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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윤동구 여전한 예능감각 시청자에 웃음 선사 예고

‘1박 2일’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맨 몸 투혼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경상남도 진주까지 이어지는 ‘2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국도투어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목포팀’ 김준호-차태현-윤동구가 맛깔스러운 목포 한 상이 걸린 점심 미션을 수행했다고 전해져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구리 같은 포즈로 뛰고 있는 준호-태현-동구의 자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갓을 쓰기 위해 하늘을 향해 기린처럼 고개를 쭉 내민 채 개구리처럼 점프하는 3멤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태현은 가까스로 쓴 갓이 머리에서 떨어질세라 바닥에서 쉽사리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 바닥과 물아일체가 된 듯 좌우로 데굴데굴 구르며 갓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목포팀’ 준호-태현-동구는 목포근대역사관을 시작으로 2번 국도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며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기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 이때 갓바위에 도착한 3멤버는 목포 시민과 함께 하는 ‘날아라 갓’ 미션에 도전했고 머리에 갓을 쓰기 위해 사력을 다하기 시작했다. 동구는 “궤도를 낮게 해야겠네”라고 말하는 등 3멤버는 바람이 부는 방향과 갓을 던지는 시민의 손 각도까지 살피며 갓을 받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급기야 이들의 온 몸 던진 투혼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 시민이 “날아오는 걸 보세요”라며 파이팅을 불어넣으며 스펙타클한 경기가 펼쳐졌다. 그런 가운데 태현이 예상을 뒤엎는 ‘반전 차재’ 모습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태현은 목 스냅과 스피드를 활용해 ‘갓 쓰기’에 도전했고 결국 갓과 함께 바닥을 구르는 스킬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매 미션마다 태현이 2멤버의 오답에서 정답만 쏙 빼먹는 주워먹기 신공을 발휘하며 순식간에 에이스로 떠올랐다는 후문. 이에 과연 반전 차재로 거듭난 태현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목포팀’ 3인방 김준호-차태현-윤동구의 개구리 뺨치는 점프 자세와 폭소만발 가득한 2번 국도투어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함께 하는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18-03-11 16:03:54 신원선 기자
연봉, 워라밸 등 다양한 조건…다니기 싫은 회사 1순위는?

2018년 상반기 채용 시즌이 돌아왔다.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개개인마다 다양하다. 그렇다면, 다니고 싶은 회사의 조건과 다니고 싶지 않은 회사의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틸리언’을 통해 20~50대 이상 남녀 3000명에게 다니고 싶은 회사의 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연봉이 높은 회사’가 42.6%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고용 안정이 보장되는 회사(40.6%)', 3위는 ‘분위기가 편안하고 직원들끼리 서로 존중하는 회사(35.2%)’로 나타났다. 작년 동일한 조사에서는 ‘고용 안정이 보장되는 회사’, ‘연봉이 높은 회사’, ‘야근이 없고 정시퇴근이 보장되는 회사’ 순으로 나타나 올해 조사와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연령별로도 차이를 보였는데 40~50대는 ‘고용 안정이 보장되는 회사’, 20-30대는 ‘야근이 없고 정시퇴근이 보장되는 회사’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취업 여부로 살펴보면, 직장인은 ‘연봉이 높은 회사(46.4%)’, 학생 혹은 취준생은 ‘야근이 없고 정시퇴근이 보장되는 회사(46.0%)’를 가장 다니고 싶은 회사의 조건으로 꼽았다. 다니고 싶지 않은 회사의 조건으로는 1위는 ‘고용이 불안정한 회사(44.0%)’, 2위는 ‘야근이 많아 정시퇴근 보장이 안 되는 회사(42.8%)’, 3위는 ‘분위기가 경직되어 있고 사내정치가 심한 회사(36.0%)’가 올랐다. 다니고 싶은 회사의 결과와 마찬가지로, 40~50대는 ‘고용이 불안정한 회사’, 20~30대는 ‘야근이 많아 정시퇴근 보장이 안되는 회사’를 가장 다니기 싫은 회사의 조건으로 꼽았다.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79% 포인트다.

2018-03-09 23:39: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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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이 달라졌어요! 그뤠잇

‘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이 매니저를 살뜰히 챙기는 연예인이 됐다. 그는 매니저를 위해 인간 내비게이션이 되어 길을 알려주고 열혈 주차요원 역할을 자처하는가 하면, 급기야 직접 매니저에게 스케줄 브리핑까지 했다고 전해져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0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생민이 운전하는 매니저의 옆 조수석에 앉아 있다. 이는 그가 인간 내비게이션이 되어 매니저에게 빠른 길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차에서 내려 열혈적으로 주차를 도와주고 있는 김생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사회 초년생인 김생민의 첫 매니저는 고속버스로 출퇴근을 할 뿐만 아니라, 운전이 아직 미숙한 상태라고. 때문에 김생민은 주차를 할 때마다 “기다려! 형이 내릴 게!”라고 말하며 자진해서 주차요원이 됐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김생민은 매니저에게 직접 하루의 스케줄을 브리핑하는 등 살뜰히 매니저를 챙겼고, 연예인과 매니저의 역할이 바뀐 듯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참견인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전해져 김생민의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어느새 열혈 주차요원이 된 김생민과 사회 초년생의 풋풋함이 물씬 느껴지는 그의 첫 매니저의 모습은 1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오는 10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2018-03-09 17:48: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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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피아노 앞에서 소울 충만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피아노 앞에서 소울이 충만해진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팬미팅의 한 코너로 피아노 연주를 준비한 그가 리허설을 하면서 연주에 빠져든 모습으로 그의 피아노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35회에서는 4년 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을 준비하는 전현무의 하루가 공개된다. 무엇보다 전현무와 그랜드 피아노라는 낯선 조합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피아노 앞에서 자신의 연주에 심취한 듯 소울이 충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가 여느 피아니스트 못지않은 감성을 얼굴로 발산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전현무는 영화 ‘라라랜드’의 OST를 피아노 반주와 노래까지 100% 라이브 무대로 준비했다. 그는 피아노 무대 리허설을 마친 후 “콘서트 같아~”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 전현무는 리허설을 마친 후 급격히 초조해했다고. 그는 팬미팅 시간이 임박했음에도 무섭도록 고요한 현장 분위기에 “진짜 안 온 거 아냐?”라며 홀로 텅 빈 공연장을 상상하며 전전긍긍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가 숨겨둔 감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피아노 무대 리허설은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3-09 14:49:1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