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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여야 대치로 멈춰선 예산정국…野, '국회 보이콧' 초강수

정기국회가 26일 누리과정 예산 문제와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의 국회 의사일정을 보이콧하는 초강수를 꺼내들며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누리과정 예산 문제에 대한 여야 합의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반발, 당 소속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긴급 연석회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예산결산특위를 포함해 전 상임위 의사일정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여야는 25일 특성화고 장학금, 초등 돌봄학교, 방과후 학교 지원 등의 사업에 예산을 우회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누리과정 예산 부족분을 국고에서 지원하기로 합의했지만 지원 규모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구체적 지원 규모와 관련해 새정치연합은 여야가 5233억원이라는 액수에 사실상 합의했다고 주장했고 새누리당은 금액은 합의되지 않았다고 맞섰다. 교문위 예산심사 소위는 전날 14일 만에 재개됐으나 구체적 지원 규모 명시를 놓고 여야 간 논쟁을 벌이다 결국 파행을 빚었다. 새정치연합 서영교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새누리당의 잇단 합의 번복은 상임위 중심주의, 상임위 재량권에 전면 위배되는 것"이라며 "이대로는 예산 심의를 함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새정치연합이 보이콧을 선언함에 따라 이날부터 증액 심사에 돌입할 것으로 예정됐던 예결특위를 비롯해 경제 살리기법 등 법안을 심의하던 각 상임위의 활동도 전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국회 선진화법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심사를 완료하지 못하면 12월 1일 정부안이 자동 부의된다. 새누리당은 30일까지 예결위에서 심사를 끝내지 못해 예산안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면 법정 시한인 다음달 2일까지는 반드시 예산안을 처리한다는 입장이어서 이를 강행하면 정국 냉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2014-11-26 14:31:33 조현정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26일 수요일(음력 10월 5일)

쥐 48년생 쉴 땐 확실히 쉬어라. 60년생 신상에 변화 바람이 분다. 72년생 운전대 잡는 일은 가능한 피하라. 84년생 공들인 사람은 마음 움직인다. 소 49년생 애물단지가 보배로 바뀐다. 61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은 경계할 것. 73년생 믿었던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85년생 오늘보단 내일을 생각할 것. 호랑이 50년생 외출하면 서운한 일 겪는다. 62년생 공돈이 생기니 기대하라. 74년생 계획대로 일이 풀려서 즐겁다. 86년생 솔로는 소개팅이 들어와 두근두근~. 토끼 51년생 불의엔 개입 말라. 63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75년생 확정 안 된 일은 왈가왈부 말라. 87년생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성 만난다. 용 52년생 지지한 사람은 뜻을 이룬다. 64년생 자영업자는 돈가뭄이 해결되어 휴~. 76년생 수비보단 공격이 이롭다. 88년생 귀빈 접대할 일 생기니 대비하라. 뱀 53년생 하고 싶은 일은 시도해 보라. 65년생 방심하면 자기 일에 구경꾼이 된다. 77년생 반대를 위한 반대는 삼가라. 89년생 작은 고민이 생긴다. 말 42년생 과욕부리면 피곤만 가중된다. 54년생 항상 내 생각이 옳을 수 없는 법~. 66년생 선배에 귀중한 한수 배운다. 78년생 명분보단 실리를 챙겨라. 양 43년생 남의 일에 기웃거리지 말라. 55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67년생 생각도 못한 꺼려지는 일이 생김~. 79년생 딴죽만 거는 동료가 밉다. 원숭이 44년생 감동 먹을 선물 기다린다. 56년생 꼬리 내린 부하는 용서할 것. 68년생 설득은 직접 해야 소득이 있다. 80년생 구애는 상황을 봐 가며 펼쳐라. 닭 45년생 입장차 인정하면 편안~. 57년생 생각 바꾸면 운신의 폭 넓어진다. 69년생 발등의 불부터 꺼라. 81년생 어설픈 투자는 손해만 부른다. 개 46년생 배우자와 갈등은 해소된다. 58년생 못마땅해도 참아야 한다. 70년생 신상문제로 고민이 생긴다. 82년생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 돼지 47년생 등 뒤의 적을 잘 살펴라. 59년생 금전적 고민은 해결이 된다. 71년생 애매한 일은 꼭 문서로 남겨라. 83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2014-11-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화물차 운전수 노릇을 제 팔자에 언제까지 해야 되나요?

hynin남자 73년 12월 14일 정오 Q:메트로신문이 홈페이지를 개선한 이후 기존 회원인 저의 지인들이 '사주속으로'에 상담의뢰 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하네요. 종전보다 많이 힘들다고 하소연해 대신 상담을 올립니다. 올해 42세 남자인데 양력 12월 14일 정오가 생일입니다. 화물차 운전을 계속 해왔는데 돈이 모이질 않습니다. 어려서 할머니가 역마살이 있어 돌아다니는 팔자라고 한 말도 생각나며 언제 나름대로 주인행세 하면서 사업이라도 할 수 있으며 무슨 직종이라야 돈 좀 벌면서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요? A:사람의 생년월일시를 가지고 사주추명을 하는 것은 오천년 이상 이어져 내려온 학문이며,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연구되어 오고 책으로도 쓰여져 계속 발전해 온 것으로 제왕학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높은 학문입니다. 사람의 운명을 평가할 때 그 사주팔자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타고난 운명을 현명하게 알고 대처하여 후천적인 노력을 이끌어 냄으로써 고난은 줄이고 행복은 증장시킬 수 있는 것이라는 믿음 하에 활인업(活人業: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귀하는 정인격(正印格:나를 생해주는오행)으로서 선량한 성품으로 이해심이 많고 사려도 깊어 지혜롭고 총명합니다. 원래는 학문을 즐기는 전형적인 학자 타입인데 생일지(태어난생일)가 '나무를 타는 잔나비'와 같은 형상으로서 다재다능하고 일을 꾸미는 가운데 인인성사(因人成事)하니 사람으로 인한 성공을 불러 오지만 반면에 나무에서 떨어지는 수가 있듯이 인인실패(因人失敗)를 같이 경험하기도 합니다. '나무를 쇳조각으로 깍아 내듯이 성공의 비결은 인내하는데 있습니다. 내년부터 재물운이 서서히 승발하여 52세부터는 사업을 할 수 있는 운도 도래하므로 현재는 남의 밑에서 일하고 있지만 미래의 주인 의식과 성공을 위하여 모든 대인관계에서 많이 베풀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덕을 쌓도록 하세요.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장래를 위한 저축과 같은 것으로 많은 경험과 성실을 쌓도록 하여 운수업이나 의류제조업으로 창업을 준비하세요. 재주가 많아 무엇이던지 한 번 보면 따라서 잘 하지만 지속성이 없어 용두사미인 것이 흠이 될 수 있으니 꾸준한 노력과 준비가 답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