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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이차전지 순환이용 지원단 운영

정부가 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환경부는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차전지 순환이용 지원단'을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이차전지 산업은 핵심 광물·소재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원료 공급망 다각화와 내재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유럽연합(EU) 등 해외 주요국은 재생원료 사용 의무화 등 사용 후 배터리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는 사용 후 배터리의 순환이용 및 산업육성을 위한 법, 제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별도의 전담조직인 지원단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지원단은 환경부 자원순환국 직속기구로 운영된다. 4급 단장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되고 총괄·제도팀, 산업지원팀, 미래폐자원팀 등 총 3개 팀으로 운영된다. 총괄·제도팀은 지원단 운영을 총괄한다. 미래폐자원 R&D, 관계부처 협의·조정, 법령 정비 대응,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자원순환 방안 마련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산업지원팀은 재생원료 인증제 마련을 비롯해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및 운영방안 마련, 이차전지 부산물 등 재활용방안,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운영 등 이차전지 순환이용을 위한 산업계 지원을 핵심 기능으로 한다. 미래폐자원팀의 경우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배터리 이력관리, 태양광폐패널 등 미래폐자원 관리체계 구축 등 이차전지와 연관성이 높은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승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겸 이차전지 순환이용 지원단장은 "전 세계가 순환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로 따라 천연광물보다 재생원료가 더욱 대접을 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면서 "안전과 환경 문제 해결을 기본 바탕으로 산업적 관점에서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을 적극 지원해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 육성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29 12:00:1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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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이공계 학부생 118명 선발… 美 교환학생 파견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이공계 학부생 118명을 선발해 미국 교환학생으로 파견한다. 산업부는 29일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 사업' 제2기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작년 4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양국 정상 간 합의한 '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 이행을 위한 것으로, 산업부는 올해 상반기 제1기 장학생 222명을 선발한 바 있다. 앞서 한미 정상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총 3000만달러를 투자해 2023명의 학생 교류를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파견 장학생 선발은 소속 대학 국제처에서 7월29일~9월2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서류와 면접 심사 등을 거치며, 2025년 봄학기와 가을학기 최대 두 학기 이상 교환학생으로 파견된다. 장학금은 한 학기 파견의 경우 9000달러(1170만9000원), 두 학기는 1만8000달러(2341만8000원)로 현지 체류비로 쓸 수 있다. 또 미국 첨단분야 클러스터 견학, 전문가 초청 연사 웨비나 등 미국의 첨단산업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참여도 지원받는다. 보다 상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at.or.kr) 및 소속 대학 국제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29 10:59: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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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스타훈련교사’ 선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은 직업훈련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발전에 공헌한 훈련 교·강사를 위해 '스타훈련교사'를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타훈련교사'는 직업훈련교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훈련 교사 및 강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3년 이후 총 11개 기수, 109명의 스타훈련교사가 선발돼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신청 대상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대학,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기타 평생교육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시설·단체 등에 근무 중인 교·강사다. 접수 기간은 내달 12일부터 9월 4일까지다. 1차 서류 평가(정량평가)를 통해 전문성, 자기계발 및 연구실적, 훈련실적을 심사한다. 2차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시범강의·평가역량·면접평가 등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서 전문성 전반을 심사한다. 스타훈련교사로 선발되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장 수여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명의 위촉패 ▲직업능력개발 분야 강사활동 기회 부여 ▲기타 직업능력개발 활동 지원 등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이진구 한국기술교육대 능력개발교육원장은 "우리나라 직업훈련의 발전에 공헌한 우수 훈련교사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29 10:47:3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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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부 장관,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할 것"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개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9일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을 방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정식 장관은 이날 경기도 시흥시 소재 금형자재 제조업체인 굿스틸뱅크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개편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체류자격이 E-9비자, H-2비자인 근로자들은 취업 전 3~5시간의 기초적인 안전교육이 의무화돼 있으나, 다른 체류자격의 외국인 근로자들은 안전교육이 취약한 실정"이라면서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취업한 근로자뿐만 아니라, 다른 비자의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안전교육을 제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굿스틸뱅크 측으로부터 국적별 안전리더 지정, 일일단위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등 자체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10년 이상 무재해를 기록했다는 설명을 듣고 업체의 모범 사례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TBM은 작업 직전, 현장 근처에서 작업반장 등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작업자들이 모여 오늘 작업내용과 안전한 작업방법에 대해 서로 확인하고 주지하는 활동을 말한다. 현재 굿스틸뱅크는 근로자 47명 중 베트남·미얀마·필리핀 국적의 외국인이 19명으로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높다. 업체는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를 위해 ▲베트남, 필리핀 등 모국어로 번역된 안전교육자료와 동영상 ▲안전리더를 통한 외국인 신규작업자의 안전한 작업방법 등 전담 교육 ▲근로자 면담을 통한 유해위험요인 발굴 ▲SNS(밴드)를 활용한 제안제도 운용 ▲매일 안전리더 주관 작업 전 TBM 실시 등 소속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소통과 각계 의견 수렴을 이어 나가겠다"며 "내달 중 외국인 근로자 안전강화를 포함한 정부 대책을 내실 있게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29 10:46:3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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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금개구리 지킴이' 현대제철, 당진·순천 등지서 멸종위기종 보전 활동 전개

현대제철이 지역 사업장 인근의 생물다양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월드비전·한국생태관광협회·시민환경연구소·엔에스생태연구소 등과 함께 자사 사업장이 위치한 충남 당진시와 전남 순천시에서 '멸종 위기종 보전 프로젝트'를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당진 지역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생물 다양성 어린이 과학 교실인 '나도 시민 과학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과학교실은 어린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사회의 자연과 멸종 위기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활동으로, 미래 세대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물 다양성에 관심을 두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10회차에 걸친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당진 지역 멸종 위기 생물을 직접 관찰·기록했다. 향후에도 지역 사회 환경보전 활동에 지속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생태환경교육연구소·우리씨앗연구소 등 당진 지역 내 환경 NGO(비정부기구)가 직접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또 현대제철은 당진 지역의 대표 멸종위기종으로 금개구리를 선정하고, 임직원 및 그 가족들과 함께 보전 활동도 전개했다. 금개구리는 환경부가 2005년부터 멸종위기 2급종으로 분류한 양서류다. 당진시 송산면은 금개구리 서식이 최근까지도 확인된 지역이다. 당진시에서는 금개구리 번식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개구리는 5·6월 산란을 위해 번식지로 이동하는데 농지 개발로 생긴 인공 농수로는 금개구리 이동을 막는 장애물이다. 농수로에 빠진 개구리가 인공 농수로 위로 올라오지 못해 갇히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현대제철은 지난 6월 15일 한국생태관광협회, 시민환경연구소, 엔에스생태연구소와 함께 임직원 및 가족 100명으로 구성된 '현대제철 가족봉사단'을 구성, 금개구리 생태 사다리를 설치하고 서식지 인근에서 정화 활동도 펼쳤다. 생태 사다리는 향후 금개구리의 이동과 번식을 위한 생태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생물다양성 보전은 기업과 지역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하는 활동"이라며 "생물다양성의 가장 큰 적은 무관심인만큼, 임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취약한 멸종위기종을 보전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29 10:45: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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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덕에 시상대서 찰칵" 선수들 수상 순간 셀카 진풍경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영광의 순간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에 담겼다. 그간 시상식서 선수들의 셀피 촬영이 금지됐었지만 삼성의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이 도입되면서 선수들이 수상 장면을 직접 촬영할 수 있게됐다. 이에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파리 조직위와 협력해 메달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올림픽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그간 올림픽 시상식에는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개인 소지품 반입이 금지돼 왔으며, 올림픽 공식 미디어만이 시상대를 원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메달 수여가 끝나면 올림픽 자원봉사자가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을 선수들에게 전달해 선수들이 직접 승리의 감동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다. 플립6는 폴더블 특유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선수 개개인이 창의적인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셀피 촬영이 허용된 것은 선수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삼성전자와 IOC, 파리 조직위 간 협의 끝에 이뤄졌다. 올림픽 메달 시상대에는 개인 소지품 반입이 금지돼있는 만큼 지금까지는 정식 시상 행사가 끝난 뒤 선수들이 다시 개인 휴대폰을 갖고 나와 촬영을 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지난 1997년 IOC와 글로벌 후원사 계약을 맺은 이후 2028년 LA 올림픽까지 30년 간 파트너사로 함께 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빅토리 셀피'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IOC와 파리 조직위 또한 삼성전자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면서 선수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된 셈이다. 실제로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시상대 셀피가 허용되면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상대에서 빅토리 셀피를 통해 촬영된 사진은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의 '애슬릿 365' 앱에 실시간 연동된다. 선수들은 사진을 직접 다운로드 할 수 있고 가족, 친구, 팬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여자 스트리트 스케이트보드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한 팀 삼성 갤럭시 멤버 브라질 선수 하이사 레알은 "올림픽 메달이라는 꿈을 이루는 순간을 응원해준 전세계 팬들과 가족, 친구들에게 빅토리 셀피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며 "경기를 통해 스포츠 정신을 발휘한 메달리스트들과 시상대에서 함께 빅토리 셀피를 찍으며 경쟁을 넘어선 동료애를 느낄 수 있던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프랑스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 내 위치한 삼성 올림픽 체험관에서 선수들에게 갤럭시 AI를 탑재한 플립6 올림픽 에디션 1만7000대를 배포했다. 선수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플립6 올림픽 에디션은 갤럭시 AI를 탑재한 최초의 올림픽 에디션으로 각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올림픽의 감동을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더해 선수들이 파리에 머무는 동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화 서비스와 앱 등도 탑재됐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7-29 10:43:5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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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정책정보 한눈에 본다

중기부·소진공,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 본격 가동 전국 77개 소진공 센터 통합 안내 시작…총 3단계 구축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9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은 정부가 이달 3일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 일환으로 소상공인이 쉽게 찾아가고 금융, 취·창업, 경영안정 등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중기부와 소진공은 이날 문을 연 전국 77개 소상공인지원센터 통합 안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3단계에 거쳐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소진공 전국 77개 센터를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재기지원의 경우 한국자산관리공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 지원사업도 연계 안내한다. 8월 중 선보이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서도 소상공인 종합상담이 가능하도록 관계기관 연락망을 구축한다. 특히, 수요자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통합콜센터 담당자와 상담사를 대상으로 지원사업별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상황별 매뉴얼도 배포할 계획이다. 내년 1월부터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에 소상공인 전담팀과 채널을 '1번'으로 신설하고, 전담 상담팀을 구성·운영한다. 아울러 '소상공인24'를 통해 지원사업 정보제공 범위를 금융위·고용부 등 유관부처 사업으로까지 확대하고, 조건에 따른 맞춤형 사업공고 검색기능 구현, 지원사업 공고 선제적 안내 등 기능을 강화해 운영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종합대책을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방위로 홍보하고 안내하기위해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3단계에 이르는 플랫폼을 원활하게 구축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진공은 이번 정부 대책에 따라 ▲금융지원 3종 세트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한 매출기반 구축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스마트·디지털화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스케일업(Scale-up) 지원 ▲수출·동행축제 등 판로확대 ▲새출발기금 지원을 통한 채무조정 ▲취업·재창업 지원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2024-07-29 10:26: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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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이미지, 신규 이전 고객 대상 '반값 환승 프로모션'

기존 라이선스 반값 구매…온라인 신청등 국내 스톡이미지 시장 선두주자인 통로이미지가 다양한 콘텐츠의 사용을 원하는 신규 이전고객을 대상으로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9일 통로이미지에 따르면 '반값 환승 프로모션'은 다른 플랫폼에서 이미지 라이선스를 사용하던 소비자들이 통로이미지에서 관리하는 '클립아트코리아' 또는 '이미지투데이' 플랫폼으로 이전할 경우 기존 라이선스를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혜택이다. 통로이미지는 클립아트코리아와 이미지투데이 플랫폼을 통해 지난 30년 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도적으로 제공해 온 업체다. 다양한 이미지 포트폴리오를 활용하려는 고객들에게 고품질 이미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서비스 경쟁력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 통로이미지는 국내 경제 침체에 따른 기업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사플랫폼의 다양한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에 내놓기로 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길 원하는 고객들은 통로이미지 웹사이트에 방문해 온라인 신청하하면 된다. 직접 전화 문의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한정된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공할 예정이다. 통로이미지 관계자는 "이번 반값 환승 프로모션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며 우리의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9 10:17:5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