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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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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2338억원 투입

창녕군은 급변하는 기후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자연재해에서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총 233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중앙 부처와 경남도 등에 꾸준히 설명하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추진 중이거나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자연재해 예방사업은 총 4개 분야 10개 지구에서 진행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으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거나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현재 시행 중인 도야지구에 271억원을 투입해 하천(5.64㎞)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진행 설계 용역 중이며 2028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거남지구는 386억원을 투입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토지 보상과 하천(4.53㎞)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 광산지구는 102억원으로 내년까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선정된 남지지구는 남지읍 남지리 일원에 322억원을 투입해 펌프장 설치와 관로(2㎞)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본 및 진행 설계 용역을 진행해 2029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인 창녕 교리지구는 2027년까지 414억원을 투입해 창녕읍 일원에 소하천 2.0㎞, 우수관로 4.3㎞, 저수지 1개소 등을 정비한다. 올해 신규 사업인 영산지구는 288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0.91㎞, 관로정비 1.45㎞, 배수펌프장 1곳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본 및 진행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2029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창녕 옥천 비들지구, 용석지구, 도천 우강2지구 3곳이다. 옥천 비들지구는 40억원, 우강2지구는 10억원을 투입해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 용석지구는 22억원으로 올해 착공해서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2025년 신규 사업인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은 농경지를 활용해 지하공간에 50000㎥ 규모의 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남지읍 마산지구 일대는 낙동강과 가까워 집중 호우나 태풍 내습 시 배수 불량과 우수관로의 통수능 부족으로 농경지, 주택가가 잠기는 피해가 잦은 곳이다. 올해 기본 및 진행 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8년까지 국·도비 314억원을 포함, 483억원을 투입한다. 그 외에도 경남도가 시행 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창녕 용석2지구, 성산 운봉지구, 대합 평지천 정비사업은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대합천 정비사업 및 신당천 정비사업은 보상과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창녕군은 2026년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지방하천 정비사업 3개소 등을 발굴하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5 09:46: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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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제5회 ‘K. LNG Owners Forum’ 성료

한국선급(KR)은 지난 5일 부산 라발스 호텔에서 개최한 제5회 ' K. LNG Owners Forum'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K. LNG Owners Forum은 KR이 2023년 처음 개최한 이후 반기별로 개최하고 있는 LNG 전문 포럼이다. 국내 LNG 선사, 조선소 및 기자재 업체가 참여해 LNG 운반선 및 LNG 벙커링선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는 제82차 해양 환경 보호 위원회(MEPC)를 통해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박 에너지 효율지수(EEXI)와 선박 탄소 집약도 지수(CII)의 기준을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현대 LNG해운,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포스에스엠, HMM오션서비스, 지마린서비스 등 선사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소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여 명이 참석해 최근 규제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LNG 엔진의 메탄 배출 저감 기술 현황 및 LNG 화물 취급 시스템(CHS) 주요 이슈 등 LNG선 관련 기술과 안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KR 윤부근 검사본부장은 "선박의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규제가 계속해서 강화되는 만큼, 해사업계에서는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해사업계 관계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최신 동향과 대응 방안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5-02-15 09:41: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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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새 학기 학교 감염병 예방 대책 마련

경남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감염병 예방 세부 대책을 수립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이 증가했다. 현재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 추세라고는 하나 2016년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을 보여 감염병 예방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남교육청은 '2025년 학생 감염병 예방 세부 대책'을 수립하고 ▲감염병 예방 교육 자료 안내 ▲초·중학교 입학생 감염병 예방접종 확인 ▲학교 내 대응 체계 구축 및 감염병 예방 교육 ▲방역 물품 비축 안내 ▲관리자, 보건교사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등 학교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지난 4일 학교 현장과 보건당국, 의료계가 함께하는 감염병 관리협의체 협의회를 열어 감염병 세부 대책 수립 및 새 학기 대비 감염병 대응 방안, 개학 전 먹는 물 관리 등을 논의했다. 최인용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지난해 인플루엔자,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이 다수 발생한 만큼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 특성을 고려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5 09:41: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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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2025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 실시

부산문화재단은 2025년도 부산문화 예술지원사업 2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공모는 창작준비지원, 예술기획지원, 국제예술교류 총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지원 규모는 약 8억원에 달한다. 재단은 창작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을 통해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각 세부 사업의 내용을 보면 '창작준비지원'은 창작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연구, 리서치, 워크숍, 쇼케이스 등 사전 준비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정액 300만원이며 공연, 전시, 발간 등 완성된 형태의 예술 활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창작 아이디어 구체화, 사전 제작, 자체 워크숍 및 단체 역량 강화와 같은 창작 기반 마련 활동에 집중된다. '예술기획지원'은 공공예술과 다원예술로 나뉘어 운영된다. 공공예술은 환경, 사회적 이슈 등 공공 주제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대 1억원이다. 사업 추진 시 공유회, 포럼 등 공공성 확산 프로그램 운영이 필수다. 다원예술은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탈장르적 접근 및 기술 융합 등 실험적 예술 창작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대 5000만원이다. '국제예술교류'는 부산 및 국외에서 개최되는 국제예술교류 프로젝트, 해외 예술가와의 협업 창작 및 발표, 해외 초청 공연 등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대 3000만원이다. 한편, 부산문화재단은 2027년까지 예술지원 예산을 100억원까지 확대해 창작-발표-유통-자산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2022년 대비 2배 가까이 증액한 85억원의 예산으로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2차 공모 접수는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지원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15 09:40: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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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친환경 에너지 항만 전환 가속화 추진

울산항만공사(UPA)는 올해 울산항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울산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홍해 사태 등 세계적인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지난해 대비 3.6% 증가한 1억 9950만 톤의 물동량을 처리했다. 또 북신항 액체 부두 1선석 준공, 에너지 허브 1단계 가동을 통해 200만톤의 신규 물동량 창출 기반을 확보했으며 4년 연속 부두 생산성 향상, 항만 최초 AMP 분야 온실가스 배출권 등록 등 굵직한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UPA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 선도, 고객 유치 경쟁력 강화, 경영 관리 효율화, 지속 가능 경영 실현 등 4가지 핵심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UPA는 LNG·메탄올·암모니아/수소 등 친환경 선박 연료의 공급 인프라를 적기에 구축해 울산항을 미래 친환경 에너지 물류 중심지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에너지 허브 1단계 사업을 활성화하고, LNG, 메탄올, 암모니아 벙커링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더불어 수익 사업 모델 다각화 차원에서 해상 풍력 유지 보수 사업의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남신항에 해상 풍력 지원 부두를 건설해 신재생 에너지 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고객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항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부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항만 시설 및 서비스의 질을 개선해 항만 물동량과 고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부두 기능 전환 및 재배치를 통해 신규 물동량을 창출하고, 148억원을 투입해 울산항 유지 준설을 시행한다. 또 울산항 데이터 통합 플랫폼인 포트와이즈(Portwise)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울산항 내 선석 운영 및 부두 기능을 최적화할 계획이며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신규 물동량을 유치하고, 고객 맞춤형 항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영 관리 효율화를 위해 조직 운영 및 재무 건전성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직무 중심의 조직 개편과 인력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부채 비율 관리 및 예산 운영 최적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공공기관 혁신 정책에 맞춘 내부 혁신 활동을 강화하고, 스마트 업무 환경 조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울산항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친환경 항만으로 나아간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 중립 전략을 이행하고, 항만 내 대기질 개선 및 친환경 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며 항만 안전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변재영 UPA 사장은 "울산항이 친환경 에너지 물류를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혁신하고, 고객 중심의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5 09:40:3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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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진행

기장군은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 기장군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에 관한 조례'에 지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건축 허가를 받은 다세대 주택, 연립 주택 및 아파트 또는 상업·준주거 지역 내의 300세대 미만의 주상 복합으로서 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지원하는 사업은 ▲단지 안의 도로·보도 및 보안등 보수 사업 ▲하수도의 준설 및 보수 작업 ▲석축·옹벽·절개지 등 긴급한 보수 사업 ▲공동주택 옥상부 등 공용 부분 유지·보수 사업 ▲공용 시설의 에너지 절약 사업 ▲재난·재해 복구에 필요한 사업 ▲보안을 위한 CCTV 설치 등이다. 총사업비의 80% 이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 신청 내용 및 건수 등 제반 상황에 따라 지원 금액이 하향 조정 또는 제외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주체는 오는 28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 서류를 첨부해 기장군 건축과로 신청하면 된다. 앞으로 군은 3월 중 현장 확인과 4월 중 공동주택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금액을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거주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5 09:39: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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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법정 의무교육 진행

거창군은 지난 14일 관내 건설업 관리감독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교육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법정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 차이자,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2년 차를 맞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건설업 관리감독자들이 법정 교육 이수를 위해 관외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과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자 민간 중소사업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안전보건 교육 기관에 위탁해 ▲관리 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건설업 작업의 안전 관리 ▲위험성 평가 ▲산업재해 응급처치 이론 ▲근골격계·뇌심혈관 질환 예방 관리 등을 다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중대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에 항상 경각심을 갖고 작업 전 안전 장비 착용과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민과 종사자, 사업주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거창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지역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산업 재해 실태 조사와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거창군 산업 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해 ▲컨설팅 ▲안전 장비 대여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오는 3월 14일에는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법정 의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2-15 09:38:4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