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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강서구, 식중독 예방 위해 횟집 등 위생 점검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9일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비브리오 패혈증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활어를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해당 업소에 사전 예고를 거쳐 이번 점검을 추진하며 식품위생 공무원 5명, 소비자식품 감시원 2명으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운영한다. 대상은 횟집·일식집·초밥집 등 44곳 업소로 오는 25일까지 조리 시설 및 식자재 취급 전반에 걸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사항은 ▲식품위생 취급기준 준수 여부 ▲원료보관 창고 청결·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보관 여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구는 특히 수족관 관리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수족관 차광막 설치 여부와 수족관물 교환 상태, 수족관 내부·여과조 등 청소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업소 수족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물을 수거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검사를 의뢰, 세균수 및 대장균군이 미생물권장규격을 초과하는지 여부도 조사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경미사항은 시정 명령을 통해 개선하고, 법규위반 등 중대 사안은 관련 규정에 의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는다. 위반 제품은 현장에서 즉시 압류한 후 폐기한다.

2014-06-19 09:58:33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19일 목요일(음력 5월 22일)

쥐 48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 60년생 나설 때 망설이면 후회한다. 72년생 물러 날 땐 확실히 물러나야 효과~. 84년생 가족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소 49년생 흑백 너무 따지면 피곤해진다. 61년생 구름속의 달의 형국이라 답답~. 73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수입이 생긴다. 85년생 오지랖 넓으면 상처만 받는다. 호랑이 50년생 여유 있을 때 베풀어라. 62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나를 주고 열을 얻는다. 74년생 부모에 좋은 소식을 전해 기쁘구나. 86년생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 이긴다. 토끼 51년생 과음은 후회만 남긴다. 63년생 이성의 유혹에 잘 대처하라. 75년생 영업사원은 지는 것이 남는 장사가. 87년생 준비 없이 새 일을 맡으면 쩔쩔맨다. 용 52년생 선행은 조용히 할 것. 64년생 명분 없는 싸움엔 승자나 패자나 딱하긴 마찬가지다. 76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 88년생 예사롭지 않는 귀인을 만난다. 뱀 53년생 예상대로 일은 풀린다. 65년생 들러리 서는 자리는 나서지 말라. 77년생 모든 일을 직접 챙기면 심신만 피곤하다. 89년생 주변의 눈치 봐가며 개성 발휘할 것. 말 42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라. 54년생 생각도 못한 이득이 생긴다. 66년생 어려움 참고 견디면 희소식 듣는다. 78년생 직장인은 꽃놀이패를 들고 행복한 고민~. 양 43년생 크게 웃을 일이 생긴다. 55년생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하라. 67년생 갑자기 고마워할 사람이 생긴다. 79년생 끊임없이 추파를 던지는 이성 경계할 것. 원숭이 44년생 배우자가 성질나게 해도 참아라. 56년생 틀을 깨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 68년생 오늘만큼은 그동안 못했던 말을 하라. 80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있다. 닭 45년생 아는 길도 물어가는 것이 좋다. 57년생 문서 일은 심사숙고할 것. 69년생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은 일어나 희망을 본다. 81년생 편안한 일만 찾지 말라. 개 46년생 어려울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58년생 지나친 자기 비하는 옳지 않다. 70년생 기회가 왔을 때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라. 82년생 박수 받을 일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중용을 지키는 게 무난하다. 59년생 좋은 제도를 악용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71년생 자기 과신은 위험 자초한다. 83년생 구인을 만나 잠자던 꿈이 꿈틀~.

2014-06-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창업을 하려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창업을 하려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hynin 남자 69년 4월 11일 밤 11시경 Q:김상회 선생님의 '사주속으로'가 저의 주변 분들에게도 답답함을 풀어 주시는 고민해결의 장이 되고있어 고맙습니다. 외삼촌의 사주가 궁금합니다.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시는데 사장노릇을 해야 겠다면서 창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뜻대로 잘될는지 궁금합니다. A;생일이 관고(官庫:직업의 창고)에 있어 공업성(工業星)으로 화공계통의 창업을 한다면 운이 발복합니다. 다른 분야라면 회사를 차려도 회사에 다니는 것만큼 편하지 않고 피로하므로 창업을 권장 할 수 없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하고 사주를 알면 하늘이 두렵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외삼촌은 '구름에 가린 태양'과 같은 성정으로 수완이 뛰어나고 마음속에는 무궁한 지혜와 모사가 숨어 있습니다. 2014년 기운이 왕성해지는 시기라 말려도 뜻대로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잘 처신 하는 일면이 있으니 음력8월까지 기다려 보라고 하십시오. 떠 있는 마음이 진정될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데 언제부터 잘 될수 있나요 복바치 여자 80년 6월 24일 점심때 Q:저의 딸인데 올해 35세 6월 24일생 양력입니다 지금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데 어느 때는 한 달에 한건도 중개를 못하고 있어 개점휴업상태입니다. 능력이 없는 것인지 또는 세상 돌아가는 게 그래서 안 되는지 걱정입니다. 더 이상 안 된 다면 접으려는데 어찌 좀 나아 질 수는 있나요? A:여자사주 무토(戊土)가 여름에 태어났으니 양인격(羊刃格:양의 뿔과 같이 성미가 강함)에 양팔통(陽八通:양으로만 된 사주팔자)인데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의 생일이므로 중성적인 기질이 있습니다. 이는 어려움을 당해도 쓰러지는 예가 없으며 접으라 고해도 고집으로 밀고 나갈 것입니다. 음력6월이 되면 경제 상태는 더욱 어렵게 될 것이니 손실이 발생 되도 일단은 접고 직장생활을 2년만 하다 하십시오. 그러면 융통성이 생기고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이모든 것을 고려 할 때 부동산관련업은 천직이 될 수 있으며 2016년 에는 재물이 생하는 시기가 되어 투자자도 나서게 됩니다. 그 후 창업을 하면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새누리, 세월호 국조 기관보고 23일 강행

세월호 국정조사 기관보고 일정을 놓고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국정조사 특별위원장인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23일부터 기관보고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30일부터 기관보고를 받겠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방침과 달리 야당이 참여하지 않더라도 단독으로 국조 기관보고 청취를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여야 간사와 3자 협의를 한 뒤 브리핑을 통해 "야당은 월드컵 때문에 6월은 안 되고 7월에 해야 한다고 하는데, 7·30 재·보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라는 점을 잘 알 것"이라며 "23일부터 기관보고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야당이 반대 의견을 고수할 경우 "불참하라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위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김현미 의원은 "야당과 전혀 합의한 바 없는 내용"이라며 반발했다. 김 의원은 "심 위원장은 기관보고를 받겠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전체회의만 연다고 했다"며 "이처럼 위원회를 폭력적·일방적으로 진행하려는데 대해서는 우리 야당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도 수습하지 못한 사람들이 진상 규명을 군사 작전하듯 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아이들이 죽어갈 때 그렇게 빨리 하지, 그 때는 무엇 하고 있었나"라고 비난했다.

2014-06-18 18:02:49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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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유병언 조속 검거에 최선 다하겠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검거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 "전 검찰력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서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검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은 인정한다"며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유씨에 대해 "처음에는 금수원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 이후에 계속 남쪽으로 옮겨서 저희들이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다. 황 장관은 유씨를 검거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청해진해운에서 자금을 다른 데로 빼돌리는 것을 역추적하면서 유병언 일가의 비리가 포착된 것"이라며 "비리포착 직후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지만 거기에 이를 때까지 하부선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면서 아마 관련 정보가 유병언에 전달됐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 본 언론사은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의 유족과 합의를 통해 다음과 같이 두 번째 통합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게재합니다. 1. 오대양 사건 및 5공화국 유착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이 오대양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보도와 유 전 회장이 1980년대 전경환 씨와의 친분 및 전두환 대통령 시절 5공화국과의 유착관계를 통해서 유람선 사업 선정 등 세모그룹을 급성장시켰다는 보도는 1987년과 1989년 그리고 1991년 검경의 3차례 집중적인 수사를 통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4년 5월 21일 인천지검에서 공문을 통해 관련 없음을 확인해 준 바 있습니다. 2. 구원파의 교리 폄하 및 반사회적 집단 이미지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리는 '한번 구원 받으면 무슨 죄를 지어도 상관없고 회개도 필요 없으며, 유병언 전 회장의 사업이 하나님의 일이며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구원이고 예배라는 교리를 가졌다'고 보도하였으나 해당 교단은 그런 교리를 가진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3. 이준석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구원파 신도라는 보도에 대하여 세월호 사고 당시 먼저 퇴선했던 세월호 선장 및 승무원들은 모두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다만 승객을 먼저 대피시키다 사망하여 의사자로 지정된 故정현선 씨와, 승객을 구하다가 의식불명 상태로 구조된 한 분 등, 2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4. 구원파의 내부 규율 및 각종 팀 관련 왜곡선정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의 "유병언은 금수원 비밀팀이 살해", "투명팀이 이탈 감시했다" 등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을 살인집단이나 반사회적 집단으로 호도하는 보도는 전혀 확인된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5.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의 유병언 전 회장 지위 관련 보도에 대하여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유병언 전 회장이 1970년대 극동방송국 선교사(미국 TEAM선교회 소속)들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사실은 있으나 교단 내에서 교주도 총수도 아니며 해당 교단은 평신도들의 모임으로 목사가 없음을 밝혀왔습니다. 6. 금수원 관련보도에 대하여 금수원에 땅굴을 비롯해 지하벙커가 있다는 보도는 검찰 조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수원은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나 외부인들도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 곳으로 폐쇄적인 장소가 아니며, 금수원 내에 불법 시설은 대부분 비닐하우스였고, 곧바로 시정 조치를 하였으며, 금수원 내에서 발견된 치과시설은 유 전 회장 개인 진료와 무관한 과거 교인들의 주말 봉사 진료를 위한 시설인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7. 유병언 전 회장의 정관계 로비설 및 경영개입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키즈'나 '유병언 장학생'은 존재한 사실이 없으며, 이용욱 전 해경국장은 현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가 아니며, '높낮이회'는 유 전 회장 경영 개입과 무관한 관련 회사의 친목 모임으로 알려왔습니다. 또한 검찰 수사결과, 유병언 전 회장이 채규정 전 전북도지사를 통하여 로비를 하거나 50억 상당의 골프채 등을 통한 정관계 로비했다는 설은 사실 무근이며, 세모 그룹은 1997년 부도 이후 적법한 법정관리를 절차를 밟아 회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8. 유병언 전 회장 작명 관련 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세월호'의 이름이 세상을 초월한다는 의미라고 보도했으나 '세월(世越)'이 아닌 '흘러가는 시간'을 뜻하는 세월(歲月)이며, 유병언 전 회장의 작가명인 '아해'는 '야훼'가 아닌 어린아이를 뜻하며 기업명인 '세모'는 삼각형을 뜻하고, 안성 '금수원'의 '금수'는 짐승을 뜻하는 '금수(禽獸)'가 아닌 '금수강산'에서 인용하여 '비단 금(錦), 수놓을 수(繡)'를 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9.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유병언 전 회장 도피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밀항 및 망명 보도는 검찰 수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날짜가 확인됨에 따라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조직적인 도피 지원을 한 사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엄마'라는 호칭은 특정 직책이 아닌 결혼한 여신도를 편하게 부르는 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10. 유병언 전 회장 사진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사진이 담긴 달력이 500만원에 판매되거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에게 강매된 사실이 없으며, 인터넷에 4만원에 거래된 것은 사진 작품이 아닌 사진이 담긴 엽서 등과 같은 제품이며, 유 전 회장이 루브르 박물관 등에 기부한 것은 맞지만 그것을 대가로 전시회를 개최한 것이 아니라고 알려왔으며, 해당 박물관에서도 동일한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11. 유병언 전 회장 재산 및 대출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 일가 재산으로 보도된 2400억의 상당부분은 기독교복음침례회 교인들로 구성된 영농조합 소유이며, 미국 팜스프링스 인근 부동산 역시 유 전 회장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왔습니다. 또한 금수원 인근 아파트 240여 채는 유 전 회장의 차명 재산으로 볼 수 없다고 법원 판결이 났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특정 신협을 사금고로 이용하거나 일부 금융기관으로부터 4천억 가량의 비정상적인 대출을 받은 사실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2 김혜경 씨 관련 보도에 대하여 김혜경 씨는 유병언 전 회장의 비서를 역임하거나 비자금 관리를 한 사실이 없으며, 유 전 회장은 "김혜경이 배신하면 우리는 다 망해"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으며 이것은 한 사람의 확인되지 않은 주장임을 밝혀왔습니다. 13. 유병언 전 회장 신도 지시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이 미국 쇠고기 관련 촛불시위를 지시한 사실이 없으며, 세월호 사고 직후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에게 SNS를 통해 정부의 공격에 대응하라는 지시를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4. 기독교복음침례회 모금 관련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 시점이 확인되어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모금한 60억은 유병언 전 회장의 도피와 무관함이 밝혀졌으며,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해 모금한 5억 중 일부를 빼돌린 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5. 유병언 전 회장 개인 신상 보도에 대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가방에서 발견된 다섯 자루의 권총은 검찰수사 결과 모두 실제 사용이 불가능한 장식용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유 전 회장은 다수의 여인들과 부적절한 관계였거나 신도들의 헌금을 착취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보도는 일부 패널들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법정 제재 조치를 받은 바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의 좀 더 자세한 입장을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a href='http://http://klef.co.kr' target='_blank'>http://klef.co.kr</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4-06-18 14:27:18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