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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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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쓰레기더미 속 인천 4남매 방치, 보호기관 인계…"바빠서 신경 못썼다"

인천의 초·중·고교생 4남매가 부모의 방치 속에 쓰레기가 잔뜩 쌓인 집에서 수년간 생활해 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인천 계양경찰서와 인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의 한 주택가에서 "이웃집에 며칠째 아이들끼리만 있는 것 같은데 불안하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인천 계양경찰서 계산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이 신고된 A(39·여)씨의 집을 확인한 결과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각종 오물이 나뒹굴고 악취가 진동했다. 거실에는 인분이 묻은 이불과 기저귀가 썩은 상태로 쌓여 있었으며 부엌 싱크대에는 먹다 남은 각종 음식쓰레기와 그릇이, 화장실에는 빨래와 용변을 본 뒤 사용한 휴지가 함께 뒤섞여 있었다. 조사 결과 야간에 요양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하는 A씨는 지난 7년간 집안 청소를 하지 않고 아이들을 방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에서 일을 하는 A씨의 남편은 한달에 한 번가량 아이들이 있는 집에 왔지만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9일 아동보호기관 조사에서 "너무 바빠서 집안을 신경 쓸 틈이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자녀 4명은 7일 곧바로 병원과 아동보호기관에 인계됐다.

2014-04-11 09:12:40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4월 11일 금요일(음력 3월 12일)

쥐 48년생 돈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60년생 인정에 얽매이지 말고 단호할 것. 72년생 명분을 중시하면 전진 못한다. 84년생 내일의 태양은 내일 뜨니 편안하게 생각하라. 소 49년생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지 말라. 61년생 공들인 일은 효과가 나타난다. 73년생 남에게 감정상하게 하는 말은 자제하라. 85년생 급한 일일수록 상황판단이 중요하다. 호랑이 50년생 평정심 잃으면 낭패 본다. 62년생 인맥 관리에도 신경 써라. 74년생 혹 떼려다 혹을 붙이는 꼴이다. 86년생 연인의 달콤한 문자에 오~해피~. 토끼 51년생 손재수 따르니 재물에 신경 써라. 63년생 속 태워 온 일은 판가름 난다. 75년생 현실성 없는 꿈은 빨리 접어라. 87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용 52년생 자녀가 희소식 전한다. 64년생 지분싸움이 예상되는 일엔 참여 말라. 76년생 인생의 비극을 지울 기회가 온다. 88년생 친구와 의견이 달라도 존중할 것. 뱀 53년생 베풀 땐 조건 달지 말라. 65년생 밤잠 설칠 경사가 생긴다. 77년생 허황된 생각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라. 89년생 오랫동안 자랑스러워 할 경사가 생긴다. 말 42년생 속 썩이던 집은 매매된다. 54년생 공적인 자리선 묻는 대로만 답변 말라. 66년생 급할수록 느긋하게 대처하는 게 유리하다. 78년생 명품 좋아하다 망신당할 수도. 양 43년생 전화사기 조심 또 조심~. 55년생 마음 비우면 다양한 길이 보인다. 67년생 노회한 선배의 술수를 조심할 것. 79년생 능력 없는 자의 용기만큼 공허한 것이 없다. 원숭이 44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56년생 자녀의 좋은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할 것. 67년생 영원한 내편은 없다. 80년생 시대흐름에 깨어있는 청춘이 돼라. 닭 45년생 속내 섣불리 드러내지 말라. 57년생 웃고 있어도 마음은 쓸쓸하다. 69년생 군더더기가 많은 조언은 피하라. 81년생 어려움 이기려면 헝그리 정신이 필요하다. 개 46년생 병상의 환자는 호전된다. 58년생 방법은 있으니 앞날 너무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무리수 두면 나중에 땅을 친다. 82년생 일이 잘 풀릴 때 고삐 더 좨라. 돼지 47년생 품안의 자식임을 명심할 것. 59년생 절망 속에서 희망도 발견한다. 71년생 철이 확 든 후배 때문에 기분 좋은 하루~. 83년생 생각대로 해도 무방하다.

2014-04-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운과 건강이 궁금합니다.

직업운과 건강이 궁금합니다. 복바치 여자 54년 4월 22일 양력 저녁 먹고나서 Q:저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직업의 선택과 건강 입니다. 지인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어 그분이 하던 한식집을 인수하려고 하는데 업종과 사업 운이 궁금하며 제가 건강이 여의치 못한 편인데 주의 할 점이 무엇인지요. 몸이 건강해야 사업이거나 음식점을 할 텐데 걱정입니다 A:천주(天廚:부엌주)로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도 행운이 따릅니다. 사주운세가 식상생재(食傷生財)하여 식록이 풍부하고 별걱정 없이 부자로 좋은 집에서 잘 사는 유형으로 보며 지난날 남편 궁에 애로가 발생하여 자신이 사업가로 요식업이나 육영사업 등 많은 사람을 상대 하는 직업으로 치부 했다고 봅니다. 재물의 뿌리가 강하므로 음식 솜씨가 좋으나 2014년 이후는 요식업보다는 인수한 집이 2016년지나 가격이 상승되어 재물의 차액을 가져다주는 인연이 펼쳐집니다. 추산과 서산(秋山과 西山)으로 쓸쓸한 기운이 감돌게 되니 건강상으로는 2018년 이후 요통이나 담석 갑상선 암으로 고생을 할 수 있으니 유의 하세요. 부동산 매입을 해도 손해가 없을까요 배두산산 남자 59년 11월 20일 양력 저녁때 Q:요즘 부동산 경기가 별로 안 좋아서 땅을 갖은 사람들이 '억대 거지'라고 하는데 우연히 친구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좋은 땅이 나왔다고 절보고 사 놓으면 나중에 대박이 날 것 이라고 하는데... 과연 뜻대로 그렇게 될 런지 염려 됩니다. 모든 걸 재기만 하다가 기회를 놓칠 수도 있어서 여쭙습니다. A:인수격(印綬格)에 관인상생(官印相生)하니 2014년 인수로 칭하는 부동산이나 문서 계약과도 인연이 있습니다. '정오의 태양'이니 이는 자아가 강하고 독존적인 성향을 나타내며 염상지상(炎上之象)으로 대단히 권위적이고 개방적인 스타일로 독선이 지나치면 평생 적을 만들기 쉬우므로 수신, 수양에 힘써야 합니다. 병화(丙火)일간이 해수(亥水)천을귀인을 두고 있으므로 운도 있습니다만 음력4월까지 문서를 좀 더 체크해보십시오. 음력3월에는 양인(羊刃:양의 뿔과 같이 날카로움)에 구설수가 따르니 음주를 주의하고 6월에는 이성에 유의하십시오. 2014년에 사는 땅은 대박까지는 볼 수 없겠으나2017년 지나 부가가치가 상승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