다. 픽미 서비스는 온라인 주문 후 원하는 매장에서 제품을 픽업하는 서비스로 온라인 몰에서 꼼꼼하게 제품을 둘러본 후 주문만 하면 매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주문한 제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 품절되는 인기 아이템을 선점하고 싶을 때나, 신제품을 보다 빠르게 만나길 원하는 뷰티 얼리 어답터들을 위해 고안됐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아리따움 닷컴에서 상품을 고르고 방문할 매장과 수령 일자를 사전 예약 및 결제 후 본인의 휴대폰으로 전송된 문자를 지참해 예약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플라잉 & 픽미 서비스는 프리 런칭을 기념해 12월 한달 동안 무료 배송,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현재 플라잉 서비스는 인천 일부 지역 및 서울 강남구, 서초구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픽미 서비스는 인천 전지역 및 서울 강남구, 서초구 및 모든 직영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아리따움 플라잉 & 픽미 서비스는 2017년 1월 공식 런칭 예정으로 이후 전국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2016-12-05 10:38: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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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역직구 소비자 99% "한국 온라인몰 재이용 할 것"

한국 온라인몰을 이용한 중국인 소비자 99%가 추후 재이용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최근 1년 이내 한국 온라인 쇼핑몰 이용 경험이 있는 중국인 소비자 1000명에게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9.0%가 '추후 재이용 의사가 있음'을 선택했다고 5일 밝혔다. 소비자 종합만족도 4.18점(5점 만점)으로 집계됐다. 중국인 소비자가 한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품질이 좋아서'(58.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정품 신뢰도가 높아서'(49.8%), '제품 종류가 다양해서'(48.6%) 등이 순을 이었다. 주로 구입하는 품목(복수응답)은 '화장품류'(76.9%), '의류'(53.2%), '가방·지갑 및 기타 패션잡화'(36.7%) 순으로 조사됐다. 또 중국인 소비자는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연간 평균 32회 가량 상품을 구매하고, 1회 평균 약 19만원, 최고 600만원까지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 온라인 쇼핑몰로는 '일본'(44.0%), '미국'(32.2%)의 온라인 쇼핑몰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역직구 피해경험 여부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20.1%가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주로 경험한 피해유형(복수응답)은 '배송지연 또는 오배송·분실'(32.8%), '반품·취소·환불 지연 및 거부'(29.4%), '과도한 배송료 및 기타 수수료 부과'(27.9%) 등이 뒤를 이었다. 피해에 대해 보상을 받았는지 질문한 결과, '받았다'는 응답(48.8%)이 가장 많았다. 반면 기대했던 보상을 받지 못한 응답자(일부만 받음 41.4%·받지 못함 9.8%)도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역직구 활성화를 위해 피해 발생률을 낮추고 보상수준을 높이는 등 해외 소비자 피해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6-12-05 10:30:0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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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제 1기 클리니컬 캠프 성료

잇츠스킨, 제 1기 클리니컬 캠프 성료 중국 소비자 초청 잇츠스킨 체험 기회 제공 대한민국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진구 소재 워커힐 호텔에서 중국 소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 1기 '잇츠스킨 클리니컬 캠프(It's Skin Clinical Camp)'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광군절 기간(11월 10~12일) 동안 티몰 글로벌 사이트 및 로컬 사이트에서 잇츠스킨 제품을 구매한 중국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26명이 참석헸다. 행사를 통해 잇츠스킨은 참가자 전원에게 페이스 트레이닝과 피부 테라피, 푸드 테라피, 컬러 테라피 등 피부 타입별 맞춤 테라피 체험을 제공했으며 파워 10 포뮬라 제품 라인별 체험, 한국 여성들의 메이크업을 배워보는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인 맞춤형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클리니컬 캠프 관계자는 "캠프 기간 동안 진행된 모든 프로그램이 체험형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며 "특히 한국 여성들의 화장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던 메이크업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가장 열띤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유근직 잇츠스킨 대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중국 지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강화하는 한편, 향후 참가 대상국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뷰티 거점국가로 점차 확대하여 아시아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게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6-12-05 10:20: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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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전국 매장서 크리스마스 기획전 열어

까사미아는 이달 25일까지 전국 까사미아 매장에서 '창립 34주년 기념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주변 사람들과 더욱 따뜻한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이번 행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 사이에서도 키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크래프트홀릭 '아소보', '홀리' 시리즈의 대형인형, 소형·대형 블랭킷을 각각 20% 할인된 3만9200원, 2만8000원, 4만7200원에 각각 판매한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도 준비됐다. 와인잔과 샴페인잔 3개 구매 시 동일제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와인랙과 오프너 등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출시된 루돌프 와인랙은 50% 할인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파티 음식들을 더욱 먹음직스럽게 완성시켜줄 홈파티의 필수품 케이크 스탠드, 트레이, 컬러풀한 식기류도 모두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켜줄 장식 용품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트리, 오너먼트, 화병, 양초, 촛대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 소품을 전품목 20% 할인 판매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이외에도 창립 34주년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창립 34주년을 기념해 가구 34품목을 34%, 소품 34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겨울방학과 신학기 준비 시즌에 맞춰 키즈·싱글즈 전품목 10%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2016-12-05 09:28: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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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식품업계 유일

농심은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5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연간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업체에 주는 상이다. 국내 라면업계에서 연간 수출 규모가 1억달러를 돌파해 수출의 탑을 받은 것은 농심이 처음이다. 이날 농심은 식품업계 중에서도 유일하게 1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올해 농심은 해외 100여 개국에 신라면 등을 판매하며 한국무역협회 기준 1억546만달러(약 1231억원)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평균 신장률은 11%이다. 농심은 2018년에는 해외사업 실적을 10억달러(약 1조1680억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오는 2025년에는 전체 매출 목표 7조원 중 40%를 해외시장에서 이뤄내겠다는 포부도 밝힌 바 있다. 농심 관계자는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은 한국의 맛을 전한다는 전략이 세계시장에서 통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심의 올해 해외사업 전체매출은 전년 대비 16.3% 증가한 6억4000만달러(약 7475억원)로 예상되며 이는 수출액에 미국과 중국 등 해외법인 매출액을 더한 것이다.

2016-12-05 09:04: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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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우유 겨울 시즌 한정판 출시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 겨울 시즌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바나나맛우유 겨울 시즌 한정판 제품은 12월부터 1월까지 2개월간 판매한다. 제품 겉면과 뚜껑 부분에 겨울 느낌이 나는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 측은 한정판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시즌에 맞는 재미 요소를 제공하고 올해 내내 이어진 바나나나맛 우유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바나나맛우유는 옐로우 카페와 'ㅏㅏㅏ맛우유' 캠페인, '바나나맛우유 화장품'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전년 대비 약 15%이상 성장했다. 해외 수출은 2010년 중국 수출 이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는 바나나우유시장에서 8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루 평균 약 80만개씩 팔리고 있으며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67억개가 판매됐다. 이는 지구를 약 12바퀴 돌 수 있는 양이다. 작년 기준 매출액은 수출을 포함해 약 1700억원에 이른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출시 이후 꾸준히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국내 가공유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변신과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12-05 09:00:2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