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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사사진
'역시는 역시' 올해도 어김없어 의정부고 졸업사진 大방출

'연례행사'처럼 매년 이맘때면 졸업사진으로 화제가 되는 학교가 있다. 바로 의정부고등학교다. 올해도 의정부고 학생들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퀄리티 높은 분장으로 졸업사진을 남겼다. 지난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이날 의정부고등학교에서 진행된 3학년 학생들의 졸업사진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속속 올라왔다. 최근 개량한복 패션으로 화제가 된 가수 이효리부터 대마 흡연 혐의로 기소된 가수 탑까지 다양했다. 특히 학생들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유승민 의원의 딸 유담 양, '노 룩 패스'로 논란이 됐던 김무성 의원을 흉내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영화 캐릭터, 조각상, 최근 화제가 된 '거꾸로 수박바'를 패러디한 학생도 있었다. 앞서 학교 측은 학생들의 촬영 콘셉트 사전 검열 및 외부인 출입을 전면 통제한 것도 모자라 SNS 등에 올리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몇몇 학생들은 교무실에 끌려갈 각오를 하고 SNS 상에 졸업사진을 올렸고, 이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매년 참신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의 이색 포토를 아래를 통해 좀 더 살펴보자. [!{IMG::20170711000025.jpg::C::480::<사진/온라인커뮤니티(PPAP-피코타로 패러디)>}!]

2017-07-11 11:27:48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효신살(梟神殺)로 인한 고부간의 갈등

맨 처음 상담을 왔을 때는 한창 아이들 건사에 여념이 없던 젊은 엄마들도 지금은 중년기를 넘어서 50대 60대가 된 분들은 물론 이제는 문을 들어설 때의 자태만 봐도 근심걱정으로 찾아오신 건지 그냥 안부차 오신 건지도 알 수 있다. 그 중 한 분의 얘기다. 이제 70이 가까워오는 L부인은 깔끔한 성품에 인정도 많다. 남편도 선대부터의 재산도 있어 작은 건물이지만 거기서 나오는 임대수익으로 노후생활엔 별 걱정이 없다. 그런데 요즘 남매를 둔 L부인은 10년전쯤 결혼한 아들이 부부싸움이 잦은 것이었다. 어느 날 청천벽력같은 소릴 들었다. 아들 말인즉 며느리 말이 제사 같은 것도 지내기 싫고 명절 때도 간단히 아침만 먹고 헤어지면 되지 왜 아가씨네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냐는 것이다. 자기도 친정에선 아가씨와 마찬가지 입장인데 우리 부모도 내가 오길 기다리고 있지 않냐 하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한 싸움이 나중엔 감정싸움으로 번져서 골이 많이 깊어진 듯했다. 문제는 이 며느리 자리를 L여인이 중매로 소개했던 것이다. 워낙 아들이 사귀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L여인의 눈에 들지 않았고 때마침 나이는 좀 있어도 집안이며 조건도 괜찮은 먼 친척이 소개한 지금의 며느리를 권했던 것인데 인연이 될려는지 성사가 되었다. 결혼할 때 작은 아파트 한 채를 사주어 나름 부모의 노릇도 잘했다고 자부했었는데 그런 싸움이 있어왔다는데 L여인은 보통 충격이 아니었다. 심지어 아들은 이혼도 생각하고 있다는 말까지 하는데 L여인은 기함이 다 찼다. 그러면서 하는 말 "그 때 원장님께서 이 아가씨보다는 아들이 사귀는 아가씨가 겉보기엔 조건이 부족해보여도 심성은 훨씬 곱고 가정화목에도 더 좋다고 하신 말씀이 귓전을 때리네요. 그 때 좀 강하게 말려주시지 어쩜 좋아요?.." 일단 L부인은 사주가 효신격(梟神格)이라 다른건 몰라도 고부간의 갈등은 예견돼 있었으며 내가 강하면 며느리를 쫓아낼 수 있는 사주다. 반대로 내가 신약하면 며느리문제로 속을 끓여야 하는데 경우가 바르고 깔끔하니 속으로 끓일 수밖에 없다. 아니면 자식을 상하게 되니 힘들어도 내가 힘든게 나은 것이며 이러하기에 심성이 착한 사람을 만나야 탈이 적은 것인데 괴강에 양인까지 있어 분명 이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로도 아들이 지고 사는 형국인데 아들이 참아도 여자쪽에서 이혼하자고 나올 것은 시간문제인 것이다. 참으로 알수 없는 것이 인연법이다. 그 며느리는 또한 사주에 본인의 강함으로 남편을 내치게 되어 있으니 어쩜 그렇게 인연이 만나지는가? 아들 역시 사주에 부인을 의미하는 재(財) 자리가 역시 둘이니 모두가 자기의 길을 가는 것이다. 알면 다친다고 했던가? 겸허해야할 따름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1일 화요일 (윤달 5월 18일)

[쥐띠] 48년생 큰 소원도 능히 성취할것입니다. 60년생 시간을 낭비해선 안됩니다. 72년생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84년생 여행도중 꿈속에 그리던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매사에 과감한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61년생 생각도 못했던 일로 즐거워집니다. 73년생 외지로 나가지 마세요. 85년생 이익도 없고 고생만 하게 되니 소원을 이루기 어렵겠습니다. [범띠] 50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세요. 62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74년생 과한 운동을 하면 몸을 다칠 수가 있습니다. 86년생 모든 물건에는 각각 주인이 있으니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망신을 당할 것입니다. 63년생 슬픈 일로 세상을 원망하게 됩니다. 75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습니다. 87년생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용띠] 52년생 독선에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64년생 서쪽으로 가면 길합니다. 76년생 길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88년생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뱀띠] 53년생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습니다. 65년생 사업을 확장하면 크게 실패할 수 있습니다. 77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89년생 이성과의 다툼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66년생 지금 계약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78년생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입니다. 90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단시일 내에 이루려는 꿈은 불길합니다. 67년생 앞질러가려 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도록 하세요. 79년생 금전운이 불길합니다. 91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윤에 뛰어들려 하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천천히 단계를 밝아 올라가도록 하세요. 68년생 친구에게 말조심하도록 하세요. 80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92년생 반드시 꿈이 이루어집니다. [닭띠] 57년생 모든 일이 어려울 듯하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간다. 69년생 목적 하는 것이 있다면 뜻대로 밀고 나가세요. 81년생 정신적인 건강은 거의 함께 합니다. 93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원하는 곳으로 떠나세요. 70년생 만인이 공로를 치하하며 받들게 됩니다. 82년생 사업이 번창하게 됩니다. 94년생 포기하고 싶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진척이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새로운 자세로 일에 임하게 됩니다. 71년생 조급해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83년생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95년생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가면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2017-07-11 06:20:2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학원 사장의 고민

사업을 하는 사람은 고심을 하는 시기가 몇 번 있다. 대표적인 게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와 사업을 확장할 때이다.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장사가 잘 되고 성과가 좋아서 더 늘려가는 경우이지만 혹여나 잘못된 선택을 하면 그때까지의 성과가 물거품이 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중고생 학원을 운영하는 여사장 R씨가 찾아온 것은 학원을 더 크게 늘려보려는 마음에서였다. "학원을 더 확장하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조심스레 묻는 질문에 "권하고 싶지 않네요.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R씨로서는 사업 확장에 대해서 상당한 고민을 했을 것이고 상담을 오기 전까지도 꽤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런 그녀에게 부정적은 대답을 하자니 미안하기는 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운이 닿지 않아서 그래." 단순하고 뜻 없는 말 같지만 사실은 상황을 정확히 알려주는 말이다. "지금까지의 운이 호랑이가 날개를 얻은 듯 솟구쳐 오르는 운이었다면 지금부터는 그런 운이 수그러든다고 보면 됩니다. 더구나 지금은 심한 불경기입니다. 아무리 학원비를 아끼지 않는 시대라고 해도 때가 좋지 않은 편이지요." 사업을 할 때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보다는 전체 시장 흐름과 사회적 조류를 보는 게 중요하다. 시장이 작아지는데 사업을 늘리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니다. 20년전 교실 하나로 혼자 학원을 시작했던 R씨는 실력이 좋고 잘 가르쳤고 지금은 재산증식과 함께 교실이 몇 개로 늘었다. 학생들이 몰리면서 교실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게 지금의 상황이었다. "일간이 약한데 재성이 많으면 일간을 생조하는 운을 만나야 부를 이룬다. 사람의 일이라는 게 항상 그렇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2년간 그리 좋지 않을 겁니다. 투자를 해도 실소득은 없고 힘들 것이기 때문에 확장하지 말라는 겁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나아지는 게 없어서 그렇지 큰 타격도 없다. 현상 유지를 한다는 게 퇴보하는 것 같지만 소득도 없이 일을 벌리는 것보다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복지부동이라는 말을 부정적으로만 여기는데 당장 위험이 보일 때에는 조심하고 움직임을 멈춘 상태로 미래를 대비하는 게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때는 운이 봄볕처럼 퍼지는 시기이다. 1월에 방문했다가 몇 달지난 6월에 다시 방문한 그녀는 고맙다는 말을 먼저 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임시반으로 확장을 했는데 절반도 차지 않아서 바로 폐강을 했다고 한다. 당분간 조심스럽게 움직이기로 했다며 상담하고나서 큰 손실을 면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7-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0일 월요일 (윤달 5월 17일)

[쥐띠] 48년생 소망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60년생 짭짤한 수입 등으로 재수가 좋을 것입니다. 72년생 동료의 유혹에 동조되지 마세요. 84년생 새로운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49년생 아직 귀하의 때가 아닐 것입니다. 61년생 여태껏 노력을 한 보람이 있겠습니다. 73년생 만사가 평온합니다. 85년생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로울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됩니다. 62년생 유명한 회사에 특채로 입사하게 되겠습니다. 74년생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합니다. 86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63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습니다. 75년생 고집부리지 마세요. 87년생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64년생 윗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76년생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입니다. 88년생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뱀띠] 53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습니다. 65년생 자손들이 기쁨을 줍니다. 77년생 사업이 번창일로에 있습니다. 89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합니다. [말띠] 54년생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 하리라 봅니다. 66년생 본인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볼 때입니다. 78년생 권력 있는 사람을 찾으세요. 90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양띠] 55년생 귀하 혼자의 힘으론 버거운 사업입니다. 67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79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세요. 90년생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최근에 알게 된 사람을 주의하도록 하세요. 68년생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세요. 80년생 겸손함을 잊지 마세요. 92년생 전업이나 취직 등은 어려운 운입니다. [닭띠] 57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합니다. 69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81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93년생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됩니다. 70년생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 내야 합니다. 82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습니다. 94년생 성공운이 들어와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습니다. 71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83년생 늦은 귀가는 금물입니다. 95년생 직장내에서의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2017-07-10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