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조현정
기사사진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 민선6기 시도지사 전원 참석…朴 대통령에게 민원

전국 시도지사들이 민선6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부 지원을 호소했다. 27일 전국 시도에 따르면 시도지사 17명은 지난 25일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앞서 박 대통령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설명과 정부의 원활한 지원을 요청했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지역 균형 발전의 하나로 추진하는 남북 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예비 타당성 조사가 조기에 통과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둬 달라"고 말했다. 또 진해 일원에 추진하는 글로벌 테마파크 사업 개요를 설명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주공항을 키우는 것이 대한민국 관광의 그릇을 키우는 것"이라며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지원을 요청했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 건설 등이 대체로 지연되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9월19일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 마스코트를 소개하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와 타 시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 지역 주민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25년이 넘은 낡은 도시철도 전동차 교체에 대한 지원, 소방 장비와 시설 확보에 대한 국고 지원 등을 건의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신라왕궁 복원 사업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국비 지원을, 권영진 대구시장은 물산업 클러스터 관련 예산 지원을,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 오일허브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2014-07-27 21:58:15 조현정 기자
여야, 세월호 증인 놓고 공방

여야는 다음달 4일부터 세월호 침몰 사고 국정조사 활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청문회에 출석시킬 증인 선정을 위해 27일 오후 막판 협상을 벌인다.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5조4항)'에 따르면 출석 요구일 7일 전에는 해당 증인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여야는 늦어도 28일까지는 전체회의에서 증인을 의결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은 이날 오후 증인 채택을 위한 2차 협상에 나선다. 두 간사는 지난 24일 첫 만남을 했지만 회동이 10분 만에 끝나면서 증인 문제에 대해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여야는 기관보고 과정에서 명확히 해소되지 않은 의혹과,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신원확인과정 및 검·경의 부실수사 문제를 청문회에서 추궁해 진실을 밝힌다는데 공감대를 이뤘다. 그러나 여야 간 집중적인 진상 규명의 포인트가 달라 증인 선정을 놓고 진통이 예상된다. 여당은 일단 세월호 사고 당일 신고 및 구조 과정의 문제점, 유병언 일가의 재산 축적 과정 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 체포된 유병언씨의 장남 대균씨와 그의 도피 조력자인 '여자 호위무사' 박수경씨도 증인 채택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야당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청와대의 책임에 집중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이정현 전 홍보수석, 유민봉 국정기획수석 등 청와대 전·현직 인사들과 유정복 전 안전행정부 장관 등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 본 언론사은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의 유족과 합의를 통해 다음과 같이 두 번째 통합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게재합니다. 1. 오대양 사건 및 5공화국 유착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이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보도와 유 전 회장이 1980년대 전경환 씨와의 친분 및 전두환 대통령 시절 5공화국과의 유착관계를 통해서 유람선 사업 선정 등 세모그룹을 급성장시켰다는 보도는 1987년과 1989년 그리고 1991년 검경의 3차례 집중적인 수사를 통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4년 5월 21일 인천지검에서 공문을 통해 관련 없음을 확인해 준 바 있습니다. 2. 구원파의 교리 폄하 및 반사회적 집단 이미지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리는 '한번 구원 받으면 무슨 죄를 지어도 상관없고 회개도 필요 없으며, 유병언 전 회장의 사업이 하나님의 일이며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구원이고 예배라는 교리를 가졌다'고 보도하였으나 해당 교단은 그런 교리를 가진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3.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구원파 신도라는 보도에 대하여 세월호 사고 당시 먼저 퇴선했던 세월호 선장 및 승무원들은 모두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다만 승객을 먼저 대피시키다 사망하여 의사자로 지정된 故정현선 씨와, 승객을 구하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구조된 한 분 등, 2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4. 구원파의 내부 규율 및 각종 팀 관련 왜곡선정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의 "유병언은 금수원 비밀팀이 살해", "투명팀이 이탈 감시했다" 등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을 살인집단이나 반사회적 집단으로 호도하는 보도는 전혀 확인된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5.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의 유병언 전 회장 지위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유병언 전 회장이 1970년대 극동방송국 선교사(미국 TEAM선교회 소속)들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사실은 있으나 교단 내에서 교주도 총수도 아니며 해당 교단은 평신도들의 모임으로 목사가 없음을 밝혀왔습니다. 6. 금수원 관련보도에 대하여 금수원에 땅굴을 비롯해 지하벙커가 있다는 보도는 검찰 조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수원은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나 외부인들도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 곳으로 폐쇄적인 장소가 아니며, 금수원 내에 불법 시설은 대부분 비닐하우스였고, 곧바로 시정 조치를 하였으며, 금수원 내에서 발견된 치과시설은 유 전 회장 개인 진료와 무관한 과거 교인들의 주말 봉사 진료를 위한 시설인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7. 유병언 전 회장의 정관계 로비설 및 경영개입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키즈'나 '유병언 장학생'은 존재한 사실이 없으며, 이용욱 전 해경국장은 현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높낮이회'는 유 전 회장 경영 개입과 무관한 관련 회사의 친목 모임으로 알려왔습니다. 또한 검찰 수사결과, 유병언 전 회장이 채규정 전 전북도지사를 통하여 로비를 하거나 50억 상당의 골프채 등을 통한 정관계 로비했다는 설은 사실 무근이며, 세모 그룹은 1997년 부도 이후 적법한 법정관리를 절차를 밟아 회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8. 유병언 전 회장 작명 관련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세월호'의 이름이 세상을 초월한다는 의미라고 보도했으나 '세월(世越)'이 아닌 '흘러가는 시간'을 뜻하는 세월(歲月)이며, 유병언 전 회장의 작가명인 '아해'는 '야훼'가 아닌 어린아이를 뜻하며 기업명인 '세모'는 삼각형을 뜻하고, 안성 '금수원'의 '금수'는 짐승을 뜻하는 '금수(禽獸)'가 아닌 '금수강산'에서 인용하여 '비단 금(錦), 수놓을 수(繡)'를 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9.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유병언 전 회장 도피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밀항 및 망명 보도는 검찰 수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날짜가 확인됨에 따라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조직적인 도피 지원을 한 사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엄마'라는 호칭은 특정 직책이 아닌 결혼한 여신도를 편하게 부르는 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10. 유병언 전 회장 사진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사진이 담긴 달력이 500만원에 판매되거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에게 강매된 사실이 없으며, 인터넷에 4만원에 거래된 것은 사진 작품이 아닌 사진이 담긴 엽서 등과 같은 제품이며, 유 전 회장이 루브르 박물관 등에 기부한 것은 맞지만 그것을 대가로 전시회를 개최한 것이 아니라고 알려왔으며, 해당 박물관에서도 동일한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11. 유병언 전 회장 재산 및 대출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 일가 재산으로 보도된 2400억의 상당부분은 기독교복음침례회 교인들로 구성된 영농조합 소유이며, 미국 팜스프링스 인근 부동산 역시 유 전 회장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또한 금수원 인근 아파트 240여 채는 유 전 회장의 차명 재산으로 볼 수 없다고 법원 판결이 났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특정 신협을 사금고로 이용하거나 일부 금융기관으로부터 4천억 가량의 비정상적인 대출을 받은 사실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2 김혜경 씨 관련 보도에 대하여 김혜경 씨는 유병언 전 회장의 비서를 역임하거나 비자금 관리를 한 사실이 없으며, 유 전 회장은 "김혜경이 배신하면 우리는 다 망해"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으며 이것은 한 사람의 확인되지 않은 주장임을 밝혀왔습니다. 13. 유병언 전 회장 신도 지시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이 미국 쇠고기 관련 촛불시위를 지시한 사실이 없으며, 세월호 사고 직후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에게 SNS를 통해 정부의 공격에 대응하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4. 기독교복음침례회 모금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점이 확인되어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모금한 60억은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와 무관함이 밝혀졌으며,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해 모금한 5억 중 일부를 빼돌린 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5. 유병언 전 회장 개인 신상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가방에서 발견된 다섯 자루의 권총은 검찰수사 결과 모두 실제 사용이 불가능한 장식용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은 다수의 여인들과 부적절한 관계였거나 신도들의 헌금을 착취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보도는 일부 패널들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법정 제재 조치를 받은 바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의 좀 더 자세한 입장을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a href='http://http://klef.co.kr' target='_blank'>http://klef.co.kr</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07-27 17:57:34 조현정 기자
7·30 재보선 새누리 6·새정연 3곳 '우세' 주장

7·30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 어느 쪽도 승리를 낙관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선거 초반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이 공천 갈등 여파로 고전을 면치 못하자 여유있는 모습이었지만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여야 후보간 치열한 접전으로 흐름이 변하자 승리를 장담하기에는 이르다며 신중 모드로 돌아섰다. 새누리당은 서울 동작을의 경우 후보 단일화가 이뤄지면서 정의당 노회찬 후보의 지지율이 상당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하며 긴장하는 분위기이지만 줄곧 압도적 우위를 보여온 나경원 후보의 대세론을 뒤집기엔 역부족이라고 주장했다. 또 수원 을(권선) 역시 정미경 후보가 탄탄한 지역 기반을 토대로 선전하고 있고, 충북 충주도 시장 출신인 이종배 후보가 '지역일꾼론'으로 우위를 점했다고 평가했다. 새누리당은 여기에다가 전통적 강세 지역인 경기 김포, '안방'인 부산 해운대·기장갑과 울산 남을까지 총 6곳에서 여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양자 대결로 판이 바뀐 수원 병, 수원 정은 후보 단일화의 영향을 감안해 당초 '박빙 우세'에서 '경합' 지역으로 더욱 '보수적'으로 막판 판세를 평가했다. 또 대전 대덕과 서산·태안 지역은 '박빙 우세'로 분류했고, 정치신인인 유의동 후보가 3선의 새정치연합 정장선 후보와 맞붙은 경기 평택을에서도 근소한 차로 우세를 점했다고 내다봤다.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나선 전남 순천·곡성에서는 이 후보가 선전을 펼치고 있어 '최초의 호남지역 새누리당 지역구 의원'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새정치연합도 이정현 후보의 선전에 순천·곡성지역을 '우세'가 아닌 '박빙 우세'로 조심스럽게 분류했다. 호남 4곳 중 나머지 3곳인 광주 광산을, 전남 나주·화순,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3곳에서는 자당 후보들의 무난한 승리를 자신했다.

2014-07-27 17:36:53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7월 25일 금요일(음력 6월 29일)

쥐 48년생 자손들과 즐거운 시간 보낸다. 60년생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니 걱정 말라. 72년생 밥그릇 싸움에 휘말리면 잃는 게 많다. 84년생 시비 거는 사람은 무시할 것. 소 49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61년생 계획은 장기화되니 대비하라. 73년생 대세 거스르면 손해 부른다. 85년생 운기 흐름이 좋으니 도전정신 발휘할 것. 호랑이 50년생 방심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2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 기대하라. 74년생 서두르면 명예에 먹칠한다. 86년생 목적지가 가까울수록 근심이 커지는구나. 토끼 51년생 아랫사람 실수 모른 척 할 것. 63년생 힘은 드나 응원군이 많다. 75년생 배우자의 아픈 상처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 87년생 숨은 재능 발휘할 기회 온다. 용 52년생 안팎에 희소식 잇따른다. 64년생 직장인은 처신에 문제없도록 할 것. 76년생 추억이 그리운 옛 장소 방문한다. 88년생 가끔 혼자도 괜찮으니 낙담 말라. 뱀 53년생 몸은 피곤하나 마음은 편안~. 65년생 모임에 가면 상처 받을 일 생긴다. 77년생 오늘의 실수 잊고 내일위해 전진할 것. 89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말 42년생 웃음소리가 담장을 넘는다. 54년생 도와주는 척하다 뒤통수치는 사람 조심~. 66년생 인생에 여러 낚싯대 던지며 살아야 한다. 78년생 튀는 행동 않도록~. 양 43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 가까이 말라. 55년생 약점 감출 수 있으면 감추는 게 좋다. 67년생 청춘은 지나갔지만 가슴은 두근~. 79년생 원하는 정보 손에 넣는다. 원숭이 44년생 힘든 사람 도울 수 있어 즐겁다. 56년생 단순한 것이 이기니 겉치레 삼가라. 68년생 욕심은 전쟁하듯 없애야 한다. 80년생 부모에 안부전화라도 꼭 하라. 닭 45년생 자녀 일은 그냥 지켜만 보라. 57년생 가족에 보여 줄 것 보여 주어 즐겁다. 69년생 길흉이 교차하니 매사 조심~. 81년생 모임에 가면 특별한 경험한다. 개 46년생 고민은 풀릴 기미 보인다. 58년생 사람 얻으려면 진정성 보여주라. 70년생 일 잘하는 리더로는 충분치 않다. 82년생 실수는 솔직히 시인하고 다음 생각할 것. 돼지 47년생 남의 일에 참견 않도록 조심~. 59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71년생 부부싸움 뒤 침묵하는 배우자 잘 살펴라. 83년생 원하던 길을 찾는다.

2014-07-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직 운이 있는지와 제 사주 전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이직 운이 있는지와 제 사주 전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별사랑 여자 1995년 5월 22일(양력) 낮12시15분 Q:이번에 다니던 의류매장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제2의 롯데월드 건물에 입점해있는 업체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순조롭게 입사할지와 이상하게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어서 겁이 납니다.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거 같은데 사주인에 제가 너무 겁이 많은 건 아닌지 이직 운이 있는지와 그리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까지 할 수 있을는지도 제사주 전반이 궁금하오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일도정진(一道精進)하는 끈기와 집념이 있는데 차후 경쟁국면에서 냉철한 면도 있어 좋게 얘기하면 지략이 풍부합니다. 그것은 월(月)에서 신금(辛金)의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8월 달 이후 이직의 기운이 있으며 내년부터 상당히 발전됩니다. 부부 궁이 관고(官庫)에 흉살이고 년월지에 충살(?殺)작용으로 심하면 사별이요 남편 때문에 고통을 받고 신음 하는 불길한경우가 있어 상당히 신중해야합니다. 어느 글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옛날 기나라에 한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 것 같아 항상 걱정을 했는데 다음과 같은 현자의 말을 듣고 걱정하는 것이 해소 되었다고 한다. '하늘에 해와 달과 별들은 쌓인 기운 중에 광채가 있는 것인데 그것들을 떨어지게 한다 하더라도 역시 무한한 대기 가운데 있으니, 어디에 부딪혀 상할 수가 있겠으며, 땅도 여러 덩어리가 쌓여 하나의 큰 흙덩어리가 된 것뿐인데 아무리 발로 멀리 걸어가고 그것을 밟고 하더라도 종일 땅 위에서 걷기도 하고 서 있게 되는 것이니, 어떻게 그것이 무너질까 걱정할 수 있겠는가?' 그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까 걱정하던 사람은 근심이 풀려 크게 기뻐했다. '하늘과 땅이 괴멸된다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고, 괴멸되지 않는다는 것도 역시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나 저 하늘과 땅이 괴멸된다 해도 마찬가지이고, 괴멸되지 않는다 해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하늘과 땅이 괴멸되고 괴멸되지 않는 것과 같은 문제야 내가 무엇을 개의할 것이겠습니까? 라고 했는데 가정사에 불행을 언급했으나 위의 말처럼 걱정보다는 신앙과 더불어 음덕을 쌓으면서 액운을 면해 가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