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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영등포구, 공공근로 등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시 영등포구가 저소득 실업자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공공근로 사업 참여 희망자 169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기간은 7월1일부터 11월28까지이며 사업은 ▲정보화 사업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이다. 신청 자격은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영등포 구민으로 구직 등록을 한 실업자 및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근로 조건은 1일 6시간(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이며 1일 인건비는 3만2000원(3시간 근무자 1만6000원)으로 4대 보험에 가입된다. 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도 모집 중이다. 사업은 ▲폐자원 재활용 ▲지역 유휴공간 활용 지원 ▲지역문화관광 명소 활성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다문화 여성 활용 ▲기타 국가시책사업 등 6개 분야다. 기간은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공공근로 사업과 마찬가지로 소득 및 재산 등과 관련해 제한이 있다. 참여자는 주 5일 근무에 1일 5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시급 5210원, 간식비 3000원은 별도 지급된다. 공공근로·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은 ▲사업 참여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동 주민센터 비치) ▲건강보험증 ▲공고 직전 월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서 ▲구직등록필증 등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2014-05-20 10:00:11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5월 20일 화요일(음력 4월 22일)

쥐 48년생 초행인 곳에 갈 땐 조심할 것. 60년생 막힌 일이 풀려서 힘이 솟는다. 72년생 욕심이 나도 내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4년생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소 49년생 어설픈 충고는 역공 부른다. 61년생 말썽 많은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조심~. 73년생 생활에 변화주면 효과 본다. 85년생 통하는 벗과 한잔이 유쾌하구나. 호랑이 50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 조심할 것. 62년생 청색 옷을 입고 출근하면 행운이 따른다. 74년생 일이 막힐 땐 한 템포 쉬어라. 86년생 반가운 사람과 재회한다. 토끼 51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3년생 불필요한 일에 에너지 낭비 말라. 75년생 직장인은 출세코스 기회가 온다. 87년생 주변의 변화는 일단 지켜보라. 용 52년생 장거리 외출은 피하라. 64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6년생 곳간에서 인심 나니 여유 있을 때 베풀어라. 88년생 업무에 소홀하면 밥그릇 깨진다. 뱀 53년생 자존심 너무 세우면 왕따 당한다. 65년생 멀리 보고 운신의 폭 넓혀라. 77년생 분주한 만큼 소득은 늘어난다. 89년생 앙숙인 옛 벗과 화해의 건배~. 말 42년생 손해 보더라도 소신 지켜라. 54년생 생각도 못한 수입이 생긴다. 66년생 사람 얻으려면 마음의 문턱 낮춰라. 78년생 즐겁게 일하니 능률이 팍 오른다. 양 43년생 관록 발휘하고 박수 받는다. 55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살아라. 67년생 상사에게 듣고 싶은 말을 듣는다. 79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서 야호~. 원숭이 44년생 대안이 없으면 차선책 택하라. 56년생 위험하지만 매력적 일감 찾는다. 68년생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할 것. 80년생 헌신적 노력에 인기가 오른다. 닭 45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57년생 친구와 돈거래는 심사숙고할 것. 69년생 생각도 못한 좋은 소식이 날아든다. 81년생 동쪽이 행운의 방향이 참고하라. 개 46년생 물만 뿌리면 될 곳에 비료 주지 말라. 58년생 문서 일은 미루는 게 이롭다. 70년생 짜증이 나더라도 한번만 참아라. 82년생 의사표현 불분명하면 오해 산다. 돼지 47년생 막힌 일은 시원하게 뚫린다. 59년생 내 것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말라. 71년생 걱정한 일은 전화위복이 된다. 83년생 연인 마음 여는 데는 진정성이 약~.

2014-05-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룰루룰룰 여자 91년 11월 13일 자시 Q:학교를 휴학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에 매진하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자신감도 떨어지고 과연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집안사정도 넉넉지 않은 편이라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아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마음의 중심을 잡기가 힘듭니다. A:일이 난관에 봉착하면 마음을 대담하게 먹어야하고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되는 일이 없을 때는 조바심을 내지 않아야합니다. 사주상 정관성(正官星)이 좋으면 행정고시가 적합하고 상관과 정편재가 혼합되면 하급이거나 하다가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재차 얘기한다면 공무원 생활을 할 사주는 정관(正官)이 잘 발달을 하고 운에서 관운이 들어 와야 하며 인수(나를 생해주는 오행)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조건이 안 맞으면 시험이 쉽게 되지 않으며 시험에 몇 번 낙방을 합니다. 다행히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을 받는 길함)이 생일지에 갖고 있어서 근본적으로 직장 생활을 해야 하니 2014년 앞만 보고 분발하십시오. 어쩌다 보니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럭이 여자 77년 12월 20일 오전 6시반/남자 74년 4월21일 /남자 74년 8월26 모두음력 Q:사장님의 건강이 안 좋아 지시면서 창업초기멤버였던 저희에게 회사를 넘겨주셨습니다. 오랫동안(20년) 같이 일 해온 동료와 함께 동업을 하기로 했는데요. 계속 현재 일을 계속해도 될까요? 아님 다른 일을 찾아야 할까요? 저에게 맞는 분야는 어느 쪽인지요. A:여러분의 사주를 올리셨는데 행복을 추구하고 성공을 희망하건만 세상사에는 행복한 일이 반드시 있고 불행한일이 있으며 성공도 있고 실패하는 예도 많습니다. 인간의 삶에는 어딘가 불가사의한데가 있습니다. 논어에 '하늘은 말씀이 없지만 사시(四時)는 유행하며 만물은 생장(生長)하지 않더냐'고 했습니다. 이러한 이치를 운명이라 하는데 주역에는 운명이라는 원리가 존재함을 전제하고 있지만 그 운수는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운을 사장시킬 수도 있고 전화위복 할 수도 있다고 교훈합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허다하겠으나 강산이 2번 바뀌도록 함께한 그 범주를 갑작스레 바꾸기는 어려울 터이니 차분히 정진해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5-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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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서 첫 격돌…정몽준 "서울 가라앉고 있어" vs 박원순 "변화의 길 걸어와"

6·4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19일 TV토론에서 첫 대결을 벌였다. 두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초청으로 열린 토론회에서 안전 대책과 각종 개발 사업 구상 등 서울 시정에 대한 비전을 공개했다. 정 후보는 모두 발언에서 "어른들의 잘못으로 꽃다운 아이들이 스러져갔는데 이 죄의 업보를 어떻게 씻을 수 있겠느냐"며 "열심히 일해서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에서 사람은 빠져나가고, 장사는 안 되고, 범죄는 늘어나는 등 서울이 가라앉고 있다"며 "상황이 이런데도 박 시장은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지난 2년6개월 서울은 새로운 변화의 길을 걸어왔다"며 "서울의 주인은 시민이 됐고 시민은 시장이 됐으며 상식과 원칙, 합리와 균형을 내세워 수많은 갈등은 풀어냈고 전시행정은 싹 없앴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서울의 변화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시민 곁에서 시민 편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안전한 서울, 따뜻한 서울 반듯하고 품격있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14-05-19 15:11:00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