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이도식
기사사진
거창군, 2025년 경남관광박람회서 ‘최우수상’ 수상

거창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5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상품개발 어워즈(Awards)'에서 윤동현 주무관이 군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거창군은 실제 감악산 정상에서 촬영하는 듯한 아스타 국화 포토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또 이색적인 게임 이벤트와 종이 아스타 국화 만들기 체험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으며 박람회 기간에 거창군 홍보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 끊이지 않았다. 현장에서 진행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에서는 중국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명함을 교환하는 등 거창군 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관광상품개발 어워즈 부문에서는 거창군의 대표적 관광지로 부상한 감악산을 효과적으로 연출한 홍보 기획력과 거창군의 관광 정책이 시장 트렌드와 잘 접목된 점이 높은 평가를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올해 초 거창군이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관광진흥과를 신설한 만큼, 많은 관광객이 거창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홍보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 예정인 '거창에 on 봄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5-03-25 08:53: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신용보증재단, 기초지자체 소상공인 지원금 유치 총력

부산신용보증재단(이하 부산신보)은 대내외 경영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 보증 지원을 위해 부산시 기초자치단체의 재단에 대한 출연금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른 지역의 경우 기초자치단체에서 매년 지역 신보에 출연을 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러나 부산의 구·군은 2023년 강서구청이 1억원을 처음 출연한 뒤 2024년에는 강서구, 동래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등 총 4억원, 2025년은 현재까지 강서구, 부산진구 등 총 2억원에 불과할 정도로 기초자치단체의 관심이 적은 편이다. 부산신보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보증을 지원했다. 하지만 경기 회복 지연과 고금리·고물가 등에 따른 폐업 및 대출 상환 불능인 소상공인 증가로 재단이 은행에 차주 대신 상환해 주는 대위변제금이 2022년 500억원에서 2023년 1348억원, 2024년 2006억원으로 급증했고, 당기 순손실 규모도 2022년 말 147억원에서 2023년 말 487억원, 2024년 말에는 582억원으로 확대됐다. 부산신보는 급증하는 부실에 대비해 2024년 연말 기준 전년 대비 105억원이 늘어난 3396억원의 재원을 확보해 보증 여력 유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보증 사고 급증으로 당기 순손실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부산신보는 임의 출연금이 총 누적 출연금의 42%로 전국 평균(33%)을 크게 웃돌 정도로 임의 출연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보증 재원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자체, 기초자치단체에서의 보증 재원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부산신보는 기초자치단체의 출연금으로 해당 구·군 내 소상공인들에게 보증료 감면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보증료 지원 사업'을 진행해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부담 경감에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 기초자치단체의 추가 출연을 통해 구·군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위한 지역 특화 보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동화 부산신보 이사장은 "기초자치단체의 출연금 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금융 지원과 함께 금융 비용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도록 기초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25 08:50: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초등 저학년 늘봄 프로그램 운영 기관 선정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2025년 초등 저학년 대상 늘봄 프로그램 운영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1학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023년 11월부터 시행했고, 늘봄 학교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 지원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2025년 사업 운영 경상권 선정 기관 모집에는 총 4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국립창원대는 2024년 늘봄 학교 사업에 이어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운영한다. 국립창원대는 부산시, 경남도, 대구시, 경북도, 울산시 소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6년 2월까지이며 성과에 따라 1년 연장될 수 있다. 사업 운영 기관인 국립창원대는 총 사업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초등 저학년 맞춤형 교육 진행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수행할 계획이다. 국립창원대 산학 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는 "2024년 늘봄 학교에 이어 사업 운영 기관에 선정된 만큼 지역 초등 학년 대상 놀이형 예체능 활동과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초등 저학년 시기에 필요한 인성의 덕목을 배워 품성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초등 단계 아동의 돌봄에 대한 사회적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5 08:44:2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제교육지원청,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합동 캠페인 실시

거제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연초초등학교 앞에서 1학기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교육 공동체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위해 개학기 맞이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진행한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캠페인에는 거제교육지원청, 거제시청, 거제경찰서와 연초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녹색어머니회 등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학교에서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별로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보행 시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 교통 법규 준수, 안전 보행 요령 등을 안내하고 주변 통학 시 위험 요소들을 점검하는 한편, 인근 통행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 구역 내에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2학기에 이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계속 홍보해 아이들의 등굣길이 무엇보다도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민·관 합동 캠페인을 함께 운영함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 실천하는 안전한 등굣길 조성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박정민 교육장은 "신학기 학교 주변 교통 안전 환경 점검 및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거제교육지원청-학교는 물론 유관 기관들과 면밀한 협력을 통해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08:43: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사설항로표지 및 위탁 관리업체 점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관내 해역의 안전한 해상 교통 환경을 만들고자 오는 24일부터 약 두 달 동안 사설항로표지와 위탁 관리업체의 관리·운영 실태에 대한 지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란 항로표지법령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 외의 자가 자기의 사업 또는 업무를 목적으로 해상 공사 구역 표시, 부두 구조물 보호 등을 위해 설치하는 등대, 등부표 등의 항로 표지를 말하는 것이다. 현재, 부산해수청 관내에서는 43개 기관이 162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항로 표지 위탁 관리업체란 사설항로표지 소유자를 대신해 항로 표지 관리업무를 대행하는 전문 업체로 부산해수청 관내에는 8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 올해도 상반기 실태 점검은 항로 표지 관계 법령에 따라 현장과 서면 점검을 병행해 진행하며 현장 점검은 지난해 등화 불량, 허가 위치 이탈, 표체 도색 불량, 예비 용품 수량 부족 등 지적된 8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 위탁 관리업체 점검은 현장과 서면 점검을 통해 사설항로표지 관리원의 자격 기준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기준 충족 여부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반기 관리 실태 점검 이후에는 사설항로표지 소유자와 관리자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 기존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사항들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함으로써 관리 실태 지도 점검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현장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강온 부산해수청 항행 정보 시설 과장은 "이번 상반기 지도 점검을 통해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나감으로써 더 안전한 해상 교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08:42: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지방보훈청, 서해수호 55용사 온라인 롤콜 이벤트 실시

부산지방보훈청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온라인 롤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28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을 수호하다 희생한 55명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이벤트'는 부산지방보훈청의 온라인 플랫폼 '여기서 보훈합니다'에서 3월 11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서해수호 55용사 가운데 한 명의 계급과 이름을 쓰고 해당 영웅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5명에게 1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를 지키다 희생된 용사들을 국민이 직접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서해수호의 날은 국가 안보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책임을 이어받아 존중하는 날"이라며 "많은 분이 이번 롤콜 이벤트에 참여해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추모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4월 4일 이내 부산지방보훈청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표되며 당첨 여부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보훈합니다'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24 16:12:4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해양생명과학과, 다방면에서 최고 수준 경쟁력 입증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생명과학과가 최근 학과 평가, 졸업생 성취, 연구 과제 선정 등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4년 학과 평가에서 이공계열 30개 학과 중 4위, 해양과학대학 내 1위를 차지하며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연구 실적, 교육 성과, 취업률 등 종합적 역량이 매우 우수함을 보여주는 결과다. 졸업생들의 활약도 눈부시다. 졸업생 2명이 경상국립대 수산생명의학과 교수로 임용됐고, 2025년에는 2명이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사로 취업할 예정이다. 이는 해양생명과학과 교육 과정이 뛰어난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 역량도 돋보인다.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한국연구재단 우수 연구인 중견 연구, 우수 신진 연구, 세종 과학 펠로우십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박찬일, 김승현 교수와 손민영 연구 교수는 각각 강도다리 면역, 수온 상승에 따른 잘피 변화, 강도다리 백신 개발을 주제로 총 29억 6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홍현기 학과장은 "최근 성과는 학과의 교육 시스템과 연구 역량이 조화롭게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해양 자원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학과의 발전은 국가 해양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양생명과학과는 앞으로도 융복합 교육-연구 체계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해양 생명 과학 교육 및 연구 중심지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24 15:56:4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중대재해 예방 지원 사업 확대 시행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기업의 중대 재해 예방 및 안전 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입주 기업 중대 재해 예방 스마트 안전 관리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자청은 지난해부터 입주 기업 중대 재해 예방 스마트 안전 관리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 기업 가운데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가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됨에 따라 경자청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올해부터는 지원 기업 수를 기존 6개사에서 15개사로, 지원 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최대 9개월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경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역 내 입주 기업이 법적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또 기업 안전사고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중대 재해 예방 전문가 컨설팅 지원 ▲스마트 안전 보건 관리 시스템 지원 ▲기업별 맞춤형 노무 상담 등이 포함되며, 공인 노무사 자격을 보유한 안전 보건 전문 업체에서 산업 분야별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박성호 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의 법적 책임이 강화된 만큼 사전 예방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구역 내 기업들이 안전 보건 체계를 강화하고 중대 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부산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24 15:31:5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신용보증재단, 불법 사금융 근절 캠페인 선언식 개최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은 지난 21일 불법 사금융 근절을 위한 '안전한 금융·행복한 경남'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금융 질서 확립을 위한 경남신보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효근 이사장과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재단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선언문 낭독 후 안전한 금융 서비스 제공 및 소비자 보호 방안에 대해 추가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남신보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해당 기간 ▲지역 주요 상권 현장 캠페인 ▲라디오 광고 ▲리플릿 및 포스터 배포 ▲SNS 홍보 강화 ▲피해자 구제 프로그램 운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 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소비자 보호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효근 이사장은 "불법 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들이 안전한 금융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남 지역 내 불법 사금융 근절과 올바른 금융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신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금융 교육과 맞춤형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사회 금융 거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5-03-24 15:31:31 이도식 기자