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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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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와대 방문, 대통령 면담 직접 신청…"7일까지 답변해 달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4일 오전 청와대 면회실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직접 신청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청와대 면회실 2층에서 면담신청서를 직접 작성하고 청와대 박준우 정무수석과 50여 분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는 오는 7일까지 면담 신청에 대한 답변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안 대표는 박 수석에게 "그동안 기자회견과 국회 대표연설, 국무총리나 청와대 정무수석 면담, 그밖에 여러 회의 때 국정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통령과 만나서 대화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 국민의 한 사람 자격으로 대통령과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고 새정치연합 박광온 대변인은 전했다. 박 대변인은 "박 수석은 7일까지 알려드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답을 드리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안 대표는 박 수석과 대화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저희를 지지하는 국민께 답을 해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만약에 면담이 힘들다면 왜 힘드신지, 그리고 언제, 어떤 형식으로 어떤 장소에서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면 그에 따라 만나뵙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4-04-04 13:43:53 조현정 기자
정부, 日 교과서 왜곡 규탄…"한일관계 심각한 손상"

정부는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강화된 내용의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항의하면서 한일관계가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부는 4일 외교부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정부는 일본 정부가 지난 1월28일 중·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개정에 이어 2010년보다 독도에 대한 도발 수위를 더욱 높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불과 3주 전 국회에서 역대 내각의 역사인식을 계승한다고 공언했다"며 "초등학생들에게까지 제국주의 침탈 역사를 왜곡·은폐하는 교육을 실시한다면 이는 스스로의 약속을 저버리는 것이고 미래세대를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교과서 검정제도를 빙자해 독도 도발을 계속한다면 한일관계 개선의 길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정부는 일본이 이날 오전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항의했다. 정부는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 발표를 통해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또다시 터무니없는 주장을 반복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2014-04-04 11:06:31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4월 4일 금요일(음력 3월 5일)

쥐 48년생 지나간 일은 집착하지 말라. 60년생 껄끄러운 사람과 마주하니 불편하다. 72년생 부모의 걱정이 뭔지 신경 써라. 84년생 영업사원 뜻밖의 소득 얻는다. 소 49년생 축하 받을 일이 생긴다. 61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되니 길게 보라. 73년생 일을 대충대충 하면 후회만 남는다. 85년생 상사의 칭찬에 일할 맛이 나는구나. 호랑이 50년생 남에게 피해주는 일은 삼가라. 62년생 집안에 행복바이러스가 가득하다. 74년생 중간관리자는 중심을 잘 잡아라. 86년생 땀 흘린 것이 인정받아 즐겁다. 토끼 51년생 주변 칭송에 한턱 쏜다. 63년생 상대 얕본 어설픈 꼼수는 독임을 명심~. 75년생 내 돈 아끼려다 체면만 구긴다. 87년생 열정의 하루, 수확도 풍성~. 용 52년생 실물수 있으니 귀중품 조심~. 64년생 걱정한 일은 한시름 놓는다. 76년생 아랫사람 의견에 귀 기울여라. 88년생 어깨를 토닥여주는 상사가 있어 자신감 넘친다. 뱀 5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유쾌하다. 65년생 과음으로 인한 실수 조심할 것. 77년생 자영업자나 영업사원은 대박 터진다. 89년생 돈벌이 나중에 하고 청춘을 즐겨라. 말 42년생 이웃의 아픔외면 말라. 54년생 돈을 버는데 지름길은 없다. 66년생 나중을 위해 통하는 후배는 특별관리 할 것. 78년생 고민은 해결되나 또 다른 고민이 생긴다. 양 43년생 고목에 꽃이 핀 격이다. 55년생 대세를 따르면 만사 편안~. 67년생 시대 판세를 보면 새 길이 보인다. 79년생 시기하는 사람 많으니 잘난 척은 금물~. 원숭이 44년생 집안에 봄기운이 가득~. 56년생 기다리던 사람은 애태우다 나타난다. 67년생 투자나 투기나 모두 피하라. 80년생 본분에 충실하면 뜻밖의 행운이 따른다. 닭 45년생 너무 정직해도 흠이 된다. 57년생 공적인 일은 사적 정은 배제할 것. 69년생 행제의 도움으로 어려움 무사히 넘긴다. 81년생 새로운 시작할 일은 미뤄라. 개 46년생 자녀의 도움 사양 말라. 58년생 겉모양 보고 판단하면 낭패 본다. 70년생 사람이 재산이니 대인관계 신경 써라. 82년생 자신을 낮추면 도우미가 줄을 선다. 돼지 47년생 고민이 해결되어 상쾌하다. 59년생 생소한 일엔 손대지 말라. 71년생 감정에 치우치면 다된 밥에 코 빠트린다. 83년생 상사나 선배 마음 잘 체크할 것.

2014-04-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